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 추천
꼼꼼히 읽고 추천드립니다.
  • 김지영 사계절
    11,700원 | 650P
    평범한 하루, 반짝이는 어린이의 마음을 그리다 ‘ㅅㅅㅎ’으로 이어지는 마음의 단어들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평범한 하루에서 은은하게 반짝이는 어린이의 감정에 빠져들게 되고 마침내 읽고 있는 나 자신의 감정에 닿게 된다._심사평 어느 날, 한 아이에게 찾아온 낯설고 이상한 마음.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아이스크림도 맛없고, 갑자기 모든 게 시시해집니다. 아이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내 마음 ㅅㅅㅎ』은 일상에서 표현하는 마음의 단어들을 ‘ㅅㅅㅎ’ 글자로 산뜻하게 시각화하여 어린이의 마음을 투명하게 그린 그림책입니다. 하루에 시도 때도 없이 변하는 마음결을 글자로 표현하고, 글자는 어린이의 얼굴에 차곡차곡 포개집니다. 수수께끼 같은 마음을 깊이 들여다보는 어린이의 목소리가 오롯하여 따스한 울림을 전합니다.
    제1회 사계절그림책상 대상 수상작
  • 장윤정 호우야
    11,700원 | 650P
    윤정 엄마가 쓴 연우×하영, 투꼼 남매 표 꽁냥꽁냥 생활 동화 “엄마의 눈 속엔 항상 연우와 하영이가 있단다.” “엄마, 나는 엄마의 이 말씀을 언제나 기억하며 살아갈래요~” 어느 날 연우는 윤정 엄마의 눈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놀랐어요. 놀란 연우가 “엄마, 엄마 눈 속에 내가 있어요.”라고 하자 윤정 엄마는 “엄마가 연우를 사랑해서 연우가 보고 싶을 때마다 보려고 눈에 담아둔 거야.” 하는 거예요. 그때부터 연우는 만나는 사람마다 눈을 손가락으로 벌려 자신의 얼굴을 찾아봅니다. 그리고 동생 하영이에게도 이 사실을 알려줍니다.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고 느낀 연우와 하영이는 정말 많이 행복합니다. 그러면서 행복해하는 아이들을 보며 윤정 엄마도 너무 행복합니다. 연우는 오늘도 만나는 사람마다 눈동자 안에서 자기 자신을 발견합니다. 아이는 사랑받고 있다고 느낄 때 가장 행복해하고 안정감을 느낍니다. “내가 사랑받고 있구나!”라고 느낄 수 있는 정서는 아이는 물론 어른들에게조차 세상을 살아가는 데 가장 큰 힘이 되어주는 마법과도 같은 선물입니다. 연우, 하영이와 별반 다르지 않을 수많은 어린이에게 연우와 하영이가 느낀 순간의 행복함이 마법처럼 번져가기를 기대해봅니다. 그리고 많은 부모님이 그 마법과도 같은 순간을 전하는 행운의 메신저가 되어주시길 기원해봅니다. 추신_성장기 어린이들과 함께 겪는 에피소드는 물론 아이들이 구사하는 말을 비롯해 순간순간의 아름다운 광경은 기록으로 남겨놓고 싶을 만큼 소중할 때가 많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기록해보세요. 윤정 엄마가 연우, 하영이와의 에피소드를 아이들에게 읽어줄 동화로 탄생시켰듯 엄마 혹은 아빠가 쓴 동화는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추억이 될 것입니다.
    교보 단독 굿즈: 에코 파우치
  • 권정생 길벗어린이
    16,200원 | 900P
    아이에서 어른까지 세대를 잇는 감동, 그림책 《강아지똥》 권정생 작가의 그림책 《강아지똥》은 출간 이후 130만부가 판매되며 우리나라 그림책 역사상 최대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그림책 《강아지똥》의 25번째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판을 선보입니다. 25주년 특별판은 독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장면을 선정하고 표지로 디자인하여 표지를 보는 순간 책을 읽으며 느꼈던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 본문은 친환경 재생지인 말똥종이에 콩기름 잉크를 사용하여 인쇄를 하였고, 표지에 인공 코팅을 하지 않고 자연스럽고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작가가 생전에 강조하던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의 철학을 가슴에 새기고 정성을 다해 만든 《강아지똥》 특별판은 《강아지똥》을 사랑해 온 독자에게는 특별한 추억을, 처음 만나는 독자에게는 행복을 선사할 것입니다.
