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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고 싶어 입이 근질거리는 고바우의 잡학백과

김성환 지음 | 인디북 | 2006년 01월 04일 출간
고바우의 잡학백과(말하고 싶어 입이 근질거리는)
  • 정가 :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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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8560784(8958560789)
쪽수 332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고바우 영감>으로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성환. 이 책은 그의 카툰으로 만나는 잡학상식 모음집이다.

<맨 처음 지하철은 증기기관차였다?>, <까마귀도 산수를 할 수 있다?>, <밤에는 키가 작아진다?>, <바닷속엔 50억 톤의 금이 있다?> 등 사소하다 싶을 정도로 작은 궁금증이지만 누구 하나 말해주지 않았던 궁금증들, 그것의 근원과 이유를 속시원히 밝혀준다.

『고바우의 잡학백과』는 저자가 약 3백 권의 책과 전문서적 등의 자료를 참고하고 인용해 쓴 책으로, 사소한 궁금증부터 역사적인 사건에 숨겨진 비화까지 다양한 내용을 총망라해 글과 감칠맛 나는 그림으로 담아낸다.

목차

1장
증기기관차가 지하철로 달려
세면대 밑의 파이프는 왜 S자형?
브뤼셀 명물 '소년보는 어린이'
화이트하우스의 명칭 유래
여객선 출항 때의 테이프는?
블루진의 색은 왜 푸른가?
왜 생선 머리는 왼쪽으로 누이나
입성은 천천히
이발소의 적.청.백색 표시
통조림과 주먹밥
암녹색의 유령정찰기
팁의 어원은 목욕탕에서
배 크기는 왜 '톤'으로 부르나
'캐터필러'의 발명
담배의 어원
샌드위치 백작 이야기
'콜트' 이야기
살아 있는 인쇄기계 발자크
세계에서 가장 긴 강은 어디일까?
암호전서 이긴 미군
화갑과 홍
코브라의 춤
일본군 38식 장총은 누구의 창안?
여성 불참, 알몸으로 뛴 올림픽
'대머리왕 우리 13세'가 가발 붐 일으켜
중세기사들이 자멸해간 이유
경호원이 술집 간 사이 암살된 링컨
진이 CHINA가 돼
현대판 아라비안 나이트
철로의 이음새
최초의 참전 비행기는 정찰용
스푼.포크는 각자 갖고 다녔다
고대 말리장성은 흙덩이로 빚은 성
골프공엔 왜 구멍이 많은가?
전투기의 선구자 롤랑 가로스
경상도는 백국?전라도는 적국?
하늘의 영웅?스포츠 영웅?
남극과 북극 중 어느 쪽이 더 추운가?
잉글랜드의 어원은 어디서?
히로뽕의 유래
'노벨상' 탄생의 비밀
서유기 속의 마왕군상의 실체는?
만년 낙방생 두보
광목으로 복대감고 달리기
미국 금융중심사 월가의 명칭은?
수염의 목적, 수염세도
넬슨 제독의 스캔들은 로맨스로?
전설의 전투기, 제로식 전투기
진수식 때 샴페인은 왜 터뜨리나
암호 해독으로 전사한 장관
유조선은 빈 채로 항해하나
파벌 싸움에 망한 페스탈로치

2장
화살 한개 탓 유령도시가 돼
옛 동경시는 비료제조공장?
<알로하 오에>는 여왕이 작시
국왕이 대지주?
주인이 네 번 바뀐 캘리포니아
식물성 섭취국
별이 지배하던 인도
카드에 열중하다 패전한 사령관
한국인의 주식은 조?
날마다 명칭이 바뀐 나폴레옹
'저는 당신의 아내', 여왕의 대답
십자군은 7만명을 학살했다
유니버시티(대학)의 어원
피라미드는 이집트 말이 아니었다
트로츠키의 비극
예고 암살
비상탈출 분사식 좌석
가장 비싼 책을 만들고 가장 어렵게 살고
얼음을 신하에게 하사
캘린더의 어원은 어디서?
변기를 달고 다닌 갑옷무사들
럭비공은 왜 타원형인가?
근친혼으로 이어져온 이집트 왕가
안개 속에서 미군끼리 혈전
고려시대 성 범죄 잔혹사
일군 최고의 폭탄투하는
양자를 동궁으로 삼으려다 살해된 왕
일군, 우군끼리의 공중전
일본이란 국명의 유래는?
정복자를 신으로 믿었던 아스테카인
왕이 인질이 돼 망한 잉카제국
좌부인, 우부인을 둔 대신
시모세 파우더
중국 3대 악녀 여후
조장의 유래
전쟁 준비로 루이지애나를 팔다
청군의 요새, 러군의 요새
조선은 첩 전성시대
11명의 처를 둔 마호메트
인도의 전쟁서사시 <마하바라타>
죽음의 항로 노예선
과잉 경비로 목숨 잃은 스탈린
마왕 아라산다를 쳐부숴라
양첩과 천첩
아버지를 살해하고 왕이 돼
마약과 암살
반지의 용도
말라리아를 기도로 고치던 시대
신, 노, 질, 란, 도의 뜻
한 방 라이터
말 하나 차이로 자결한 사무라이

