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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인(THE NINE) 미국을 움직이는 아홉 법신의 이야기

제프리 투빈 지음 | 강건우 옮김 | 안경환 감수 | 라이프맵 | 2010년 03월 17일 출간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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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2601923(8962601923)
쪽수 640쪽
크기 153 * 224 * 35 mm /992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nine : inside the secret world of the Supreme Court / Toobin, Jeffrey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미국 사회를 움직이는 아홉 명의 법신!
미국을 움직이는 연방대법원 9인의 대법관 이야기『더 나인(THE NINE)』. 행정부와 입법부를 초월하여 미국 사회의 중요한 사안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리는 연방대법원의 대법관들. 그들은 누구이며, 어떤 과정을 거쳐 어떤 판결을 내릴까? 미국 대법원사에 관한 고전 <지혜의 아홉 기둥>을 잇는 작품으로 평가받는 이 책은 연방대법원의 숨은 권력과 정치를 다루고 있다. 대법관들과의 독점 인터뷰와 주변 인물들과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그들의 성격, 사법철학, 개인적 유대관계 등이 판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본다. 또한 풍부한 일화를 통해 대법관들 사이에 일어나는 상황을 생생하게 그렸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엄격한 인준과정을 거쳐 종신 임기로 선임되는 아홉 명의 대법관들은 차원이 다른 높은 곳에서 일하는 존재처럼 여겨지곤 했다. 하지만 저자는 기자 특유의 날카로운 관점으로 신성시되던 대법관들을 심층적으로 취재했다. <지혜의 아홉 기둥>이 1969년부터 1976년까지의 워렌~버거 법원을 다루었다면, 이 책은 그 이후에 해당하는 버거~렌퀴스트 법원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Part One

Chapter 1 연방주의자들의 사상 전쟁
Chapter 2 선 대(對) 악
Chapter 3 쟁점의 정리
Chapter 4 충돌과정
Chapter 5 관대한 마음
Chapter 6 유폐된 규정의 귀환인가?
Chapter 7 무엇이 정통파가 될 것인가
Chapter 8 별개의견
Chapter 9 패를 왼쪽으로
Chapter 10 패주(敗走)의 해

Part Two

Chapter 11 벼랑 끝을 향하여
Chapter 12 벼랑 끝을 넘어서
Chapter 13 한 점 의문 없이

Part Three

Chapter 14 특정한 성적 행위
Chapter 15 법조계 문화
Chapter 16 말하기 전에 말하기
Chapter 17 녹색서면
Chapter 18 우리 행정부는 그렇지 않습니다
Chapter 19 대단한 영광이었습니다. 정말로

Part Four

Chapter 20 ‘G’는 바로 하나님이야
Chapter 21 우승컵 반납
Chapter 22 저는 그녀의 마음을 압니다
Chapter 23 저스트 디저트 카페에서 저녁식사를
Chapter 24 저는 언제나 …였고, 지금도 …입니다
Chapter 25 패너틱?

에필로그

책 속으로

이와 같은 중대사의 해결이 연방대법원의 손으로 넘어가 세간의 관심이 연방대법원에 집중된 것은 실로 25년 만의 일이었다. 1974년, 대법관들은 미합중국 대 닉슨 사건에서 대통령에게 백악관 녹음테이프를 제출하도록 명하였다. 더 큰 관점에서 볼 때, 대법관들은 대통령도 법의 지배에 따르지 않을 수 없음을 분명히 하여 난국을 헤쳐 나갔던 것이다. 그러나 기관으로서의 대법원 그리고 개인으로서의 대법관들은 닉슨 때보다 훨씬 더 중요할지도 모를 지금 상황에서 실패했다. 실로 이 사건에서 대법관들이 보여준 업무수행과 상황대처 방식은 판사로서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뉴욕타임스 4주 연속 베스트셀러!
, , , 선정
“올해의 책!”

미국 대법원사(史)의 고전 『지혜의 아홉 기둥』을 잇는 역작!
경이적인 심층취재로 파헤친 연방대법원 9인의 대법관 이야기!

워터게이트 특종 기자인 밥 우드워드가 동료 기자와 함께 미국 연방대법원의 내부를 밀착 취재한 『지혜의 아홉 기둥』은 미국 대법원사에 관한 한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는 고전 중의 고전이다. 그러나 이 책이 나온 지 어느덧 30년이 흘렀다. 그 이후부터 지금까지 연방대법원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바로 이 책, 『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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