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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의 비극(미스테리 베스트1)

엘러리 퀸 지음 | 강호걸 옮김 | 해문출판사 | 2003년 07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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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의 비극(미스테리 베스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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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38203564(8938203565)
쪽수 384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tragedy of Y / Queen, Ellery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세계3대 추리소설 중의 하나인 엘러리 퀸의 소설.
뉴욕 만의 한적한 바다에서 어선에 의해 찢겨진 실종되었던 미치광이 백만 장자인 요크 해터의 시신이 발견된다. 요크 해터의 주머니에는 ‘나는 정상적인 정신상태에서 자살한다’라는 짤막한 쪽지 한 장뿐 이렇다 할 단서는 발견되지 않는다. 그의 죽음 이후 해터 집안에는 기이한 사건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게 되는데…….

목차

프롤로그
제1장 시체공시소
제2장 해터 집안
제1막
제1장 햄릿 저택
제2장 루이자의 침실
제3장 도서실
제4장 루이자의 침실
제5장 실험실
제6장 해터의 집
제2막
제1장 실험실
제2장 정원
제3장 도서실
제4장 햄릿 저택
제5장 시체공시소
제6장 메리엄 박사 사무실
제7장 해터의 집
제8장 바바라의 작업실

출판사 서평

90년대 초중반 이후 우리나라 추리소설계는 침체되었고, 많은 추리소설들이 절판되었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추리소설계의 상황에서도 해문출판사는 30년이 넘게 추리소설 전문 출판사로서 꾸준하게 추리소설을 펴냈습니다.

셜록 홈즈 시리즈나 아르센 뤼팽 시리즈, 애거서 크리스티의 추리소설을 제외하면 이렇다할 추리소설을 찾기 어려운 국내의 추리소설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하는 사명감을 밑바탕으로 세계추리걸작선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독자들에게 정통 추리문학의 진수를 맛보게 하기 위해서 시리즈 전권을 미국, 영국, 프랑스, 일본 등...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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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3대 추리 소설 na**naga | 2012-02-07 | 추천: 0 | 5점 만점에 2점
    세계 3대 추리소설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이 소설. '환상의 여인'이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에 비하면 반전의 묘미는 없지만-범인이 뜻밖인 건 사실이지만 반전은 아니라고 생각함- 범인이 '사이코패스'라는 점에선 세 소설 중 가장 현대(?)적인 소재가 아닐까 생각한다. 물론 과거에도 사이코패스가 있었겠지만[그 유명한 잭 더 리퍼만 봐도!!] 표면적으로 범인을 사이코패스로 지정한 고전소설은 적어도 내가 읽은 소설 중엔 'Y의 비극'이 처음인 듯! 물론 '범인은 사이코패스요!!'라는 장면은 없지만 후에 밝혀지는 범인의 ... 더보기
  • y의 비극 re**7777 | 2011-02-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Y의 비극세계3대 추리소설중의 하나가 바로 Y의 비극이라는데...이게 시리즈로 있다는 것을 깜빡 잊고 구매..............추리소설의 특성상 시리즈는 1편부터 종결편까지 다 봐야하는데...다음에 한권 구매해야겠다.책의 내용은 요약하자면 아래와 같다.1. 어선의 선원들이 바다에서 떠다니는 시체 하나를 발견하면서 이 소설은 시작2. 시체의 주머니에는 유서같은 것과 본인이 누군지 간략하게나마 적힌 종이가 들어있었다.3. 시체의 신원을 파악4. 시체의 주인공은 해터가문의 요크 해터5. 요크해터가 자살이 있고 얼마 지나지 않아 누군가... 더보기
  • 요크 헤터의 실종과 바다에서 떠 오른 시체.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헤터가의 살해시도(헤터의 장녀, 루이자 캠피언)와 결국 제3인물(헤터의 부인, 에밀리 해터)의 피살… 다수의 인물이 등장하고 복잡하게 전개되는 듯하지만, 결국 의외의 인물이 살인자로 밝혀진다. 귀머거리 장님인 루이타 캠피언이 살인 사건의 목격자가 되고, 그녀가 제공하는 결정적인 힌트가 사건해결의 실마리가 된다.   세계 3대 추리소설이라는 이 작품을 기대하면서 읽었지만, 추리 내지 스토리 전개에서 생각만큼 감동을 느끼지는 못했다.  의외의 인물이... 더보기
  • 세계 3대 추리소설 fr**rai | 2010-06-0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환상의 여인과 함께 세계 3대 추리소설로 알려진 Y의 비극은 부자의 저택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해결하는 추리소설이다. 모든 추리소설이 그러하듯 이 책도 생각하지 못 한 결과가 나온다. 끝무렵에서 어느정도 범인의 윤곽이 나오긴 하지만 설마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범인의 마지막 살인을 막는 탐정의 방법 또한 전혀 생각하지 못한 방법이 나온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재밌다!! 더보기
  • 개인적으로 히가시노 게이고의 추리소설들을 좋아한다.초반부에 아무렇지도 않은 것처럼 흘린 단서들,혹은 초반부에 이미 부정되었던 사건의 내막들이마지막에 가서 빈틈을 허용하지 않는 퍼즐의 조각들로 묶이면서예상치 못한 반전과 그 속에 담기는 인간의 모습을 잘 그리기 때문이다.그러나 이 책을 읽고 나서 그 모든 게이고의 재능이 어쩌면이 책 한 권에서 비롯된 것이 아닐까하는 의문이 생겼다.역시 세계 3대 추리소설이라는 명성이 허언이 아니었음을 여실히 증명해주는 작품이다.세상의 기준으로 부족한 것이 없으나 저주받은 피를 부여받은 해터집안.해터집...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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