3장
설렁탕의 어원
피부 봉합수술에 개미가 등장?
과달카날의 교훈
세계에서 가장 많은 성은?
인도 여성의 사리
미국도 보도관제한 패전
모르모트는 왜 실험동물이?
최초의 타이어바퀴 속엔 물
지뢰제거 행군
게도 똑바로 걸을 수가...
몽둥이 같은 지휘봉
미터우나상으로 메워진 사원
임진왜란 이문
우쿨렐레
야마모토 원수의 개탄
서커스의 어원
최초의 스튜어디스는 간호사
산수를 하는 까마귀
최초의 잠수함
밤엔 키가 작아지나?
수염은 낮에 자란다?
치마폭 속에 애인 숨기기
최초의 기회
인체에서 가장 더러운 곳은?
피눈물 흘리는 도마뱀
자동기뢰설치 잠수함
바닷속엔 50억톤의 금?
침공의 구실 '위장극'
전지 발명가 '볼타'
적십자기, 스위스 국기에서 본따
카드놀이하다 암살된 명사수
고립무원, 재로 변한 수도
애국심으로 도둑질?
총살 직전에 살아난 '문호'
연료탱크 매달고 뛴 전투기
최초의 에스컬레이터
2.26 일군 쿠데타 사건은?
최초의 야채. 최초의 조미료
7년 만에 완공한 최장 철도
과하마
히틀러의 오판
현군, 암군
최초의 은행강도, 제시 제임스
파산선고 받은 대화백
진창속에 파묻힌 군대
신판
공군 보병사단
가장 유익했던 책은?
쿠투조프 대로
쪽발이의 어원?
두 개의 기념 간판
전세를 역전시킨 T34

4장
최초의 미인 콘테스트
박쥐우산 자랑하다
새까만 이 금지령
조국 잃은 해군의 비극
신풍 특공대와 순라대
환관
내시의 한숨
이기고 진 전투
열차.여객기.배의 출발시간
인력거 발명
파리의 손.발 비벼대기
금 나라
RAF전술
열차 창문에서 소변보기
비대칭 정찰기
환관 양산
값비싼 이집트 환관
모자 비행기
산소가 없는 태양
법정의 촬영금지
'제로'를 눌러버린 그러먼
달리기는 왼쪽으로 돌아야
번지점프
군함이 패잔병 수용소로
캥거루
둘리틀 육군중령
코알라
염세별감
감귤과 밤의 역사
타라와의 공포
입이 없는 곤충
고무타이어를 즐기는 '키아'
만세돌격
스탄과 X마스
워싱턴의 실리주의
현군과 명보좌관
군기와 할복
세 가지 샤머니즘
초 미니 전투
2분간 연설
무당의 제기
후커 사단
칠면조
열차포
색은 여색에서?
맹독 랭킹 1위
스토르모빅
만두
참수와 교수
일회용 글라이더
능지처참
반 검둥이가 된 B-29

5장
도시의 행진
눈물 나는 부동자세
호랑이 고기
가미카제 노이로제
상형문자

자살특공
바나나의 씨
탕롱형
삶아진 군주의 시신
등용문
진기록
포로는 수치?
기이한 이름
기연
아무도 잊지 않으리
V-1호, V-2호
콘돔 기담
열탕신판, 열철신판
결투재판
독설
포탄 명중 순간
터번의 종류
나폴리병
르네상스의 불길
U보트 전성시대
공중욕탕 전성기와 몰락
물 조심하세요!
어시니아호 사건
비스마르크 대 후드
잠수함에 의한 피해
떠도는 토마토 통조림
아벤저 1기의 복수
U보트의 공동묘지
갑골문과 형벌
미칠 광(狂)자
정(鼎)
달마 스토브
삼국지
진기한 아이누 족 언어
아이누 족의 문신
여성만의 섬
맥주의 역사
코르크 마개를 쓰는 와인
샐러리맨의 어원은?
은행과 금행
석유를 채굴한 뒤에 공동은?
왜 남성을 뜻하는데 '한(漢)'을 쓰나?
아카데미상의 오스카는 누구?
잠꾸러기 동물과 불면증 동물
세계 최고가 우표는?
경기 중의 사망률 1위는?

출판사 서평

지식과 재미를 동시에 잡는다!
알아두면 두고두고 좋은 잡학상식 총망라

요즘에는 인터넷의 발전으로 웬만한 궁금증은 쉽게 해결할 수 있다. 그러나 그것마저도 부족할 때, 평소 무심코 봐 넘기는 물건이나 일에 대해 갑자기 궁금할 때 주위 사람들에게 물어봐도 시원한 대답을 들을 수 없을 때가 있다. 사전에도 없고 거기에 해당하는 전문가를 찾아내기도 어렵다. 『고바우의 잡학백과』는 이렇게 정말 사소하다 싶을 정도로 작은 것들, 그러나 누구 하나 말해주지 않았던 것들의 숨어 있는 이유와 근원을 낱낱이 보여준다.
한편 우리가 진실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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