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가이아, 숨어 있는 생명의 기원

엘리자베스 마셜 토마스 지음 | 정진관 옮김 | 지식의날개 | 2020년 07월 3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7,000원
    판매가 : 15,300 [10%↓ 1,7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8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18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20037511(8920037515)
쪽수 316쪽
크기 153 * 226 * 23 mm /446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 Hidden Life of Life / Elizabeth Marshall Thomas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거의 모든 생명체에 대한 그 기원과 진화과정,
그들의 생물학적 특성과 생활 습성을 기술한 소설처럼 읽는 생물학 교과서
이 책은 미국의 저명한 동물행동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엘리자베스 M. 토마스가 쓴 것으로 미생물, 원생생물, 진균류, 지의류와 특정 식물, 절지동물, 양서류, 공룡, 익룡, 악어, 조류, 포유류는 물론 유인원, 진화학적으로 우리와 사촌뻘인 네안데르탈인과 ‘개척되지 않은’ 곳에 거주하는 산족에 이르기까지 지구상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생명체에 대한 그 기원과 진화 과정, 그들의 생물학적 특성과 생리 작용, 생활 습성 등에 대해 상호 비교하면서 아주 상세하고 정확하게 기술하고 있다. 그리고 작가는 이 책에서 일반 동물을 지칭할 때 의인법을 사용하며 사람과 차등을 두지 않았고, 여러 가지 생명체에 관한 세세한 생물학적 특성을 기술하면서 모든 생명체는 무한한 능력이 있어서 하등 생명체로 알려진 미생물이나 원생생물도 고등동물과 근본적으로는 큰 차이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개척되지 않은’곳에 거주하는 사람들도 문명지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과 비교할 때 지식 수준을 포함한 여러 가지 측면에서 큰 차이가 없다는 점을 강조한다.

목차

제 1 장 이 책에 대하여
제 2 장 우리들의 침실
제 3 장 미생물
제 4 장 원생생물
제 5 장 진균류
제 6 장 동물
제 7 장 건조한 대지
제 8 장 지의류
제 9 장 식물
제 10 장 육지의 절지동물
제 11 장 척추동물
제 12 장 양서류
제 13 장 원시 포유류
제 14 장 공룡
제 15 장 익룡
제 16 장 악어
제 17 장 조류
제 18 장 포유류
제 19 장 원숭이에서 미싱 링크까지
제 20 장 호모 사피엔스와의 경계선
제 21 장 네안데르탈인
제 22 장 우리는 왜 우리가 보는 방식을 되돌아보는가
제 23 장 부시먼으로 알려진 산족
제 24 장 가이아의 규칙 1 - 에너지원을 찾아라
제 25 장 가이아의 규칙 2 - 자신을 보호하라
제 26 장 가이아의 규칙 3 - 번식하라
제 27 장 현재
제 28 장 미래
ㆍ 맺는말
ㆍ 감사의 말
ㆍ 역자 후기

책 속으로

중세 유럽 사람들은 동물도 사람과 아주 비슷한 존재라고 생각했다. 1475년에는 어미 돼지와 새끼 돼지들이 아기를 죽였다는 혐의로 재판받는 일도 있었는데, 새끼 돼지들은 무혐의로 풀려났지만, 어미 돼지는 유죄 판결을 받아 처형되었다. 결국 가여운 새끼 돼지들만 남겨졌다. 비슷한 다른 재판에서는 기소된 동물을 변호하고자 변호사를 고용하는 일도 있었다. 중세가 저물고 현대 과학이 꽃을 피우기 시작했다. 기억, 생각, 의식과 같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은 확인할 수 없는 것이었고, 과학적인 기준으로는 사람 이외의 생명체가 보이지 않는 무... 더보기

출판사 서평

재미있고 알기 쉬운 생물학 교과서이며
또한 가상의 세계를 흥미진진하게 소설처럼 묘사한
엘리자베스 M. 토마스의 최신작

우리에게 〈〈세상의 모든 딸들〉〉로 널리 알려진 엘리자베스 M. 토마스의 동물행동학자로서의 최신작이다. 토마스는 모든 생명체가 과학자의 전유물이 아니며, 지난 30억 년 동안 지구상에 출현한 생명체는 우리 모두의 것이고, 그들 중에 우리의 조상이 있고 그 조상들의 친척들이 있다면서, 우수한 사람은 장차 과학자가 되지만, 결국 우리는 전체 중에서 일부분일 뿐이라고 강조한다. 그렇게 생명체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7)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우리는 흔히 인간이 아닌 동물이나 식물들에게는 사물로 지칭하는 버릇이 있다.동물조차 그렇게 지칭함은 인간의 오만함을 넘어서는 일임에 분명한데도 그러한 사실을 깨닫지 못하는 인간은 우메함의 상징으로 생각해도 될 정도이다.사람이 타 동물에 비해 월등히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과연 진정으로 그러한가를 생각해 보면 정확히는 "아니다"라는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그런데 왜 우리는 동물이나 식물들을 그렇게 폄훼하는 것일까?적어도 그것이 아닌 그들, 그, 그녀라고 그들에게도 인격화한 의인화 기법을 적용... 더보기
  • 모든 생물은 일련의 협력관계에서 진화한다. 인간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특별하지 않고, 자연계에 살고 있는 아주 작은 미물도 모든 생명체와 연관이 있다. 표지 뒷날개 中   ... 더보기
  • 먼저 가이아가 무엇인지에 대해 찾아 보았습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제우스와 같은 신들의 세계 이전에 제우스의 할아버지인 우라노스와 아버지인 크로노스라는 신들이 세계를 지배하였습니다. 이 시대를 티탄 신족 시대라고 하는데, 이와 같은 티탄족의 신들을 낳은 여신이 가이아입니다. 즉, 그리스 신화에서는 가이아가 최초에 존재했던 창조의 어머니인 것입니다. <o:p></o:p> <o:p> </o:p> <o:p> </o:p> 책은... 더보기
  •   인간은 스스로 만물의 영장이라고 칭하며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 중 무엇보다 위대한 존재라고 생각하지만 45억년 지구의 역사중 인류의 시간은 0.004%뿐으로 인류가 지구상에 나타나 살아온 시간은 극히 찰라에 지나지 않는다. 무려 35억년 전 광합성을 하는 최초의 생명체가 출현하고, 20억년 전에 단세포 생물보다 발전한 진핵생물이 출현했다. 10억년 전에는 다세포 생물이 출현해서 지구 생명체가 풍부해졌으며, 3억 7000만년 전에는 바다에 살던 어류가 육지로 올라왔고, 3억 2000만년 전에는 파충류가 등장했다. ... 더보기
  •   가이아는 어머니 지구라는 의미라고 학창시절 공부한 적이 있다. 가이아 이론이라는 내용에 대해 간략히 공부를 하였는데 뭔가 있어 보이긴 하지만 쉽사리 와닿는 내용은 아니었다. 물리학으로 치자면 양자역학이나 상대성 이론에 빗댈 수 있을지도 모른다. 뭔가 거창하게 있어 보이지만 이해하기는 어려운 하지만 누군가에게 잘난척하기 좋은 그런 이론이 아닌가 싶다. 인류가 아직 해결하지 못하는 불가사의중 하나가 생명의 탄생과 진화의 비밀인데 물론 신이라는 존재를 대입하면 간...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