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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티 마을 영미네 집 이금이 장편소설

작은 도서관 02
이금이 지음 | 푸른책들 | 2005년 09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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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티 마을 영미네 집(작은 도서관 02)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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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57980026(8957980024)
쪽수 119쪽
크기 172 * 225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중견 동화작가 이금이의 스테디셀러『밤티 마을 영미네 집』개정판이 출간됐다. 작가가 기존의 텍스트를 꼼꼼히 다듬고, 화가 양상용이 완전히 새로 그림을 그려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밤티 마을 영미네 집』은 10여 년 전 출간된『밤티 마을 큰돌이네 집』의 다음 이야기이다.

『밤티 마을 영미네 집』의 영미는 팥쥐 엄마를 싫어하고 사사건건 투정 부리지만 큰돌이는 집안에 행복을 가져다 준 팥쥐 엄마에게 마음을 내 준 상태이다. 큰돌이는 팥쥐 엄마의 진가를 모르는 영미를 안타까워하지만 영미 역시 팥쥐 엄마에게 정을 느끼기 시작한다.

『밤티 마을 영미네 집』는 서민적인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풀어냈다. 무엇보다 저마다의 상처를 갖고 있는 영미와 큰돌이가 팥쥐 엄마에게 마음을 열면서 한 가족이 되어 가는 모습은 묵직한 감동으로 다가온다.

목차

먼저 읽어 보세요

영미가 돌아온대요
무슨 엄마가 그래?
큰 돌, 작은 돌, 곰보 돌, 삐삐 돌!
급식 당번 오시래요
팥쥐 엄마 생일이래
엄마, 우리 데리러 온 거예요?
팥쥐 엄마의 눈물
엄마 구름, 팥쥐 엄마 구름
영미네 집이에요
팥쥐 엄마, 어디 있어요?
꼴찌 만세
정말요? 정말이에요?

재미있게 읽었나요?

출판사 서평

이금이 작가의 강력한 스테디셀러 개정판 출간!
중견 동화작가 이금이의 스테디셀러 『밤티 마을 영미네 집』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작가가 기존의 텍스트를 꼼꼼히 다듬고, 화가 양상용이 완전히 새로 그림을 그려 탄생한 이 작품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미와 감동을 선물할 것이다.
이 책은 10여 년 전에 출간되어 지금껏 꾸준히 읽히고 있는 『밤티 마을 큰돌이네 집』의 후속편으로, 그 이후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는 독자들의 성화로 인해 씌어지게 된 것이다.
독자의 요구에 따라 후속편이 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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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티 마을 영미네 집 la**el4815 | 2017-04-0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밤티 마을 큰돌이네 집>을 굉장히 감동적으로 읽어 <밤티 마을>시리즈 두 번째 책인 <밤티 마을 영미네 집>도 구입해서 한 시간에 걸쳐 7살 유라와 5살 지효에게 읽어주었다. 시리즈 첫번째 책인 <밤티 마을 큰돌이네 집>에서 만큼의 감동과 여운, 이야기 중간 중간에 멈추고 생각하게 만드는 힘은 다소 적었지만 두번째 책인 <밤티 마을 영미네 집>도 풍부하고 탄탄한 내용과 빠른 전개, 그 다음 내용이 궁금해 중간에 쉬지 않고 다음 내용을 바로 읽게 만드는 독자로부터 궁금증을 ... 더보기
  • <<밤티 마을 큰돌이네 집>>에서 보여준 따뜻함이 그리워 오래전 읽었던 <<밤티 마을 영미네 집>>을 다시 꺼내 읽게 되었습니다. <밤티 마을 큰돌이네 집>에서는 남매였던 큰돌이와 영미가 각각 다른 가족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보여주었습니다. 팥쥐 엄마의 따뜻한 정을 느끼게 된 큰돌이는 여동생 영미를 그리워하게 되고, 팥쥐 엄마는 큰돌이를 위해 부잣집으로 양녀로 갔던 영미를 데려 오기로 합니다.2편에서는 양녀로 갔던 영미가 밤티 마을의 집으로 돌아오면서 시작되어집니다.&nb... 더보기
  • 마음의 문을 열고 na**oile | 2011-02-1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밤티마을 큰돌이네 집에 이은 두 번째 이야기. 이 책은 절대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읽으면 안되는 책^^지하철 안에서는 책을 읽지만 버스 안에서는 읽지 않으려 한다. 유난히 덜컹거리는 버스 안에서 책을 읽고 나면 속도 울렁울렁..눈도 침침...하지만 밤티 마을 큰돌이네를 읽고 내용이 궁금해 버스 안에서 책을 펼쳤다. 눈물이 유난히 많은 내가 이 책을 버스 안에서 읽은 것이 화근...주책없이 눈물, 콧물이 흐른다.  이런.. 오늘따라 손수건도 휴지도 가방 안에 없다. 나도 모르게 소맷자락으로 쓰윽..남들이 보면 얼마나... 더보기
  • 2학년 딸아이가 학교 도서관에서 밤티마을 큰돌이네집과 영미네집을 빌려왔다. 그러면서 " 엄마 이책 읽어보세요. 감동적이에요." 하길래 큰돌이네집부터 영미네집까지 연이어 계속 읽었다. 가슴이 맑고 따뜻해지는 그런 느낌에다가 팥쥐엄마가 편지하나 남기고 큰돌이랑 영미가 선물로준 화장품과 가짜반지만 간직한체 떠나는 장면에서는 눈물이 하염없이 흘렀다. 큰돌이가 엄마외에 절대로 받아들이고 싶지않은 엄마의 빈자리에 어느날 불쑥 찾아와서 집안 분위기를 정말 다르게 만들고, 술에 찌들어 지내며 웃... 더보기
  • 엄마가 나를 낳은 것은 마흔세 살 때입니다. 큰형하고 나하고 무려 스무 살 차이가 나니 엄마는 할머니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다 보니 초등학교 다닐 때 머리가 희끗희끗한 엄마가 학교로 찾아오는 것이 창피했습니다. 동무들의 엄마들은 젊은 데다가 머리를 뽀글뽀글 볶기도 한 아줌마들이었는데 내 어머니는 할머니처럼 늙은 데다 쪽진 머리였기 때문입니다. 사정은 다르지만 『밤티 마을 영미네 집』의 영미도 엄마를 창피해합니다. 새엄마라서 그런 것도 있지만 보다 더 근본적인 것은 이전의 양엄마와 달리 '곰보 얼굴에 목소리도 남자같...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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