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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풀(IN THE POOL)

오쿠다 히데오 지음 | 양억관 옮김 | 은행나무 | 2005년 07월 0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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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풀(IN THE P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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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정정보 : 2010년 12월 출간된 개정판이 있습니다. 개정판 보기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6601267(8956601267)
쪽수 314쪽
크기 A5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イン·ザ·プ-ル / 奧田英朗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2004년 <공중그네>로 제 131회 나오키상을 수상한 작가 오쿠다 히데오의 장편소설. 올 상반기 출판가를 폭소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던 장편소설 <공중그네>의 후속편이다.

엽기 의사 '이라부'와 엽기 간호사 '마유미'가 버티고 있는 정신 병원. 스토커가 자신의 뒤를 밟는다는 망상에 시달리는 연예인 지망생 도우미 (「도우미」), 직장동료와 눈이 맞아 달아나버린 전 부인과 섹스하는 꿈을 꾼 후 지속발기증에 시달리는 30대 남성(「아, 너무 섰다!」), 변실금을 치료하려고 수영을 시작했다가 수영 중독증에 빠져버리는 남자 (「인 더 풀」), 단 한 순간이라도 휴대폰 문자를 날리지 않으면 입 안에 가시가 돋는 17세 고등학생(「프렌즈」), 집을 비운 동안 화재가 날까봐 집안의 모든 전열기구를 없애고 원시인처럼 생활하는 자유기고가(「이러지도 저러지도」) 등 기상천외한 강박증 환자들이 찾아오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앞뒤 재지 않고 낙천성으로 삶을 거침없이 밀고 나가는 '유희적 인간' 이라부의 유쾌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강박증이 기적처럼 치유되는 과정은 독자에게 상쾌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며, 각종 우울증과 강박증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쳇바퀴처럼 답답한 현실을 탈출할 비상구를 열어 보인다.

목차

도우미
아, 너무 섰다!
인 더 풀
프렌즈
이러지도 저러지도

옮긴이의 말

출판사 서평

나오키상 수상 화제의 베스트셀러 《공중그네》 제2탄!
무더위와 짜증을 날려버리는 행복한 웃음 폭탄!

세상만사 따분할 땐, 통쾌하고 즐거운 이라부 표 처방전!
올 상반기 출판계를 폭소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던 베스트셀러 《공중그네》의 후속편이 출간되었다(은행나무 刊).
최근 영화로 제작되어 더욱 주목받고 있는 《인 더 풀(In the Pool)》은, 무더위에 지친 독자들을 ‘폭소의 바다’로 날려 보내줄 통쾌하고 즐거운 소설이다. 전편과 마찬가지로, 기상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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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더풀_00941 j2**on1 | 2020-08-12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신경과의사 이라부 이치로 3부작 중 1편. 나오키상 후보였고 2편인 <공중그네>로 결국 나오키상을 수상했다. 소설가로 데뷔하기 전 센스가 필요한 여러 직업들을 가졌었고, 이러한 이색적인 경험들이 이 출중한 감각의 작가를 만들어 낸 것일테다. 오쿠다 히데오는 가벼운 터치의 작품에서 장중한 사회파 소설까지 두루 쓸 수 있는 최고의 작가로 꼽힌다. ... 더보기
  • 인더풀 (in the pool) eu**87 | 2012-11-2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런 책을 내가 돈 주고 사지는 않았고 ㅡ ㅡ 예전에 언제였뜨라 책 몇권 사니까는 점원이 얹혀준건데 책장속에 그냥 마치 꼭 만원버스 속에 꿋꿋히 낑낑 서있는 모습같이 보여서 한번 꺼내 보았징.   가볍게 읽기는 딱이다. '공중그네'의 후속편인가 본데 공중그네 는 됬다 안읽을란다   의사 이라부는 정말 처음 본사람이라면 괴짜중의 괴짜같고 뭐 환자들은 이 세상에 있을법한 병들은 가지고 방문을 한다. 가령, 핸드폰없이는 못살 ... 더보기
  • ★ In The Pool : 2005/11/13 cl**erly | 2011-12-2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In The Fool 에 이은 두번째 작, 괴상하게 생긴 정신과 의사와 엽기 간호가가 등장하는데, 정말 웃긴다, 그치만 인더폴이 더 웃긴 것 같다, 유쾌 ㅡ 통쾌 ㅡ 상쾌 ㅡ 당신들이 있다면 이세상에 강박증은 사라질 것이다! 그리고 아무리 절망이 가득한 사람이라도   유쾌,통쾌,상쾌 :D 말이 필요없이 정말 재밌난 Story, 나도 책은 많이 봤다고는 할 수 없지만, 많이 봤다고 자부 하는데, 그래도 좋은 책은 많이 봤지만, 이렇게 나를 재밌게 웃겨주는 책은 정말 오랜만인 것 같다, 한마디로 엔돌... 더보기
  • 인더풀 Ke**o | 2011-03-1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라부 종합병원의 지하에 위치한 신경과는 '의학박사 이라부 이치로' 가 근무하는 곳으로   그를 찾아온 환자들은 모두 완전한(?) 치료를 받고 돌아간다.   뚱뚱한 아저씨, 하마, 변태, 하얀 돼지 등은 모두 환자들이 명명한 이라부의 별명들로써   그만큼 그는 '전혀' 의사같지 않은 외모를 풍기고 있음은 말할것도 없다.    말이 되는듯 안되는듯한 그만의 치료법때문에 환자들은 당황스러울 수밖에 없다. (세상의 상식으로써는 전혀 인정할 수 없는, 이해하기 힘든 이... 더보기
  • 인더풀 sa**hya | 2011-03-0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몇 년 전 오쿠다 히데오의 <공중그네>를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웬만하면 밤 12시가 넘으면 보던 책도 멈추고 잠자리에 들게 되는데,그때는 그 책을 보느라 새벽까지 책을 놓을 수 없었다.계속 ‘한 장만 더~!’ 보겠다며 책장을 넘기다가 그 책을 다 보게 되었던 기억이 난다.그래서 그 다음엔 오쿠다 히데오의 <남쪽으로 튀어>를 기대하고 읽게 되었는데,기대에 못미쳤다.그래서 한동안 오쿠다 히데오의 작품을 손에 쥐지 않았다.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오쿠다 히데오의 작품 <인 더 풀>이 나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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