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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그린 뉴딜 2028년 화석연료 문명의 종말 | 그리고 지구 생명체를 구하기 위한 대담한 경제 계획

제러미 리프킨 지음 | 안진환 옮김 | 민음사 | 2020년 01월 3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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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7420351(893742035X)
쪽수 328쪽
크기 152 * 224 * 27 mm /481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 Green New Deal / Rifkin, Jeremy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긴급 계획 “그린 뉴딜”
미래학자 제러미 리프킨이 현시대 전 지구적인 중대 과제인 ‘기후변화’와 관련해 세계경제의 패러다임 전환을 다룬『글로벌 그린 뉴딜』. 이 책은 전 세계의 미래, 인류, 같이 살아가는 생물, 공동의 행성을 위한 새로운 비전을 다룬다. 세계 곳곳에서 빠르게 가속도가 붙고 있는 “그린 뉴딜”이 바로 그것이다. 그린 뉴딜이라는 이름은 1930년대 대공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동원한 루스벨트의 뉴딜 정책과 유사한 비상 대책이라는 의미로 친환경 녹색 성장에 방점을 두고 지은 것이다. 기후변화로 인한 전 지구적 비상사태에 직면하여 미국과 유럽을 비롯한 세계의 젊은 세대는 그린 뉴딜에 대한 여론을 주도하며 사회를 혁명적으로 바꿀 대담한 정치 운동의 어젠다를 설정하고 있다. 최대 유권자 그룹을 형성한 밀레니얼 세대와, 그다음의 Z세대가 이제 기후 변화 문제의 해결을 촉구하고 나서고 있다.

저자는 지구온난화에 가장 책임이 있는 4대 핵심 부문, 즉 정보 통신 기술(ICT)과 텔레콤 부문, 전력(에너지) 및 전기 유틸리티 부문, 운송 및 물류 부문, 건축물(주거와 상업·산업·기관 건조물) 부문이 화석연료 산업과 절연하고 저렴하고 새로운 그린 에너지를 채택하게 될 것이며 화석연료는 붕괴될 것이라 전망한다. ‘정보 통신 기술(ICT, Information & Communications Technology) 부문’에서 화석연료를 분리하고 녹색 에너지에 재투자하는 과업에는 애플과 구글, 페이스북 등 세계 최대의 인터넷 기업들이 앞장서기 시작했다. 이처럼 전 세계적인 그린 뉴딜 대중운동과 동시에 부각된 탄소 버블과 화석 연료 좌초 자산의 발생 전망은 향후 20년에 걸쳐 탄소 제로에 가까운 생태 시대로 인프라가 전환될 가능성을 열어 주고 있다. 리프킨은 지난 25년 동안 유럽연합과 중국에서 그린 뉴딜 유형의 전환을 직접 구현한 경험을 토대로 글로벌 경제를 개혁하고 지구상의 생명체를 살리기 위한 획기적인 비전과 실행 계획을 제시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그린 뉴딜은 젊은 세대, 즉 오늘날 미국의 지배적인 집단인 밀레니엄 세대와 Z 세대가 국가의 방향을 돌려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어젠다와 함께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촉구하는 강력한 탄원이다. 저자는 앞으로 수십 년간 정치에 영향을 행사할 준비가 되어 있고, 기꺼이 그러고자 할 현재 40대 이하의 젊은 디지털 원주민 세대가 그린 뉴딜 운동의 중심이 되어 탄소 제로 생태 시대를 이끌 것으로 예측한다. 그는 젊은 세대를 필두로 한 지구인의 근본적인 인식의 변화, 즉 살아 숨 쉬는 지구와 함께 문제의 당사자가 되는 것, 생물권적 의식을 갖는 진정한 참여자가 되는 것이 기후변화로 인한 종말로부터 성공적으로 탈출할 창의적인 돌파구가 될 것으로 낙관한다.

