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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잡기 이광복 장편소설

새미작가 소설선 | 양장
이광복 지음 | 새미 | 2012년 08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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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6286020(8956286027)
쪽수 430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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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복의 장편소설『구름잡기』. 그릇된 역사를 해체하고 옳은 역사를 복원해야 한다는 명제를 일관되게 추구하며, 물질과 출세를 탐닉하는 인간상과, 반대로 그것으로부터 초연하려는 인간상을 대비시킴으로써 과연 어떤 삶이 올바른 선택인가를 뚜렷하게 제시하는 작품이다. 김인학은 검찰 지청장 출신 강 변호사에게 선희(일명 꽃)를 찾아 달라는 사주를 받는다. 형사반장 출신인 그는 그녀를 쉽게 찾을 거라 여겼지만 3년을 허송세월하였다. 형사로서의 자존심, 아내와의 갈등, 돈만 바라보는 사회와의 충돌, 주인공은 심적 고통 속에서 선희를 찾기 위해 모든 시간을 투자한다. 인학은 선희의 뒤를 밟아 갈수록 친일의 역사를 가진 대기업, 과욕에 물든 상위층과 마주하게 된다. 그는 그녀와의 만남에 국가를 태동할 무언가가 있을 거라는 낌새를 느끼고 그녀를 찾아 나서는 발걸음을 재촉하는데…….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오늘날 사회는 도덕과 양심이 날로 추락하고 민족의식이며 역사의식 같은 문제는 슬그머니 뒷전으로 밀려 나고 있다. 대신 분별없는 물질 만능주의와 출세 지향주의가 만연해 있다. 그렇다면 물질과 출세의 본질은 무엇인가. 그것은 우리 인생에서 잠시 스쳐 지나가는 바람이요, 구름일 뿐이다. 인간 본연의 삶을 진실이라고 한다면, 소위 물질과 출세는 한갓 허상에 지나지 않는다. 그런데도 수많은 사람이 인간 본연의 삶에 대해서는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반면 허상을 좇아 허우적대고 있다.

주인공 김인학은 검찰 지청장 출신 강 변호사에게 선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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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밝고 희망적인 메시지보단 사회의 어두운면을 먼저 보여준다. 작가는 우리가 모르는, 혹은 우리가 애써 외면하려 하는 사회의 모습을 보여주며 말하려는것이 무엇일까?이 책을 읽는 동안에 인간이란 참 나약한존재가 아닌가 싶었다. 난 왠지 어두운 현실, 어두운 사회, 어두운 우리의 모습이 보기 싫었고 피하고만 싶었다. 나조차도 이러한데 다른이들은 어떻겠는가? 늘 좋은것만 보고싶고, 좋은것만 듣고싶고, 좋은것만 알고싶은것이 인간의 본능이 아닌가 한다. 그렇다면 이 책을 쓴 작가는 얼마나 고역이었겠는가? 하지만 그는 참아냈고 430페이지에 달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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