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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육아 철없는 딸바보 아빠의 현실밀착형 육아 에세이

제임스 브레이크웰 지음 | 최다인 옮김 | 한빛비즈 | 2019년 02월 0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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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7843138(1157843131)
쪽수 360쪽
크기 138 * 206 * 30 mm /455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Only Dead on the Inside / Breakwell, James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그냥 육아도 만만치 않아. 그런데 좀비 세계에서 아이를 돌보라고?”
팔로워 100만 명, ‘트위터에서 가장 웃기는 아빠’의 좌충우돌 육아에세이
“임신한 친구 집에 갈 때 선물용으로 들고 가야 할 책!”

《좀비 육아》는 육아 세계를 좀비가 득실대는 재앙의 시대로 가정하고, 그 속에서 펼쳐지는 에피소드를 모은 유머에세이다. 부모들의 열띤 공감을 얻은 화제의 트위터 연재물을 책으로 묶었다. 맞벌이, 공동육아, SNS 세대로 대변되는 포스트 부모 세대, 논마마 세대까지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다. 네 딸의 아빠이자 ‘트위터에서 가장 웃기는 아빠’로 뽑힌 코미디작가 제임스 브레이크웰의 유머 감각이 돋보이는 작품.
육아에 지친 부모라면 가볍게 이 책을 들어보자. 실전 육아 지침서는 아니지만 혹시 모른다. 배꼽 잡고 읽다가 어느 순간 ‘쓸 만한 육아 조언’을 얻을 지도!

상세이미지

좀비 육아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들어가며 | 종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장 인생 최고로 최악인 날
2장 꼬마 자살 특공대
3장 먹느냐 먹히느냐
4장 네 것도 내 것
5장 갈 데까지 가보기
6장 숨어서 울어라
7장 평화 따윈 필요 없다
8장 공포의 유모차
9장 집은 전쟁터다
10장 내가 곧 법이다
11장 팔을 잘라내야 할 때
12장 석양을 향해 차를 몰아라

마지막의 마지막
감사의 말

추천사

케빈 서스만(시트콤 <빅뱅 이론>의 배우)

이 책은 당신을 웃게 만든다. 당신이 미쳐 버릴 경우, 아이의 물물교환가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지 않은가.

애비 크러치필드(스탠드 업 코미디언)

나는 이 책을 오프라 윈프리의 승인을 받은 후 자기계발 분야에 올려놓고 싶다. 최고의 삶을 살 수 있게 도울 뿐만 아니라 그 성가신 유모차가 필요한 이유를 제대로 알려주기 때문이다.

전 멘(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저자)

뭐 그렇고 그런 양육책이겠네, 생각했는데 내가 틀렸다는 것을 알게 됐다. 지금 우리는 이 책이 필요하다! 킥킥거리며 웃게 될 거다. 심지어 뭔가를 배울 수도 있다!

와자하트 알리(뉴욕타임스 기고가)

길고긴 고통 속의 부모들이여, 이 책을 읽어라. 할 일 목록과 규칙, 차트 및 그래프가 가득한 이 책을! 내 아이가 기저귀를 차고 뇌를 파먹는 좀비가 되지 않을 수 있게끔 도와준다.

책 속으로

요즘 세상에 부모 노릇은 쉽지 않다. 공과금을 내고, 애들을 먹이고, 되살아난 시체 무리까지 물리쳐야 한다. 이런 갖가지임무를 헤쳐나가는 방식이야말로 좋은 양육자와 죽은 양육자를 나누는 기준이다.(중략)
좀비 아포칼립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당신은 아기가 토한 자국으로 얼룩진 어깨에 세계의 운명을 짊어져야 한다.
_ 머리말 중에서

애들은 안전한 곳에서 위험을 찾아내는 천부적 재능을 지녔다. 영유아를 안전하게 지키고자 고안된 제품이 계속 리콜 대상이 되는 건 별난 아이 몇몇이 그런 안전용품을 활용해 죽는 방법을 용케 알아... 더보기

출판사 서평

당신은 아기가 토한 자국으로 얼룩진 어깨에
세계의 운명을 짊어져야 한다!