목차

서문

1부 대붕괴: 이탈 경쟁과 화석연료 좌초 자산

1장 문제는 인프라야, 바보야!
3차 산업혁명 패러다임
점의 연결
인프라의 주인은?
구글 지배와 그 대안

2장 파워의 민주화: 태양과 바람은 공짜다
EU의 정치 활동가들은 어떻게 그린 뉴딜을 출범시켰는가
ICT와 커뮤니케이션 인터넷
재생에너지 인터넷

3장 탄소 제로 생활: 자율 주행 차량과 IoT 빌딩, 스마트 생태 농경
한계비용 제로에 가까워지는 운송 수단
IoT 빌딩
녹색 시대를 위한 미국 노동력의 준비
스마트 생태 농경
복원의 시대

4장 티핑 포인트: 2028년경, 화석연료 문명은 붕괴한다
2020년의 20-20-2
대파괴: 녹색 선을 넘어서
경고를 무시하면?
북미의 모르쇠
블랙 골드의 저주
경보를 울리는 금융계

2부 잿더미에서 부상하는 그린 뉴딜

5장 자이언트 깨우기: 목소리를 높이는 연금 기금
카를 마르크스의 명제를 뒤집어라
이론에서 실천으로: 혁명의 시작

6장 경제 변혁: 새로운 사회적 자본주의
무대 중앙에 올라선 사회적 책임 투자
비용은 얼마나 들 것인가?
돈을 찾아라
인프라를 되찾아라
ESCO: 그린 뉴딜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

7장 사회 동원령: 지구의 생명체를 구하라
유럽에서 날아온 공문
생물종처럼 사고하라
방 안의 코끼리 세 마리
그린 뉴딜의 스물세 가지 주요 이니셔티브
피어 어셈블리 거버넌스

감사의 말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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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리처드 브랜슨 경(버진그룹 회장)

이 책은 세계 경제의 탄소 후 전환을 위한 명확한 로드맵이며 우리 생애에서 가장 유망한 경제적 기회가 될 수 있는 것에 대한 고무적인 비전이다. 투자자와 기업가 및 정책 입안자 모두에게 필독을 권한다.?

샤란 버로(국제노동조합연맹 사무총장)

도전적인가? 그렇다! 비현실적으로 도발적인가? 전혀 그렇지 않다! 근로자들은 그들의 연금 기금이 인간 중심의 기술을 갖춘 지속 가능한 미래에 투자되기를 기대하고, 일자리를 원하며, 공정한 전환을 바란다. 제러미 리프킨은 지구... 더보기

폴 폴먼,(유니레버의 전 CEO)

제러미 리프킨의 획기적인 아이디어는 이미 오래전부터 전 세계 현명한 정치 지도자들의 필수 지침이었다. 이 책은 왜 그의 저작이 그토록 중요한지 여실히 보여 준다. 리프킨은 화석연료 산업의 자연적인 쇠퇴를 기술하는 한편, 지속... 더보기

지그마르 가브리엘(독일의 전 부총리 겸 경제부 장관)

제러미 리프킨은 세계를 대표하는, 에너지 전환의 경제학 및 생태학 외교사절이다. 그는 지난 50년 동안 어느 누구도 내놓지 못한 예지적인 접근 방식으로 미래를 위한 원대한 시나리오를 제시한다. 전 세계 정책 입안자들의 필독서... 더보기

로버트 윌하이트(내비건트 컨설팅(업계 최대 에너지 및 지속 가능성 컨설팅 그룹) 전무이사)

『글로벌 그린 뉴딜』은 전 세계의 에너지와 텔레콤, 운송 부문을 스마트 3차 산업혁명으로 전환하기 위한 가장 포괄적이며 압도적인 내러티브를 제시한다. 각국의 지도자들이 공통되는 기반을 찾지 못하는 가운데, 리프킨은 탈탄소화를... 더보기

