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이벤트 사은품

언어의 온도 말과 글에는 나름의 따뜻함과 차가움이 있다

이기주 지음 | 말글터 | 2016년 08월 19일 출간

Klover 평점5,936명

  • 정가 : 13,800원
    판매가 : 12,420 [10%↓ 1,380원 할인]
  • 제휴할인가 : 11,790 교보-KB국민카드 5% 청구할인(실적무관) 카드/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9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3% 추가적립
  • 추가혜택 :
    naver네이버페이 결제 시 무조건 1% 추가 적립 payco페이코 결제 시 최대 1만원 적립 okcashbag 실 결제 금액의 0.5% 적립 안내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15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영업점에서 직접 수령 안내
행사도서 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2018년 캘린더 증정
닫기
  • 나만의 경쟁력, 동양고전 김원중 명품고전 독서대 증정
  • 비모 벽시계
  • 자기계발:버리거나 혹은 얻거나
  • 경제경영 메인이벤트
  • 예비초등학생 추천도서전

이 상품의 꾸러미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댓글 참여 시 신청 가능
    2017.12.13 ~ 2017.12.19
  • 2017년 교보문고 종합 베스트셀러 발표!
    2017.12.04 ~ 2018.01.14
  • 이벤트도서 포함, 5만원 이상 구매시 택1 (탁상 1500P, ..
    2017.12.01 ~ 2017.12.31
  • 지식인, 출판편집인, 책벌레 회원 추천 올해의 인문교양 북리스트
    2017.11.27 ~ 2018.01.31
  • 2018 문학감성 데일리 플래너 증정
    2017.11.07 ~ 2017.12.24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5522125(1195522126)
쪽수 308쪽
크기 114 * 184 * 24 mm /28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말과 글에는 나름의 온도가 있다.

언어에는 따뜻함과 차가움, 적당한 온기 등 나름의 온도가 있다. 세상살이에 지칠 때 어떤 이는 친구와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고민을 털기도 하고, 어떤 이는 책을 읽으며 작가가 건네는 문장으로 위안을 얻는다. 이렇듯 ‘언어’는 한순간 나의 마음을 꽁꽁 얼리기도, 그 꽁꽁 얼어붙었던 마음을 녹여주기도 한다.

『언어의 온도』의 저자 이기주는 엿듣고 기록하는 일을 즐겨 하는 사람이다. 그는 버스나 지하철에 몸을 실으면 몹쓸 버릇이 발동한다고 고백한다. 이 책은 저자가 일상에서 발견한 의미 있는 말과 글, 단어의 어원과 유래, 그런 언어가 지닌 소중함과 절실함을 농밀하게 담아낸 것이다.
▶ OtvN 인문학살롱 말과 글의 진짜 힘! 이기주 저자 동영상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이기주 저자 이기주(李起周)는 글을 쓰고 책을 만들며 살아간다. 쓸모를 다해 버려졌거나 사라져 가는 것에 대해 주로 쓴다. 활자 중독자를 자처하며 서점을 배회하기 좋아한다. 퇴근길에 종종 꽃을 사서 어머니 화장대에 은밀하게 올려놓는다. 뤽 베송 감독의 영화 ‘그랑블루’를 좋아한다. 지은 책으로는 『여전히 글쓰기가 두려운 당신에게』 『언품(言品)』등이 있다.

