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인간, 물질 그리고 변형: 핀란드 디자인 10 000년 (국립중앙박물관 전시 도록 스페셜 에디션)

국립중앙박물관 지음 | 안그라픽스 | 2019년 12월 2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20,000원
    판매가 : 18,000 [10%↓ 2,0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10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2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0590233(8970590234)
쪽수 288쪽
크기 152 * 210 * 24 mm /50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10 000 years of design-Man, Matter, Metamorphosis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은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019년 12월 21일-2020년 4월 5일, 국립김해박물관에서 2020년 4월 21일-2020년 8월 9일, 국립청주박물관에서 2020년 8월 25일-2020년 10월 4일까지 열리는 〈인간, 물질 그리고 변형-핀란드 디자인 10 000년〉 전시 도록의 스페셜 에디션이다.

상세이미지

인간, 물질 그리고 변형: 핀란드 디자인 10 000년 (국립중앙박물관 전시 도록 스페셜 에디션)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일상 그리고 보편에 대한 새로운 시선
핀란드 디자인, 오래된 미래와의 대화
‘인간, 물질 그리고 변형’에 대하여
장기지속하는 구조 속의 ‘사건들’ 핀란드 디자인의 힘

인간은 사물을 만들고 사물은 인간을 만든다
물질은 살아 움직인다
사물의 생태학
원형에서 유형까지
초자연에서 탈자연으로
사물들의 네트워크

10 000년의 시공간, 자유를 향한 1 000년의 여정
감각-환경에 대한 생존 반응
핀란드의 미래를 보는 창, 중고 문화

추천사

배기동(국립중앙박물관장)

인간의 역할과 공존에 관한 질문이 필요한 이때, 우리가 멈추고 생각해봐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무엇을 그리고 어디를 바라봐야 할까요? 국립중앙박물관이 핀란드국립박물관과 함께 마련한 특별전 〈인간, 물질 그리고 변형-핀... 더보기

엘리나 안틸라(핀란드국립박물관장)

이번 전시에서는 빙하기 이후부터 오늘날까지 지속해서 이루어져온 인간과 물질 그리고 환경 간의 상호작용에 초점을 맞추어서 핀란드디자인의 10 000년이라는 시간을 하나의 역동적인 시대로 조명하였습니다. 핀란드의 문화 발전에서 ... 더보기

플로렌시아 콜롬보(건축가)

디자인으로 보는 시간의 개념은 정보를 더욱 역동적으로 변화시킵니다. 10 000년이라는 극한의 시간을 기준으로 설정한 이유는 핀란드 디자인이라는 주제를 원초적 시작점에서 다시 생각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입니다. 우리의 목적... 더보기

빌레 코코넨(산업 디자이너)

디자인으로 보는 시간의 개념은 정보를 더욱 역동적으로 변화시킵니다. 10 000년이라는 극한의 시간을 기준으로 설정한 이유는 핀란드 디자인이라는 주제를 원초적 시작점에서 다시 생각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입니다. 우리의 목적... 더보기

책 속으로

물질 자원을 활용하는 종은 많다. 그러나 세상을 활용하는 방법을 끝없이 찾아내는 것은 오로지 인간뿐이다. 인간과 물질은 서로 주고받는 관계이다. 인간은 물질을 탐구하면서 더 다양한 지식을 얻었으며, 물질은 인간에 의해 새로운 의미를 갖게 되었다. 인간의 생물학적, 문화적 진화는 기술 혁신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인간은 재료에 대한 탐구를 통해 모든 감각을 활용하는 직관력을 키우게 되었다. 이 과정은 인간과 물질이 만나는 중요한 출발점이었다.
21쪽, 「인간은 사물을 만들고 사물은 인간을 만든다」에서

핀란드의 자연은 핀란드...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인간, 물질, 변형으로 살펴본 핀란드 디자인 10 000년
모두의 일상에 녹아든 도구에서 내일의 디자인을 발견하다
핀란드 디자인이라고 하면 우리는 등받이와 앉는 부분이 곡선으로 연결된 빨간 의자 〈폴라리스〉와 브랜드 이탈라, 마리메코를 떠올릴 것이다. 단순하지만 모두에게 사랑받는 이들 디자인은 어떻게 탄생하게 된 것일까? 이 책 『인간, 물질 그리고 변형-핀란드 디자인 10 000년』은 2019년 12월부터 2020년 10월까지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김해박물관, 국립청주박물관에서 열리는 특별전 〈인간, 물질 그리고 변형, 핀...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