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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스 우즈의 그림들(문고판)

네버엔딩스토리 09
패트리샤 레일리 기프 지음 | 원지인 옮김 | 네버엔딩스토리 | 2010년 02월 25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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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7982105(8957982108)
쪽수 216쪽
크기 188 * 257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Pictures of hollis woods / Giff, Patricia Reilly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태어나자마자 버려져 사랑받아 보지 못한 소녀, 홀리스 우즈의 진정한 가족 찾기!
버림받으면서 받은 자신의 상처를 들키지 않기 위해 가족들로부터 도망치는 고아 홀리스 우즈가 진정한 가족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려낸 청소년 소설 『홀리스 우즈의 그림들』. 이 소설은 태어나자마자 버려져 가족이 무엇인지 모르는 홀리스가 리건 가족과 조시 아줌마를 만나 진정한 가족이 무엇인지 배워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특히 홀리스를 통해 상처받은 아이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내 안타까움을 전하고, 자신의 아픈 현실을 조금씩 극복하면서 가족의 진정한 의미와 자신의 가치를 깨달아가는 홀리스의 모습을 통해 짙은 감동을 전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태어나자마자 버려진 소녀 홀리스 우즈는 새로운 가족을 만날 때마다 도망쳐 사고뭉치로 낙인찍히고 결국 아무도 입양하지 않는 아이가 된다. 하지만 유일하게 홀리스를 아무 편견 없이 받아들이는 리건 가족과 조시 아줌마가 나타나고, 홀리스는 그들을 사랑하지만 그들로부터 도망을 치려 하는데….
수상 내역
* 뉴베리 상 수상작
* 크리스토퍼 상 수상작

목차

첫 번째 그림-X
제1장
두 번째 그림-스티븐
제2장 조시 아줌마와의 시간
세번 째 그림-델라웨이 강에서의 낚시
제3장 조시 아줌마와의 시간
네 번째 그림-아저씨의 산
제4장 조시 아줌마와의 시간
다섯 번째 그림-아저씨
제5장 조시 아줌마와의 시간
제6장 조시 아줌마와의 시간
여섯 번째 그림-트럭을 몰다
제7장 조시 아줌마와의 시간
일곱 번째 그림-이지 아줌마
제8장 조시 아줌마와의 시간
여덟 번재 그림-여름의 끝
제9장 조시 아줌마와의 시간
제10장 조시 아줌마와의 시간
아홉 번재 그림-이지 아줌마의 케이크
제11장 조시 아줌마와의 시간
열 번째 그림-홀리스 우즈
제12장 조시 아줌마와의 시간
열한 번째 그림-산 위에서
제13장 조시 아줌마와의 시간
열두 번째 그림-산더미 같은 문제
제14장 조시 아줌마와의 시간
열세 번째 그림-회의실
제15장 조시 아줌마와의 시간
제16장 조시 아줌마와의 시간
제17장 조시 아줌마와의 시간
열네 번째 그림-크리스티나

옮긴이의 말 212

책 속으로

“제 그림에 직접 해 주세요.”
내가 말했다.
“안 돼지. 그건 네 세상이야. 네가 속한 것이지.”
베아트리스는 연필로 숱 많은 머리채를 가르며 말했다.
“그림은 새상에서 네가 보는 것, 진정으로 보는 것을 그리는 거야.”
“그렇겠죠.”
나는 그녀의 말이 무슨 뜻인지도 정확히 모르면서 대답했다.
“그리고 ??로 네가 보는 것은 네가 무엇을 보고 있는지도 깨닫지 못한 상태에서 네 머릿속 깊은 곳에 자리를 잡지. 하지만 일단 종이 위에 펼쳐지고, 네가 그것을 실제로 보게 되면 그 정체가 무엇인지 알게 되는 거야.”

