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세계를 발칵 뒤집은 판결 31 법정에서 바라 본 세계사의 극적인 순간들과 숨은 이야기

L. 레너드 케스터 , 사이먼 정 지음 | 현암사 | 2014년 05월 3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20,000원
    판매가 : 18,000 [10%↓ 2,0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10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8월 07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2316987(8932316988)
쪽수 508쪽
크기 152 * 225 * 20 mm /76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세계를 발칵 뒤짚은 역사적 판결의 순간!
『세계를 발칵 뒤집은 판결 31』는 《미국을 발칵 뒤집은 판결31》의 저자 L. 제러드 케스터와 사이먼 정이 눈을 넓혀 세계를 발칵 뒤집은 역사적 판결 31개를 모아 소개한다. 기원전 398년 아테네에서 열린 소크라테스의 대한 재판을 시작으로 2011년 일본 벤처 기업인 호리에 다카후미에 대한 판결에 이르기까지 세계 각국에서 벌어진 다양한 역사적 사건과 관련된 재판을 훑어보며 흥미진진하게 전개한다.

부패가 극에 달한 공화정 말기의 로마와 현명하면서 교활한 지도자 리더십 아래 황금시대로 접어들었던 영국, 혁명의 후유증으로 휘청거리던 프랑스와 러시아, 술과 불륜 재즈 선율이 넘쳐 흐르던 대공황 직전의 미국 등 다양한 시대와 세계 속으로 안내하며 반역, 전쟁 책임, 탈세, 횡령, 살인 등의 재판 현장 속으로 들어간다. 왕, 정치가, 철학자, 법률가, 대중의 스타와 암흑가 보스 등 다채로운 직군의 사람들이 재판에서 논쟁하고 침묵하면서 판결과 역사적 심판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목차

머리말

PART 01. 제왕의 목을 자른 판결들
01 스코틀랜드 여왕 메리의 재판과 판결 - 여왕의 적은 여왕이었다 (1586)
02 찰스 1세의 재판 - 국민의 대표를 얕본 독불 군주의 말로 (1649)
03 루이 16세의 재판과 처형 - 혁명의 제단에 바쳐진 국왕의 머리 (1792)

PART 02. 권력투쟁과 정치공작의 무대
01 가이우스 베레스 재판 - 로마의 부패를 고발한 법률가의 용기 (기원전 70)
02 잔 다르크 재판 - 백년전쟁의 방향을 바꾼 여성에 대한 재판과 판결 (1431)
03 모스크바 재판 - 볼셰비키혁명 공신들의 씨를 말린 재판 (1936~1938)
04 4인방 재판 - 문화혁명의 악몽을 끝내려던 시도 (1980)

PART 03. 편견과 차별이 불러온 재판과 판결들
01 스페인 종교 재판 - 인종 차별과 국민 통합의 두 얼굴을 가졌던 재판 (1478~1834)
02 알프레드 드레퓌스 재판 - 프랑스 제3공화국을 뒤흔든 스캔들 (1894, 1899)
03 넬슨 만델라의 리보니아 재판 - 용서, 화해, 통합의 영웅을 낳은 재판 (1963)
04 로드니 킹 폭행 사건 재판 - 천사의 도시를 지옥으로 만든 판결 (1992)

PART 04. 재판인가, 엔터테인먼트인가
01 오스카 와일드 재판 - 천재 작가가 선택한 최악의 행보 (1895)
02 루스 스나이더?저드 그레이 재판 - 전기의자에서 마감한 위험한 로맨스 (1927)
03 O. J. 심슨 재판 - 전 세계를 텔레비전 앞으로 끌어들인 법정 리얼리티 쇼 (1995)

PART 05 엽기, 광란의 사건과 판결들
01 카데바 시노드 - 죽은 교황을 재판정에 세운 중세 최대의 엽기 사건 (897)
02 바토리 사건(차흐티체성 살인 사건) 재판 - 헝가리 고성에서 벌어진 피의 향연 (1611)
03 세일럼 마녀 재판 - 신대륙에서 벌어진 종교적 광기의 기록 (1692)
04 맨슨 패밀리 재판 - 1960년대의 마지막을 장식한 광란의 살인극 (1971)

PART 06 생각을 심판하다
01 소크라테스 재판 - 아테네 법정을 발칵 뒤집은 철학자의 도발 (기원전 399)
02 토머스 모어 재판 - 절대 군주에 맞선 시대의 양심 (1535)
03 갈릴레오 갈릴레이 재판 - 정치에 서툴렀던 과학자의 비극 (1633)
04 스코프스‘원숭이’재판 - 법정에서 맞붙은 진화론과 창조론 (1925)

PART 07 세계대전과 냉전을 둘러싼 재판과 판결들
01 뉘른베르크 재판 - 나치 전범들을 심판하라! (1945~1946)
02 도쿄 전범 재판 - 어영부영 끝나버린 일본 전범들의 단죄 (1946~1948)
03 로젠버그 부부 간첩 사건 재판 - 냉전의 희생양인가, 소련의 스파이인가? (1961)
04 아돌프 아이히만 재판 - 나치 전범 추적의 클라이맥스 (1961)

