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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 새벽 세시 작가 베스트 (전 5권)

전5권
동그라미외 , 새벽 세시 지음 | 경향BP외 | 2017년 07월 05일 출간 (1쇄 2017년 06월 27일)
동그라미 + 새벽 세시 작가 베스트 (전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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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2909100777705(8969521860)
쪽수 22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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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새벽 세시>
잠 못 이루는 밤을 함께 지새워 주는 새벽 세시의 글.

‘오늘은 정말 생각하지 말아야지’, ‘답도 없는 문제에 매달리지 말아야지’ 수백 번 다짐해도 언제나 사랑은 ‘오늘도 내일도 생각할 일’, ‘나에겐 가장 중요한 일’, ‘답이 없어서 더 답을 찾고 싶은 문제’가 된다. 터질 것 같은 사랑과 참을 수 없는 그리움, 밀려오는 후회를 둘러싼 생각 주머니들에 파묻혀 쉽게 잠이 오지 않는, 딱 그런 시간. 새벽 세시.

나만 빼고 모두 잠들어버린 것 같아 더 외롭고 쓸쓸한 새벽. 어딘가에 또 당신처럼 잠들지 못하고 불을 밝히고 있는 사람이 있다고 멀리서 불을 반짝여주는 『새벽 세시』의 문장들. 이 책에는 내 마음 같아서 공감되고, 나만 이러는 건 아닌 것 같아 위로되는 새벽 세시의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이야기가 담겨있다.

<새삼스러운 세상>
평범해서 더 특별한 동그라미의 이야기를 담은 책.

세상일이 다 거기서 거기고, 이제 나도 세상을 알 만큼 안다고 생각할 때쯤 이 세상은 또 뒤통수를 친다. 몰랐던 게 아닌데, 살다 보면 좋은 날도 있고 슬픈 날도 있고, 사랑하다 보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처럼 느껴지다가도 또 금세 외로워지고 만다는 걸 몰랐던 게 아닌데 내게 다가오는 감정들은 늘 새삼스럽게 느껴진다.

『새삼스러운 세상』은 새삼스러울 것 없는 세상을 살아가며 새삼스레 울고 웃는, 평범해서 특별한 저자 동그라미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저자 동그라미는 멀리 있지 않아서 고마운 사람, 특별하지 않아서 더 찾게 되는 사람이다. 솔직한 마음을 글로 쓰는 것을 좋아하는 평범한 사람일 뿐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동그라미의 글은 오늘을 버텨내느라 지쳐있는 당신의 마음을 위로해 줄 것이다.

<상처 하나 위로 둘>
작가 동그라미가 전하는 사랑과 이별에 대한 동그란 감성.

혼자서 하는 일도 실패하고 좌절하면 마음이 무너져 내리는데 하물며 둘이서 하는 사랑은 오죽할까. 어느 날, 갑자기 자리를 비우고 늘 따뜻하던 사람이 차갑게 식어버린 눈으로 나를 바라볼 때 그 고통을 울부짖지 않고 견뎌 낼 수 있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상처 하나 위로 둘』은 사랑과 이별에 대한 동그라미의 글귀를 담아낸 책이다.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했을 이별 후 과정들을 동그라미의 동그란 감성으로 전한다. 이 이야기의 끝이 또 다른 사랑일지, 지난 사랑과의 재회일지는 알 수 없지만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에는 허전했던 빈자리가 조금은 채워지고 어찌할 바 몰라 복잡했던 머릿속이 나름의 길을 낼 것이다.

<그 시간 속 너와 나>
누군가를 만나 사랑하다 보면 원하든 원치 않든 끝을 마주하게 되는 순간이 온다. 그 순간에 너는 지쳤다고 말하지만 나는 사랑이 더 필요했다고 말하기도 하고, 너는 더 잘하겠다고 말하지만 나는 이젠 그럴 필요 없다고 말하게 되기도 한다.

언제나 끝은 선명하지 않으며 깔끔하지 못하다. 묵은 감정과 지친 사랑에 더는 아무 말도 하고 싶지 않을 때도 있지만, 차마 무슨 말이라도 할 기회조차 갖지 못할 때도 있다. 그럼에도 부재중 전화를 남겨보고 읽지 않을 걸 알면서도 메시지를 보내는 이유는 아직 못 다한 말이 있어서, 듣지 못한 말이 있어서가 아닐까.

『그 시간 속 너와 나』는 ‘우리’라고 부를 수 있었던 그 마지막 시간 속으로 되돌아간다면 그에게, 그녀에게 하고 싶었던 말들을 담았다. 새벽 세시와 동그라미가 그와 그녀가 되어 답답했던 이들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자 하였다. 에피소드에 따라 새벽 세시의 글에 감정이입이 될 때도, 동그라미의 글에 감정이입이 될 때도 있을 것이다. 그럴 땐 상대편의 글에 조금 더 무게를 실어 찬찬히 읽어보자. 내가 알지 못했던 그 사람의 상황과 감정들을 지금이라도 이해하게 될 지도 모른다.

