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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슈뢰딩거의 고양이가 뭔데요?
양자 세계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최적의 안내서
  • 다케우치 가오루 전나무숲 2021년 06월 08일
    16,200원 [10%] | 900P [5%] 적립
    ● 일본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한 전문 과학 저술가이자 해설가로 활동 중인 저자 다케우치 가오루(竹內 薰)의 세상을 이루고 있는 극소 단위를 분석하는 기묘하지만 매력적인 ‘양자론’에 관한 책으로 저자의 방대한 과학 지식과 극과 극을 오가는 지적 스펙트럼으로 ‘독자의 눈높이에 맞게 알기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 ‘양자’라는 기묘하고도 매력적인 세계를 ‘실재론과 실증론’이라는 두 가지 축을 중심으로 일관되게 기술, 대개의 과학서적들이 현란한 이론만을 일방적으로 제시하는 데 반해 『친절한 양자론』은 뼈대가 되는 이론만을 중심으로 구성한 점에서 한 번을 읽어도 ‘머리에 남는 것이 있는’ 책이다. ● 과학 입문자와 인접 분야 연구자들도 볼 수 있도록 양자론의 핵심을 정리하고, 확률파, 재규격화, 흐름결합상수, 파인먼다이어그램 등 어려운 과학적 개념을 최대한 쉽고 재미있게 쓴 책이다. ● 양자론(量子論)을 다양한 그림과 공식,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곁들인 것이 또 다른 장점이다. 특히 ‘반은 죽고, 반은 살아 있는’ 슈뢰딩거의 고양이에 대한 내용이라든지, 파도타기를 하는 양자에 대한 이야기들은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는 내용들이다.
  • 존 그리빈 휴머니스트 2020년 04월 13일
    18,900원 [10%] | 1,050P [5%] 적립
    ‘최고의 과학저술가’ 존 그리빈의 대표작 1984년 출간, 최초의 양자역학 대중서이자 여전히 탁월한 양자역학 입문서 ‘양자역학’ 하면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떠올리는 사람은 많을 것이다. 그럼 ‘슈뢰딩거의 고양이’ 실험이 무슨 내용인지, 양자역학에서 어떤 상징성을 가지는지 제대로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까?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찾아서》는 《네이처》, 《스펙테이터》가 선정한 최고의 과학저술가이자, 과학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미국과학진흥회의 공로상을 수상한 존 그리빈의 대표작으로 1984년에 초판이 출간된 이래로 독자들이 꾸준하게 찾아 읽어온 양자역학의 고전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슈뢰딩거의 고양이’라는 양자적 실체를 통해 양자 세계가 현실 세계와 어떻게 다른지 보여준다. 양자 세계에서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경험하는 ‘물리법칙’이 더는 적용되지 않으며, 모든 사건은 확률에 따라 결정된다. 상자 안의 고양이가 과연 어떤 운명을 맞이하게 될지 존 그리빈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살아있으면서 죽은 고양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양자역학의 전통적 해석을 포용하면서 그것을 한 단계 뛰어넘는 새로운 해석에 도달할 수 있다. 그는 무엇보다도 대중에게 ‘양자역학’이 무엇인지 설명하면서 ‘최고의 과학저술가’의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준다. 이 책은 양자역학 입문서로서 적당히 자세하고 적당히 어렵다. 존 그리빈은 모든 것을 설명하려 애쓰지 않고, 우리가 양자역학을 이해하기 위해 딱 필요한 만큼만 알려준다. 생소한 물리학 용어의 장벽을 넘어선다면, 그 뒤로 우리의 상상 너머에 존재하는 '진짜 현실' 즉, 양자 세계가 기다리고 있다. 양자 세계에 숨은 진실은 이 세상 어떤 소설보다 황당하고 신기하다. 오죽하면 물리학자 닐스 보어는 “양자 이론을 접하고도 충격을 받지 않는다면, 그는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이라고 말했을까. 양자역학의 세계는 분명 만만치 않지만 존 그리빈의 탁월한 설명과 적절한 비유를 따라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설령 양자역학을 모두 이해하지는 못해도 현대 과학이 이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만은 확실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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