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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이 오히려 병을 부른다 영유아 접종에서 독감 백신까지

안드레아스 모리츠 지음 | 정진근 옮김 | 에디터 | 2017년 03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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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7441739(8967441738)
쪽수 336쪽
크기 153 * 225 * 25 mm /578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Vaccine-Nation / Moritz, Andreas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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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이 오히려 병을 부른다≫는 영유아 접종에서 독감 백신까지 예방접종에 관한 기존의 상식을 정면으로 비판하면서 건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책이다. 대체 의학 전문가인 저자가 다양한 연구 자료를 통해 ‘백신이 안전하고 질병을 예방하는 것이 아니라 현대 질병의 대부분과 연루되어 있다’는 충격적인 주장을 설득력 있게 풀어내고 있다. 저자는 백신은 질병을 근절시켜준 신의 선물도 아니고, 제약 회사나 백신 제조사가 주장하는 것처럼 면역력을 만들어줄 수도 없다’고 단언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사람이 백신 접종을 받은 사람에 비해 질병으로부터 훨씬 안전하다’면서 ‘자연은 우리에게 스스로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본연의 면역력을 만들어주지만, 백신은 그럴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목차

추천사/ 백신 설명서를 한 번이라도 읽어보셨나요?
저자 서문/ 당신이 몰랐던 백신의 불편한 진실

제1장 백신에 대한 잘못된 믿음
질병의 의미
바이러스의 진실
정말 생명을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백신의 상해로 생긴 항체
백신은 면역력을 억제한다
자발적 감염
백신에는 무엇이 들었는가?
백신의 ‘오류’

제2장 역사 속의 어리석은 실수
소아마비 논란
백신이 질병을 일으킨다
맙소사! 잊고 있었어!
질병의 정의
바이러스 감추기
질병 바꿔치기

제3장 음모가 있는가?

제1절 전쟁의 시작
현대판 집단 학살?
이익을 얻는 자들은 누구인가?
무지한 대중
돌연사
선제공격

제2절 전쟁의 전개
치명적 ‘실수’
백신 리콜
내부자 비밀
백신 시한폭탄
폭풍의 시작
폭주하는 백신

제3절 전 세계가 실험실
인유두종 바이러스 논란
아프리카에서의 실험
에이즈 - 인간이 만든 바이러스?
백신 연구: 속임수
의학과 제약의 절묘한 만남
숨은 동기
의학 연구를 믿을 수 있는가?
광란의 거대 제약 회사

제4장 위기의 대중
누가 당신의 건강을 결정하는가?
집단면역
폭풍처럼 몰아대기
신종 플루 앞의 차별

제5장 백신 피해
어린이들에게 백신 접종하기
만성 피로 증후군: 신소아마비
다른 이름의 소아마비?
MMR 백신: 엄청난 충격
인유두종 바이러스 사기극
B형 간염 백신: 유아 살인자
DPT 백신: 돌연사

제6장 자폐증: 수은의 공격
티메로살의 정체
백신과 자폐증의 관계
독성 보존제
티메로살 논쟁
백신을 접종할 것인가 말 것인가?

제7장 신종 플루-유행한 적 없는 유행병!
운반체로서의 백신
하수구로 버려진 수십억 달러
돈 때문에 퍼져나가는 바이러스!
그들의 불길한 예감
돈은 가면을 쓴다
제약 회사가 선호하는 단골손님
대유행병
빠른 판매 허가
스쿠알렌

제8장 재채기에 대한 오해
겨울철 감기의 어두운 비밀
독감은 전염되지 않는다
독감 백신은 효과가 없다
독감 백신 음모론?
독감의 원인은 백신
약자 겨냥하기
예방에 대한 잘못된 믿음

제9장 완전한 진실
정신력에 달린 문제
의사는 바로 자기 자신
임상시험을 무용지물로 만드는 플라세보 사기
제발, 조금이라도 햇빛을 쬐자!
자연이 약국이다
감염성 질병을 치유하는 유용한 팁

