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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잘될 거라고 오키나와

In The Blue 19
이진주 지음 | 조국희 그림 | 이진주 사진 | | 2015년 07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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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3011189(8963011186)
쪽수 440쪽
크기 125 * 185 * 35 mm /545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오키나와 하면 일본이지만 다른 느낌의 곳, 일본 본토의 사람들도 가고 싶어 하는 곳, 바다, 휴양지, 카페 등이 생각날 것이다. 이게 일반적인 오키나와에 대한 생각이다. 하지만 《다 잘될 거라고. 오키나와》에서 보여 주고자 하는 오키나와는 그게 다가 아니다. 오키나와가 일본이지만 일본과 분위기가 다른 이유는 그곳은 원래 류큐왕국이라는 독립된 곳이었기 때문이다. 류큐왕국은 태평양전쟁 때 일본 본토 대신 전쟁터가 되었고, 그들 대신 죽어갔다. 그러다 전쟁이 끝난 뒤 다시 류큐왕국으로 독립한 것이 아니라 일본에 복속되었다. 그래서 오키나와는 찬푸르 문화, 섞어 문화가 발달한 곳이다. 그들의 건물은 중국의 영향을 받은 듯한 색깔이 뚜렷이 보이고, 도자기 마을 옆에는 미국식 외인 주택이 있으며, 전통 의상과 춤에도 일본 본토와는 다른 모습이 있다. 역사적인 배경을 알지 못한다면 오키나와는 그냥 동남아의 어떤 휴양지와 다를 바가 없는 곳이다. 마냥 평화롭고 행복해 보이는 곳이지만 그들이 지나온 세월과 역사를 알게 되면 오키나와를 바라보는 시선도, 느끼는 바도 다를 것이다.

상세이미지

다 잘될 거라고 오키나와(In The Blue 19)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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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햇살이 허락하는 한도 안에서 무리하지 않고 난쿠루나이사의 삶을 살던 우치난추들은 태평양전쟁에서 마치 일본 본토인들을 대신하듯 수없이 죽어야 했다. 전쟁으로 우치난추 네 명 중 한 명이 죽었다는 집계도 있다. 일본이 점령지인 오키나와를 일본 본토의 대리 전쟁터로 삼았던 탓이다. 지배자로 와 있던 일본이라는 ‘우리 편’ 국가 권력에 강요당해 더 많이 죽고 집단 자살을 ‘당했던’ 곳이다.

그렇게 역사를 알고 듣는 ‘난쿠루나이사’란 말에는 어떻게든 되겠지, 라는 뜻뿐만 아니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 그래도 살아지더라, 라는 한스러움의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나하 공항을 나서자 태풍의 섬답게
바람이 휘리릭 앞 머리칼을 넘겼는데
나는 정신을 잃은 여자처럼 신이 나서
고개를 뒤로 꺾고 오키나와의 바람을 흠뻑 맞았다.
순간 나는 알았다. 나는 사랑에 빠질 거라는 걸.

오키나와 사람들이 자신들을 일컫는 말, 우치난추.
그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은 난쿠루나이사.
‘어떻게든 되겠지’의 뜻을 지닌 난쿠루나이사는
오키나와의 역사를 알면 다르게 들린다.
태평양전쟁에서 마치 일본 본토인들을 대신하듯
수없이 죽어야 했던 오키나와.
일본 본토의 대리 전쟁터였던 이곳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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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 잘될 거라고 오키나와 ga**hbs | 2016-06-0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다 잘될 거라고 오키나와』는 가치창조 쉼에서 출판된 여행도서 시리즈인 <In the Blue>의 열아홉 번째 책이다. 그동안 유럽이 가장 많이 소개되었고 미국과 터키를 이어 우리나라도 소개되었는데 일본은 처음으로 일본 속에 있는 이국적인 섬인 오키나와를 담고 있다.   표지를 보고 있으면 마치 우리나라 제주의 민속촌처럼 느껴지기도 하는데 푸른 바다의 매력이 물씬 느껴지는 것이 제주만큼이나 아름다운것 같다. 이러한 오키나와에 대해서 저자는 하와이 보다 가깝고 제주도바다는 이... 더보기
  • 다 잘 될 거라고 오키나와 su**22 | 2015-08-0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오키나와~ 지금 알고 있는 오키나와는 미군 기지가 있는 곳으로 일본의 제주도 비슷한 느낌의 일본 본토와는 달리 따뜻한 남국의 정취가 묻어나는 섬이라고 알고 있다 예전에 봤던 어느 일본 쇼 프로그램에서 헬기를 타고 내려온 에메랄드빛 바닷가가 지금도 기억이 난다 당시에 조금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었던지라 웬만한 프로그램들은 그냥 봤는데 이 오키나와 편은 정말 무슨 말인지 하나도 알아듣지 못했었다   그저 일본의 제주도 정도로만 생각했던 오키나와가 일본 본토보다 타이완에 더 가깝다는 것... 더보기
  • 얼마 전 회사 직원이 오키나와로 휴가를 다녀왔다. 가기 전에 가서 맛있는 음식을 하루에 여섯 끼 정도 먹을 것이라고 해서 그러려면 오사카로 가지! 라고 말했다. 직원은 일본 방사능이 걱정되어 이곳을 선택했다고 한다. 일본 본토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어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생각한 모양이다. 최근에 본 TV에서 방사능을 피해 본토에서 이곳으로 이사 온 사람들이 많다고 하는 것을 봤는데 이 책에도 그 부분이 나온다. 덕분에 오키나와는 급속하게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음식도 새롭게 발전하고 있다. 그런데 반전처럼 오키나와도 자급자족하는... 더보기
  • 다 잘 될거라고 오키나와 fa**sia | 2015-08-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여행서적의 묘미는 그곳에 가지 않고도 그곳을 상상하며, 여행지의 정취와 그곳의 매력에 빠질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자신이 가보고 싶어 하는 여행지에 가면 그것보다 더 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시간과 비용 대비하면 잘 만들어진 여행서적을 읽는 것만큼 좋은 것은 없는 것 같다. 내가 여행지에 가서 보고 느끼고, 깨닫는 것과 다른 사람이 보고 느끼고, 깨닫는 것은 차이가 있다. 내가 보지 못한 것을 볼 수 있는 장점과 전혀 색다름을 느낄 수 있고, 볼 수 있고,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것이 바로 여행서적이다.... 더보기
  • 다 잘될거야, 우리도... iv**79 | 2015-07-3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그리 먼 옛날도 아니지만 우리나라 남쪽 바다 끝으로 쭈욱 내려가면 류큐왕국이라고 있었다. 우리처럼 삼국으로 분할되어 있었는데 통일하여 류큐국이 되었다. 작았지만 중국이나 우리나라, 동남아시아 등과의 중계무역으로 잘 먹고 잘 살았다. 그러던 중 일본 에도시대에 쓰시마와 규슈 지역을 통치하던 쓰시마 번의 침공을 시작으로 결국 1879년에 일본에 강제로 병합되어 멸망했다. 지금의 오키나와다. 그렇게 오래된 역사도 아니다. 일전에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류큐왕국전을 했었는데 그제서야 류큐왕국의 속살을 들여다보고 놀라워했던 기억이 있다. 영악했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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