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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세계문학전집 94
메리 셸리 지음 | 김선형 옮김 | 문학동네 | 2012년 06월 1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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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54618373(8954618375)
쪽수 317쪽
크기 140 * 210 * 30 mm /434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Frankenstein / Shelley, Mary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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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인류의 과학기술에 던지는 프랑켄슈타인의 경고!
인간이 창조한 괴물의 이야기를 그린 과학소설의 고전 『프랑켄슈타인』. 19세기의 천재 여성 작가 메리 셸리가 열아홉 살의 나이에 펴낸 작품으로, 영화와 연극, 만화,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에서 재생산된 유명한 공포소설이다. 과학기술이 야기하는 사회적, 윤리적 문제를 다룬 최초의 소설이라 할 수 있다.

무생물에 생명을 부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낸 물리학자 빅토르 프랑켄슈타인. 그는 시체로 만든 괴물에 생명을 불어넣지만, 자신이 만든 피조물의 괴기스러운 형상에 경악해 도피해버린다. 무방비 상태로 세상에 나타난 괴물은 추악한 자신을 만든 창조주에 대한 증오심으로 복수를 꾀하는데…. 작가는 여러 겹의 액자 형식과 다양한 구성으로 깊이 있는 서사 구조를 선보였다. 이번 한국어판은 1818년 초판을 번역 대본으로 삼았다.
▶ 뮤지컬 《프랑켄슈타인》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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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문
제1권
제2권
제3권

해설 | 프랑켄슈타인, 그 괴물의 무수한 얼굴들
메리 셸리 연보

책 속으로

사지는 비율을 맞추어 제작되었고, 생김생김 역시 아름다운 것으로 선택했다. 아름다움이라니! 하느님, 맙소사! 그 누런 살갗은 그 아래 비치는 근육과 혈관을 제대로 가리지도 못했다.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흑발은 출렁거렸고 이빨은 진주처럼 희었지만, 이런 화려한 외모는 허여멀건 눈구멍과 별로 색깔 차이가 없는 희번득거리는 두 눈, 쭈글쭈글한 얼굴 살갗, 그리고 일자로 다문 시커먼 입술과 대조되어 오히려 더 끔찍해 보일 뿐이었다. _본문 71~72쪽

“내 부탁은 합리적이고 결코 지나치지 않다. 나처럼 추악한 모습을 한 이성(異性) ... 더보기

출판사 서평

현대의 프로메테우스 프랑켄슈타인이
과학기술로 자멸해가는 인류에 던지는 최초의 경고

19세기 천재 여성 작가 메리 셸리가 열아홉의 나이에 놀라운 상상력으로 탄생시킨 과학소설의 고전. 무생물에 생명을 부여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낸 물리학자 프랑켄슈타인이 시체로 만든 괴물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인간 이상의 힘을 발휘하는 괴물은 추악한 자신을 만든 창조주에 대한 증오심에서 복수를 꾀한다. 과학기술이 야기하는 사회, 윤리적 문제를 다룬 최초의 소설 『프랑켄슈타인』은 아이작 아시모프의 『아이, 로봇』, 카렐 차페크의 『R. U. R.』...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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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켄슈타인 js**55 | 2020-05-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책의 작가 메리 셸리는 최초로 여성주의 이론서인 <여성의 권리 옹호>를 쓴 메리 울스턴크래프트의 딸이다. 어머니 메리 울스턴크래프트는 딸 메리를 낳은 후 일주일 정도 지난 후 죽었지만 메리 셸리는 엄마인 메리 울스턴크래프트의 영향을 받았다.  이 소설 <프랑켄슈타인>에서도 엄마가 그랬듯이 약자인 여서으이 대변자 역할을 하는 괴물을 만들어냈다. 여자는 사람 취급 받지 못하던 시절, 지금도 좀 그렇지만.  그때 여자들은 괴물과 비슷했다. 괴물이 사람들과 어울려 살고자 하나 제... 더보기
  • 우선 놀랍다는 말부터 하고 싶다. '고전이 괜히 고전이 아니겠지.'라는 막연한 생각에 고전을 읽어왔고 왜 유명한 고전문학인지 깨닫게 되는 것도 있었지만 번역의 문제인지 내가 읽은 대부분의 고전은 딱딱한 문체와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와 문장들이 있어 가독성이 떨어졌는데 프랑켄슈타인은 웬만한 현대문학보다 술술 잘 읽혀서 놀랐다.   공포스러운 분위기와 신의 권능에 도전하는 과학자의 야망, 인간의 심오한 본성까지 잘 표현해서 굉장히 재밌게 읽었으며 가장 놀란 것은 내가 알던 프랑켄슈타인의 이미지가 책과는 다르다는 ... 더보기
  • 168 『프랑켄슈타인』 - 메리 셸리 디즈니의 1997년 뮤지컬 애니메이션인 의 첫 곡인 에 이런 가사가 있다. Who is the monster and who is the man? 자신이 창조한 생명체의 외모에 충격과 절망을 느껴버리고는 이름조차 부여하지 않고 도망친 빅토르 프랑켄슈타인의 비극에 관한 이 이야기에서도 똑같은 질문을 던지게 된다. p131 - "악마!" 나는 외쳤다. "감히 내게 다가오겠다는 말이냐? 이 팔이 그 흉측한 머리에 가할 맹렬한 복수의 일격이 두렵지도 않으냐? 어서 꺼져, 이 더러운 ... 더보기
  • 영화 에서 테오도르(호아킨 피닉스)는 다른 사람들의 편지를 대신 써주는 대필작가다. 테오도르는 이런 이야기를 한다. "그런 생각이 들어요. 인간이 느낄 수 있는 모든 감정을 이미 다 경험해버린게 아닐까." 수년간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대신 한다는 건 어쩌면 대필한 수만큼의 여러 인생을 살았다고 말 할 수 있지 않을까. 소설 <프랑켄슈타인>을 품고 나면, 테오도르처럼 말 할 수 있다. 책에는 인간이 느낄 수 있는 모든 감정이 뒤섞여 있다. 행복, 사랑, 애정, 축복, 동정, 연민, 찬양, 경탄, 존경...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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