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지각체계로 본 감각

한국연구재단 총서 학술명저번역 594 | 양장
제임스 J. 깁슨 지음 | 박형생 , 오성주 , 박창호 옮김 | 아카넷 | 2016년 12월 22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33,000원
    판매가 : 29,700 [10%↓ 3,3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16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7월 26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7335215(8957335218)
쪽수 580쪽
크기 162 * 222 * 37 mm /1183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인식론과 인지과학 전반에 과학혁명을 부추긴 기념비적인 역저
『지각체계로 본 감각』은 20세기 지성사에 큰 획을 그은 생태학적 심리학의 윤곽이 본격적으로 드러나 있는 책이다. 우리가 세상을 의식하는 것, 즉 지각하는 것은 감각기관에 부과된 자극에 따른 감각 자료들에 심리적 작용이 가해진 결과라는 간접 지각이론을 폐기해야 한다고 깁슨은 제안한다.

고래로부터 지속되어 온 이 정설에 대한 깁슨의 대안은 직접 지각이론이다. 인간을 포함한 동물, 유기체는 환경에 대한 정보를 감각기관과 신경계를 통해 전환, 변환, 생성을 통해 지각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포착한다는 주장이다. 가히 혁명적이라 할 수 있는 이 견해는 학문 전반에 걸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책은 감각과 지각에 대한 연구서는 분명하지만 그 위상은 심리학을 넘어선다. 심리학, 인지과학, 철학, 인공지능, 언어학, 신경과학 등 인간의 삶 전반에 관여하는 연구 분야에 새로운 지평을 펼친다. “인간은 움직이기 위해 세상을 보고, 보기 위해 움직인다.”라는 깁슨의 말은 우리가 사는 세계를 새롭게 볼 기회를 줄 것이다.

목차

들어가기

1장 자극원천으로서 환경
2장 자극 획득하기
3장 지각체계
4장 기본 정향체계
5장 청각체계
6장 촉각체계와 구성성분
7장 촉각-체성체계의 역량
8장 지각체계로서 맛 보기와 냄새 맡기
9장 시각체계: 진화
10장 시각체계: 환경정보
11장 인공물에 의한 빛의 구조화
12장 에워싼 정보 포착하기: 주사하기
13장 정보포착 이론
14장 지각 결함의 원인

결론

출판사 서평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은 무엇일까?”
인식론과 인지과학 전반에 과학혁명을 부추긴 기념비적인 역저

심리학에는 긴 역사와 짧은 역사가 있다. 아리스토텔레스 이래로 철학, 종교, 과학에서 마음에 대한 탐구와 논의는 현재에도 진행되고 있고, 짧게는 19세기 후반 빌헬름 분트가 라이프치히 대학교에 심리학 실험실을 설립하면서 실증과학으로서 근대 심리학 연구가 활발히 전개되어 왔다. 인간의 의식과 더불어 무의식의 본질을 규명하는 작업에서 프로이트의 정신역동학, 미국 기능주의에 따른 행동주의 심리학, 그리고 현상학적 시도에서 비롯된 게슈...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지각체계로 본 감각 cr**yminz | 2020-05-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소위 데카르트적 '패러다임'--'자아'는 신체/외부환경과 완전히 동떨어진채 존재하며, '기억'이나 '지각'과 같은 정신 현상들은 순수 내적 현상--을 비판하며, 인간 피부를 경계로 '안'과 '밖'을 나누는 기존의 방식을 거부하고, '자아'라는 개념 자체가 잘못 되었다거나 아니면 '자아'는 데카르트적 관점에서 '밖'에 있는 것으로까지 '확장'된다고 주장하는 이들의 논저에서 깁슨이 종종 인용된다. 사실, 그때 깁슨은 '어포던스(affordance)' 개념을 주창한 사람으로 인용되고, 딱 거기까지만 인용되기 때문에, 그가 지각을 지각체계...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