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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 1

댄 브라운 지음 | 안종설 옮김 | 문학수첩 | 2017년 11월 23일 출간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Klover 평점37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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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3926845(8983926848)
쪽수 372쪽
크기 152 * 225 * 27 mm /576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Origin/Brown, Dan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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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종교적 도그마에 갇힌 인류의 시작과 끝, 존재의 기원과 운명에 대해 던지는 질문!

집요하고도 치열하게 종교를 추적해온 《다빈치 코드》, 《천사와 악마》, 《인페르노》의 저자 댄 브라운의 「로버트 랭던 시리즈」의 다섯 번째 소설 『오리진』 제1권. 저자의 전작들이 그러하듯 이번 작품에서도 저자는 우리가 당연하게 믿어왔던 진실에 물음표를 던진다. 실재하는 종교 단체, 과학적 사실, 예술 작품, 건축물을 토대로 인류 최대의 물음에 답해가는 소설로, 로버트 랭던을 비롯해 개성 있고 생동감 넘치는 다양한 인물들이 긴박감 있게 이야기를 펼쳐 나간다.

낡은 산악 열차를 타고 스페인 카탈루냐의 유서 깊은 수도원을 향하는 에드먼드 커시. 하버드 대학 교수 로버트 랭던의 첫 제자이자 천재 컴퓨터 과학자인 그는 전 세계적으로 놀라운 예측을 거듭 발표해 ‘예언자’로 추앙받으며 일약 억만장자가 되었다. 거의 모든 기성 종교의 교의와 정면으로 충돌할 엄청난 발표를 앞둔 그는 카탈루냐 수도원의 몬세라트 도서관에서 저명한 종교 지도자 세 사람을 만난다. 그 자리에 함께했던 두 종교 지도자가 차례로 의문의 죽음을 맞는 가운데, 구겐하임 미술관에서 에드먼드 커시의 프레젠테이션이 시작된다.

행사에 초대된 로버트 랭던은 커시가 프레젠테이션 도중 흉탄에 맞아 살해되자 코페르니쿠스 혁명에 버금가는 커시의 발견을 어떻게든 알리기로 결심한다. 로버트 랭던은 구겐하임 박물관의 관장 암브라 비달과 함께 박물관을 벗어나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카사밀라,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몬주익 언덕 등 세계적인 명소를 거쳐 커시의 비밀과 그가 발견한 내용을 낱낱이 밝혀간다. 가톨릭교회의 분열, 왕궁에서 흘러나온 듯한 음모, 왕실 근위대의 추격……. 신을 향한 대담한 도전장이기도 한 에드먼드 커시의 발견은 과연 무엇일까?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의 작품 가운데 모던 아트, 곧 현대 미술을 등장시킨 최초의 소설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되는 이 소설은 도입부의 배경인 구겐하임 미술관부터 호안 미로, 가우디 최고의 걸작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에 이르기까지 예술 장르와 시공을 초월한 폭넓은 미의 향연이 펼쳐진다. 더불어 작품 곳곳에는 이 작품을 구상하기 위해 5년간 단 한 권의 소설도 읽지 않고 사전 조사를 감행한 저자의 노고가 여실히 드러나는데, 찰스 다윈부터 스티븐 호킹, 제러미 잉글랜드 등 실존하는 저명한 과학자들의 이론을 바탕으로 과학사를 통틀어 보여준다. 특히 에드먼드 커시의 열정적인 발표 장면에서 치열하게 공부하고 연구하여 소설을 써내려간 저자의 집념을 엿볼 수 있다.
▶ 『오리진』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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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댄 브라운 《다빈치 코드》로 전 세계에 돌풍을 일으키며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댄 브라운은 1998년 《디지털 포트리스》를 출간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대학을 졸업한 뒤 영어 교사와 작사가, 피아니스트로 활동하며 유럽에서 미술사를 공부하기도 했다. 《디셉션 포인트》 출간 이후 바티칸을 둘러싼 과학과 종교의 대립을 그린 《천사와 악마》, 다빈치 작품에 숨겨진 기독교의 비밀을 파헤친 《다빈치 코드》, 세계 최대 비밀 단체인 프리메이슨의 ‘잃어버린 상징’을 찾아 나선 《로스트 심벌》, 인류 미래를 걸고 단테의 <신곡>에 숨겨진 퍼즐 같은 암호를 풀어내는 《인페르노》로 수백만 독자를 사로잡았다. 기발한 소설적 상상력으로 전 세계에 엄청난 파장을 불러일으켜 지금까지 2억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그는 ‘소설계의 빅뱅’이라는 칭호를 얻었으며,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올랐다. 댄 브라운의 소설은 아름다운 예술 작품을 조명해 역사 속 진실을 파헤치는 흥미로 운 전개로 긴박감과 속도감을 선사한다.

