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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The Silo Effect Why Every Organisation Needs to Disrupt Itself to Survive

Paperback
Tett, Gillian 지음 | Abacus | 2016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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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1844087594(184408759X)
쪽수 384쪽
언어 English
크기 134(W) X 197(H) X 25(T) (mm)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The brilliant and insightful new book from Gillian Tett, author of the bestselling FOOL'S GOLD
Ever since civilised society began, we have felt the need to classify, categorise and specialise. It can make things more efficient, and help give the leaders of any organisation a sense of confidence that they have the right people focusing on the right tasks. But it can also be catastrophic, leading to tunnel vision and tribalism. Most importantly it can create a structural fog, with the full picture of where an organisation is heading hidden from view. It is incredibly widespread: the chances are these 'silos' are rife in any organisation or profession, whether your business, or your local school or hospital.

Across industries and cultures, as this brilliant and penetrating book shows, silos have the power to collapse companies and destabilise financial markets, yet they still dominate the workplace. They blind and confuse us, often making modern institutions act in risky, silly and damaging ways.

Gillian Tett has spent years covering financial markets and business, but she's also a trained anthropologist, having completed a doctorate at Cambridge University and conducted field work in Tibet and Tajikistan. She's no stranger to questioning the assumptions and practices of a culture. Those in question - financial trading desks, urban police forces, surgical teams within medical clinics, software debuggers and consumer product engineers - have practices and rituals as ordered and intricate as those of any far-flung tribe.

In The Silo Effect, she uses an anthropological lens to explore how individuals, teams and whole organisations often work in silos of thought, process and product. With examples drawn from a range of fascinating areas - the New York Fire Department and Facebook to the Bank of England and Sony - these narratives illustrate not just how foolishly people can behave when they are mastered by silos but also how the brightest institutions and individuals can master them. The Silo Effect is a sharp, visionary and inspiring work with the insight, prescriptions and power to remove our organisational blinders and transform the way we think for the better.

원서번역서 내용 엿보기

똑똑한 바보들이 조직을 망친다!

많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회구조적 시각과 접근이 필요하다고 흔히들 이야기한다. 우리는 문제점과 ‘구조개혁’ 같은 정답을 너무 잘 알고있지만 아무것도 해결하지 못한 채 흐지부지한 결과만 남기는 경우가 많다. 수많은 대책회의와 조직과 브리핑과 책임자와 협의체가 생기지만 각자의 업무에만 몰두할 뿐, 문제라는 커다란 그림의 변화와 해결을 이끌어내지 못한다. 『사일로 이펙트』의 저자 질리언 테트가 발견한 '우리를 눈멀게 하고', '조직의 변화와 혁신을 가로막는' 주범 ‘사일로’가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다양한 점과 점 사이 선을 보지 못하고 모두 칸막이 속에만 갇힌 채 아등바등하고 있는 것이다.

런던의 저널리스트로 일하면서 《파이낸셜 타임스》의 시장 팀을 책임지고 있던 저자는 금융위기와 함께 금융위기가 발생한 원인을 파악하는데 몰두했다. 저널리스트로 금융위기에 얽힌 이야기를 파헤치면서 저자는 이 재난에 다른 원인이 있다고 확신하게 된다. 현대 금융계 종사자들의 조직 구성 및 의사소통 방식이 놀라울 정도로 분열되어 있었고, 그 세계관이 완전히 제각각이었던 것이다. 충격적인 사건들은 사일로를 넘어 쉽게 전염되지만 우리의 생각과 행동은 편협한 사일로 안에 여전히 갇혀 있음을 깨닫게 된다.

이 책 『사일로 이펙트』에서는 ‘사일로 이펙트’가 왜 발생하는지 살펴보고, 사일로에 갇히기 전에 어떻게 사일로를 활용할 수 있는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돌파구를 제시한다. 여기서 ‘사일로 이펙트’란 주로 비즈니스 용어로 사용 되는 것으로, 부서 이기주의를 의미한다. 생각과 행동을 가로막는 편협한 사고의 틀, 심리 상태를 가리키기도 한다. 개인과 조직의 문제에 모두 적용이 가능한 단어다.

저자는 금융 저널리스트의 입장을 반영하여 마이클 블롬버그가 이끌었던 뉴욕시청에서부터 런던의 잉글랜드 은행, 오하이오의 클리블랜드 클리닉, 스위스의 UBS, 캘리포니아의 페이스북, 도쿄의 소니, 뉴욕 시의 블루마운틴 헤지펀드, 시카고 경찰국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분야를 다루고 있다. 어떤 이야기들은 사람들이 사일로에 맹목적으로 길들여지면 얼마나 어리석게 행동하는지 여실이 보여줄 것이고, 어떤 이야기들은 단체와 개인이 어떻게 사일로를 길들이는데 성공했는지 알려준다. 저자가 소개하는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사일로를 넘어서 정보와 사람의 새로운 연결을 꾀한 세계 혁신의 현재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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