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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기술

4판
에리히 프롬 지음 | 황문수 옮김 | 문예출판사 | 2006년 10월 20일 출간 (1쇄 1976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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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정정보 : 2019년 09월 출간된 개정판이 있습니다. 개정판 보기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1001143(8931001142)
쪽수 216쪽
크기 152 * 224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art of loving / Fromm, Erich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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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필독서, 출간 50주년 기념판!
성숙한 사랑을 꿈꾸는 인류를 위한 현대의 고전,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 출간 50주년 기념판. 예리한 통찰로 사랑이 감정이나 느낌이 아니며, 의지이자 노력, 결의이자 판단, 그리고 약속임을 강조하는 책으로, 정신분석학적으로 사랑의 본질을 분석ㆍ해석하고, 사랑의 이론과 기술을 설명하고 있다.

출간 50주년 기념판에서는 프롬과 마지막까지 함께한 라이터 풍크의 '에리히 프롬의 삶과 사랑'을 수록했다. 프롬의 생애를 담은 것은 물론, 프롬의 사랑에 대해 검토함으로써, 프롬이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사랑의 기술'을 실천하면서 살았는지 등에 대한 우리의 의문을 풀어준다. 관련 사진도 담아냈다.

*5판 출간예정
한국간행물위원회가 선정한 2007년 대학 신입생을 위한 추천도서 입니다.

목차

머리말

Ⅰ. 사랑은 기술인가

Ⅱ. 사랑의 이론

1. 사랑, 인간의 실존문제에 대한 해답
2. 어버이와 자식 사이의 사랑
3. 사랑의 대상
- 형제애 / 모성애 / 성애 / 자기애 / 신에 대한 사랑

Ⅲ. 현대 서양사회에서의 사랑의 붕괴

Ⅳ. 사랑의 실천

추천사

이희중(시인)

람을 바꾼 책 세상을 바꾼 책

최성각(작가)

사랑은 테크닉이 아니라 극적인 용기와 책임이다

김애리

한 사람을 통해 세계를 끌어안다

김환영

사랑도 배워야 하는 기술이다

책 속으로

이 책은 독자들에게 가장 능동적으로 자신의 퍼스낼리티 전체를 발달시켜 생산적 방향으로 나가지 않는 한, 아무리 사랑하려고 노력해도 반드시 실패하기 마련이며, 이웃을 사랑하는 능력이 없는 한, 또한 참된 겸손, 용기, 신념, 훈련이 없는 한, 개인적인 사랑도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깨우쳐주려고 한다. 위에서 말한 성질들이 희귀한 문화에서는 사랑하는 능력의 획득은 매우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혹은 그 누구든 참으로 사랑하고 있는 사람들을 몇 명이나 알고 있는지 자기 자신에게 물어볼 수도 있다.

그러나 사랑한다는 것이 어렵다... 더보기

출판사 서평

진정한 사랑을 원하는 젊은이들의 필독서!

성숙한 사랑을 꿈꾸는 모든 이들의 필독서로 우리 시대의 대표적 스테디셀러이자 현대의 고전 가운데 하나. 이 책은 34개 언어로 번역되었고, 판매부수만 최소 250만 부 이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 권의 책으로 폭넓은 토론이 시작될 수는 있지만, 그런 책들이 저자보다 오래 살아남는 경우는 드물다. 《사랑의 기술》은 이와 같이 드문 경우에 속하는 현대의 고전이다. 그러나 《사랑의 기술》의 성공담을 이 책의 내용만으로 설명하는 것은 과연 충분할까. 풍크 박사에 따르면 그렇지 않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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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기술 vn**e | 2018-10-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사랑은 기술은 제목으로만 생각하면, 연애 코치(?) 기술서 같다. 하지만, 실은 철학서이다. 사랑의 근본에 대해서 작가는 질문한다. 무엇이 사랑이며, 어떻게 표현해야 되는지를. 정신분석학적 입장에서 사랑의 본질을 분석하고 사랑에 대한 기술을 논의한 책이다. 작가는 사랑을 신이 인간에게 부여한 자연적 현상으로 보지 않고, 기술적 문제라는 측면에서 접근한다. 사랑은 빠지는 것이 아니라 행하는 것,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단순히 강렬한 감정만이 아니라, 결의이고 판단이며 약속이라는 것이다. 작가의 생각대로 사랑은 단순한 감정만이 아닌것... 더보기
  • 『사랑의 기술』, 에리히 프롬, 황문수 역, 문예출판사  제목만 보면 연애도서 같지만 연애도서가 아니라 철학서다. 하지만 단언컨대, 그 어느 책보다 사랑에 대해 가장 잘 정의한 책이고, 사랑을 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책이다.  에리히 프롬은 사랑을 배우고 익힐 수 있는 ‘기술’로 본다. 원문 제목부터가 『The Art of Loving』이라는 점에서도 잘 드러나듯이 말이다. 사랑에 대한 세간의 인식과는 다르다.  그에 따르면 세간에 있어서 사랑은 세 가지 측면에서 오해된다. ① ‘세간에... 더보기
  • 사랑의 기술 ep**_hb | 2018-01-0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사랑의 기술(4판) 에리히 프롬 문예출판사   사랑의 기술? 사랑에도 기술이 있는것인가? 이 책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들었지만 기회가 닿지않다가 이번 기회에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이 책은 정신분석학적인 입장에서 사랑의 본질을 분석하고 사랑의 기술을 설명한, 사랑을 학문으로서 강의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랑은 그 순간의 감정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 의지적이고 노력으로 컨트롤 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책이다. 사랑에 대해서 잘 모르거나 혹은 본인들이 기대하는 사랑이 성숙한 사랑인... 더보기
  • 서적에 명기된 것처럼 대학생의 필독 도서로 처음 이를접한 약 10년전의 세월,   하지만 거친 반항, 세상에 대한 저항으로 가득한 시절이라 '꼰대들의 그저그런 이야기'로 받아들였던 철부지 시절이었던 관계로 그저 어려운 철학자의 이야기로 생각되었던 에리히 프롬의 서적, 사랑의 기술을 익히고자 새삼스럽게 마음먹게된것은 30이 넘은,   사랑이 아닌 몇 번의 이별을 거치며 '사랑의 굴레'에 빠지어버린 지금의 시점에서였다.     그저그런, 화성과 금성으로 비교하거나 어떤 행위, 사물로 ... 더보기
  • 남녀관계를 다룬 책은 정말 많다.하지만 시중에 나와 있는 그런 책들은 별 도움이 안되거나, 읽는게 시간낭비라고 느껴지곤 한다. 물론 그 책들이 이야기하는 내용들은 대부분 옳다.그러나 아는 것과 행하는 것은 다른 문제이다.최소한의 상식과 매너를 갖추고 있는 사람이라면책을 읽기보다는 직접 데이트 한번 더 해보는게 훨씬 얻는 것이 많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예외적으로 시간을 들여 읽어볼만한 글이 있는데보다 근본적인 관점에서 남녀관계에 대한 통찰력을 전해주는 글이다.그런면에서 이 책 <사랑의 기술(The Art of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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