댄 브라운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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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안종설

역자 안종설은 성균관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뒤 출판사 편집장을 지냈고, 캐나다 UFV에서 영문학을 공부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벤허: 그리스도 이야기》 《떠오르는 아시아에서 더럽게 부자 되는 법》 《스타워즈: 새로운 희망?공주, 건달 그리고 시골 소년》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 제다이가 되고 싶다고?》 《인페르노》 《로스트 심벌》 《다빈치 코드》 《해골 탐정》 《대런 섄》 《잉크스펠》 《잉크데스》 《프레스티지》 《Che?한 혁명가의 초상》 《솔라리스》 《천국의 도둑》 《믿음의 도둑》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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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인류의 지식 중심에는 이 두 가지 수수께끼가 도사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다시 말해 인간의 ‘창조’와 인간의 ‘운명’이죠. 이거야말로 가장 보편적인 수수께끼입니다.” - 1부 82쪽

“셀 수 없이 많은 신들이 셀 수 없이 많은 틈새를 메웠습니다.” 랭던이 말했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과학 지식이 점점 쌓여가기 시작했지요.” 이번에는 수학과 기술 분야의 각종 기호가 무리 지어 하늘을 채웠다. “자연계에 대한 이해의 공백이 점점 사라지면서 신들로 가득했던 판테온도 점점 줄어들었습니다... 더보기

출판사 서평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당신이 누구든 무엇을 믿든, 오늘 밤 모든 것이 바뀔 것이다.

출간 즉시 《아마존》과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석권!
전자책과 오디오북 판매량도 1위 기록!
초판 200만 부 발매!
12개국 동시 출간, 영국에서 첫 주에만 10만 부 이상 판매!

《다빈치 코드》 작가 댄 브라운의
신과 과학 그리고 미래에 대한 대담한 질문

댄 브라운, 그가 돌아왔다. 그는 ‘핫’하고 ‘날선’ 쟁점을 ‘지적’으로 ‘흥미’진진하게 풀어내는 지적 스릴러의 대가다. ‘소설계의 빅뱅’이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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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권 kh**102 | 2018-09-2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오리진 1권입니다. 다빈치 코드라는 작품으로 우리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던 그런 작가입니다. 다빈치코드에서 댄 브라운이 써내려간 이야기는 상당히 충격적인 내용이었습니다. 그렇다보니 바티칸 같은 곳에서도 논란이 되고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정작 저는 그때는 다빈치 코드라는 작품을 보지는 않았고 나중에 군대에 가서 시간이 남았을때 읽어보게 되었었는데 확실히 천주교나 기독교 사람들이 읽는다면 납득못할 내용들이 많긴 하겠다 생각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 댄 브라운의 최신작이라고 할 수 있는 오리진이라는 작품이 되겠습니다. 가격도 가격이... 더보기
  • 댄 브라운은 별로인데 랭던은 좋고6개월 뒤 중고서점에 쌓여있을 것을 아는데도 사버린다.용두사미라는걸 내심 눈치 챘지만 읽고 익숙한 반전도 보이고, 그나마 #다빈치코드 이후 김 샜던 #로스트심벌 과 #인페르노 보다는 흥미있는 이야기.그동안 시리즈에서 계속 반복되던 비밀 조직의 암투를 벗어났다는 점도 호재.바르셀로나, 가우디, 창조론, AI 등의 소재를 등장시키는데 랭던은 역시 기독교와 궁합이 잘 맞는다. 특히 이전의 작품들보다는 친'종교철학'적인데, 대표적 역설인 밀알로서의 순교를... 더보기
  • 오리진. 1 so**un90 | 2018-01-0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억만장자인 미래학자, 천재 컴퓨터 과학자의 놀라운 발견! ‘신’과 ‘종교’에 맞선 과학적 진실, 그 놀라운 반전이 펼쳐진다! 낡은 산악 열차를 타고 스페인 카탈루냐의 유서 깊은 수도원을 향하는 에드먼드 커시. 그는 하버드 대학 교수 로버트 랭던의 첫 제자이자 천재 컴퓨터 과학자다. 전 세계적으로 놀라운 예측을 거듭 발표해 ‘예언자’로 추앙받으며 일약 억만장자가 된 그는 “거의 모든 기성 종교의 교의와 정면으로 충돌”할 엄청난 발표를 앞두고 카탈루냐 수도원의 몬세라트 도서관에서 저명한 종교 지도자 세 사람을 만난다. 그 자리에 함께했... 더보기
  • '다빈치코드' 이후 댄 브라운이 쓴 책은 나올 때 마다 읽어본다. 하루키, 김영하, 김언수 등과 더불어 책을 사서 크게 실망하지 않는 비교적 균등한 만족감을 주기 때문이다. 아! 요즘 하루키에게서는 뒷심이 딸리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기사단장죽이기'의 경우 1편의 긴장감에 비해, 2편은 좀 시시했다.   나 같은 대중적 독자가 읽으면서 나름의 지적인 체험을 할 수 있다는 게 댄 브라운 소설이 주는 미덕이 아닌가 싶다. 기호학자인 하버드 교수 로버트 랭던이 박물관의 학예사처럼 쉽게 풀어서 ... 더보기
  • 댄 브라운이 돌아왔다. 그의 대표 주인공인 '로버트 랭던'과 함께 말이다. 그리고 이번에는 신에 대한 도전이다. 낡은 산악 열차를 타고 스페인 카탈루냐의 유서 깊은 수도원을 향하는 에드먼드 커시. 하버드 대학 교수 로버트 랭던의 제자이자 천재 컴퓨터 과학자인 그는 전 세계적으로 놀라운 예측을 거듭 발표해 ‘예언자’로 추앙받는다. 거의 모든 기성 종교의 교의와 정면으로 충돌할 엄청난 발표를 앞둔 그는 카탈루냐 수도원의 몬세라트 도서관에서 저명한 종교 지도자 세 사람을 만난다. 그 자리에 함께했던 두 종교 지도자가 차례로 의문의 죽...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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