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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에디터스 컬렉션 2
올더스 헉슬리 지음 | 이덕형 옮김 | 문예출판사 | 2018년 03월 20일 출간 (1쇄 1988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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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1010831(8931010834)
쪽수 412쪽
크기 121 * 189 * 20 mm /344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Brave new world / Huxley, Aldous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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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디스토피아 소설의 대표적인 작품!
시의성이 있는 책, 오래 사랑받은 고전 작품을 선정하여 독자들에게 선보이는 「에디터스 컬렉션」 제2권 『멋진 신세계』. 올더스 헉슬리의 대표작으로 20세기 기계문명의 발달과 과학의 진보가 전체주의 사상과 밀착될 때 어떤 비극이 초래될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저자는 오늘날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고 있는 기계문명이 극한까지 발달하고 인간 스스로가 발명한 과학의 성과 앞에 노예로 전락하여, 마침내 모든 인간 가치와 존엄성을 상실하는 지경에 도달하는 비극을 예언한다. 그리고 희생이 뒤따르지 않는 진보는 결코 가능하지 않다는 저자의 주장은 그의 역사관과 문명관의 핵심을 이루면서 기계문명의 발달에 도취된 현대인들을 통렬히 공격한다.
▶ 『멋진 신세계』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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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16
작가와 작품 세계

책 속으로

■ ‘왜 그것이 금서가 되었나요?’‘낡았기 때문이지. 그것이 주된 이유일세. 이곳에서는 낡은 것은 전혀 쓸모가 없단 말일세.’‘그것들이 아름다워도 그렇습니까?’‘특히 아름다운 것이면 더욱 그렇지. 아름다움은 매력적이거든. 그런데 우리는 낡은 것에 사람들이 매혹되는 것을 원치 않아. 사람들이 새로운 것을 좋아하기를 바라는 입장일세.’

■ ‘그러면 내가 가르쳐 주겠습니다. 당신들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당신들을 자유롭게 해주겠습니다.’그리고는 병원의 안뜰로 향한 창문을 열더니 약상자를 열고 소마 알약을 한 주먹씩 꺼내어 던지기 시... 더보기

출판사 서평

과학문명의 발달이 가져올 인간의 비극을 예언한 위대한 작품!
- 에디터스 컬렉션 제2권 《멋진 신세계》 출간.

올더스 헉슬리의 대표작으로 20세기 기계문명의 발달과 과학의 진보가 전체주의 사상과 밀착될 때 어떤 비극이 초래될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기술의 과도한 발전이 가져올 위험을 경고한 디스토피아 소설의 대표적인 작품이기도 하다.
올더스 헉슬리는 오늘날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고 있는 기계문명이 극한까지 발달하고 인간 스스로가 발명한 과학의 성과 앞에 노예로 전락하여, 마침내 모든 인간 가치와 존엄성을 상실하는 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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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진 신세계 es**irvert | 2021-02-03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구매
    유토피아를 꿈꾸던 인간들의 미래를 예측한 멋진 신세계. 그러나 제목이 주는 그 멋진 신세계는 결코 존재하지 않는 거짓된 세계이며, 그것은 우리가 바라는 이상적인 모습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버리고 맙니다. 오히려 더욱 통제되고 더욱 자유롭지 못한 사회가 멋진 신세계로 그려지고 있는데 이는 공산주의 사상에 물들던 시대의 흐름에 반대하기 위해 만들어진 책으로 비춰지며 공산주의의 완벽한 미래는 결코 존재하지 않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깔끔하게 만들어진 책이라서 마음에 들었는데, 번역의 문제인지 혹은 문체 자체의 문제인지 ... 더보기
  • 멋진 신세계 ke**ngel38 | 2021-01-0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책을 아직 절반도 읽지 않은 관계로 전체적인 내용을 알 수는 없지만.. 한가지 알 수 있는 사실은 이 책이 생각보다 스무스하게 읽히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번역의 문제 때문에 그런 것인지 뭔가 어색하게 느껴지고 그래서 읽다가 멈추고, 읽다가 멈추고를 계속 반복하게 됩니다. 어쩌면 예쁘장하게 생긴 디자인에 속아 사버리게 된 책은 아닐까 벌써부터 걱정이 들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 책이 담고 있는 주제라고나 할까. 그런 것들은 뭔가 흥미를 끌만한 것들이라 생각합니다. 인류의 미래를 밝게만 그린 것이 아니라... 더보기
  • 멋진 신세계 xa**el38 | 2020-10-05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구매
    올더스 헉슬리가 그린 아름다운 미래의 세상 멋진 신세계. 책 제목만 보고 표지의 깔끔한 이미지만 보고 이 책에 대해 판단을 내려버린다면 아마도 큰 놀라움을 경험하게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만큼 이 책에서 그려내고 있는 그 세상은 결코 아름답지 않은.. 어쩌면 누군가는 그런 미래를 꿈꾸고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긴 하지만.. 그럼에도 결코 아름답다고는 할 수 없는 세상이 그려지고 있습니다. 전체주의 혹은 공산주의가 꿈꾸는 미래의 그림이랄까! 모두가 동일한 방식으로 공동체 의식 안에서 살아가는 그 모습은 자유로운... 더보기
  • 멋진 신세계 pu**ty38 | 2020-08-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이 책은 책표지가 상당히 마음에 들어서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노란색 띠지에 아주 잘 어울리는 표지의 색감도 마음에 들고.. 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평을 보니 상당히 좋지가 않네요. 번역투에 문제가 있다는 말도 많고.. 책 사이즈는 상당히 작아서 손에 딱 들어가는 크기에 적절한데, 뭔가 부드럽게 읽히는 맛은 없는 듯 합니다. 정말로 번역의 문제인지 아니면 또 다른 뭔가가 잘못된 것인지. 아니면 이 책이 기대했던 부분을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는 것인지, 어쨌거나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은 상당히 독특합니다. 미래를 예상... 더보기
  • 멋진 신세계 go**1019 | 2020-04-0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교보문고 합정점에서 구매한 도서이다. 합정점은 지하에 두 군데로 나누어 있다. 지하철역과 가까운 곳으로 바로 들어갔는데, 멋진 신세계를 찾기 어려워 점원에게 안내를 받았다. 지하철역과 가까운 곳은 문구류와 음반이 많았던 것 같다. 20초 정도 더 이동해야 찾을 수 있던 곳은 책이 주류였다.    멋진 신세계는 판본이 두 가지인가 보다. 하나는 더 두껍고 크기가 크다. 다른 하나는 내가 산 판본으로 손에 잡기 쉬운 작은 크기에 표지 그림이 화려하다. 내가 산 책이 더 나아 보이고, 언젠가 기회가 되면 오래된 판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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