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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인생(범우문고 190)

2판
도쿠토미 로카 지음 | 진웅기 옮김 | 범우사 | 2003년 12월 0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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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인생(범우문고 190)(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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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08061903(8908061908)
쪽수 130쪽
크기 128 * 188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자연에 대한 깊은 사랑과 관찰이 겸허하게 드러나 있는 책. 자연을 하나의 즐거움으로 사랑하기보다 가슴에 포옹하듯 자기 정신을 모두 쏟아 사랑하는 저자의 글을 대하면, 자연을 대할 ?의 맑고 아늑한 감동을 느끼게 되고 인생을 되돌아보게 된다.

목차

도쿠토미 로카론 / 진응기

자연 앞의 5분간
갈꽃/서리/산나리/잡목림/물웅덩이/봄의 비애/대해의 일출/낙일/공산유수/산봉우리의 비바람/골짜기의 물소리/밤/매화/바람/봄비 뒤의 들/겹벚꽃/저녁놀/바다와 바위/개암나무/참억새/월야/만추소동/구름/소나기/오월의 눈/사가미나다의 수증기

사생첩
애음/가련아/여름의 흥/미움받은 포도나무/단애/고다쓰/5분 동안의 꿈/나비 이야기/구니키다 형에게

상남 잡필
원단/동위/서리 아침/이즈의 산불/제일/초년/입춘/눈오는 날/눈 온 이튿날/이른 봄의 비/조춘의 산/삼월절구/봄의 바다/피안/화월의 밤/신수/저녁 연기/장마 무렵/여름/입추/혼맞이 불/강을 거슬러 오르며/여름은 가고/추분/가을 차츰 깊다/후지의 백설/소슬바람/바람 뒤/달빛에 흰 국화/만추/투명·늠연/늦가을 비/한월/한수/동지/한성/세제

연보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자연에 대한 깊은 사랑과 관찰이 겸허하게 드러나 있어 일본 및 전 세계의 독자들이 애독하고 있다. 도쿠도미 로카는 자연을 하나의 즐거움으로 사랑하기보다 가슴에 포옹하듯 자기 정신을 모두 쏟아 사랑한 작가다. 그의 글을 대하면 우리는 자연을 대할 때의 맑고 아늑한 감동을 느끼게 되고 인생을 되돌아보게 된다.

“바람은 지나가는 인생의 소리이다.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 줄 모르는 사람은 이 소리를 듣고 슬퍼한다.”―〈바람〉중에서
“내가 변한 것인가 사람들의 눈이 변한 것인가. 애벌레였을 때 불쌍히 여긴 그대의 화원에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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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과 인생 ca**orthm2 | 2020-01-1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이 책은 범우문고 190번 자연과 인생이다. 범우문고는 예전부터 구입해 왔던 책이다. 특히 책가격이 만원이 안될 때 어차피 배송비를 물어야 하니 그때 그때 구입해 왔던 책이다. 별로 필요는 없지만, 특별히 읽고 싶지도 않지만 장바구니에 있어서 구입했다. 이 책이 어떤 책인지 전혀 알지 못했다. 그런데 책을 받고 보니, 일본인이 쓴 수필을 번역한 책이다. 저자가 도쿠토미 로카이다. 처음 듣는 이름이다. 위키 영문판을 구글이 번역한 것을 보면, 켄지로 토쿠 토미는 일본의 작가이자 철학자였습니다. 그는 로카 토쿠 토미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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