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손석희의 저주 태블릿 PC 조작보도에 무너져버린 대한민국

변희재 , 미디어워치 지음 | 이우희 그림 | 미디어실크 | 2017년 11월 29일 출간

Klover 평점476명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제휴할인가 : 12,820 교보-KB국민카드 5% 청구할인(실적무관) 카드/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3% 추가적립
  • 추가혜택 :
    naver네이버페이 결제 시 무조건 1% 추가 적립 payco페이코 결제 시 최대 1만원 적립 okcashbag 실 결제 금액의 0.5% 적립 안내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12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영업점에서 직접 수령 안내
행사도서 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2018년 캘린더 증정
닫기
  • 나만의 경쟁력, 동양고전 김원중 명품고전 독서대 증정
  • 비모 벽시계
  • 자기계발:버리거나 혹은 얻거나
  • 경제경영 메인이벤트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5915811(1195915810)
쪽수 326쪽
크기 154 * 227 * 21 mm /591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아나운서 손석희. 그는 번듯한 외모와 차분한 목소리에 더해 MBC 파업 당시 구속당하면서 하나의 상징으로 대중들의 뇌리에 각인된다. 어떠한 합리적인 근거가 없음에도, 대중들은 ‘공정하고 신뢰받는 언론인’의 상징으로 손석희를 떠올리기 시작한 것이다. 이후 100분토론으로 입지를 다지고, 좌파 매체들이 손석희 찬양가를 불러대면서, 아나운서 손석희는 점차 신화가 되어갔다. 그것은 손석희 인생에 저주가 되었고, 그 손석희가 다시 대한민국에 저주를 걸어버렸다. 태블릿PC 조작사건 이전에도 손석희는 수많은 조작보도를 저질렀지만, 대한민국은 손석희가 걸어버린 저주를 끝내 풀지 못했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변희재 저자 변희재는 팩트로 무장한 정치평론가·거짓에 맞서는 언론사업가
1974년 서울 출생. 서울대학교 인문대 미학과 재학 중 1999년 인터넷신문 대자보를 창간하면서부터 정치평론가이자 언론인의 길로 들어섰다. 거짓과 위선, 부패에 대해선 지위고하 진영논리를 벗어나 무자비한 폭격을 가하는 게 그의 트레이드 마크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사건 당시 거짓과 타협하지 않는 그의 기질이 빛을 발했다. 거의 모든 언론과 정치세력이 탄핵을 밀어붙이던 와중에도 손석희의 태블릿PC 조작보도를 간파하고 “탄핵 표결을 중단하라”고 소리쳤다. 이어 태블릿PC 조작보도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 끌고가 제도권 진실다툼으로 끌고가는 판단력을 보여줬다. 사람들이 반신반의하며 의혹을 제기할 때 ‘이건 조작이다’라고 분명히 외침으로써, 잠자던 시민들의 양심을 깨울수 있었다.
신좌파 운동권의 본거지 서울대 미학과에서의 나홀로 진실투쟁은 그가 경험한 가장 처절한 실패였지만, 스스로 꼽는 가장 자랑스러운 투쟁기다. 무조건 진실이 이기는 동화 같은 세상은 없다는 걸 깨달았다. 이때 형성된 ‘진실은 언제나 패한다. 다만 때가되면 드러난다’는 경험론적 철학은 그가 포털과의 싸움, 탄핵세력과의 싸움에서 무수히 연전연패하면서도 흔들림 없이 진실투쟁을 이어날 수 있는 뚝심의 바탕이다.
언론인이자 정치평론가로서의 경력은 화려하다. 대자보 편집장으로 입문한 이후 정치평론지 ‘인물과사상’과 웹진 ‘서프라이즈’의 필진으로 활약했다. 브레이크뉴스 편집국장, 인터넷신문 빅뉴스 대표도 역임했다. 기성 언론에는 20대 후반 30대 초반의 최연소의 나이로 KBS 시청자위원, 한겨레신문, 스포츠서울, 조선일보, 동아일보의 논설위원으로 고정 칼럼을 기고했다.
광우병 거짓선동은 미디어비평지 창간의 계기가 됐다. 그는 거짓왜곡을 일삼는 좌파언론과 이를 증폭시키는 포털사이트에 대항하기 위해 2009년 정통 미디어비평지 ‘미디어워치’를 창간했다. 미디어워치는 탄핵사건 당시 언론의 숱한 오보와 조작을 집중적으로 적발, 기사화했다. 산하기관인 연구진실성검증센터는 정관계 및 학계와 언론계 고위층의 논문표절을 고발하고 있다.
현재는 박근혜 대통령 무죄석방, 자유통일 대한민국 건설의 깃발을 들고 미디어 경영자와 논객으로 맹활약하고 있다.
저서는 ‘변희재의 청춘투쟁(2014)’, ‘2007 대권 포털이 결정한다(2006)’, ‘아이러브 인터넷(2000)’, ‘스타비평 1·2·3(1999)’이 있다. 공저로는 ‘코리아 실크세대 혁명서(2008)’, ‘억지와 위선(2009)’을 출간했다.
논평은 유튜브방송 미디어워치TV에서 ‘시사폭격’이라는 간판프로그램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변희재님의 최근작