  • 안나 밀버른 어스본코리아
    10,800원 | 600P
    책장을 열면 입체적으로 펼쳐지는 호기심 가득한 세계 책 읽기의 즐거움과 호기심, 인지력을 길러 주세요! 책장을 열면 아름다운 사계절이 펼쳐져요! 봄에는 새싹이 무럭무럭 자라나고, 아기 동물이 태어나요. 여름에는 해가 뜨겁게 빛나고, 꽃이 활짝 피어나지요. 가을에는 나뭇잎들이 붉게 물들고, 땅으로 팔랑팔랑 내려앉아요. 겨울에는 하얀 눈이 내리고, 동물들은 땅속으로 파고들어 따듯한 겨울을 보낸답니다. 겨울이 지나가면, 다음엔 뭐가 올까요? 해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돌고 돌아 사계절이 찾아와요. 계절에 따른 숲속 동식물의 변화를 살펴보세요! ◆ 아기와 함께 이렇게 놀아 주세요! ○ 천천히 책장을 넘겨 주세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풍경이 입체적으로 살아나요. 입체적인 모습이 아기의 시선을 사로잡아 책 읽기에 집중력과 흥미를 돋아 주지요. ○ 간결하고 경쾌한 문장과 의성어, 의태어가 아기의 언어 감각과 어휘력을 키워 줘요. 생생한 느낌이 들도록 읽어 주면 책 읽기에 더 큰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요. ○ 사계절의 특징이 알록달록한 그림 속에 잘 표현되었어요. 계절에 맞춰 변하는 숲속 풍경을 보며 동물들이 각 계절에 어떻게 살아가는지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아기의 표현력을 키울 수 있답니다.
  • 세피데 새리히 북뱅크
    12,600원 | 700P
    “잘 헤어지는 법을 알려줄게. 그건 다시 만날 날을 꾸준히 기다리는 거야.” - 어느 날 가족이 다른 나라로 가게 되면서 이별 앞에 서게 된 소녀 이야기 엄마 아빠는 아이에게 여행가방을 하나 건네면서 직접 짐을 챙겨보라고 한다. 하지만 아이가 가져가고 싶은 건 많은데 가방은 너무 작다. 어항, 배나무, 학교 버스 운전기사 아저씨 그리고 가장 친한 친구는 물론 바다까지, 한 소녀가 새로운 나라로 이사를 가는데 가져가고 싶은 것이 너무 많다. 아이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 꼭 데려가고 싶은 것을 하나하나 돌아보면서 벌써부터 그리움을 느낀다. “내 가방은 너무 작고 내가 사랑하는 것들은 너무 많아요. 엄마 아빠는 새 집으로 이사 가서 좋다지만 나는 가지 않을래요. 소중한 사람들과 동네를 두고 갈 순 없거든요.” 이렇게 말하는 책 속 주인공에 독자가 쉽게 공감하는 이유는 지금 아이들은 과거와는 비교도 안될 만큼 많은 숫자가 살던 곳을 떠나는 경험을 하기 때문이다. ‘새로운 지역으로 이사하는 것은 한 가족이 부딪치는 가장 큰 스트레스 경험 중 하나며, 잦은 이사는 물론이고 심지어 단 한 번의 이사도 특히 소아와 청소년에게는 큰 어려움을 줄 수 있다’(미국 소아청소년 정신의학회)고 하는데, 이사가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성장 경험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내가 좋아하는 건 꼭 데려가야 해〉에서 엄마 아빠는 아이에게 직접 짐을 챙겨보라고 격려한다. 가방 한 개에 담기엔 추억과 경험은 너무 크고 소중하다는 사실을 아이는 깨닫는다. 또한, 우리가 항상 물건을 가지고 다닐 수는 없지만, 다른 방법으로 우리와 함께 여행 할 수 있다는 걸 아이는 이해하게 된다. 좋아하는 것들과 잘 헤어지는 법은 다시 만날 날을 꾸준히 기다리는 거란 것까지도.
    2020 볼로냐 라가치 상 픽션 부문 대상 수상작
요즘 이 책
  • 서지현 책읽는곰 2021년 05월 06일
    11,700원 [10%] | 650P [5%] 적립
    “나, 이 마을에, 이 별에 계속 머물러도 될까요?” 머물 자리를 찾아 헤매는 외톨이들에게 건네는 다정한 위로! 낯선 거리를 헤매고 또 헤매다 찾아든 바닷가 마을. 사람은 무서우니까 가까이 가지 않으려 했는데, 이 마을 사람들은 참 이상해요. 자꾸만 나한테 말을 걸고, 다가오고, 웃어 줘요. 마을 여기저기에 즐거운 일들이 가득해요. 나, 이 마을에, 이 별에 계속 머물러도 될까요? 길고양이 한 마리가 낯선 거리를 헤매고 또 헤매다 어느 바닷가 마을로 흘러든다. 낯선 냄새가 나는 낯선 마을 사람들은 하는 짓도 낯설기만 하다. 자꾸만 말을 걸고, 다가오고, 웃어 준다. 거친 말투에서, 투박한 손길에서 봄볕 같은 따스함이 묻어난다. 길고양이는 자꾸만 그 따스함에 몸을 맡기고 싶어진다. 바닷가 마을의 아름다운 풍경의 일부가 되고 싶어진다. 머물 자리를 찾아 헤매는 고단하고 외로운 존재들에게 다정한 위로를 건네는 그림책.
