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소득공제

나는 바람이다. 1: 빨간 수염 사나이 하멜

일공일삼 85
김남중 지음 | 강전희 그림 | 비룡소 | 2013년 09월 2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0,000원
    판매가 : 9,000 [10%↓ 1,0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5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5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49121512(8949121514)
쪽수 200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하멜과 함께 떠난 조선 소년 해풍, 바다의 전설이 되다!
우리 시대의 가장 힘 있는 이야기꾼 김남중의 첫 해양소년소설 『나는 바람이다』 제1권 《나는 바람이다》편. 17세기 일본으로 가려다 제주도에 난파해서 13년 동안 조선에 억류되어 살다 여수를 통해 일본 나가사키로 탈출한 홀란드(네덜란드)인 하멜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이다. 17세기 조선 시대로 눈을 돌려 지금껏 아이들이 만나 보지 못했던 역동적이고도 드넓은 바다 세상으로 안내한다.

소년 해풍이는 여수의 바닷가 작은 마을에서 살고 있다. 태어나서 백리 밖을 나가 본 적 없는 해풍이에게 바다 너머의 세계는 아버지를 삼킨 미지의 세계일 뿐이다. 여러 어려운 상황에서 해풍이는 이미 동네에 오래전부터 터 잡고 살고 있던 하멜을 비롯한 홀란드 사람들과 친해지고 그들을 따라 배에 오르게 된다. 하지만 그 배는 조선을 탈출해 일본 나가사키로 가는 배였는데….
▶ 『나는 바람이다』 북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목차

작가의 말

1. 폭풍 다음 날
2. 빨간 수염 사나이
3. 큰 배
4. 솜 장사를 떠나다
5. 바다를 건너
6. 외톨이
7. 기리시딴

출판사 서평

우리 시대의 가장 힘 있는 이야기꾼 김남중의 첫 해양소년소설
21세기에 되살려낸 17세기의 바다 세상
하멜과 함께 떠난 조선 소년 해풍, 바다의 전설이 되다.

■ 직접 취재와 공부를 통해 일구어낸 해양 동화
우리 시대의 힘 있는 이야기꾼 동화작가 김남중의 장편동화 『나는 바람이다』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김남중은 2004년 『기찻길 옆 동네』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대상을 받았고『자존심』으로 2006년 올해의 예술상을 받았으며 2011년에는『바람처럼 달렸다』로 제1회 창원 아동문학상을 수상하는 등, 화려...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22)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아버지를 끝까지 말릴걸!’ 해풍이는 몇 번이나 후회를 했다. 그렇지만 이미 늦은 일이었다. 후회는 아무리 빨리 해도 늦었다. 바람이 터지고 파도가 날뛴 어제 오후부터 해풍이네 집은 반 초상집이었다. 해풍이는 자꾸 쓰러지려고 하는 어머니를 부축하며 말했다. 아버지는 살아 있다. 바람이 멎으면 아무일 없었다는 듯 돌아올 것이다. 그렇게 뜬눈으로 밤... 더보기
  • 나는 바람이다1 sc**ly427 | 2018-08-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ϻ  [나는 바람이다]       책을 받기 전까지는 단지 하멜에 대한 이야기를 엮어 놓은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멜이 조선에 어떻게 왔고 어떻게 돌아갔는지 간단한 한문장으로 나타낸 역사책 말고 좀 더 자세히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자세히 보니 하멜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기는 하지만 주인공은 하멜이 아니었습니다 €       글밥과 내용은 초등학생에 적합한 정도입니다 초등저학년인 경우 독... 더보기
  • <비룡소>나는 바람이다. my**erymj | 2018-08-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배를 타고 바람을 느끼는 표지를 보니세계 곳곳을 여행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표지에 '하멜'이라는 이름이 눈에 뜨이네요학교 다닐 때 배운 제주도에 표류했던 '하멜표류기'의 하멜인가 싶어요...읽어보니 역시 그 하멜이었어요     차례를 보니 내용이 짐작이 안가고더 궁금해집니다.이 책을 쓴 김남중 선생님은 일본 나가사키 섬에 갔다가제주도에 난파했다가 일본으로 탈출한 하멜에서 영감을 얻어모험과 도전이 가득한 '나는 바람이다'책을 집필했다고 합니다. &nb... 더보기
  • 우리 역사 속의 인물인 하멜은 뱃사람이자 네덜란드 상인입니다. 한국에서 몇 년간 표류한 뒤 일본을 통해 고국으로 돌아갔고, 최초로 한국을 서양에 소개한 인물입니다. 한국에서 고생을 많이 했기 때문인지 하멜표류기에는 한국인에 대한 안 좋은 인상도 들어있다는 말을 어디선가 들은 적이 있어서 안타까웠는데요. 그 하멜과 연관되어 새로이 탄생한 이야기가 입니다. 비룡소 일공일삼 시리즈의 85번째 어린이소설로, 제목이 멋진 이 책은 "빨간 수염 사나이 하멜"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데요,  최근 8, 9권이 ... 더보기
  • 나는 바람이다1 ja**jj | 2018-08-1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부제..빨간수염사나이 하멜폭풍부는날 해풍이 아버지는 배를 타고 나가서 돌아오지 않았다.배를 지으면서 김씨로부터 벼 스무가마를 빌린것과 이자까지 겹쳐 빚이 되었다. 그로부터 김씨로의 독촉과 함께 빚을 갚는방법은 해풍이 누나를 신부로 주면 탕감해주겠다고 했다.담날 발목을 다친 해풍엄마를 하멜과 작은대수가 도와주는 중에 해풍은 오해를 하고 하멜에게 돌을 던지게된다.하멜은 남만인으로서 붉은오랑캐라 불렀다   하멜네 일행이 큰배를 구한다는 소식을 알고 해풍은 최씨의 큰배를 소개하려했는데 허씨가 이미 가로챈뒤였...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