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잘가라 원자력 독일 탈핵 이야기

한울아카데미 1430 | 양장
염광희 지음 | 한울아카데미 | 2012년 03월 20일 출간
  • 정가 : 23,000원
    판매가 : 20,700 [10%↓ 2,3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230원 적립 [1%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46054301(8946054301)
쪽수 296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죽음의 기술’ 원자력과 작별을 고하자!
독일 탈핵 이야기『잘가라, 원자력』. 이 책은 후쿠시마 사고 직후, 독일이 원자력발전소를 2022년까지 폐쇄하겠다는 매우 신속한 결정을 이끌어낸 과정과 대비하여 원자력에 과잉의존하고 있는 한국사회가 어떠한 상상력을 가져야하는지 구체적으로 그려낸 책이다. 한국과 비슷한 에너지 빈국인 독일이 어떻게 원자력 발전소를 폐쇄하게 되었는지 소개하고, 독일을 비롯한 해외의 다양한 사례와 독일과 한국의 에너지 정책 비교를 통해 원자력이 대체할 수 없는 에너지가 아님을 알려준다. 독일의 반핵운동, 작은 마을의 에너지 독립, 재생가능에너지 지원 정책 등 원자력에너지와 작별하기 위한 독일의 노력을 통해 한국 사회의 탈핵 논의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목차

추천의 글
들어가며: 후쿠시마, 한국, 독일

제1부 원자력발전, 그리고 2011년 3월 후쿠시마
잘 가라, 원자력
핵재앙의 도화선:한ㆍ중ㆍ일의 원자력발전소 확대 정책
경주 핵폐기장 결정을 돌아본다
2022년 원자력발전소 완전 폐쇄 선언한 독일
인터뷰 미란다 슈로이어
독일의 핵폐기 결정, 그 배경과 영향

제2부 탈핵 세상을 일구는 이야기
지속가능성과 원자력:독일의 제3세계 협력 정책
풀뿌리 반핵후보에서 탈핵 결정까지:독일 녹색당 발전사
인터뷰 잉그리드 네슬레
지역이 답이다
두 마리 토끼 잡기:50 태양주택단지 프로젝트
덴마크 삼쇠 섬의 에너지 독립
‘화석연료 제로’ 선언한 스웨덴 벡셰
저상버스와 자전거
재생가능에너지가 만능일까?
속도전, 시대착오적 발상
거꾸로 가는 한국의 에너지 정책

제3부 에너지 정책 연구 보고서, 독일과 한국
독일의 에너지 정책
독일 정부의 에너지 콘셉트 2050
한국과 독일의 에너지 목표 비교
재생가능에너지와 사회적 갈등, 그리고 참여 거버넌스
독일의 재생가능에너지 사회적 수용성 강화 전략
통일의 상징에서 기후변화의 모범도시로:베를린의 기후 에너지 정책

마치며: 마약보다 더 심각한 중독, 에너지

참고문헌
부록: 독일 에너지 견학 추천 코스

책 속으로

한ㆍ중ㆍ일 3국이 원자력발전을 택한 주요 이유는 에너지 수급 안정화와 온실가스 배출 감소로 요약할 수 있다. 반면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교훈, 즉 원자력발전소에서 통제 불가능한 사고가 발생할 경우에 대한 대비책은 이들 국가의 확대 정책 어디에서도 발견되지 않는다. 자국 내 원자력발전소가 안전하게 건설되고 운영될 것이라는 일종의 맹신이 밑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일 것이다. (39쪽)

이명박 대통령은 독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재생가능에너지의 경제성이 확보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원자력발전... 더보기

출판사 서평

원자력, 과연 대체 불가 에너지인가?
‘죽음의 기술’ 원자력과 안녕을 고하는 해법

“독일의 에너지 정책과 사례를 담은 이 책은 원자력에 과잉의존하고 있는 한국사회가 어떠한 상상력을 가져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줄 것입니다.”
_ 박원순(서울시장)

2011년 3월 11일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강도 9.0의 대지진과 쓰나미가 일본 동부 해안을 덮쳤다. 그 이틀 뒤인 13일, 전 세계는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에서 폭발이 일어나는 모습을 두려운 마음으로 지켜봐야 했다.
이 사고를 목격한 두 국가의 대응방식은 사뭇 달랐...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