  • 스콧 스튜어트 다산어린이 2021년 04월 20일
    11,700원 [10%] | 650P [5%] 적립
    〈겨울왕국〉의 엘사를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쓰고 그린 책! ○ 〈킥 스타터〉 애니메이션 제작 펀딩 성공! 제작 확정 ○ ‘NBC 더 투데이 쇼’, ‘ABC’ 등 언론 집중 보도 ○ CBCA(최고의 아동 도서상) · ABIA(호주 출판 산업상) 노미네이트 ○ 달라도 좋아! 아이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자기긍정의 메시지! 사회가 정의하는 ‘~답게’와는 다른, 진짜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고 사랑하게 돕는 책 _해외 언론 서평
[SALE] 정가제 Free 인기 도서▼
  • 삼성출판사 편집부 삼성출판사
    29,900원 | 300P
  • 키즈아이콘 키즈아이콘
    19,200원 | 960P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은하수미디어
    9,800원 | 300P
    ▶ 《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스탬프 색칠놀이》 신간 소개 〈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을 핫 아이템 스탬프 색칠놀이로 만나요! 알록달록한 잉크 패드에 시크릿 쥬쥬 스탬프를 콩콩 찍고 놀아요. 시크릿 쥬쥬 도장마다 각각 다른 캐릭터와 메시지가 담겨 있어서 더욱 재미있게 도장놀이를 할 수 있어요. 색칠 놀이를 통해 색에 대한 감각을 키우고, 길 찾기, 다른 그림 찾기, 엽서 쓰기, 그림자 찾기, 숫자 놀이, 상장 만들기, 칭찬 도장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재미는 물론 창의력, 관찰력, 사고력을 함께 키울 수 있답니다! 잉크 패드는 사용한 후 예쁜 시크릿 쥬쥬 가방에 넣어 보관하세요. ▶ 인기 애니메이션 〈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소개 인간 세계로 온 별의 여신을 찾아라! 은하계 여신이 되기 위해 수련하다 인간으로 환생한 쥬쥬, 세계 여러 나라의 언어와 문화의 해박한 지식을 가진 기타리스트 신디, 천상계 도서관에서 책을 관리하던 사제였지만 고양이의 모습으로 인간 세계에 온 타로! 호기심 많은 쥬쥬는 둘도 없는 친구 신디, 꽃미남 사제 타로와 함께 인간 세계에 있는 또 다른 별의 여신 11명을 찾아야 해요. 쥬쥬와 친구들은 마녀와 맞서면서 별의 여신도 찾고, 소중한 일상도 지킬 수 있을까요? 별의 여신이 되어 돌아온 쥬쥬와 친구들의 신비로운 이야기! ▶ 추천 대상 독자 -〈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아이 -예쁘게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 -직접 해 보기를 좋아하는 아이 -놀이와 학습 효과를 함께 얻고 싶은 부모님
  • 키즈아이콘 아이코닉스
    19,180원 | 580P
    [뽀로로 인성동화 사운드북]는 우리 아이가 바른 인성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한 사운드북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뽀로로와 함께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괜찮아'라는 말을 배울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 손에 꼭 맞아 언제 어디서나 들고 다니며 들을 수 있는 사운드 바 1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버튼을 눌러 생생한 동화 구연을 들어보세요!
  • 블루래빗 편집부 블루래빗
    37,800원 | 1,140P
문학상 수상작 & 기관 추천도서
  • 수잔네 슈트라서 푸른숲주니어
    10,800원 | 600P
    여우가 자동차를 타요. 자갈길을 덜컹덜컹! 웅덩이를 찰방찰방! 생쥐가 자동차에 폴짝, 두더지가 자동차에 폴짝, 딱정벌레도 폴짝……. 여우는 너무너무 신이 나서 아무것도 몰라요~!
    2020 화이트 레이븐 상 수상작!
