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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칠 팩터

양장
보리스 존슨 지음 | 안기순 옮김 | 지식향연 | 2018년 04월 0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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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4978886(8934978880)
쪽수 500쪽
크기 183 * 222 * 34 mm /1014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Churchill Factor Export Edi / Boris Johnso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영국의 대표 정치인 보리스 존슨이 풀어낸 처칠 평전의 완결판
. 세계사의 흐름을 뒤바꾼 위대한 지도자의 승리 요인을 입체적으로 조명한 명저
뉴턴과 셰익스피어를 제치고 영국인이 뽑은 ‘가장 위대한 영국인’ 윈스턴 처칠. 20세기 세계사 흐름을 주도하며 정치ㆍ경제ㆍ사회 전 영역에서 그가 찬란한 업적을 이룰 수 있었던 요인은 무엇이었을까? 그의 강철 같은 정신과 의지는 어떻게 형성된 것일까? 영국 정치계에 새바람을 불러일으킨 저널리스트이자 정치인 보리스 존슨이 날카로운 통찰과 생동감 넘치는 문체로 처칠을 만든 요인들을 다각도로 분석하여 낱낱이 풀어낸 수작! 학교 부적응 낙제생에서 대영제국의 총리가 되어 가장 위대한 영국인으로 추앙받기까지, 역경에도 굽히지 않았던 도전과 빛나는 유머로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했던 윈스턴 처칠의 불꽃같은 삶의 궤적이 펼쳐진다.

목차

발간사
《처칠 팩터》를 내며
서론: 처칠을 아느냐고요? 광고에 나오는 개 이름 아니에요?

1. 히틀러의 제안
2. 처칠이 없는 세상
3. 거만한 코끼리
4. 아버지의 영향
5. 대범하거나 고결한 행동이 과도할 수는 없다
6. 위대한 독재자
7. 영어에 생명을 불어넣다
8. 따뜻한 마음
9. 사랑하는 클레먼타인
10. 영국인의 대표적 인물로 이미지를 구축하다
11. 당대 가장 진보적인 정치가
12. 학살에 영광이란 없다
13. 걸어 다니는 선박
14. 100마력짜리 정신 엔진
15. 역사를 걸고 도박하다
16. 냉담하고 무자비한 명령
17. 미국에 구애하다
18. 쪼그라든 섬의 거인
19. 처칠이 냉전을 이긴 방법
20. 유럽인 처칠
21. 현대 중동의 창시자
22. 오늘날 처칠이라는 이름의 의미
23. 처칠 요인

감사의 글
참고 문헌
출처에 관하여
사진에 대한 감사의 글
처칠 연보
처칠 생애 주요 세계사와 한국사
찾아보기

추천사

뉴욕타임스

역사ㆍ전기ㆍ지리가 반짝이며 활기 넘치게 섞여 있다. 존슨이 부르는 힘찬 찬가는 천재가 천재를 낳는다는 주장을 입증한다.

시카고트리뷴

런던에 대한 존슨의 지식은 광범위하고도 깊이가 있다. 이 책에서 존슨은 지성과 애정을 가지고 처칠과 그 역사를 흥미롭게 풀어냈다.

보그

이 책은 부디카 여왕부터 롤링스톤스까지 아우르는 일화로 가득하다. 아마색 머리카락을 흩날리며 자전거를 타는 보리스 존슨 같은 독특한 인물의 손길을 거쳐 완성된 처칠 평전의 완결판!

마이클 울프 , 베니티페어

보리스 존슨은 영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정치인이다. 가장 재기발랄하고 박식하다. 윈스턴 처칠 이후 어떤 미래의 영국 총리도 이토록 글을 잘 쓰지는 못했다.

책 속으로

처칠은 히틀러와 협상하면 함정에 빠져 영국을 그의 처분에 맡기는 꼴이 된다고 핼리팩스에게 강조했다. 핼리팩스는 프랑스의 제안이 대체 왜 잘못인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맞섰다. 체임벌린과 그린우드는 계속 싸우거나 협상을 시작하는 두 가지 방법 모두 위험하다는 무익한 주장에 편승했다. 5시경이 되었을 때 핼리팩스는 자신의 제안에서 조금이라도 궁극적인 항복으로 분류할 수 있는 사항은 전혀 없다고 말했다. 처칠은 독일이 괜찮은 조건을 영국에 제시할 확률은 절대적으로 희박하다고 주장했다. 논쟁은 교착 상태에 빠졌다. 역사학자들의 견해에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만일 처칠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영국의 대표 정치인 보리스 존슨이 풀어낸 처칠 평전의 완결판
세계사의 흐름을 뒤바꾼 영웅의 승리 요인을 입체적으로 조명한 명저

영국에서는 지금도 국가적 큰일로 현명한 혜안이 필요할 때 “만일 처칠이라면 어떻게 했을까?”라는 기사가 늘 등장한다. 영국의 정치칼럼니스트 앤드루 론슬리는 “처칠은 대중을 따라가지 않고 늘 그들을 이끌었다. 처칠 흉내 내기에 바쁜 정치인들과 그가 다른 이유가 여기에 있다”며 현 정치계를 꼬집었다. 그렇다면 죽은 지 50년도 넘은 한 정치인에 이토록 많은 사람들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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