<괜찮냐고 너는 물었다 괜찮다고 나는 울었다>
작가 ‘새벽 세시’가 보내는 공감의 글.

사랑을 꺼내는 것은 그때가 언제여도 늘 마음이 무겁다. 그럼에도 우리는 사랑을 이야기한다. 사랑 없이 살 수 없다는 사실을 언젠가 깨닫게 되리라는 걸 확신하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며칠 밤을 지새운 날들도 있었다. 그런데도 우리는 사랑해야 한다. 그래도 계속 사랑하면서 살아야 한다. 그게 누구든, 어떤 것이든, 그 마음 하나 지키자고 애쓰는 걸 창피해하지 말아야 한다. 누군가 있어 살아갈 수 있음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느껴야 한다.『괜찮냐고 너는 물었다 괜찮다고 나는 울었다』는 사랑으로 애타고 사랑 때문에 아픈 마음을 뜨겁게 보듬는다.

<새벽 세시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새삼스러운 세상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상처 하나 위로 둘 목차>
1장. 내가 당신의 아픔을 들어줄게요

추억 속에 묻어두다
나를 사랑했던 네가 나를 아프게 한다
미래
당연하게
눈 내리던 어느 날
지난 후
너에게 난
내 전부
차라리 미련이기를
서둘러야 할 땐 서두를 줄도 알아야 했다 .25
예쁜 사랑이 아픈 사랑으로
감정 바다
최고의 핑계
파도
멈춘 사랑
방법
아픈 관계
편안함과 편리함 그 사이
너무 차가웠던 사람
추억은 추억으로
아무 일 없이
하지만 내 욕심이었다
운명 우연
보내지 못한 편지
그래도 그게 네가 아니길
내 힘듦과 네 힘듦이
늦은 대답
내 진심은 그렇게 사라졌다
드라마
그래서 사람을 잊는 건 힘든 것인가 봐요
결국 무너졌다
흔적
나는 아직 그렇게 사랑하고 있다
사랑과 이별 그 사이
내가 사랑한 사람 내가 사랑했던 사람
네게 사랑이었다면 이 모든 걸 그만두려 해
바람에는 여러 가지 의미가 있다
이별에는 미련이 동반한다
힘듦을 알아주지 않아도 되니 힘듦을 안겨주지도 않기를
아픈 잔상
잘 지내
두려움 따위에 사랑이 무서워서
소수에게만 필요한 예쁜 단어
슬픈 우산
남은 감정
미련
네게 들어서는 안 되는 말
사랑받는 느낌을 주지 못한 잘못 사랑하는 방법이 달랐던 잘못
뜬눈으로 지새우는 네가 떠난 새벽
아픈 새벽
나만 놓아버리면 끝나는 관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한참
수족냉증
그래도 사랑이니까
결국
너도 좋은 사람이었지
네가 없는 늦은 새벽
상처는 언제나 아픈 법
행복이라는 가면 불안이라는 얼굴
좋은 사람
내 손을 놓아버린 네 손을 놓쳐버린
늦은 밤
아무 이유 없이 심란한 시간

2장. 내 위로가 당신의 아픔을 하길 바라며

무작정 들어주기
가진 것에 대한 소중함
관계
도망쳐요, 당장
내 몫
함께했던 모든 것을 홀로
사랑이라는 이유
사람 계절
장미꽃에는 가시가 있다
피어나다
질문
시간은 흘러가고, 빈자리는 채워가는 것
당신, 오늘도 한 사람 몫은 했습니다
함께 같이
결국 곁에
무의미한 하루에 의미 있는 가치 찾기
말은 참 쉬운데 그 한마디가 참 크다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잊다
부러움은 언제나 시기와 질투를 동반한다
사랑의 여행을 떠나다

질문
각자의 위치
내려두기
아무 이유 없이
너는 너다울 때가 가장 아름다우니까
평소
흔한 말
지금처럼만 행복해줘요
순간의 감정이 영원하기를
습관
우리 오늘 바다에 갈래요?
늘 감사합니다
마음이 가는 방향
내 사람이 아닌 내 사랑으로 남아줘요
메모리 카드 없음

낮은 성공
스쳐 가는 것들
안온함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는 존재
내 편, 네 편
당신이 선택한 길은 당신만 걸을 수 있다
나의 다음 사랑
당신이라는 바다
오늘도 내 곁에서 아픔을 잊어줘요
당신, 여전하네요
꿈을 꾸는 시간
나중 일, 나중에
내 선택이 정답입니다
필요
핑계
당신은 봄 그리고 바람
마음
내게 가장 소중한 사람들에게
서운함을 잘 느끼는 당신에게
마음을 쓰는 일
감정 그릇
서로의 일상이 하루의 끝이 되기를
버티기
노력
빛이 나는 것
행복이 불안한 행복한 연인에게
우산
흐린 날, 스쳐 지나가는 것
조금 빠른 세상
실수
신호등
고백
상처
끝없는 행복
여유
당신이 되어보고 싶다
보통의 연애
관계 유지
목표
우선 당신은 행복해주세요
참 잘했어요
인간관계에는 선택이 필요하다
당신과 함께한 모든 것에 사소한 것은 없었다
새벽
이러지도 저러지도 말아주세요
순간
행복하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기둥
좋은 사람의 기준
천천히 돌아가요
가장 소중한 당신
오늘은 어땠어요?
자신감
부디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 내가 좋아하는 사람
상처
잔상
나는 항상 왜 혼자일까
장소
그래도 난 당신과 함께라면 늘 좋을 수 있어요
엄마 손
노력
힘내, 내가 힘이 되어줄게
또다시 당신이
다시 꽃처럼 피어날 거야
제삼자
내가 원했던 사랑
운명
표현
모소대나무
콩깍지
깊은 바다
낯선 길

