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대서양의 무법자 대항해 시대의 선원과 해적 그리고 잡색 부대

아우또노미아총서 77
마커스 레디커 지음 | 박지순 옮김 | 갈무리 | 2021년 11월 11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7,000원
    판매가 : 15,300 [10%↓ 1,7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8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8월 16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1952859(8961952854)
쪽수 304쪽
크기 145 * 210 * 24 mm /38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Outlaws of the Atlantic / Rediker, Marcus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다양한 수상 경력을 가진 작가 마커스 레디커는 『대서양의 무법자』에서 해양의 역사를 거꾸로 뒤집는다. 레디커는 해군 대장, 상인, 국민국가의 관점이 아니라 선원, 노예, 계약하인, 해적, 그리고 다른 여러 무법자의 시점에서 17세기 후반에서 19세기 초반까지의 역동적인 해상 모험의 세계를 탐험한다. 이들의 항해 경험을 처음으로 한데 모은 책 『대서양의 무법자』는 놀랍고도 설득력 있는 “항해의 시대”의 민중사이다.
레디커는 특유의 “아래로부터”의 접근과 통찰로써 “잡색” 즉 다민족 부대가 미국 혁명의 원동력이었음을, 해적, 노예화된 아프리카인, 그리고 다른 무법자들이 자본주의를 전복하기 위해 힘을 모았음을, 대형 범선의 시대에는 하갑판의 무법자들이 권위에 도전했음을 드러낸다.
레디커는 바다를 누비는 이 주변부 인물들을 조명함으로써, 많은 사람이 오랫동안 국가 및 육지와 관련된다고 생각한 역사가 실은 해양의 행위자들에 의해 형성되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이 해양의 반란자들을 세계의 코즈머폴리턴(cosmopolitan) 노동자로 위치 지으면서 자본주의의 부상, 지구화, 인종과 계급의 형성을 이해하려면 우리가 바다로 눈을 돌려야 한다는 점을 깨닫도록 해주었다.
▶ 『대서양의 무법자』 북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목차

한국어판 지은이 서문 7
머리말 11
프롤로그 15

1장 선원의 허풍 24
이야기꾼 26
허풍 창세기 29
허풍의 형태와 기능 31
떠도는 허풍, 또는 소금물 시 42

2장 에드워드 발로우, “가엾은 바다 사나이” 51
생애 초기 53
바다에서 55
일과 사상 60
결론 70

3장 헨리 피트먼, “탈주 반역자” 73
생포 75
유죄판결과 추방 76
노예 신분 78
착취 79
계획 81
바다에서 83
해적 85
마룬 87
귀향 90
결론 92

4장 망자 왕의 깃발 아래 : 해적 96
배경 99
선상 질서를 재구축하다 102
정의 108
테러 114
공동체 116
검은 깃발 119
해적행위의 끝 122
결론 126

5장 아메리카 혁명의 잡색 부대 129
선원들 133
노예들 144
군중들 152
반혁명 159
혁명의 벡터들 165

6장 아프리카인의 반란 : 노예에서 뱃동지로 169
저항 : 음식 거부 172
배 밖으로 뛰어내리기 177
봉기 181
“아프리카로의 귀향” 195
결속 198

7장 “검은 해적” : 1839년 아미스타드 선상 반란 204
해적행위의 역사 210
길고 낮은 흑색 스쿠너 215
영웅 해적으로서의 싱케이 220
바르바리 해적으로서의 싱케이 225
해적행위에 관한 법적 분쟁 229
노예와 해적 그리고 상품 233
아래로부터의 노예제 폐지 236
해적의 “핏빛 깃발” 243

에필로그 244
감사의 글 249
옮긴이 후기 252
후주 255
인명 찾아보기 294
용어 찾아보기 299

추천사

『퍼블리셔 위클리』

“흥미로운 인물들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을 가진 역사가 레디커는 생생한 이야기를 전한다.”

『컬커스 리뷰스』

“계약하인, 사략 선원, 해적 그리고 노예들이 대항해 시대에 어떻게 인류의 역사에 영향을 미치고, 심지어 방향을 돌리게 했는지 밝히는 가장 뛰어난 조사를 바탕으로 ... ‘세계의 걸출한 노동자’로서의 ‘뱃사람’을 바라보는 놀... 더보기

『미드웨스트 북 리뷰』

“능란하게 기록된 역사 ... 흥미로울 뿐만 아니라 정보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교육적이다.”

책 속으로

함선이 없으면 세계 시장도 없다. 물이 이 세상의 대륙들을 연결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물론 함선은 선원의 집단 노동이 있었기 때문에 움직일 수 있었다. 그들은 느리고 변덕스럽게 세계 경제를 짜 맞추었고 서로 다른 세상에 살고 있던 다양한 지역(아프리카, 남·북아메리카, 아시아)을 확장된 하나의 전체로 통합했다.
- 프롤로그, 20쪽

함선의 갑판에서부터 부두와 거리, 창고, 주점, 선술집 그리고 여인숙에 이르기까지 해안가는 “문화적 접경지대”의 형성에서 최전방이자 가장 중요한 장소였다. 이러한 장소는 “프롤레타리아 공공 영역... 더보기

출판사 서평

역사는 바다에서 만들어졌다 : “육지중심주의” 비판
마커스 레디커는 지난 50여 년간 바다에서 벌어진 투쟁을 연구해온 역사학자다. 한국어로 번역된 『노예선』, 『히드라』, 『악마와 검푸른 바다 사이에서』를 비롯하여 그가 쓴 10여 권의 책은 17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서 읽히고 있다. 선원, 해적, 노예, 계약하인, 하녀, 아이들이 그의 책들의 주인공이었다.
레디커는 많은 사람들이 바다를 “텅 빈 공간”, “미학적 관조에나 걸맞은 거칠고 숭고하며 상상의 모습으로 가득한 장소”(17쪽)로 간주한다고 말한다. 바다를 실제로 존... 더보기

북카드

1/11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