해도 해도 끝나지 않는 ‘육아공포’는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 갓 태어난 아이를 돌보다 보면 자는 시간은 기껏해야 하루 두세 시간에 불과하고, 턱 밑까지 다크서클이 내려온다. 정신은 안드로메다로 가출해버리기 일보 직전. 아이가 말을 시작하고 스스로 걷기 시작해도 나아지는 건 크게 없다.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어도 상황은 변함이 없다. 이제 말로는 도저히 자녀를 이길 수 없는 지경에 이른다. 영화에서만 보던 혼란스러운 좀비 세계가 현실에서도 일어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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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좀비육아 an**86 | 2019-05-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세상에 종말이 오고 좀비가 득실거려도 기저귀는 갈아야 한다! 철없는 딸바보 아빠의 현실 밀착형 육아 에세이 <좀비 육아>! 책 표지부터 보고 '피식-' 하게 되었던 이유는 아마도 곧 있을 육아 과정이 몇 개월 뒤 출산 예정인 나에게도 곧 들이닥칠(?) 현실이어서 그랬는지도 모른다. 이 책의 배경은 일단 좀비 바이러스가 만연해지고 종말이 다가오는 환경에서 육아에 관한 팁을 알려주는 내용이라 할 수 있지만 굳이 배경을 제외... 더보기
  • 좀비육아 lh**055 | 2019-03-0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번에 소개해드릴 책은 '좀비육아'입니다. 북디자인부터 남달라요ㅋㅋㅋㅋ세상에 종말이 오고 좀비가 득실거려도 기저귀는 갈아야 한다! 세상의 대부분의 부모님들이 공감할 구절같습니다.           저는 20대 중반이고, 아직 자녀계획은 커녕 결혼계획조차없어서 이 책을 어떻게 읽어내야할까 고민했어요.   히히 그런데 읽어보니 육아 에세이여서 ... 더보기
  • 책 제목을 보고 참 여러 감정이 들었다. 책 제목으로 부적합할 것 같은 단어인 '좀비' 라니. 최근 몇년 간 영화 도 있었고, 넷플릭스에서 방송(?)되는 김은희 작가의 도 있지만, 좀비가 이 정도로 대중적이고 보편적인 정서에 속하는 단어였나. 아니면 출판사가 책을 팔 생각이 별로 없었던 걸까? 라는 쓸데없는 걱정도 해 보고(웃음). 그와중에 '책을 안 읽었지만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 책인지 이미 다 알아버렸다' 싶기도 했다. 이건 마치 희대의 명작(?) 급 아닐까 싶을 정도로 말이다. 책 표지 가득 써 있는 ... 더보기
  • 미국과 영국 매체에 소개되어 수천회나 리트윗되었다는 작가의 글 https://mobile.twitter.com/xplodingunicorn 사진에서도 느껴지는 유쾌함이 트위터에도 드러나나보다 뒤표지에 보면 육아에 지친 부모들이 이 책을 보고 잠시나마 웃음을 되찾았으면 좋겠다는 말이 있는데, 육아의 힘듦이 여실히 드러났다ㅠㅠ 세상을 좀비소굴로 보는 것이 웃겼는데 좀비란 무엇일까를 궁금해하며 계속 읽게 된다.   리디북스 전자책으로 보기 시작해서 무거운 종이책 콘텐츠가 아닌 가벼운 스... 더보기
  • 세상에 난리도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다. 큰 아이는 낮잠을 자지 않았다. 겨우 안아 자는 듯 싶어 내려놓으면 "나 안자는데.. 속았지?" 하듯 눈을 똥그랗게 뜨곤 했다. 등센서가 그렇게 예민할 줄이야... 기저귀가 조금만 젖어도 자지러질듯이 울어댔다. 그때부터 알았어야 했는데... 이 아이가 기질이 참 까탈스럽고 예민하다는 것을... 큰 아이가 낮잠을 자지 않았다면 둘째 아이는 밤에 잠을 자지 않았다. 잠투정이 심한 것이 목청까지 좋아서 두세시간을 내리 울어대고 칭얼거린다. 이 녀석은 장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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