에필로그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그 시간 속 너와 나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괜찮냐고 너는 물었다 괜찮다고 나는 울었다 목차>
프롤로그

이처럼 물든 날들

감사기도 / 간절함이 너를 데려와준다면 / 확신 / 내가 사는 이유 / 그게 당신이니까 / 너는 내 운명 / 내 사람 / 구속당하고 싶은 날 / 그런 사람 / 당신이라 가능한 일 / 행복어사전 / 내 사람이었더라면 / 충분조건 / 언제라도 좋아요 / 줄 수 있겠어 믿음 / 내가 아닌 네 일 / 숨은 그림 찾기 / 부탁해요 / 내 사람이니까 / 한여름 밤의 꿈은 아니길 / 어쩌자고 / 낯설어지기 / 바보라도 좋은 날 / 상처 / 유통기한 / 너를 위한 기도 / 그런 사람이 좋더라 / 누구나가 아닌 둘만의 / 이조차 사치라면 / 그 말도 모자라겠지만 / 그건 아니잖아 / 대체 / 하지 못한 말 / 을의 연애상담

괜찮냐고 너는 물었다

네게 닿고 싶었다 / 오늘은 가지 마 / 봄 또 다시 봄 / 너라는 존재 / 애써 버티는 중 / 모르는 척 / 사랑할 땐 둘이었는데 / 롤러코스터 / 변하지 않기를 / 쉬운 연애 / 너였다 / 너만은 / 도대체 왜 / 나만 아는 그 사람 / 눈이 마주쳤다 / 잘 지낸다는 말 / 이런 기분 / 나도 나를 모르겠다 / 미안해 널 미워해 / 네가 번지다 / 마지막으로 묻고 싶어 / 나만 이런 거야 / 나도 모르는 내 마음 / 나의 의미 / 그 흔한 안부도 그만 / 애써 버티는 중 / 어려운 문제 / 그런 네가 버겁다 / 너와 나의 차이 / 나 말고 너 / 그러니까 하는 말 / 여태 그걸 모르냐고 /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 이럴 줄은 몰랐다 / 미련 두지 말아요 / 다행이다 / 낮에 뜨는 달 / 그러니 이제 그만해 / 솔직하게 말하자면 / 네가 곁에 있어도 외로운 밤이다

괜찮다고 나는 울었다

너의 모든 순간 / 난 아직 / 아니라고 아니라고 / 그것뿐 / 나는 아닌데 / 왜 이제야 / 너의 의미 / 오늘은 헤어지는 날 / 변화는 네가 아닌 나에게만 / 사랑은 둘 이별은 하나 / 네 안에 물들고 싶다 / 너에게 쓰는 편지 / 사랑이었다 / 돌아와 달라는 말 대신 /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일 / 잠들 수 없는 밤 / % / 미련하지만 간절하게 / 무뎌지기 전에 / 새벽 3시 / 때늦은 열병 / 느린 걸음으로 / 너란 사람 / 너로 이루어진 밤 / 강해지는 연습 / 미안한 줄 알면서도 / / 고맙다는 말 대신 / 봄에서 가을로 / 너의 부재 / 내가 안녕할 수 있도록 / 이별 10분 전 / 당신의 안녕 / 수취인불명

오래 전 그날처럼

그 누구도 아닌 / 내게는 관심 네게는 집착 / 우리가 인연일까 / 내가 그리워하는 사람 / 꽃말 / 별똥별이 떨어지는 밤 / 마지막 인사 / 표현할 수 없어도 / 그만큼 / 나만 아는 기도 / 마지막 편지 / 그날이 언제라도 / 매듭 / 그럴 수만 있다면 / 용기의 차이 / 말 못 할 이유 / 괜찮아 고마워 / 조금 더 이기적이게 / 지독한 날 / 고마워 내 사람 / 그런 날이 있었다 / 두 글자 / 첫사랑 / 셋이 하는 연애 / 아프지 마 / 내 하루가 된 사람 / 차마 하지 못한 말 / 네 이름은 사랑 / 살면서 잊지 말아야 할 것들 / 후회 없는 날 / 그럴 것 같아서 / 다른 사람이어서 / 너도 나처럼 / 눈 감고 있어도 / 이별이 그렇게 쉽다면 / 이 길의 끝 / 그게 너였다면 / 당신의 이름 / 추신 / 괜찮냐고 너는 물었다 / 또 한 번의 다짐 / 너는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이다

에필로그
이 책의 상품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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