  • 주윤희 현북스
    10,800원 | 600P
    열대야가 계속되는 무더운 도시의 밤, 동물원을 탈출해 회색 도시와 아파트로 스며든 동물들 열대야가 계속되면 사람들뿐만 아니라 동물원의 동물들도 힘듭니다. 동물원의 사육사는 몇년 째 휴가를 가지 못하면서도 동물원의 동물들이 이 무더운 여름을 잘 넘기기만 바랍니다. 늦은 밤 퇴근하고 더위에 시달리면서도 사육사의 마음은 동물들 걱정에서 떠나지 못합니다. 어쩌면 동물들도 사육사의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늦은 밤까지 자기들을 돌보다가 퇴근하는 사육사를 따라 나와 아파트의 가구로, 벽의 그림으로, 우산으로 자리잡습니다. 사육사를 따라 동물원을 벗어난 동물들은 사육사가 출근하면 다시 동물원으로 돌아올까요?
    제10회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
  • 마리 미르겐 책빛
    13,500원 | 750P
    경이롭고 역동적인 콜라주 기법의 아름다운 화면 수수께끼 같은 재미를 선물하는 유머러스한 상상력 반려견 키키와의 평범하고도 특별한 산책! 2020년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 스페셜 맨션 수상작이다. 프랑스의 마리 미르겐 작가는 반려견과의 일상적인 산책을 특별하고도 환상적인 모험으로 바꾼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새롭게 등장하는 동물은 상상력을 자극하며, 어린 독자에게 어휘를 습득하고 개념을 탐구하도록 돕는다. 콜라주 기법의 아름다운 화면은 경이롭고 역동적인 움직임을 담아내며, 수수께끼 같은 재미를 선물한다.
    2020년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 스페셜 맨션, 2019년 몽트뢰이 페피트상 일러스트 부문 최우수 그림책
  • 23.5 현북스
    10,800원 | 600P
    제10회(2021년)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 “어느 날 아침, 커다란 알이 여자아이 앞에 나타납니다. 아이는 점점 불편하고 불안해집니다. 편안한 집에서 지내던 아늑한 일상마저 방해를 받습니다. 조금 낯선 환상적인 그림들이 그 아이가 새로운 대상을 받아들이는 마음을 따라가면서 보여줍니다. 섬세한 일러스트레이션이 중요한 세부 요소들과 함께 재치 있게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앤서니 브라운 심사평 중에서
    제10회(2021년)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
  • 마리아졸레 브루자 불의여우
    11,160원 | 620P
    진짜 마녀라면 꼬마 아이를 골려줘야 해 “아아아아악! 못살아, 못살아, 못살아!” 파란색 머리카락을 갖고 있는 마녀는 이번에도 마법으로 머리색을 바꾸는 데 성공하지 못했어요. 피로 물든 빨강이나 으스스한 잿빛, 코딱지 같은 은은한 녹색이라야 마녀다워 보일 수 있는데, 예쁘고 착한 요정 같은 파란색 머리라니. 어쩌면 좋아요. “그냥 꼬마 아이나 한 명 골려주러 가야겠어. 진짜, 정말, 제대로 된 마녀답게 말이야.” 마녀는 놀이터에서 홀로 인형을 만지작거리고 있는 애덤을 발견하고는 심술궂은 미소를 지었어요. 보아하니 애덤도 ‘남자아이답게’ 여동생의 인형들을 빼앗아 온 모양이군요. “꺄하하하핫! 요녀석, 너 이제 큰일났어! 각오해!” 하지만 애덤은 자기를 괴롭히겠다는 마녀에게 심드렁하게 묻죠. “왜요? 왜 그래야 하는 건데요?” “왜냐니! 왜냐니, 왜냐니, 왜냐니! 넌 남자 애니깐 여동생을 못살게 굴고 난 마녀니깐 꼬마들을 괴롭힐 거라고!” “하지만 전 여동생을 못살게 굴지 않는 걸요? 인형 머리를 예쁘게 꾸며주고 있었던 것 뿐이에요.” 진짜, 정말, 마녀처럼 보이고 싶었던 마녀는 당돌하고 용감한, 무엇보다 자기가 하고싶은 것을 잘 알고 있는 애덤을 생각했던 대로 골려줄 수 있을까요?
    제5회 이탈리아 평등 이야기상(Premio Narrare La Parit?) 수상 , 국제어린이청소년도서관 ‘화이트 레이븐즈 2020’ 도서목록 선정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보는 그림책
4-7세 그림책 신간
4-7세 놀이/학습 신간
0-3세 그림책 신간
0-3세 놀이/학습 신간
애니메이션/캐릭터 신간
세트도서/ 선물하기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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