다... 더보기

출판사 서평

-감동적인 이야기가 독자를 단숨에 만족스런 결말로 이끈다. -커커스 리뷰
-언어를 다루는 작가의 노련함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묘사가 간결하면서도 깊이 빠져 들게 만든다. -북리스트
★뉴베리 상 수상작 ★크리스토퍼 상 수상작

♠ 가족으로부터 자꾸 도망치려 하는 12살 고아 소녀의 성장기
-'뉴베리 상'수상작 『홀리스 우즈의 그림들』
부모로부터 버려졌다는 기분은 어떤 것일까? 그리고 늘 자기 편이 되어 주는 가족이 없다는 것은 또 어떤 심정일까? 세상에서 나를 가장 사랑해 주어야 할 부모와 형제가 없다는 사실은 겪어 보지 않...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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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가지 중요함.. mi**89456 | 2010-02-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홀리스 우즈라는 소녀를 통해서 꺠닳은 가족의 소중함.   난 홀리스 우즈를 통해 2가지 중요함을 깨닳았다.   내 옆에 나의 소중한 가족이 있다는것과,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   홀리스가 리건 아저씨의 가족과 함께 있을 때를 회상할때마다.   나의 마음이 더욱 아프고 괴로웠었다..   어서 자신의 가족에게로 돌아가라고 마음 속으로 말하고 말하고 또 말하고..   역시 작가는 독자를 싫망시키지 않았다.  ... 더보기
  • 홀리스 우즈의 그림들 11**sh | 2010-02-1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얼마전 TV를 통해 한 탤런트가 자신의 딸이 있음에도 딸보다 큰 여자아이를 입양해 키우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접한 적이 있다. 그런데 보는내내 마음 한편이 묵직하니 편치가 않았다. 이유인즉슨, 입양한 아이가 지금의 양부모를 편안해하지 않고 어딘가 계속 눈치를 보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내가 기억하기론) 3번의 파양끝에 4번째 입양된터라 또 파양 당할까 두려워 저러는게 아닐까 싶었기 때문이다.그에 반해 친딸은 엄마,아빠한테 한없이 어리광을 부리고 천진난만하게 장난치는 모습이 입양아와 어찌나 대조적이던지... 더보기
  • 한 가정의 구성원으로 자리하였을 때 역할 모델로 삼아 그 모습을 닮고 싶었던 아버지는 지상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았다. 유년기를 지나 아동기를 거쳐 성장해가는 동안 아버지의 부재는 출발선부터 균형을 잃어버리고 나뒹구는 자전거 신세가 되어버렸다. 늘 학교에서 돌아오면 반기는 이 없이 비스듬히 닫힌 사립문을 열고 들어갈 때의 외로움은 견디기 힘든 고통을 더했다. 편모 가정의 자녀라는 낙인은 엄마가 오누이를 버리고 떠나면 어쩌나 하는 불안과 염려 속에 생계로 바깥으로 나돌던 엄마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마음으로 이어졌다. 홀리스 우즈를 만나고... 더보기
  • 홀리스 우즈의 그림들 sc**p | 2010-02-1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첫장을 읽고나면 그림이 그려지는 책이 있습니다. 친절하고 예쁜 삽화가 없다 하더라도 한줄의 대화, 한줄의 설명으로 머릿속 그림이 그려지는 책이 있습니다. 소개해드리는 책이 그런 책입니다.   홀리스 우즈. 태어나 단 한번도 엄마,아빠를 불러보지 못한 아이. 성도, 이름도 몰라서 버려진곳의 지명을 이름으로 갖고 있는 아이.   버려진 아이는 소통하는 법을 알지 못합니다. 사랑받는 방법도, 사랑하는 방법도 알지 못합니다. 그저 자신을 숨기고 싶을뿐입니다. 꾹 눌러쓴 모자로 눈빛을 숨기고 거... 더보기
  • 홀리 (holly) : 감탕나무과 호랑가시나무류에 속하는 식물의 총칭. 홀리스 우즈 : 홀리나무 숲? <홀리스 우즈의 그림들>을 읽으며 홀리의 이름이 낯설지 않아 찾아 보았다.   그 아이가 발견된 곳이 이름이 되었다는 내용에 나는 마음이 아팠다. 무성의한... 이름 그리고 버려짐. 첫 번째부터 열네 번째 그림까지 아이는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어한다. 가족, 사랑, 동경 등 많은 아픔과 기쁨을 담은 홀리의 그림을 함께 따라가 보기로 했다.   표지의 실린 아이의 반바지 아래로 뻗...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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