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소득공제

똥개가 잘 사는 법

김응 지음 | 박정섭 그림 | 창비 | 2012년 12월 31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8,500원
    판매가 : 7,650 [10%↓ 85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42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5월 15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6446338(8936446339)
쪽수 116쪽
크기 151 * 207 * 20 mm /25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야기를 읽듯 동시 세계에 푹 빠져요!
2005년 대전일보 신춘문예 동시부문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온 동시인 김응의 『똥개가 잘 사는 법』. 이야기처럼 긴 호흡으로 전개되면서 사물의 핵심을 파고드는, 저자의 두 번째 동시집이다. 어린이의 일상을 다룬 동시부터 어른의 삶을 다룬 동시까지 담아냈다. 재미있는 리듬 속에 슬픔과 웃음이 공존하면서 발랄하고 유쾌한 동시 세계를 만들어나간다.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 그리고 과감한 동음 반복으로 정형에 가까운 운율을 만툰 후 그의 안에 한 편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녹여냈다는 것이 특징이다. 예쁜 것도, 착한 것도, 깨끗한 것도, 더러운 것도, 쓸쓸한 것도, 외로운 것도 마음 활짝 열고 맞이하겠다는 저자의 의지가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어른들이 읽어도 유효한 감동을 전하여 아이들과 함께 감상을 나누도록 유도한다. 2007년 한국안데르센상 특별상을 수상한 그림 작가 박정섭의 그림을 함께 담았다.

목차

머리말 | 동무들아, 함께 놀자

제1부 매운맛
등나무
모과나무
매운맛
달걀 한 판
오이와 오이지
일방통행
상처
툴툴 퉤퉤
비싼 이모
말씨
돌멩이

제2부 한 바퀴 돌고 또 돌고
남의 떡
상추쌈
옛날 옛적 우리 할머니 시집살이할 때는
한 바퀴 돌고 또 돌고
박꽃 피는 집
아홉 살 할머니
쥐도 새도 모르는 거짓말
사과와 백설공주
삼 형제
세상에 이런 일이
똥개가 잘 사는 법
깃발은 무서워
공중전화는 심심해

제3부 우리 집 어미 개
밤나무와 참새
사월

오선지와 음표들
할아버지와 낫
빗소리
잔디밭에 들어가지 마시오
우리 집 어미 개
할아버지 허수아비
숨바꼭질
갈치
함씨
한이불
눈길
마침표

제4부 한쪽이 아플 때
한쪽이 아플 때

물고기
늦은 저녁
지하철
맛있는 굴비
호식이 짜식
물은 고집이 세다
걱정
우리 아빠 직업
사다리

해설 | 변신 마술의 힘_ 김제곤

출판사 서평

똥개가 잘 사는 법

재미있는 리듬 속에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은 ‘이야기시’들이 독특한 감상을 선사하는 동시집. 나약한 서정 대신 활기찬 이야기로 동시의 새 길을 찾는 시인의 패기가 돋보인다. 짧은 시편들에는 삶의 간명한 진실을 담고 있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을 수 있다. 첫 시집 『개떡 똥떡』으로 평단의 환영을 받으며 등장한 김응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으로, 새로운 시도는 더 정교해지고 목소리는 더욱 단단해졌다.

새로운 형식 ‘이야기시’_ 노래로 읽고 이야기로 즐긴다

김응의 시편들에서 가장 큰 특징은 ‘이야기...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그냥 똥개로 살아가기 ch**yong | 2013-04-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밤나무와 참새 밤나무에서 참새 떼 우수수 떨어지네 잠자던 나무가 귀찮았구나 그래서 몸을 흔들었구나 사월이다. 꽃샘추위가 아직 남아 있지만 봄을 막을 수는 없다. 겨우내 잘 보이지 않던 새들도 목소리 높여 봄을 앞당기고 있다. 떼로 몰려다니는 참새들이 나무에 앉았다가 한꺼번에 땅으로 내려앉는 모습을 보면 정말 우수수 덜어지는 것 같다. 짧은 시에 생동하는 봄 풍경이 한껏 표현되어 있다. 바야흐로 사월이다. “꽃눈 속에 숨어 있던 / 하얀 나비들 / 하나둘씩 날개를 펴고 / 활짝 날개를 펴...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