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우연히, 웨스 앤더슨 그와 함께 여행하면 온 세상이 영화가 된다

양장
윌리 코발 지음 | 김희진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1년 03월 3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29,000원
    판매가 : 26,100 [10%↓ 2,9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14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16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행사도서 3만원 이상 구매 시 사은품 택1
    2021.06.10 ~ 2021.07.31
  • 상반기 베스트 도서 3만원이상 구매시 북엔드 선택
    2021.06.07 ~ 2021.07.07
  • 행사도서 포함 예술분야 2만원 이상 구매시, 무직타이거 악보파일..
    2021.05.26 ~ 2021.06.30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01248882(8901248883)
쪽수 368쪽
크기 192 * 238 * 35 mm /113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Accidentally Wes Anderson / Koval, Wally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아마존 사진 분야 1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웨스 앤더슨 감독 공인
영감과 모험으로 통하는 세계 여행 여권, @AccidentallyWesAnderson!
“전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인스타그램 트렌드”로 주목받는 @AccidentallyWesAnderson 계정의 내용을 엮은 책이 출간되었다. 월리 코발 저자가 우연히도 웨스 앤더슨의 영화와 비슷해 보이는 장소의 사진을 보고 영감을 얻어 만든 채널로, 코로나 이슈로 여행이 힘들어진 사람들에게 대리 만족과 흥미로운 참여를 유도해 현재 140만 팔로어를 넘어 일주일에 만 명 이상씩 실시간으로 늘고 있다.

웨스 앤더슨 감독의 작품에는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색감과 미학이 있다. 그의 감수성은 다양한 장르의 예술과 디자인, 인테리어 등에 영향을 끼쳤다. 특히 이 책은 웨스 앤더슨 터치를 전 세계에서 발견하도록 이끄는 유일한 프로젝트이자 여행 초대장이다. 영화에서 그대로 옮긴 듯한 장소를 2백 곳 이상 탐험하며 그에 얽힌 유래와 흥미로운 사연을 미니 백과사전처럼 펼쳐놓는다. 여행의 감각과 일상의 영감을 풍부하게 깨우는 이 책을 들고 지금 우리가 세계 일주를 떠날 수 있는 가장 현명하고 근사한 비행기에 탑승해보자.

“솔직히, 내가 찍고 싶은 사진들이다.
이 책은 눈이 즐거운 사진집이자 특별히 매력적인 여행 가이드다.
적어도 이 진짜 웨스 앤더슨의 생각으로는 그렇다.”
- 웨스 앤더슨, 「서문」 중에서

상세이미지

우연히, 웨스 앤더슨(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서문
머리말

미국&캐나다 UNITED STATES & CANADA
라틴아메리카 LATIN AMERICA
중부유럽&서유럽 CENTRAL & WESTERN EUROPE
영국&북유럽 UNITED KINGDOM & NORTHERN EUROPE
남유럽&동유럽 SOUTHERN & EASTERN EUROPE
중동&아프리카 MIDDLE EAST & AFRICA
남아시아, 중앙아시아, 동아시아 SOUTH, CENTRAL & EASTERN ASIA
오세아니아 OCEANIA
남극 ANTARCTICA

감사의말
기고자들
찾아보기

책 속으로

1958년성은캘리포니아주립공원으로지정되었다. 끝까지완성되지않았음에도이곳은필적대상이없는위업이며, 손님이었던조지버나드쇼가평했듯“신께서돈이있었다면지었을만한”곳이다.
- 47쪽, 「허스트캐슬」(캘리포니아) 중에서

1974년미국해안경비대는이등대를퇴역처분했다. 7년뒤, 무너져내리는탑은위험하고수리할가치도없다는이유로철거가예정되었다. 그러나시민들이개별적으로모여‘파이어아일랜드등대보전협회’를만들었다. (…) 자원봉사자들이이줄무늬탑을유지보수하고발전시켜, 앞으로도항해에적극적인도움을주고섬유산의중심이되도록애쓰고있다.
- 67쪽, 「파이어아일랜드등대」... 더보기

출판사 서평

웨스 앤더슨 월드로 안내하는 초감각 렌즈이자 단 하나의 초대장
오감 충족 대리 만족 방구석 세계 여행 아카이빙 대작전!