이기주님의 최근작

목차

서문 당신의 언어 온도는 몇 도쯤 될까요

1부 말(言), 마음에 새기는 것

더 아픈 사람
말도 의술이 될 수 있을까
사랑은 변명하지 않는다
틈 그리고 튼튼함
말의 무덤, 언총(言塚)
그냥 한 번 걸어봤다
여전히 당신을 염려하오
당신은 5월을 닮았군요
목적지 없이 떠나는 여행
부재(不在)의 존재(存在)
길가의 꽃
진짜 사과는 아프다
가짜와 진짜를 구별하는 법
우주만 한 사연
가장자리로 밀려나는 사람들
헤아림 위에 피는 위로라는 꽃
내가 아닌 우리를 위한 결혼
마모의 흔적
여행을 직업으로 삼은 녀석
노력을 강요하는 폭력
솔로 감기 취약론(脆弱論)
분주함의 갈래
희극과 비극
자신에게 어울리는 길
원래 그런 것과 그렇지 않은 것
한 해의 마지막 날
더 주지 못해 미안해
부모와 자식을 연결하는 끈
애지욕기생(愛之欲其生)

2부 글(文), 지지 않는 꽃

긁다, 글, 그리움
누군가에겐 전부인 사람
사랑이란 말은 어디에서 왔을까
어머니를 심는 중
사람을 살찌우는 일
눈물은 눈에만 있는 게 아니다
대체할 수 없는 존재
대체할 수 없는 문장
라이팅은 리라이팅
내 안에 너 있다
행복한 사전
모두 숲으로 돌아갔다
딸에게 보내는 굿나잇 키스
둘만의 보물찾기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
시간의 공백 메우기
무지개다리
자세히 보면 다른 게 보여
지옥은 희망이 없는 곳
슬픔에게 무릎을 꿇다
오직 그 사람만 보이는 순간
사내가 바다로 뛰어드는 이유

3부 행(行), 살아 있다는 증거

모자가 산책을 나선 까닭
바람도 둥지의 재료
이세돌이 증명하다
당신의 추억을 찾아드린 날
사랑은 종종 뒤에서 걷는다
분노를 대하는 방법
동그라미가 되고 싶었던 세모
지지향(紙之鄕), 종이의 고향
감정은 움직이는 거야
제주도가 알려준 것들
여행의 목적
어두운 밤을 받아들이지 마오
선을 긋는 일
그녀는 왜 찍었을까
여러 유형의 기억들
어른이 된다는 것
나이를 결정하는 요소
여행을 이끄는 사람
부드러운 것과 딱딱한 것
이름을 부르는 일
가능성의 동의어
하늘이 맑아지는 시기
계절의 틈새
계절이 보내온 편지
몸이 말을 걸었다
화향백리 인향만리
관찰은 곧 관심
나를 용서해야 하는 이유
타인의 불행
아름다운 걸 아름답다 느낄 때

책 속으로

어제 노트북을 켜고 ‘사람’을 입력하려다 실수로 ‘삶’을 쳤다. 그러고 보니 ‘사람’에서 슬며시 받침을 바꾸면 ‘사랑’이 되고 ‘사람’에서 은밀하게 모음을 빼면 ‘삶’이 된다. 세 단어가 닮아서일까. 사랑에 얽매이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도, 사랑이 끼어들지 않는 삶도 없는 듯하다.
- '사랑이란 말은 어디에서 왔을까' 중에서

안주가 떨어질 무렵, 사랑에 관한 이야기로 주제가 옮겨갔다. 잡지사에서 에디터로 일하는 친구는 사랑에 빠지는 순간 불온한 상상을 하게 된다고 힘주어 말했다. “누군가를 좋아하면 상대의 ‘낮’은 물론이고 상... 더보기

출판사 서평

“말과 글에는 나름의 온도가 있다”

섬세한 것은 대개 아름답다. 그리고 예민하다. 우리말이 대표적이다. 한글은 점 하나, 조사 하나로 문장의 결이 달라진다. 친구를 앞에 두고 “넌 얼굴도 예뻐” 하려다 실수로 “넌 얼굴만 예뻐”라고 말하는 순간, 서로 얼굴을 붉히게 된다.

