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전차를 모는 기수들. 1

대산세계문학총서 165
패트릭 화이트 지음 | 송기철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21년 02월 08일 출간
  • 정가 : 18,000원
    판매가 : 16,200 [10%↓ 1,8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9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13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2038162(8932038163)
쪽수 514쪽
크기 151 * 225 * 31 mm /758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Riders in the Chariot / Patrick Whit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난 불길이 지나간 뒤에도 풀들이 다시 자란다는 걸 알아요”
오스트레일리아 문학의 거장 패트릭 화이트의 『전차를 모는 기수들』. ‘서사시적이고 심리적인 수법’으로 오스트레일리아 대륙을 세계 문학계에 탁월하게 소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노벨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한 화이트는 1990년 생을 마감할 때까지 활발하게 창작활동을 이어가며 오스트레일리아인의 정체성을 작품 속에 담아냈다.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음에도 부모의 고향이자 유럽에서 ‘변방의 유형지’로 이해되던 오스트레일리아에 정착한 이후, 문학과 더불어 동성애에 대한 부당한 편견, 애버리지니(오스트레일리아의 원주민)의 인권문제 등 다양한 사회문제에 직설적인 발언을 했고 문화적인 후원을 통해 그들의 예술을 오스트레일리아 내외에 소개했으며 오스트레일리아의 모든 소수자, 나아가 세계의 모든 소수자를 대변했다.

목차

1부
2부
3부
4부

책 속으로

그녀는 삽이 아니라 뱀을 보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뱀은 두 토막이 난 몸을 아직도 씰룩거리고 있었다.
“그걸 죽였어!” 헤어 양이 서럽게 따지고 들었다. “완전히 날 믿고 따르게 하지는 못했어도, 가끔 우유를 내주면 마시기도 하고, 어떨 땐 내가 옆에 서 있어도 가만히 있어 주었는데. 나 좀 아픈 것 같아.”
헐떡이면서.
“댁이 그 뱀을 그렇게 죽인 거야.”
“죽였다기보다는……” 졸리 부인은 삽에 몸을 기대며 말했다. “나쁜 것들의 세력을 없앤 거죠.” “나쁜 게 뭔지 누가 결정하는데요?” 헤어 양이 물었다.
적어도 그... 더보기

출판사 서평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패트릭 화이트의 ‘가장 오스트레일리아적인’ 소설
멀고 막막한 변방의 유형지에서야 삶과 사랑을 지속할 수 있는,
아무것도 되돌아볼 수 없고 어디로도 도망칠 수 없는 이들의 이야기

오스트레일리아 문학의 거장 패트릭 화이트의 『전차를 모는 기수들』이 문학과지성사 대산세계문학총서 165~66번으로 출간되었다. ‘서사시적이고 심리적인 수법’으로 오스트레일리아 대륙을 세계 문학계에 탁월하게 소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노벨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한 화이트는 1990년 생을 마감할 때까지 활발하게 창작활동을 이어가며 오스트...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