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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제바스티안 피체크 지음 | 한효정 옮김 | 단숨 | 2019년 02월 2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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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54439749(8954439748)
쪽수 620쪽
크기 146 * 204 * 36 mm /771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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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전 세계 1200만 부 판매 스릴러의 제왕,
제바스티안 피체크의 본격 사회파 소설

“그는 기억을 잃었다. 그리고 인류는 통제력을 잃었다.”
『테라피』 『차단』 『눈알수집가』 『내가 죽어야 하는 밤』 등을 출간하며 전 세계 1200만 부의 판매고를 올린 독일 스릴러의 제왕, 제바스티안 피체크의 신작 소설이 단숨에서 출간되었다.『노아』는 전 인류가 고민해야 할 사회 문제에 스릴러 요소를 가미한 본격 사회파 스릴러 소설이다. “최대한의 성장을 지향하며 최대한의 자원 파괴도 서슴지 않는, 그 기틀 위에 세워진 국가의 경제 시스템”에 대한 첨예한 문제의식을 담은 피체크의 역작이다.

베를린 거리를 떠도는 노아. 그는 과거에 대한 기억을 모두 잃었다. 다만 손바닥에 새겨져 있는 글자 때문에 ‘노아’라고 불릴 뿐. 총상을 입은 채 쓰러져 있던 그를 돌보았던 사람은 오스카이다. 오스카는 비밀 세력에 의해 세상이 지배되고 있다는 공상에 빠져 바깥세상으로 나가지 않고 지하 생활을 전전한다. 세계는 바야흐로 전염병의 공포에 휩싸여 있는 상황. 마닐라 독감으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있다. 하지만 걷잡을 수 없이 퍼져 나가는 전염병을 막을 수 있는 방안은 묘연한데……

숨 막히는 전개와 인간 영혼에 경종을 울리는 주제의식, 독자를 홀리는 문체로 매번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제바스티안 피체크의 소설들은 전 세계적으로 24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그의 소설들은 독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시사주간지 슈피겔과 독일 아마존이 선정한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영화와 연극으로도 만들어졌다. 이번에 출간된『노아』는 환경 파괴, 기아, 기후 변화, 빈부 격차 등 사회적으로 예민한 주제를 설득력 있게 다루면서도 특유의 긴박감과 속도감 넘치는 전개로 독자가 잠시도 글자에서 눈 떼지 못하게 한다.

목차

1단계
2단계
3단계
작가 후기
감사의 글

책 속으로

“자세한 건 나도 몰라. 하지만 군대가 진입하고 있어. 보건 당국이 시킨 일이래.”
“군대가? 뭘 하려고?”
“새로운 질병 때문이래. 라디오를 들어서 알 거야, 그치? 그들은 전염병이 우리한테서 퍼져 나갈까 봐 두려워해.”
앨리샤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녀도 우물가에서 우연히 사람들의 대화를 엿들은 적이 있다. 그녀는 그러려니 했고, 더 이상 그런 소문들에 신경 쓰지 않았다. 마약, 폭력, 질병, 기아…… 이곳에서 죽을 수 있는 무수한 가능성이 있는데, 무엇 때문에 하나를 더 추가해서 걱정하겠는가.
_20쪽

여전... 더보기

출판사 서평

지구를 뒤덮은 최악의 전염병
70억 인류에게 벌어질 가혹한 미래
노아가 기억해내지 못하면 전 세계가 위험하다

베를린 거리를 떠돌던 노아는 신문 지면에 인쇄된 그림 한 점을 접하게 된다. 100만 달러나 되는 그림의 원작자를 찾는다는 기사를 보면서 불꽃이 튀기듯 어떤 기억이 되살아나는 걸 느낀다. 그 즉시 그는 신문에 적혀 있는 번호로 전화를 거는데, 마침 뉴욕뉴스의 기자인 셀린이 받는다. 그녀는 노아의 존재에 대해 놀라워하는 동시에 의구심을 품고, 상사의 지시를 받아 베를린의 한 호텔에서 노아와 만나자는 약속을 한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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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아 ia**2 | 2019-06-0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노아 제바스티안 피체크 지음 단숨   이미 제목 만으로도 섬뜩하면서 눈길을 단숨에 끌어들이는 『테라피』 , 『차단』, 『눈알수집가』, 『내가 죽어야 하는 밤』 등을 출간하며 전 세계적으로도 놀라운 판매고를 올리며 급부상하고 있으며, 독일 스릴러의 제왕으로 불리는 제바스티안 피체크 소설이다. 제목마저도 섬뜩한 전작들에 비하면 제목이 많이 유순해졌기에 좀 더 편하게 읽을 수 있다고나 할까? 이번에는 전 인류가 고민해야 할 사회 문제에 스릴러... 더보기
  •       노아 _ 제바스티안 피체크 사회파 소설 / 단숨 (자음과모음) 스릴러의 제왕, 제바스티안 피체크의 본격 사회파 소설 [눈알수집가], [내가 죽어야 하는 밤] 등 '사이코스릴러'라고 불리는 작품을 출했던 작가 '제바스티안 피체크'가 본격 사회파 소설로 돌아왔다. 전작들과는 조금 다른 오싹함이 있지만 이번 소설에 등장하는 사람들의 정신세계도 절대 평범하지 않다. ... 더보기
  • 한 남자가 깨어난다. 노아라고 불리는 그의 기억 속에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가 처음 마주한 세상은 총상을 입은 자신의 상처를 치료해 준 베를린의 노숙자 오스카. 그는 이 세상이 보이지 않는 손들에 의해 지배되고 조종되고 있다는 자신만의 공상을 믿으며 그 힘을 피해 지하 세계에 숨어 사는 인물이다. 마닐라 독감으로 전 세계 인구의 목숨이 위협받는 하루하루, 혹한의 추위 속에서 노아는 우연히 신문에 실린 그림을 본 후 잊고 있던 기억의 일부가 되살아난 노아. 신문사와 연결된... 더보기
  • 노아 se**001 | 2019-04-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사회파 스릴러 소설 작가인 제바스티안 피체크는 전작 '내가 죽어야 하는 밤'에서 군중심리와 미디어의 병폐를 이야기했다면 이번 '노아'를 통해서는 좀 더 폭넓은 사회문제를 다룬다. 매 소설마다 긴장감 넘치는 장치들을 이용하는데 이번 '노아'에서는 주인공의 잃어버린 기억 때문에 무언지도 모를 위험에 계속해서 쫓기게 되는 설정이 그 장치가 아닐까 싶다. ... 더보기
  • 노아 mo**ardin | 2019-04-0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독일의 스릴러 작가 하면 떠오르는 피체크의 신작이 출간이 됐다.     기억으로는 2015년도에 이 소식을 접했었는데 이제야 만나게 되니 시간도 빨리 흘렀나 싶게 여전히 그의 필력은 또 다른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추리와 스릴의 세계로 독자들을 이끈다.      오른쪽 손바닥에 노아라는 글씨를 문신처럼 새긴 남자, 그는 자신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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