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태풍

나쓰메 소세키 소설 전집 4 | 양장
나쓰메 소세키 지음 | 노재명 옮김 | 현암사 | 2013년 09월 1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8월 04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2316789(8932316783)
쪽수 228쪽
크기 146 * 205 * 19 mm /36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20세기 대문호 나쓰메 소세키 문학의 정수!
단단한 번역, 꼼꼼한 편집과 디자인으로 새롭게 읽는「나쓰메 소세키 소설 전집」 제4권 『태풍』. 일본 근대 문학의 출발인 나쓰메 소세키의 장편소설을 만나볼 수 있는 전집 가운데 네 번째 작품으로 상대적으로 덜 읽히지만 백 년을 뛰어넘은 현재적 호소력이 있는 《태풍》을 선정하였다. 삶의 의미를 찾는 젊은이의 방황을 그린 이 작품은 보편적 호소력과 함께 오늘날 우리가 처해 있는 상황과 유사한 맥락이 담겨 있기도 하다.

메이지 시대 말기 일본 사회의 특정 인간 유형을 대표한다고 할 만한 세 인물이 이끄는 이야기는 아직 자신의 자리를 찾지 못하고 방황 중인 다카야나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외롭고도 가슴 아픈 사연들로 펼쳐져 나간다. 계몽적, 지사적 인문학자 시라이 도야와 온화한 유한계급 청년인 나카노 ?타이, 여유 없이 폐병으로 죽어가고 있는 다카야나기의 방황을 엿볼 수 있다.
▶ 『나쓰메소세키 전집』 북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상세이미지

태풍(나쓰메 소세키 소설 전집 4)(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태풍 15
해설_ 백 년 동안의 방황| 신형철 208
나쓰메 소세키 연보 215

출판사 서평

“백 년이 지난 지금 우리의 이야기”
천년의 문학가 나쓰메 소세키에서 ‘무라카미 하루키’까지
그들과 우리 사이의 100년은 어디로 갔을까
귀뚜라미 소리에 젖어드는 가을, 소세키를 읽는다

2016년 나쓰메 소세키 사후 100주년 기념 완역 정본
국내 최초 장편소설 전집 1차분 출간

“그 우울한 청춘의 시대, 옆에서 늘 속삭이듯 말을 걸어준 것은 나쓰메 소세키였습니다”
자유를 구가하고 독립을 주장하며 자아를 내세우는 풍요로운 사회에서 왜 이렇게 다들 고독한가. 부모자식, 부부, 친척, 친구, 연인, 사제……인간관계 ...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7)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태풍 c3**6c | 2020-05-05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구매
    ■ 처음 만나는 ‘고양이의 아버지’ 나쓰메 소세키 소설 전집 “2016년 나쓰메 소세키 사후 100주년을 앞두고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나쓰메 소세키 장편소설 전집을 차례로 펴냅니다. 단단한 번역, 꼼꼼한 편집과 디자인으로 새롭게 읽는 나쓰메 소세키 소설은 깊숙한 재미와 진진한 삶의 관찰로 가득합니다. 소설을 읽고 쓰는 까닭을 기껍게 체험하게 할 ‘고민하는 힘’ 속으로, 세계문학과 한국문학의 독자들을 초대합니다.” 일본 근대 문학의 출발, ‘소설이 없던 시절의 소설가’ 나쓰메 소세키는 근현대 일본 작가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으며... 더보기
  • 맞아요. 이상이 능력보다 높으면 비참합니다.낭중지추 따위... 누군가 높고 빛나는 재능과 개성을 알아보기도 전에  쓸쓸하고 어두운 곳에서 말라죽은 슈베르트와 고흐를 생각해보면 다 부질없습니다.  백년이 지나도 유효한 태풍과 같은 현실세계를 지배하는 돈의 힘이란 말이죠 -  H사 셋째 아들... 그리고 다스는 왜 존재하는지를 보라니까요... 유복한 친구 나카노도, 저 혼자 고고하고 고적한 삶을 살 수 있는 시라이 도야 선생도 될 수 없지만... 그래도 다카나야기 군은 강제로 대출받... 더보기
  • 좋다. lm**125 | 2014-09-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현암사에서 소세키 사후 100주년을 기념해, 국내에선 처음으로 전집판을 간행하고 있다.   우리나라 풍토에서는 보면 상당히 바람직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소세키의 문학성에   대해서는 더이상 췌언을 요치 않는다. 한국에 이광수, 중국에 노신, 그렇다면 일본에는 소세키가 있었다. 이 세분들의 수준을 서로 비교하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지만,   구태여 논하자면 노신, 소세키, 이광수가 아닌가 한다.   이 작품은 여러가지로 생각거리를 제공한다. 신형철의 훌륭한 해설이 있지만, &n... 더보기
  •   나쓰메 소세키의 작품중 가장 인기가 없다고 하는 태풍은 대중에게는 인기가 없을지 몰라도  작가를 꿈꾸는 젊은 청춘들에게는 굉장히 공감가는 책이다. 특히나 한국사회에선 경쟁과 일을 굉장히 중요시하고  직장을 다니지 않을 경우 "백수"라는 무시를 하기때문에 꿈과 현실 사이에서 많은 작가 지망생들이 방황을 한다.   작가가 되긴 어렵다. 문제는 작가가 되도 "돈"을 벌긴 어렵다.   사람들은 인지도 있는 작가가 된다면 칭송하겠지만 어찌되었든 그 과정은 험난하... 더보기
  • 난이도 : ★★ 1. 나쓰메 소세키 전집 중 이제 4권째 읽었다.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는 인간이 아닌 고양이를 화자로 등장시켰다.제3의 존재가 가진 객관성이라는 가면을 씀으로써 아직까지 확실하게 매듭짓지 못해 갈팡질팡하는 내면을 감출 수 있었다.  <도련님>은 도덕적으로 악에 가까운 것이 무엇인지를 확실하게 정리하고 넘어간 측면이 강했다.  <풀베개>는 인간에 속한 모든 것(특히, 속된 것)을 벗어던지고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