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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과 수프 고양이와 함께 하기 좋은 날

양장
무레 요코 지음 | 김난주 옮김 | 블루엘리펀트 | 2014년 03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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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0909998(8970909990)
쪽수 231쪽
크기 135 * 195 * 15 mm /342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パンとス-プとネコ日和 / 群 ようこ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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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외로운 내 삶 속으로 길 잃은 고양이 한 마리가 들어왔다!
《카모메 식당》의 저자 무레 요코의 소설 『빵과 수프 고양이와 함께 하기 좋은 날』. 갖가지 우여곡절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삶을 담담하게 바라보며 자신만의 자리를 만들어가는 중년 여성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동시대 일본에서 살고 있는 중년 여성의 현실적인 이야기를 통해 일상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다. 2013년 여름 4부작 특별 드라마로 만들어져 방영되었다.

엄마와 단둘이 생활하던 아키코는 갑작스러운 엄마의 죽음과 일하던 출판사의 불합리한 인사이동으로 회사를 그만두고 엄마가 운영하던 식당을 리모델링해 가게를 오픈한다. 직원은 한 명뿐이고 메인 메뉴는 빵과 수프가 전부인 가게를 나름의 고집과 자부심으로 운영해나가던 그녀 앞에 우연히 고양이 한 마리가 나타나 그녀의 가족이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한 번도 만난 적 없었던 친아버지의 소식을 듣게 되고 이복오빠가 살고 있다는 동네를 찾아가게 되는데…….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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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57~58P
오만한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아키코는 자신의 가게가 아무나 찾아올 수 있는 곳이길 원치 않는다. 사람들 저마다 싫고 좋은 것이 있으니, 누군가가 자신의 가게를 싫어한다 해도 그건 당연한 일이다.
가장 중요한 점은 자신의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 것이다. 사람들은 금방 싫증을 낸다. 오늘은 우리 가게를 찾아주었지만 날로 바뀌는 유행을 좇아 내일은 그냥 지나칠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건 또 그때 생각할 문제다.

107P
아키코는 1인용 질냄비에 밥을 지었다. 쌀 한 홉 정도를 넣어 보글보글 끓기 시작해 10분쯤 지... 더보기

출판사 서평

여성들이 꿈꾸는 소박하지만 행복한 일상을
담백하면서도 섬세한 필체로 그려낸 수작

일본 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흥행돌풍을 일으키며 큰 사랑을 받은 영화 《카모메 식당》의 원작자인 무레 요코의 신작 소설. 여성들이 꿈꾸는 소박하지만 행복한 일상을 담백하면서도 섬세한 문체로 그려낸다는 평을 받고 있는 무레 요코는 특히 일본 여성들 사이에서 ‘요코 중독’이란 신조어가 만들어질 정도로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작가 중 한명이다.
이 작품 역시 출간되자마자‘힘든 상황에서도 절대 초조해하지 않고 자신의 중심을 잡으며 살아가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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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카모메 식당』이 출간되었을 당시에도 힐링이라는 단어가 지금처럼 많이 사용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돌이켜 보면 이 책은 힐링을 제대로 표현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카모메 식당』의 작가가 새롭게 선보이는 책이니 기대되었다.   엄마와 단둘이 살고 있던 아키코는 어느날 어머니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하고, 동시에 직장에서는 자신이 하던 일과는 전혀 다른 곳으로의 발령으로 인해서 그만 두게 된다. 그리고 평소 엄마가 해오던 가게를 자신이 운영하고자 다짐하고는 원래의 가게에서 리모델링을 거쳐서... 더보기
  • 카모메식당의 저자 무레 요코 아직 카모메식당을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제목에 이끌려 한번 보고싶었던 책인데 도서관에서 발견해서 반가웠달까 아키코는 엄마와 단둘이 살았는데 엄마는 식당을 하셨다 그 식당은 밥뿐만이 아니라 술을 팔기도 하고 동네 사랑방같은곳이랄까 아저씨들이 밤늦도록 술을 마시고 마음껏 떠들기도 하고 아키코는 술담배를 하며 아저씨들과 늦도록 술을 마시는모습을 싫어했다 출판사에서 일을 하던 그녀는 결혼을 하지않고 나이가 들어가던 와중 좋아하던 편집부일이 아닌 경리부로 발령이 나게되고 더이상 출판... 더보기
  • 어느날 내게 고양이 한마리가 들어왔다.평범한... 어쩌면 특별한 아키코의 이야기 따사로운 봄날 훈훈한 한편의 이야기가 내게 다가왔다. 고양이 타로와 아키코, 평범한 일상이야기가 특별함이 되어 포근함과 먹먹함을 전해 준다. 유일한 가족 고양이 타로와의 소소한 일상, 그리움과 상실 그리고... 새로운 시작. 살짝 눈시울이 붉어 질 뻔한 감성에 젖어본다. "둘이서 키득키득 웃었더니, 웃음이 그치지 않았다. 사소한 일에도 같이 웃어줄 수 있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아키... 더보기
  • <카모메 식당>은 읽어보지도 드라마도 못 본 상태에서 그 비슷한 후속작들을 소설들로 무척 다양하게 읽어보고 있는 중인데, 나와 참 잘 맞는 힐링 소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바로 그 카모메 식당의 저자인 무레 요코의 또다른 힐링 소설이다. 이 책 역시도 일본 wowow tv에서 동명의 드라마로 제작되어 인기리에 방영이 되었다하니 드라마 속에서는 어떤 모습이었을지 책을 다 읽고 나서 기대가 되는 바였다. 빵과 수프, 고양이와 함께 하기 좋은 날.아침에 일어나 신랑이 출근하고 나서 아이가 유치원에 가기 직전에... 더보기
  • 이 책 <빵과 스프, 고양이와 함께 하기 좋은 날>이 출간된 소식을 읽고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지난 해에 동명의 일본드라마를 기분좋게 보았기 때문이었다. 일드를 좋아하는 사람들 중에는 극중에 특별한 사건이 일어나는 것도 아니고 크게 마음을 흔들어 놓지도 않지만 왠지 자꾸 마음이 가는 잔잔한 일상같은 드라마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대표적으로 드는 영화가 바로 <카모메 식당>이다. 이 책의 저자가 바로 <카모메 식당>의 작가라고 한다. 지난 여름에 본 동명의 드라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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