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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림

지만지고전천줄 131 | 양장
한단순 지음 | 김장환 옮김 | 지만지고전천줄 | 2008년 06월 15일 출간
  • 정가 :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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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2280944(8962280949)
쪽수 110쪽
크기 128 * 188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은《노신집록고적총편》(북경:인민문학출판사,1999)에 수록된《고소설구침》본《소림》을 저본으로 하고《예문유취》《태평광기》《태평어람》《옥함산방집일서》《옥함산방집일서속편삼종》에 집록된 고사를 참고했습니다.

중국 최초의 소화집(笑話集) ≪소림(笑林)≫은 말 그대로 ‘웃음의 숲’이다. 일찍이 망실되었음에도 ≪태평광기(太平廣記)≫, ≪태평어람(太平御覽)≫, ≪예문유취(藝文類聚)≫ 등에 산견되어 전해진다. 명문으로 이름났던 한단순이 전하는 소화(笑話)를 통해 소림(笑林)에 다다라보자.

목차

해설
지은이에 대해

소림

장대 들고 성문 들어가기
제나라 사람의 거문고 배우기
봉황으로 둔갑한 꿩
모습을 안 보이게 하는 나뭇잎
무조건 따라 하라기에
남의 글을 베낄 땐 이름은 빼야지
먼저 불을 비춰줘야 불붙일 도구를 찾지요
배꼽이 얼마나 큰지
너무 뚱뚱해서 그것을 찾을 수 없어
한나라의 구두쇠 노인
버릴망정 남 주기는 아까워
주고는 싶은데 좋은 것 주기는 아깝고
소금물일지라도 아껴야지
죽어서도 사랑이라
부인을 친정으로 돌려보낸 이유
대자리를 삶으면 죽순이 될 텐데
타락죽 먹고 되게 혼난 오 지방 사람
이젠 처음 보는 건 절대로 안 먹어
불길이 닿지도 않았는데
곱삿병을 잘 치료하는 방법
음악의 ‘음’ 자도 모르면서
곡소리를 잘못 알아들어서
자꾸 소금을 넣는데도 왜 싱겁지?
이렇게 하면 절대로 안 잃어버리죠
누가 진타를 죽였지?
3년 동안 공부하고 돌아와서 하는 말이
자기 코를 자기 입으로 물어뜯었다고요
따라 할 것이 따로 있지
바보 사위
오랜만에 먹은 고기에 뱃속이 놀라
거울을 처음 본 부인 왈

부록

한단순전 邯鄲淳傳
역대저록 歷代著錄

옮긴이에 대해

책 속으로

어떤 사람이 국에 간을 맞추느라 국자로 떠서 맛을 보았는데, 소금이 부족하면 곧 더 넣었다. 나중에 다시 아까 떴던 국자 속의 국물을 맛보고는 여전히 말했다.
“소금이 부족하군.”
이렇게 여러 번 하여 한 되 정도의 소금을 더 넣었으나 여전히 짜지지 않자, 정말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人有和羹者, 以杓嘗之, 少鹽, 便益之. 後復嘗之向杓中者, 故云: “鹽不足.” 如此數益升許鹽, 故不鹹, 因以爲怪.

출판사 서평

국내 최초 소개(완역)
∙이 작품은 원전의 분량이 많지 않으므로 발췌하지 않고 모두 번역했습니다. 저본에는 총 29조의 고사가 집록되어 있는데, 그 가운데 한 조를 둘로 나누고(제12, 13조) 맨 마지막에 새로 한 조를 추가하여 총 31조로 정했습니다. 아울러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한단순전(邯鄲淳傳)>과 <역대저록(歷代著錄)>을 부록으로 실었습니다.

소화(笑話)는 문학 양식의 일종으로, 풍부한 상상력과 해학이 넘치는 고사를 간결한 문장 형식과 소박한 언어로 묘사하여 현실 사회의 각종 모순을 신랄하게 풍자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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