PART 08 자본주의의 규칙을 발칵 뒤집은 판결들
01 알 카포네 재판 - 금주령 시대 암흑 자본의 최후 (1931)
02 다나카 가쿠에이와 록히드 스캔들 재판 - 태평양을 가로지른 정경 유착의 실체 (1977~1995)
03 엔론 재판 - 21세기, 비즈니스를 다시 생각하다 (2002, 2006)
04 호리에 다카후미와 라이브도어 재판 - 신경제의 영웅을 겨냥한 구체제의 음모일까? (2007~2011)
05 버니 메이도프 재판과 판결 - 사상 최대의 투자 사기극 심판 (2009)

찾아보기

출판사 서평

세계는 하나의 무대요, 모든 남녀는 배우일 뿐….
그리고 법정은 그 배우들 최고의 연기가 펼쳐지는 장소다!

대부분의 역사적 사건들의 종착지는 결국 재판이다. 셰익스피어는 “세계는 하나의 무대요, 모든 남녀는 배우일 뿐”이라고 했지만 그 중에서도 법정은 그 무대에 오르는 인물들로부터 생애 최고의 퍼포먼스를 끌어내는 장소이다. 법정과 연극무대는 그 공간적 구조가 상당히 닮았을 뿐만 아니라 무대에서 혼신의 힘을 다해 연기하는 배우들처럼 피고, 변호인, 검사 등도 그들이 할 수 있는 가장 훌륭한 언어와 논리를 동원하기 마련이다. 그...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6)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범법행위를 저지른 사람은 복잡한 절차와 긴 시간을 요하는 재판절차에 의해 최종형량을 언도하면서 죄값을 치르게 마련이다.성문법이냐 불문법이냐에 따라 재판 과정에서 배심원이 해당 사건에 대해 심리를 하는 경우도 있다.사회가 복잡다양하고 당사자 간의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엇갈리면서 법의 심판을 받은 인구가 늘어나고,사회적 비용도 비례증가하고 있다.국가의 최고사법기관인 헌법을 위시하여 민.형사소송법,상법과 관련한 재판 건수는 날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인류가 시작된 이래로 사회악을 비롯하여 개인... 더보기
  •   다른 분들의 리뷰를 보고 매우 궁금해 했었지요. 보통 기대하고 읽으면 실망하기도 하는데, 이 책은 예상했던 것 만큼 흥미로웠어요.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31개의 재판내용을 여덟개의 파트로 구분해서 정리해 주셨어요. 그래서 굳이 차례대로 읽을 필요없이,  흥미로운 사건을 먼저 찾아 읽을 수 있답니다. 물론 저는 순서대로 읽었습니다만 ^^;; 다른 책을 읽는 사이 짬짬이 읽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세계를 발칵 뒤집은 판... 더보기
  • 역사는 ‘만약’이라는 가정을 허락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미 발생하여 지나가버린 일이기에 당시에 만약에 이러했더라면 하는 가정이 의미가 없다는 말일 것이다. 그럼에도 이미 흘러가버린 역사의 사건들이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어떻게 살아야할 것인지를 이야기해준다고 생각한다. 역사라는 것이 인류가 살아온 발자취이기에 현재와 미래의 인류도 결국 인간이라는 큰 틀의 선택에서 크게 벗어날 수 없기 때문일 것이기에. 또한 역사는 어떤 관점으로 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해석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실제 우리도 동일한 역사적 사실을 가... 더보기
  • 어떤 판결이길래 세상이 발칵 뒤집어졌을까? 궁금증을 자아내는 책  [세계를 발칵 뒤집은 판결 31] '역사는 세계의 재판소이다.' 이보다 더 잘 표현한 말이 있을까? 자 그럼 이 책에서 등장하는 31개의 짜릿한 판결을 살펴보자.   part 1부터 part 8까지 타이틀만으로도 흥미진진한 내용들,  제왕의 목을 자른 판결들, 권력투쟁과 정치공작의 무대, 편견과 차별이 불러온 재판과 판결들, 재판인가, 엔터테인먼트인가, 엽기,광란의 사건과 판결들, 생각을 ... 더보기
  •   세계를 발칵 뒤집은 판결 31 법정에서 바라 본 세계사의 극적인 순간들과 숨은 이야기  저자 L. 레너드 케스터, 사이먼 정 공저 | 현암사 | 2014.05.30 | 페이지 508 | ISBN 9788932316987      군주를 처단한 재판, 권력투쟁과 정치수단으로 이용된 재판, 대중의 호기심과 관음증을 충족시켜주는 수단으로 변질한 재판, 경제 스캔들 등 다양한 역사적 사건과 관련된 재판과 판결을 다룬 책 《세계를 발칵 뒤집은 판결 31》은 기원전 399년 소...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