색감 천재, 구도 천재, 스토리텔링 천재로 불리는 웨스 앤더슨 감독의 팬이라면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이후 손꼽아 기다리던 그의 후속 영화가 2020년에 개봉되지 못하고 수차례 연기되어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을 것이다. 코로나 이슈가 우리에게 남긴 또 다른 안타까움은 단연 여행을 못하게 된 일이다. 여기 이 두 가지를 동시에 해소해주는 책이 나왔다. 『우연히, 웨스 앤더슨: 그와 함께 여행하면 온 세상이 ... 더보기

북카드

1/12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5)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우연히, 웨스 앤더슨 aq**0317 | 2021-05-0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우연히, 웨스 앤더슨>은 SNS 감성을 자극하는 신박한 책이에요. 저자 월리 코발은 2017년 인스타그램에 @AccidentallyWesAnderson 커뮤니티를 개설하여 전 세계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해요. 도대체 그 인기 비결은 무엇일까요. 바로 이 책을 펼쳐보면 알 수 있어요. 사실 저도 책 표지를 보자마자 끌렸거든요. 역시나 책속에는 이 세상의 풍경 같지 않은, 굉장히 신비롭고 신기한 사진들로 가득차 있어요. 우와, 아마 제게 이 책을 보면서 ... 더보기
  • 우연히, 웨스 앤더슨 ch**aland | 2021-05-0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웨스 앤더슨이 누구인가, 했는데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감독이라고 한다. 그리고 책 표지의 사진을 보니 딱 그 영화 포스터가 생각난다. 친구가 좋다고 추천했지만 아직까지 보지 못했던 영화, 라고만 기억하고 있는데 책 표지를 보며 곧바로 영화 포스터를 떠올릴만큼 웨스 앤더슨의 이름이 떠오르게 하는 색감이 있다. 색채에 대한 설명을 하기는 쉽지 않은데 내가 받은 느낌은 맑고 선명하고 깔끔하다는 것이다. 색채에 대한 느낌과 설명이야 어떻든 사진 한 장을 보면 웨스 앤더슨스러움이 떠오르는 사람이 많은가보다. 이 책은 그래서 탄생하게... 더보기
  •   코로나 이후 이렇다 하게 코에 바람을 넣어본 적이 없습니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책 소개를 통해 미리 본 이국적이고 아름다운 장소 혹은 풍경의 사진이 이 책을 읽게 된 결정적인 계기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너무 여행을 가고 싶은 마음에 책으로라도, 책 속으로라도 여행을 떠나고 싶었습니다.    이 책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여행안내서는 아닙니다. 지역별로 꼭 들러야 하는 장소, 맛집, 숙소, 교통편 등을 설명해주고 있지 않거든요. 하지만 여행을 떠나... 더보기
  • 윌리 코발 저의 『우연히, 웨스 앤더슨』 을 읽고 집을 나설 때마다 마스크를 챙겨 써야 하는 코로나19바이러스 상황이 언제 끝이 날지 예측을 할 수가 없으니 답답할 때가 많다. 티비 뉴스를 자주 보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코로나 관련 보도 내용도 이제는 감각을 무디게 한다. 하지만 어차피 개인 문제가 아닌 전체가 함께 풀어가야 할 과제이므로 전폭적으로 협조하고 당국의 방침에 적극 따르고 있다. 백신이 접종 중에 있으므로 면역이 당겨... 더보기
  •   요즘 같은 시기에 어디론가 뛰쳐나가고 싶은 시기에 책으로라도 여행을 떠나는것에 감사할 따름이다. 수많은 여행서들은 여행자들이 빼놓지 않고 가는 명소, 명산, 등 우리가 익히 수백번은 들어서 알고 있는 이런데를 책으로 소개되고 뻔히 보이는 여행서들로 가득하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른다. 사실 이 책을 읽기전 나도 사실 별그램을 좀 하지만 요즘 트랜드로 뜨고 있는 유명한 계정의 내용들을 책으로 내었다고 한다. 내가 왜 몰랐을까 하는 후회가, ㅎㅎ 하지만 지금이라도 알게 되고 이 책을 읽게 되어서 얼...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