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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나는 긍정심리학을 긍정할 수 없다

행복총서
이진남 지음 | 커뮤니케이션북스 | 2017년 05월 0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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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28805585(1128805588)
쪽수 105쪽
크기 127 * 188 * 10 mm /102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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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긍정심리학을 긍정할 수 없다』는 긍정심리학에 문제는 없는가. 긍정심리학 발생 배경과 역사, 전개 과정 살펴봄으로써 이 물음에 대한 답을 찾는다.

목차

긍정의 이데올로기
01 긍정 과잉의 시대
02 긍정심리학의 역사
03 제1세대 긍정심리학
04 제2세대 긍정심리학
05 심리학과 심리 상담의 원초적 한계
06 긍정심리학의 행복 개념
07 긍정심리학의 덕 목록 검토
08 실천적 지혜가 없는 덕 이론
09 이분법적 세계관의 문제
10 긍정의 전염에 대한 면역체

책 속으로

“긍정하라. 그리하면 행복해지리라.”
언제부터인가 우리 주위에서 들리기 시작한 메시지다. 형식적으로는 조건문처럼 보이지만 그 오라(aura)에 있어서나 주위에 몰려든 사람들의 표정에 있어서나 절대명령처럼 들려 소름이 끼치기 시작했다. 긍정하는 것은 좋은 것이고 행복해지는 것도 모두가 바라는 바이기 때문에 아무도 토를 달 수 없는 것처럼 들리는 이 말이 섬뜩하게 다가온 이유는 무엇일까?
“긍정의 이데올로기” 중에서

현대인들은 긍정의 과잉으로 탈진했다. 무엇이든 하면 된다는 외침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강제가 되었다. 성과지상... 더보기

출판사 서평

긍정 과잉의 시대에 살고 있다. ‘하면 된다’는 식의 단순한 사고는 자기계발서와 긍정신학을 넘어 학문의 이름으로 무책임한 긍정주의를 강요하고, 심리학과 심리 상담은 정신 병리의 양산과 상처의 진단과 치료를 넘어 조작된 ‘행복’을 강권한다. 이런 긍정심리학에 문제는 없는가. 긍정심리학 발생 배경과 역사, 전개 과정 살펴봄으로써 이 물음에 대한 답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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