출판사 서평

● 세계적인 미래학자 제러미 리프킨의 2020년 신간 『글로벌 그린 뉴딜』
2014년『한계비용 제로 사회』 이후 6년 만의 신작
● 2020년 가장 중요한 키워드 ‘기후변화’, 이를 해결하기 위한 세계 경제의 방향 전환
● 화석연료 문명의 필연적 종말, 그리고 현대 인류에게 필요한 새로운 에너지 혁명
즉, 인류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그린 뉴딜’ 계획의 청사진
● 세계 경제의 탄소 후 전환을 위한 명확한 로드맵이자,
앞으로 가장 유망한 기회가 될 녹색 경제에 대한 원대하고도 실천 가능한 시나리오
● 그린 뉴딜 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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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기 딛고 도약하기 qu**tz2 | 2021-01-2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처음부터 ‘뉴딜’이란 용어가 이토록 흔히 사용되진 않았을 것이다. 이를 처음으로 접한 건 학창시절로, 세계대전의 발발 원인이었던 대공황에 미국이 이 방법을 도입해 대처함으로써 전쟁을 피할 수 있었다고 배웠다. 정부가 주도적으로 사업을 만들어 고용을 창출하는 방식은 한 때 각광받았으나 신자유주의의 반격이 드세지면서 외면 받기 시작했다. 과도한 재정 부담이 결과적으로 국가를 망하게 만들 거라는 우려 섞인 탄식을 내뱉으며 각국은 작은 정부 만들기에 힘을 쏟았다.  오늘날 공공 영역에서 창출한 일자리 중 하나로 ‘뉴딜 일자리’가... 더보기
  • 글로벌 그린 뉴딜 bh**on | 2020-12-2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지금 전 지구적인 중대 과제인 ‘기후변화’와 관련해 세계경제의 패러다임 전환을 다룬  이 책은 전 세계의 미래, 인류, 같이 살아가는 생물, 공동의 행성을 위한 새로운 비전을 다룬다. 세계 곳곳에서 빠르게 가속도가 붙고 있는 “그린 뉴딜”이 바로 그것이다. 그린 뉴딜이라는 이름은 1930년대 대공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동원한 루스벨트의 뉴딜 정책과 유사한 비상 대책이라는 의미로 친환경 녹색 성장에 방점을 두고 지은 것이다. 기후변화로 인한 전 지구적 비상사태에 직면하여 미국과 유럽을 비롯한 세계의 젊은 ... 더보기
  • 글로벌 그린뉴딜 ki**sm | 2020-08-0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지금 우리나라의 화두는 그린뉴딜이다. 최근 대통령이 코로나와 그로인해 비롯된 경제위축을 극복하기 위한방안으로 과거 대공황을 극복했었던 뉴딜정책을 모방하는 그린뉴딜을 천명했다. 그런데 그 용어가 대통령입에서 처음 나온것이 아니라 바로 제러미리프킨의 이 책에서 처음 나타난것 같다. 우리는 지금 4차산업혁명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지만, 사실은 1차산업혁명외에 2,3,4차 산업혁명이라는 용어는 전세계적으로 사용되는 표현은 아니라고 한다. 리프킨은 이 책에서 석탄중심의 1차산업혁명, 석유중심의 2차산업혁명을 넘어서, 그린에너지를 기반으로하는 ... 더보기
  • 하버드 대학의 생물학자 에드워드 윌슨은 말합니다. "인간의 활동에 의한 생물종의 멸종이 계속 가속화하고 있으며, 그 속도가 금세기 말까지 모든 종의 절반 이상을 제거하기에 충분할 만큼 빠르다." 그의 말을 증명이라도 하는 걸까요? 작년 9월 시작되었던 호주의 산불은 6개월 동안 대한민국의 영토보다 넓은 면적을 태우고 10억 마리가 넘는 야생동물의 목숨을 앗아갔습니다. 이는 지구 온난화의 영향이 큽니다. 2019년 호주의 평균 기온은 1910년 관측 이래 가장 높았으며, 강수량은 190... 더보기
  • 글로벌 그린 뉴딜 ko**park | 2020-02-17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957287_9";">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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