제10장 결론

역자 후기/ 건강은 주삿바늘로 오지 않는다

책 속으로

미국의 어린이들은 만 5세가 되기 전에 36차례의 백신 접종을 받고 91명 중 1명꼴로 자폐증이 발병한다. 만 5세 미만의 어린이 사망자 1000명 중 8명은 백신 접종이 원인이다. 그에 비해 11차례의 백신 접종을 받는 아이슬란드 어린이들은 1만 1000명 중 1명꼴로만 자폐증이 발병하고 어린이 사망자 1000명 중 4명만 백신 접종에 의한 것이다. 1980년대의 어린이는 8차례의 백신 접종만 받았고 자폐증은 흔한 질병이 아니었다. 오늘날 아이슬란드는 전 세계 1위의 장수 국가이고 미국은 34번째다.
[백신의 상해로 생긴 항체]... 더보기

출판사 서평

건강은 주삿바늘로 오지 않는다

당신이 몰랐던 예방접종의 불편한 진실
영유아 접종에서 독감 백신까지 예방접종에 관한 기존의 상식을 정면으로 비판하면서 건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책. 대체 의학 전문가인 저자가 다양한 연구 자료를 통해 ‘백신이 안전하고 질병을 예방하는 것이 아니라 현대 질병의 대부분과 연루되어 있다’는 충격적인 주장을 설득력 있게 풀어내고 있다.
≪예방접종이 오히려 병을 부른다≫라는 제목의 이 책에서 저자는 ‘백신은 질병을 근절시켜준 신의 선물도 아니고, 제약 회사나 백신 제조사가 주장하는 것처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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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성인이 되고 난 후에도 많은 예방접종을 하고 있다. 그간 예방접종을 하면서 이 예방접종을 하지 않으면 나중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는 불안감도 있었고, 예방접종은 다 맞춰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예방접종에 대해 의문을 가진적은 없었다.   아기를 출산하고 바로 맞추는 B형간염, 그 밖에 DTP, 페렴구균 & 뇌수막염 등의 예방접종을 나는 아기수첩에 적인 예방접종 일정에 맞춰서 꼬박꼬박 아이에게 접종을 했고, 아이는 주사를 맞추고 온 날은 하루종일 잠만 잔적도 있었고, 독감 예방접종을 한 날... 더보기
  • 지금은 여섯살이 된 큰 아이에게 미안하다. 출생 당일 b형간염 백신을 시작으로 4세가 될때까지 아기수첩에 나온 스케줄을 충실히 따라가며 예방접종을 시켰던 것이. 그리고 수첩 스케줄표를 보면서 mmr이 뭔지, dtap가 뭔지 알지도 못했고 심지어 오늘 무슨 예방접종을 하는 날인지도 모르고 병원에 가서는 의사가 놔주는 대로 주사를 맞히고 아이가 많이 안울고 주사를 잘 맞았다는 것에만 만족했었던 무지했던 엄마라는 사실이 참으로 미안하다. 몇개월 쯤이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허벅지에 주사를 세 대... 더보기
  • 이제까지 맞아야 하는 백신은 다 맞고 자라 온 나로서는 이 책을 읽고 나니 백신 부작용을 겪지 않은 것은 천만다행으로 여겨진다. 깨끗한 작은 병안에 담긴 백신! 완전 무결하고 정결하게 만들어 졌을 것 같은 그 백신을 만드는 과정이 이토록 역겹다니.... 백신이 만들어지기 전에 바이러스는 반드시 '배양, 즉 낙태된 인간의 태아, 닭의 배아, 돼지의 배아 조직 그리고 원숭의 신장 세포처럼 영양이 풍부한 배양 환경에서 인공적으로 길러내야 한다고 한다. 다음 단계는 불순물을 제거하고 이것을 일련의 화학적인 공정에 투입하여 바이... 더보기
  • 학창 시절, 줄을 서서 예방접종을 하던 때가 떠오른다. 어떤 아이들은 울음을 터뜨리기도 하고, 주사를 맞고 나서 애써 용감한 척 웃으며 나오는 아이들도 있었다. 누구나 당연히 맞아야 하는 것이라 생각했다. 아이들 백신부터 어르신 독감 백신까지, 건강을 위해서 당연히 접종을 해야하는 것이라 생각할 뿐, 안전성이나 효능에 대해서는 의문조차 품을 수 없는 분위기인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 책《예방접종이 오히려 병을 부른다》에서는 '백신이 안전하고 질병을 예방한다는, 백신의 거짓말을 근원부터 파헤친다'고 한다. 과연 어떤 과학적 증거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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