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이광환 야구 이야기 한국야구의 교육자 이광환 평전

정범준 지음 | 기파랑 | 2020년 05월 2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7,500원
    판매가 : 15,750 [10%↓ 1,75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87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5월 18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5236047(8965236045)
쪽수 296쪽
크기 151 * 210 * 23 mm /49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기본과 기초에는 프로와 아마추어가 다르지 않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전세계가 얼어붙은 가운데 거의 모든 스포츠 경기는 기한제한 없이 연기되었다. 미국프로야구(MLB) 개막도 미뤄지자 미국 스포츠전문채널 방송은 얼마 전 어렵게 개막한 한국야구를 생중계하기로 했다.
시차로 인해 새벽이나 이른 아침에 방송됨에도 목마른 스포츠 팬들에게 꽤나 화제가 되었다. 선수나 팀에 대한 정보가 전무한 상태이지만 경기 자체에 대한 재미뿐 아니라 배트플립이나 구장 광고판 등 생소한 환경에 야구팬들이 흥미를 가지고 즐기고 있다고 한다.
이렇게 즐기며 스포츠 갈증을 해소하고자 하는 팬들 뿐 아니라 중계를 진행하는 야구 전문가들 사이에서 공통적으로 나오는 이야기 중 당연하면서도 의외인 내용이 있었다. 선수들 개인의 피지컬이나 그것에서 기인하는 기술적 수준이 떨어질 수는 있으나 경기 운영 방식에 대해서는 미국과 큰 차이를 느끼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야구라는 스포츠가 미국에서 건너 온 것이니 어쩌면 당연한 듯 하지만 사실 한국프로야구의 시작점은 지금과는 많이 달랐다. 훈련 체계가 강압적인 학교 방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고, 잘 던지는 투수는 하루가 멀다하고 경기에 등판하며 선수를 혹사시켰다. 또 현재는 시즌 종료 후 따뜻한 나라로 한달 이상 전지훈련을 떠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지만 9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정신력강화’ 훈련이라며 계곡 얼음물을 깨고 들어가고 해병대 극기훈련을 보내는 등의 일이 비일비재 했다. 선수 생명에 치명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다는 것을 몰랐기 때문이다.
수년 간 이렇게 무자비한 방식으로 진행돼 오던 야구판에 MLB방식을 도입하고 지금과 같은 체계를 정착시키는 데 기여한 야구인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 바로 이광환 감독이다.

목차

1. 한국야구의 ‘서유견문’
‘신사유람’, 아니 ‘조사시찰’에 나서다 15
그가 보려고 한 것 23
일본 최고 구단, 최고 감독과 함께 29
일본에서 미국으로 34
야구박물관에 충격을 받다 39
거듭되는 행운 43
마법을 부린 한국 인삼 49
그가 터득한 미국 야구 56
재미와 감동의 메이저리그 61
한국 인삼이 부족했던 월드시리즈 67

2. 반골인의 야구인생
머리 좋은 골목대장 75
고1 야구선수의 고집 82
중앙고 전성기를 이끌다 87
이영민타격상 수상 92
고려대 경영학과 67학번 98
실업 최강 한일은행으로 105
신인왕 차지하고 곧바로 입대 109
군복무 중 두 번째 일본 원정 113
사흘 사이에 두 팀의 우승에 기여하다 119
일 잘하는 은행 계장 126
모교 중앙고 감독으로 132
은행원 포기하고 소기업 경리부장을 선택하다 138

3. OB 코치로 프로에 뛰어들다
OB 프로의식이 가장 앞서 145
원년 우승 비화 151
감독과의 야구관 충돌 158

4. ‘자율야구’의 좌절
김성근과의 대립 165
만40세에 프로야구 감독 데뷔 171
‘자율야구’가 아니라 ‘책임야구’다 178
모난 돌이 정을 맞다 187
감독 해임 통고 193
제주도와의 인연 199

5. 신바람 LG 트윈스와 함께
플로리다 교육리그의 효과 207
시즌을 지배한 신바람 야구 216
반게임차 통한의 2위 226
‘야구의 집’ 과 ‘한국야구 명예전당’ 232
야구칼럼리스트 240

6. 이글스. 다시 트윈스, 그리고 히어로즈
한화와 2년 247
LG의 ‘대타 감독(?)’ 253
유소년야구 육성위원장 258
마지막 자원봉사, 히어로즈 감독 262

7. 야구, 그 책임을 위해
세 가지 야구육성 방안 271
티볼·여자야구 육성 274
베이스볼아카데미와 서울대 야구부 282

에필로그·야구장 앞 은행나무 291

출판사 서평

◆ “프로, 아마, 학원” 야구판을 넘나드는 진정한 야구 지도자 이광환
이광환 감독은 1985년 스포츠생리학을 공부하며 스포츠과학의 현장 적용법과 그것을 적극 활용하는 MLB의 시스템을 배우기 위해 미국으로 야구 유학을 떠날 계획으로 OB베어스 수석코치를 사임했다. 그러나 당시 프로스포츠에 대한 이해가 가장 높았던 OB구단 박용민 단장은 OB 자매결연 팀인 일본 세이부 라이온스와 미국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지도자 연수를 받는 것을 권유하고 이광환은 받아들인다. 일본과 미국에서 각 한 시즌 보냈는데 특히 카디널스에서는 덕아웃에 ...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이광환 야구 이야기 sa**tkay | 2020-09-1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프로야구 LG 트윈스를 좋아했던 한 사람으로서 큰 기대를 했던 책이다. LG 사령탑으로 우승을 이끌었을 뿐 아니라 LG가 신바람 야구란 아이덴티티를 만드는 데 가장 큰 기여를 한 사람이 바로 이광환 감독이기 때문이다. 지금처럼 영상과 기사, 인터뷰가 많던 시대가 아니라 늘 그때는 어떤 생각으로 팀을 이끌고 운영했을지가 궁금했는데 이 책을 통해 많이 해소되었다.   더 좋았던 건 이광환이란 한 인간, 야구인의 고민과 행동이 모두 담겨있었다는 점이다. 미국과 일본, 아마추어와 프로까지 한국 야구의 근간이 됐던 모든 시스템을...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