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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미술이 아니다

메리 앤 스타니스제프스키 지음 | 박이소 옮김 | 현실문화연구 | 2011년 01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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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65640066(8965640067)
쪽수 315쪽
크기 213 * 152 * 30 mm /357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Believing is seeing : creating the culture of an art / Staniszewski, Mary Ann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당신이 생각하는 그 작품은 미술이 아니다!
미술에 대한 오래된 편견과 신화를 뒤집는『이것은 미술이 아니다』. 미켈란젤로의 <아담의 창조>,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 빌렌도르프의 비너스상은 미술이 아니다? 시작부터 도발적인 선언을 하는 이 책은 사람들이 당연히 미술이라고 생각했던 작품들에 반기를 든다. 미국의 미술사가 메리 앤 스타니스제프스키가 해박하고 예리한 지식과 통찰을 바탕으로 예술적인 유산을 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그는 우리가 알고 있는 미술이 제작될 당시에는 근대의 발명품이었으며, 오늘날 문화에 의해 차용되어 미술로 변형된 것이라고 주장한다. 풍부한 시각자료와 파노라마를 통해 그동안 우리가 알지 못했던 미술사와 개개의 작품을 평가하는 새로운 시선을 만날 수 있다.

☞ 이 책은 1997년과 2006년에 출간된 동일제목의 책의 개정판입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에 따르면 진정한 의미의 미술이란 작가 자신이 스스로 얻은 영감에 의해 자유롭게 창작된 것으로, 이는 ‘자유시장’ 내에서 전시, 교환됨으로써 그 의미와 가치를 지닌다. 따라서 뒤샹, 피카소, 몬드리안, 폴록, 워홀 등 근대 이후의 작품들이 이에 해당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미술과 미술이론에 있어 그동안 미심쩍었던 문제들에 대한 시원한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현실문화 레퍼런스 노트 서비스 설명
http://blog.naver.com/hyunsilbook/221083960871

목차

글을 옮기면서
이 책을 읽는 방법

1. 미술이란 무엇인가?
2. 미술과 근대적 주체?
3. ‘예술’이라는 용어
4. 미학: 예술의 이론?
5. 미술창작이라는 특권?
6. 아카데미?
7. 박물관
8. 미술사와 모더니즘?
9. 아방가르드와 대중문화?
10. 오늘날의 미술과 문화

참고문헌
도판 크레디트
색인

출판사 서평

모나리자? 미술이 아니다! 아담의 창조? 이 또한 미술이 아니다!
누가 예술을 결정하는가?
미술에 대한 새로운 통찰과 시각

당신이 생각하는 그 작품은 미술이 아니다

시스티나 성당에 있는 미켈란젤로의 〈아담의 창조〉,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 장-앙투안 와토의 〈키테라섬의 순례〉, 빌렌도르프의 비너스상像과 이집트 기자에 있는 피라미드까지. 사람들 대부분이 훌륭한 미술(예술)작품이라고 생각해 온 것들이다. 그러나 이 모든 작품들이 ‘미술이 아니(었)다!’라고 선언에 가까운 주장을 하는 책이 발간되어 관심을 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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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술의 경계 wf**ever | 2018-10-17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미술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다. 사실 어느 분야라고 문외한이 아닐까, 싶긴 하다.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있는 분야가 있을까? 딱히 뭐라고 간단하게 답할 수 없는 질문이다. 그래서 그런가.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읽을때,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도 재미있는 책들이 있다. 법을 몰라도, 미술을 몰라도, 음악을 몰라도 말이다. 미술과 관련해서는 재미있게 읽은 책들이 많이 있다. 이 책도 어디선가 누군가가 추천을 해서 구입을 해 둔 책인데, 어디인지 누구인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제목이 당돌하다. 당당하다고 해야 하나.... 더보기
  • 이것은 미술이 아니다. vo**082 | 2012-01-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나이가 들수록 이상하게 음악, 미술과 같은 예술genre에 관심이 자연스레 생기게 되었다. 사춘기가 되면 이성에게 관심이 생기듯, 누구에게나 보편적으로 생기게 되는 관심일까? 그래서 어디서 무슨 전시회, 음악회가 있다더라하는 얘기가 들리면 그때그때 마다 찾게되었다. 돌이켜 생각해 보건대, 그건 단순히 방문이었지 실질적으로 나는 예술을 즐기진 못했던 것 같다. 작품을 읽어내는 눈이 없으니 눈뜬 장님이지 그 시간이 즐거울리 만무했다.... 미술을 읽는 눈뿐만 아니라 미술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내게 미술이 무엇인지 또 어떻게 ... 더보기
  • 이 책은 내일 진행될 공부모임의 교재이다. 지난 번 공부모임에 참석하지 못해 어떤 배경과 이유에서 이 책을 교재로 결정했는지 모르겠지만, 보통 인문사회과학 도서가 교재였기에 ’미술’을 주제로 하는 세미나는 신선하다. 더군다나 이번 공부모임에는 공부모임 참가자인 어떤 분이 미술과 관련한 연극도 관람하게 된다. 연극 제목은 <드로잉 쇼 히어로>이고 [명보아트홀]에서 내일 함께 관람할 것이다. 아쉽게도 나는 내일 다른 저녁 약속이 있기 때문에 참석할 수가 없다. 쩝...   이번 연극... 더보기
  • 그건 미술이 아니야! my**ssy | 2011-03-2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심플한 표지가 눈에 띄어서 일단 집었다가 ('슬기와 민' 디자인이군요.)내용에 빠져 구입하게 되었다.우리가 지금 미술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작품이 미술이라고 정의 할 수 있는가~ 옛날 옛적 흔하디 흔한 생활용품을 우리는 지금 귀중한 예술로 대하고 있는 것이 과연 어떠한 의미일까.. 오리지널보다 더 강력한 복제품들에 둘러싸여있는 우리들 등등.. 이미지시대, 이미지시대하는데 과연 우리가 접하고 있는 이미지는 정확히 무엇인가에 대한궁금증과 더불어 읽기시작하게 된 책.. 다양한 비쥬얼자료를 통해 미술을 대하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주고 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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