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우리를 둘러싼 바다

레이첼 카슨 전집 2
레이첼 카슨 지음 | 김홍옥 옮김 | 에코리브르 | 2018년 01월 3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8,000원
    판매가 : 16,200 [10%↓ 1,8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180원 적립 [1%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6일,토)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2631708(8962631709)
쪽수 368쪽
크기 147 * 216 * 30 mm /522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 Sea Around Us / Rachel Carso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학술서이면서 자연 세계에 대한 찬가이자 훌륭한 문학작품

목차

1961년판 머리말
감사의 글
서문: 앤 즈윙거

1부 어머니 바다
01 어슴푸레한 시작
02 표면의 패턴
03 바다가 한 해 동안 겪는 변화
04 해가 들지 않는 바다
05 숨겨진 땅
06 오래오래 쏟아지는 눈발
07 섬의 탄생
08 옛 바다의 모양

2부 쉼 없이 움직이는 바다
09 바람과 물
10 바람, 태양 그리고 지구의 자전
11 움직이는 조석

3부 인간과 인간을 둘러싼 바다
12 지구의 온도 조절 장치
13 짠 바다가 안겨주는 풍요로운 자원
14 세상을 에워싼 바다

후기: 제프리 레빈턴
참고문헌

책 속으로

지구의 냉각과 바다의 생성
부모인 태양으로부터 갓 떨어져나온 새로운 지구는 소용돌이치는 구형의 기체 덩어리였다. 몹시 뜨거운 지구는 엄청난 힘이 제어하는 속도로 행로를 따라 깜깜한 우주 공간을 재빠르게 움직였다. 불타는 구형의 기체 덩어리는 서서히 식어갔다. 기체는 액화하기 시작했고, 지구는 용융 덩어리로 변했다. 이 덩어리를 이루는 물질은 결국 뚜렷한 유형들로 나뉘었다. 중심은 가장 무거운 물질, 그 주위는 무게가 중간 정도인 물질, 그리고 맨 가장자리는 가장 가벼운 물질이 차지했다.
어린 지구의 지각은 몇 백만 년 동안 액체... 더보기

출판사 서평

레이첼 카슨 전집을 묶으며
시적이면서도 과학적인 정확성을 잃지 않은 글쓰기로 독자를 사로잡은 레이첼 카슨은 《침묵의 봄》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그의 첫 작품은 바다 생명체에 관한 것이고 이후 두 편을 더 펴냈는데, 이를 아울러 ‘바다 3부작’이라 일컫곤 한다. 《바닷바람을 맞으며》 《우리를 둘러싼 바다》 《바다의 가장자리》가 그것이다. 《침묵의 봄》의 강력한 메시지로 나머지 책에 대한 관심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카슨 글의 진면목을 엿보고 그녀를 좀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밖의 저서들을 읽을 필...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덧붙일 것이 없다 ic**oad | 2020-04-1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구매
    p54  인간은 크고 작은 도시처럼 자신이 만들어낸 인공 세계에서는 더러 지구 행성의 진정한 본성을 까먹기도 하고, 인간 종이라는 존재가 지상에 머문 시간이 지구 전체 역사를 통틀어볼 때 오직 찰나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긴 안목에서 제대로 조망하지 못한다. 이 모든 걸 가장 실감나게 느낄 수 있는 것은 바로 오랫동안 바다를 여행할 때다. 낮에 파도가 솟구치고 부서지기를 되풀이하면서 차츰 수평선 멀리 밀려나는 광경을 바라볼 때, 밤에 머리 위에서 떠도는 별을 올려다보며 지구가 자전한다는 사실을 깨달을 때, 혹은 바다와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