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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에센셜: 조지 오웰 소설x에세이 | 1984+나는 왜 쓰는가+코끼리를 쏘다

양장
조지 오웰 지음 | 정회성 , 강문순 옮김 | 민음사 | 2020년 11월 2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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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6 ~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7413377(893741337X)
쪽수 668쪽
크기 140 * 195 * 41 mm /734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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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당신이 지금 반드시 읽어야 할 조지 오웰
소설 x 에세이로 한 권에 만난다!
'디 에센셜 에디션'시리즈『디 에센셜 조지 오웰』. 민음사와 교보문고가 함께 기획한 ‘디 에센셜 에디션’은 세계적인 작가의 대표 소설과 에세이를 한 권에 담아, 이 책을 읽은 독자 누구든 단 한 문장으로 작가의 특징을 정의할 수 있게 큐레이션 한 결정판 시리즈다. 그 첫 번째 타자 조지 오웰은 최근 코로나 사태와 함께 내외신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고 있는 고전 작가로, 대표작 『1984』에서 감시 권력을 뜻하는 ‘빅 브라더’라는 용어는 조지 오웰의 발명품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사피엔스』의 저자 유발 하라리 는 코로나 이후 ‘빅 브라더’가 등장할 것이라고 경고했으며, 영국 언론 《가디언》은 한발 더 나아가 “‘빅 브라더’의 등장이 기정사실화됐다.”라고 발표하기도 했다.

이 책은 조지 오웰의 장편 소설 『1984』와 일곱 편의 에세이로 구성되었다. 『1984』(정회성 옮김)는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의 최신 리뉴얼 판으로 수록했고, 기존에 쏜살문고로 출간된 『책 대 담배』(강문순 옮김)에서 오웰의 작가적 자서전이라 불리는 「나는 왜 쓰는가」를 포함하여 네 편의 에세이를 엄선했다. 이 외에도 오웰의 식민지 경찰 경험을 담은 초기작 「교수형」, 「코끼리를 쏘다」와 ‘오웰식 글쓰기’의 원칙을 역설하는 「정치와 영어」를 새롭게 번역하여 실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디 에센셜’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으로, 시리즈의 정체성과 오웰의 작가적 개성을 시각적으로 드러내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디자인을 담당한 민음사의 황일선 부장은 사진이 아닌 초상화를 통해 ‘고전’ 작가의 ‘현대적’ 재현을 시도했는데, 정중원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이 구상을 실현할 수 있었다. 이렇게 탄생한 하이퍼리얼리즘 초상화 「조지 오웰」(2020)은 생김새의 특징을 임의로 과장하지 않으면서 한 인간이 지닌 다양한 이야기를 얼굴 형상에 담아내는 작업을 통해 정직함, 솔직함으로 대변되는 오웰의 작가 정신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상세이미지

디 에센셜: 조지 오웰(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1894

교수형

코끼리를 쏘다

사회주의자는 행복할 수 있는가?

문학을 지키는 예방책

정치와 영어

나는 왜 쓰는가

작가와 리바이어던

오델 연보

출판사 서평

■ 당신이 지금 반드시 읽어야 할 조지 오웰
소설 x 에세이로 한 권에 만난다!

민음사와 교보문고가 함께 기획한 ‘디 에센셜 에디션’은 세계적인 작가의 대표 소설과 에세이를 한 권에 담아, 이 책을 읽은 독자 누구든 단 한 문장으로 작가의 특징을 정의할 수 있게 큐레이션 한 결정판 시리즈다. 그 첫 번째 타자 조지 오웰은 최근 코로나 사태와 함께 내외신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고 있는 고전 작가로, 대표작 『1984』에서 감시 권력을 뜻하는 ‘빅 브라더’라는 용어는 조지 오웰의 발명품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사피엔스』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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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디 에센셜 조지 오웰 gr**ara | 2021-05-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말이 필요 없는 작가. 조지 오웰의 소설과 에세이를 함께 만날 수 있는 기획 자체가 소장각입니다. 빅브라더를 만들어낸 창조자! 만나보고 싶습니다. 더보기
  • 조지 오웰 디 에센셜1984 / 조지 오웰 지음 / 정회성, 강문순 옮김 / 민음사   "그는 아무도 귀담아 듣지 않는 진실을 말하는 외로운 유령이었다. 어쨌거나 완곡하게 진실을 말하는 한, 그 발언은 계속될 수 있을 것이다."   저항하려 했으나 결국은 저항하지 못하는 인간이 되어버린 윈스턴에 대한 ‘섬뜩하지만 매우 현실적인’ 이야기이다.  단순하게 특정 체제만을 비판하는 것이 아닌 인간의 근원적인 권력욕, 탐욕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많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 더보기
  • 디 에센셜: 조지 오웰 in**iris | 2021-03-1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디 에센셜 조지 오웰』은 장편 소설 『1984』와 일곱 편의 에세이로 구성되었다. 『1984』(정회성 옮김)는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의 최신 리뉴얼 판으로 수록했고, 기존에 쏜살문고로 출간된 『책 대 담배』(강문순 옮김)에서 오웰의 작가적 자서전이라 불리는 「나는 왜 쓰는가」를 포함하여 네 편의 에세이를 엄선했다. 이 외에도 오웰의 식민지 경찰 경험을 담은 초기작 「교수형」, 「코끼리를 쏘다」와 ‘오웰식 글쓰기’의 원칙을 역설하는 「정치와 영어」를 새롭게 번역하여 실었다.오웰은 자타 공인 정치적 글쓰기를 예술의 반열에 올려놓... 더보기
  • 작가 조지 오웰의 『1984』는 최근에도 국내에서 꾸준히 언급될 정도로 고전문학 가운데서도 필독서로 꼽히는 작품이다. 본 작품에 등장한 가상의 권력인 '빅브라더'를 친숙하게 느끼면서도, 실제로 책을 읽어 본 사람은 극히 드물었다. 항상 읽어야겠다고 생각하면서도 읽기를 주저하는 독자들을 위해 『디 에센셜: 조지 오웰』이 탄생했다. 조지 오웰은 소설뿐만 아니라 에세이 장르에서도 뛰어난 기량을 발휘했다는 평을 받는 작가로... 더보기
  • 디 에센셜 : 조지 오웰 as**019 | 2021-02-0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민음사에서 조지오웰의 대표작과 에세이를 엮은 선집이 나왔습니다. 정면을 응시하는 그의 얼굴과 강렬한 원색을 쓴 표지를 썼는데, 그의 얼굴을 그린 작가 역시 전에 민음사에서 책을 낸 정중원 작가의 그림이 장식되었다. 극사실주의 작가인 그의 터치에서 오웰의 강직한 면모가 돋보입니다.    디 에센셜 시리즈는 버지니아 울프, 다자이 오사무를 끝으로 나머지 시리즈는 발간 계획이 없다고 하는데 앞으로 이 시리즈를 더 보고 싶을 정도로 마음에 든다. 물론 익숙하지 않은 내지 편집은 조금 당황스러웠으나 의도한 것이라는 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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