저자 : 미디어워치

그림 : 이우희

목차

1장: 손석희의 태블릿 조작 음모에 무너져버린 대한민국
2장: 무속, 마약, 섹스까지 쏟아져나온 거짓조작 보도
3장: 김한수의 묘한 행적으로 드러난 태블릿PC 조작
4장: 손석희 해명할 때마다 거짓 적발, 태블릿 조작론 확산
5장: 박대통령 파면으로 좌절된 태블릿PC조작 진상규명
6장: 검찰의 태블릿PC 포렌식 보고서 공개와 실사용자 신혜원의 등장
7장: 토론조작, 외신조작, 조작의 달인 손석희를 찬양하는 대한민국

책 속으로

손석희의 신화는 대한민국의 저주였다

2003년 3월 경, 만 29세 때의 필자는 한 라디오 시사프로 전화인터뷰를 통해 처음 손석희를 접했다. 당시 노무현 정권 초기로서 박상천·정균환 등 민주당 내의 노무현 반대세력 리스트가 ‘토씹새격문’이란 이름으로 인터넷에 유포되었다. 손석희 측은 인터넷신문을 운영하던 필자에게 전문가 입장에서 이 현상에 대한 설명을 의뢰한 것이다.

손석희의 질문을 받고 필자는 ‘토씹새격문이란...’이라며 설명을 하려던 찰라 손석희가 “시청자분들께 사과드립니다. 방송에 부적합한 비속어가 나와 전화연결 중단하겠습... 더보기

북로그 리뷰 (3)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 적립은 작성 후 다음 날 혹은 해당 도서 출고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설마 설마하던 일이 일어났네요. 어릴때부터 뽀뽀뽀 뽀미언니랑 결혼한 손석희씨에 대해 호감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세상의 진실이 다 통하는 건 아니라는 걸 새삼알게 되었고 제대로된 언론이 없다는 사실에 통탄을 금치 못하겠네요. 대한민국에 저주를 건 손석희의 실체에 대해 자세히 알려준 변희재씨에게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책을 조금만 읽어도 진실에 눈을뜨기 어렵지 않습니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손석희와 그 주변 언론은 개돼지 같은 행동을 했을까요. 대한민국의 앞날을 위해 자녀들에게 필독을 권합니다. 손석희의 저주에 ... 더보기
  • 먹고 살기 바쁜 현대인들이 뉴스를 챙겨보는 것은 정말 힘든 일입니다. 게다가 그 뉴스가 진실인지 거짓인지를 확인하는 것은 더더욱 힘들고,, 그렇게 살아가는 국민들은 얼마되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손석희처럼 겉만 번지르르한 언론인이 비판적인 이야기를 하면, 국민들은 그것을 사실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광우병때 그랬고, 세월호 다이빙벨에서 그랬습니다.   그런 정신 나간 언론인이 대다수이고, 그런 정신 나간 방송인이 대다수인 요즘의 현실이 그래서 더 무섭습니다.   정권의 힘에 ... 더보기
  •   평소 좋아하던 '손석희' 관련 책을 검색하다가 '저주'라는 자극적 단어가   눈에 띄어서, 목차를 ͝열어보니 너무나 자극적이고 놀라운 내용들이   있는거 같아 이를 확인해 보고자 주문하여 지난주말에 완독하였다.     하지막 그 과정이 순탄치 만은 않았던게 '제1장-손석희의 태블릿   조작 음모에 무너져버린 대한민국' 부터 너무나 충격적인 내용들이   나와서 읽기를 멈추고, 당시 언론기사와 책을 크로스체크 해보니 &nbs...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캐시 오닐
    14,400원
  • 이용마
    14,400원
  • 토마 피케티
    34,200원
  • 장재열
    12,600원
  • 심상정
    13,3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토마 피케티
    34,200원
  • 이용마
    14,400원
  • 김희경
    13,500원
  • 고건
    30,600원
  • 심상정
    13,3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