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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탐인: 조선스파이 정명섭 장편소설

정명섭 지음 | 새파란상상 | 2018년 09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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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3715384(8963715388)
쪽수 379쪽
크기 131 * 191 * 21 mm /409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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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미디어 중간 문학 브랜드 ‘새파란상상’의 마흔네 번째 이야기 《체탐인-조선 스파이》가 출간되었다. 조선 초를 배경으로 하여 음모에 희생된 주인공이 구사일생으로 살아 돌아와 원수들에게 통쾌한 복수를 펼치게 된다.

병조판서의 아들 조유경은 한양의 이름난 한량이다. 친구들과 모여 《삼국지연의》나 읽으며 심심파적으로 지내던 평화로운 나날은 속에서 곪는 중이었다. 조유경이 친구라 믿었던 사람들은 작당을 해서 조유경이 무심히 던지 세자에 대한 이야기를 역모로 고변하였다. 친구들과 하인까지 입을 맞춘 상황에서 조유경은 속수무책으로 멸문지화를 당하고 만다. 그나마 아버지가 조선 개국 과정에서 세운 공으로 사형만은 면했으나, 적진을 염탐하는 체탐인의 신분으로 굴러떨어지고 만다. 아무 것도 할 줄 모르는 백면서생에서 난데없이 야생의 현장에 떨어진 조유경. 하지만 이대로 죽을 수는 없다. 자신의 모든 것과 사랑하는 약혼녀까지 앗아가버린 원수들에게 복수를 해야만 한다. 조유경은 악착같이 살아남고자 노력하고 실낱같은 기회를 잡아채는데 성공한다. 이제 그의 복수극이 펼쳐질 시간이다.

목차

1. 구자관야
2. 군자복구 십년불만
3. 천라지망
4. 사필귀정
5. 인과응보

책 속으로

“저쪽!”
한 손으로 뺨에 박힌 화살을 뽑은 김거리차리가 외쳤다. 조유경을 비롯한 일행 모두 그쪽으로 뛰었다. 화살이 계속 날아들었지만 달리는 그들을 맞히지는 못했다. 내리막이 점점 급해지면서 다들 구르다시피 하면서 내려갔다. 정신없이 달리던 조유경은 힐끔 뒤를 돌아 쫓아오는 여진족을 봤다. 손에 무기를든 수십 명의 여진족이 괴성을 지르며 따라오고 있었다. 길게 땋은 머리가 마치 깃발처럼 바람결에 흩날렸다.
“형님, 앞쪽에도 있어요!”
제일 앞에서 달려가던 가질동이 고개를 돌리면서 말했다. 맞은편 산자락에도 사람들의 그림자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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