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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cism A Warning

Paperback
Albright, Madeleine 지음 | Harper Perennial | 2019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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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0062802200(0062802208)
쪽수 320쪽
언어 English
크기 135(W) X 203(H) X 17(T) (mm)
제본형태 Paperback
총권수 1권
리딩지수 Level General Adult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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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ew York Times Bestseller

Best Books of 2018 --The Economist

A personal and urgent examination of Fascism in the twentieth century and how its legacy shapes today’s world, written by one of America’s most admired public servants, the first woman to serve as U.S. secretary of state

A Fascist, observes Madeleine Albright, “is someone who claims to speak for a whole nation or group, is utterly unconcerned with the rights of others, and is willing to use violence and whatever other means are necessary to achieve the goals he or she might have.”

The twentieth century was defined by the clash between democracy and Fascism, a struggle that created uncertainty about the survival of human freedom and left millions dead. Given the horrors of that experience, one might expect the world to reject the spiritual successors to Hitler and Mussolini should they arise in our era. In Fascism: A Warning, Madeleine Albright draws on her experiences as a child in war-torn Europe and her distinguished career as a diplomat to question that assumption.

Fascism, as she shows, not only endured through the twentieth century but now presents a more virulent threat to peace and justice than at any time since the end of World War II. The momentum toward democracy that swept the world when the Berlin Wall fell has gone into reverse. The United States, which historically championed the free world, is led by a president who exacerbates division and heaps scorn on democratic institutions. In many countries, economic, technological, and cultural factors are weakening the political center and empowering the extremes of right and left. Contemporary leaders such as Vladimir Putin and Kim Jong-un are employing many of the tactics used by Fascists in the 1920s and 30s.

Fascism: A Warning is a book for our times that is relevant to all times. Written by someone who has not only studied history but helped to shape it, this call to arms teaches us the lessons we must understand and the questions we must answer if we are to save ourselves from repeating the tragic errors of the past.

원서번역서 내용 엿보기

지금 이 순간 우리가 사는 세계에 파시즘은 어떤 그늘을 드리우고 있을까?

미국에서 가장 존경 받는 공직자이자 여성으로서 처음 미 국무부장관을 역임한 매들린 올브라이트의 역작 『파시즘(Fascism)』. 전쟁으로 피폐했던 유럽에서 유년 시절을 보낸 저자의 개인적인 경험과 화려한 외교관 경력을 통해 얻은 통찰력을 바탕으로 파시즘을 분석한 책이다.

파시즘은 20세기 전반에 걸쳐 지속되어 왔을 뿐만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제2차 세계대전 이후로 그 어느 때보다 더 세계평화와 정의에 치명적인 위협을 가하고 있다. 많은 국가들에서 극좌와 극우라는 양극단 세력들이 힘을 부풀리고 있으며, 블라디미르 푸틴, 김정은 같은 현시대 정치 지도자들의 전략은 1920년대와 30년대 파시스트들이 쓰던 전략들을 상당부분 차용하고 있다.

저자는 세계 근현대사의 핵심적인 순간들을 짚어보는 등 역사를 탐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역사를 형성하는 데 일조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오늘의 세계정세와 내일의 전망을 가늠해보는 통찰력과 국제적인 감각을 전한다. 서울대 정치외교학 석사로, 탁월한 언어능력과 한국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활발한 방송활동을 하고 있는 방송인 타일러 라쉬가 번역에 참여해 이 책에 담긴 경고를 우리에게 생생하게 전달해준다.

이 책의 원서번역서

출판사 서평

“Fascism: A Warning is dedicated to victims of fascism, but also to “all who fight fascism in others and in themselves”. Mrs Albright has earned the right to that ambitious mission-statement. At a moment when the question “Is this how it begins?” haunts Western democracies, she writes with rare auth...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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