말과 글에는 나름의 온도가 있다. 따뜻함과 차가움의 정도가 저마다 다르다. 적당히 온기 있는 언어는 슬픔을 감싸 안아준다. 세상살이에 지칠 때 어떤 이는 친구와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고민을 털어내고, 어떤 이는 책을 읽으며 작가가 건네는 문장에서 위안... 더보기

북카드

북로그 리뷰 (40)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 적립은 작성 후 다음 날 혹은 해당 도서 출고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언어의 온도] sg**sy3 | 2017-11-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말과 글에는 나름의 따뜻함과 차가움이 있다 _ 언어의 온도 말과 글에 따듯함과 차가움이 있다라는 주장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글을 읽다보면 어휘나 구문에서 부정적인 또는 긍정적인 표현에 따란 감정이 달라지거든요 냉정하게도 온정이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글이 아닌 대화에서는 여기에 더해 말의 뉘앙스나 제스처, 분위기에도 영향을 받게 되네요 같은 말이라도 어 다르고 아 다르다고 어휘 선택이 중요함을 일깨워주고 색다른 관점에서 바라보기는 능력을 길러주는 역할을 해주기에 충분하네요 &nb... 더보기
  • 언어의 온도 리뷰 tr**sm1102 | 2017-11-24 | 추천: 0 | 5점 만점에 2점 구매
    많은 책을 읽는 것은 아니기에 문득 슥 보다가 2017년 여름 베스트셀러로 올라와있던 '언어의 온도' 그리고 사은품이 탐나서 (_ _)..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를 구매한 기억이 난다. 글은 사람마다 느끼는 부분이 다르고, 특히 에세이집의 경우에는 책 속에 작은 주제 중에서도 사람 각각마다 마음에 드는, 혹은 공감이 크게 가는 주제가 다를 것이다.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의 리뷰를 쓰는 것이 아니므로 해당 내용은 언급하지 않겠지만, 공감이 가는 부분이 너무 많고 깨알같이 와닿는 글이 많아서 ... 더보기
  • 책 리뷰 ne**oya | 2017-11-17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책 판형, 표지 모두 예쁩니다.  제목도 잘 뽑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내용만 보면 3점 정도가 적당할 듯 합니다.  더보기
  • 언어에 마음을 담다 qu**tz2 | 2017-11-1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벌써 2주 전의 일이 됐다. 김해까지 내려가는 기차 안에서 준비해 간 한 권의 책을 다 읽고는 손이 무안해졌다. 서울로 되돌아오는 길, 요즘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내려올 기미가 보이지 않는 책 한 권을 택했다. 이기주 작가의 <언어의 온도>와의 데이트는 철저히 기차 안에서 이뤄졌다. 새벽 4시부터 분주히 움직인 날이었기에 많이 피곤했다. 읽다가 이내 잠이 들 줄로만 알았는데 아니었다. 마지막 페이지에 도달하고 난 후에도 한동안 난 물끄러미 책을 응시했다. 무엇이 나로 하여금 이 상황에 깨어 있게 만드는지 도통 알지 못했... 더보기
  • 언어의온도 sg**ee1 | 2017-10-31 | 추천: 0 | 5점 만점에 1점 구매
    이 책을 다 읽고나서 '왜 이 책이 베스트셀러인지 모르겠다.' 라는 생각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또한 이 책의 후속작이 왜 나왔는지도 모를만큼의 내용정리가 되지 않은 책이기도 했습니다. 심지어 1/3의 소재들은 무엇을 위해, 어떤 감정을 가져서 글을 적었는지 모르는 내용들이었습니다.  차라리 사람들 스스로 참여하여 공유하는 '좋은생각'이 이 책보다 더 높은 글 수준과 참신다고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추가로 이 책의 구성에 대해서 적자면, 이 책은 정말 가지고 다니기 편리한 사이즈 인 것은 틀림없습...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혜민
    12,600원
  • 박준
    10,800원
  • 조유미
    12,420원
  • 김수현
    12,420원
  • 백영옥
    14,4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유병재
    11,700원
  • 김지훈
    13,320원
  • 나태주
    22,320원
  • 니나 리그스
    12,600원
  • 장수연
    11,7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