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중국 속 고구려 왕국 제 중국 역사책에는 있지만 우리 국사책에는 없는

지배선 지음 | 더불어책 | 2007년 03월 26일 출간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8610618(8958610611)
쪽수 255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중국 역사책에는 있지만 우리 국사책에는 없는 제(齊)

<중국 속 고구려 왕국 제>는 이정기와 그의 후손이 세운 고구려 왕국 '제(齊)나라'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중국 대륙에 제나라를 세워 4대 60년 동안 다스렸던 제왕 이정기와 그의 후손들은 고구려 유민 출신으로 주몽의 정신을 이어받아 마지막까지 고구려인으로 살다간 인물들이다. 제나라는 고구려의 이름을 이어받아 청주를 중심으로 주변 15대 주를 차지하며 당과 맞서 싸웠다.

그들의 이름이 우리의 역사책에 나오지 않은 이유는, 당의 제후국임을 자처했던 신라와 유교사상이 지배이념으로 자리 잡은 조선에서 고구려 국가 제나라에 관해 이야기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고구려 역사의 마침표로 발해가 아닌 이정기가 세운 제나라를 꼽는다. 제나라의 제왕 이정기에 대해 중화사관을 걷어내고 제대로 된 역사를 한국 역사 속으로 생생히 복원하고자 했다.

목차

머리말 - 잃어버린 우리의 역사 제(齊)를 찾아서...

01 이정기 시대: 당(唐)에 독립 왕국을 세우다
고구려 유민, 이정기
이정기의 힘으로 절도사가 된 후희일
청년 이정기, 두각을 나타내다
병사들이 추대한 최초의 절도사
신라, 발해와의 독점무역권을 얻다
독립 왕국의 기초를 쌓다
영토 확장이 말해 주는 세 가지
천하를 얻고자 수도를 옮기다
때 이른 죽음, 스러진 야망

02 이납 시대: 제(齊)를 세우고 제왕(齊王)이 되다
치밀하게 준비된 후계자, 이납
지키기 위한 싸움이 시작되다
이납, 스스로 제나라의 왕이 되다
당과 화해하다
요절하다

03 이사고 시대: 막강한 경제력으로 황금 시대를 맞이하다
이사고, 이납의 뒤를 잇다
제나라의 질주에 제동을 건 주변 절도사들
제나라의 내부 통치
덕종이 죽은 뒤 군사를 일으키다
3대가 모두 같은 관직을 받다
이사고의 죽음

04 이사도 시대: 천하 패권을 놓고 당과 다투다
이사도, 서자의 신분으로 대를 잇다
세습을 인정받기 위한 이사도의 노력
당과 제, 그리고 신라
당과 제, 그리고 발해
폭풍전야의 평화
이사도의 낙양 함락 작전
천하 제패를 위한 계획
제와 당의 두 얼굴

05 제나라의 최후: 중원 정복의 꿈은 사라지고
당의 총공세
측근 유오의 반란
운주성 최후의 날
참혹했던 멸망의 순간
제나라의 멸망 이후
당 심리전에 휘말리다
셋으로 나뉜 제의 영토
당의 입장에서 지은 최군의 비문
사실을 무시한 지나친 역사가들의 악평들
제나라의 역사적 의미
장보고와 제나라의 관계

부록
중국의 역사왜곡 정책, '동북공정' - "손으로 가린다고 하늘이 없어지는가?"
제ㆍ당 연표

책 속으로

742년 무렵의 평로절도에 속한 상비군은 3만 7천500명에 달했으며, 평로절도사는 안동도호부까지 관장하고 있었다. 여기서 이정기가 안동도호부를 장악하게 되었다는 것은 휘하에 많은 고구려인들이 들어오게 되었다는 의미다. 사실상 이때부터 이정기는 강력한 군사력을 갖춘 완전히 독립된 세력을 형성하기 시작했다고 보아도 무리가 아니다. _01 이정기 시대

나라이름을 제(齊)라 하며, 스스로 제왕(齊王)의 자리에 올랐다. 이납이 국호를 선포하고 왕위에 오른 것은, 이정기가 무려 15개 주에 걸친 넓은 영토를 차지하고 독립왕국으로서의 운...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이정기와 그의 후손이 세운 고구려 왕국, ‘제(齊)나라’에 관한 이야기이다. 중국 대륙에 제나라를 세워 4대 60년 동안 다스렸던 제왕 이정기와 그의 후손들은 고구려 유민 출신으로 주몽의 정신을 이어받아 마지막까지 고구려인으로 살다간 인물들이다. 그들은 청주를 중심으로 주변 15개 주, 신라보다 더 넓은 땅덩어리를 차지하며 당과 맞서 싸웠다. 강한 군사력과 깨끗한 통치, 그리고 막강한 경제력으로 당나라와 대항하며 당시 중국에서 활동한 어떤 민족, 어떤 세력보다도 우수한 면모를 보여 주었던 것이다. 제나라 60여 년의 역사는 바로 고...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2)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역사의 지평을 넓혀라 sa**tmt | 2007-06-07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역사의 지평을 넓혀라, 제발. 우물안 개구리라도 소리는 낸다. 개굴개굴 . 그러나 우리 역사는 소리도 없고 외침도 없는 팔다리잘린 형상으로 오늘을 굴러다닌다. 찝적거리는게 어디 중국과 일본 뿐이랴, 쥐뿔 알지도 못하는 코큰애들도 그러한다. 차라리 축구한경기도보다 못한 국가이미지 관리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알림이 없는것은 굳이 선진국이 되겠다고 떠드는 무뇌적인 정치인들만을 탓할일이 절대로 아니다.   어디까지를 우리의 역사라고 말할수있는가라는 생각이 앞선다. 우리의 역사 즉 한민족의 역사전체를 말할것인가? 아니면 우리... 더보기
  • 이 책의 저자인 연세대학교 지배선(池培善) 교수는 2003년 1월『고구려인 이정기의 아들 이납의 발자취』라는 논문을 통해, 고구려 유민인 이씨 일가는 서기 765년 제(齊)나라를 수립, 819년까지 55년간 산동(山東半島) 일대를 다스리며 당의 행정수도 낙양(洛陽)을 5회 이상 공략했다며 당 황제 덕종은 살아남기 위해, 783년 10월 봉천(奉天․지금의 서안 서북쪽 80㎞)으로 도망가기까지 했다고 했다. 또, 제나라의 3대 임금 이사도(李師道)는 낙양의 물자 보관소 하음을 공격하여 무려 150만 개에 달하는 창고를 불 지...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