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여겨 볼 신간
  • 한재욱 규장
    13,500원 | 750P
    “문학 속에서 하나님의 숨결 발견하기!” 문학이 담아낸 땅의 신음을 성경은 하늘의 언어로 위로하고 생명으로 인도한다 극동방송 〈인문학을 하나님께〉 한재욱 목사의 인문학 이야기3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 문학을 통해 하나님의 진리를 더 알고 싶은 분 ◆ 상처와 아픔에 진정한 공감과 위로를 얻기 원하는 분 ◆ 초라한 스펙과 낮은 자존감을 극복하기 원하는 분 ◆ 책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은 분
  • 김양재 두란노서원
    14,400원 | 800P
    ‘도대체 왜 나한테 이런 일이 생기는가.’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올 때 하나님의 훈련이 시작됩니다. 인생에 끝없이 오고가는 사건은 내 삶의 항해의 끝이 예수님 되기 위함입니다. 인생에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수도 없이 일어난다. 끊임없이 오고가는 고난 속에서 승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시련과 고난의 아이콘, 다윗을 조명한다. 그는 세상 왕을 원하는 백성의 떼 부리는 기도에 하나님이 어쩔 수 없이 응답하여 세우신 사울 왕의 괴롭힘으로 미움받고 도망자 신세가 되었다. 십 년간 죽을 고비도 여러 차례 넘겼다.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는 칭찬을 받은 다윗에게 이런 일이 생긴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는 미궁 같은 인생 속에 이런 저런 환경을 주시는 이유는 내 속에 거룩을 키우시기 위한 하나님의 훈련이라고 말한다. 모든 사건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말씀이 들어가게 하시기 위함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왜 비싼 수업료를 치러가며 훈련받게 하실까? 다윗처럼 위기에 몰리지 않으면, 긴급하고 갈급하지 않으면 결사적으로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해할 수 있는 일이라면 그것은 훈련이 아니다. 다윗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을 잘 통과했기 때문에 예수님의 조상이 될 수 있었다. 그 일이 괴로워 죽을 것 같을 때 우리도 하나님과 깊이 교제할 수 있다. 말이 안 되는 폭군 배우자, 부모, 자식들이 옆에서 나를 괴롭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분이 인도하시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세상과 구별된 가치관을 가질 때 평강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그 한 사람》과 《그럼에도 사랑하심》에 이은 김양재 목사의 사무엘상 큐티강해 세 번째 시리즈로 사무엘상 16장에서 22장까지의 말씀 묵상을 담고 있다. 우리 속에 평강이 없는 이유는 거룩하지 않기 때문이다. 날마다 치러야 하는 세상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또 이기려는 세상 가치관을 버리고 죽어지고 썩어지는 구별된 가치관을 내 안에 채우면 평강을 누릴 수 있다. 최고의 도피성 되시는 예수님이 세상 왕 대신 새로운 왕으로 세워져 하나님의 작품에 걸맞게 살아갈 수 있다.
  • 햇살콩(김나단, 김연선) 규장
    10,800원 | 600P
    말씀이신 주님을, 손으로 새기고 마음에 담고 온전히 닮아가는 시간 쓰고 담으세요! 한 구절 한 구절 천천히 읽고 필사하면서 하나님 말씀을 마음에 담으세요. 쓰고 닮아가세요! 정성껏 새기며 깊이 묵상할 때 내 삶에 말씀이 숨쉬고 그분을 닮아가는 은혜가 깃듭니다. 쓰담쓰닮 하나님의 말씀이 당신을 위로하고 삶에 등불이 됨을 경험하십시오.
  • 김남준 생명의말씀사
    11,700원 | 650P
    40만 독자를 울린 초베스트셀러 『게으름』의 다음 이야기 2003년 출간된 이래 도합 202쇄 약 40만 부가 판매된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인 『게으름』의 뒷이야기를 새로운 형식과 파격적 문체로 전합니다.
  • 필립 얀시 두란노서원
    13,500원 | 750P
    정상적 삶이 멈춰 버린 나날들, 위기 속에서 휘몰아치는 상황과 감정들을 어떻게 헤쳐 나갈 것인가? 고통의 문제를 심도 있게 해부해 온 명작가 필립 얀시와탁월한 설교가이자 17세기 영국 최고의 시인 존 던이 만났다.코로나19로 전 세계가 길고 어두운 밤에 들어섰을 때, 필립 얀시는 약 400년 전 원고로 돌아가 도움을 청했다. 거기서 그는 지구적 차원의 팬데믹을, 아니 다른 그 어떤 위기라도 함께 헤쳐 나갈 믿음직한 동반자를 발견했다. 존 던의 고전에서 이 시대 그리스도인의 살길을 찾다! 복음주의 대표 작가 필립 얀시와 함께 17세기 유럽 팬데믹 현장 속으로! 치명적인 역병, 페스트가 런던을 휩쓸던 1623년 어느 날,당대 저명한 종교직인 세인트폴대성당의 사제였던 존 던에게도 병증이 시작되었다. 병상에 누워 사람들의 죽음을 알리는 교회 종소리를 한 달 동안 들으며 써 내려간 그의 적나라한 기도 일기, 《비상시의 기도문》은 후대에까지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죽음의 문턱에서 하나님을 향해 정제되지 않은 날것의 언어로 쏟아 낸 기도 일기는 “인간은 아무도 섬이 아니다”, “누구를 위해 종이 울리는지 알려하지 말라.종은 그대를 위해 울리는 것이다” 등 영문학사에 길이 남을 명문장도낳았다.2017년, 영국 유력 일간지 〈가디언〉이 선정한‘역대 최고 논픽션 100권’에 오르기도 했다. 유럽을 초토화한 지독한 역병 한가운데서 탄생한 희망의 기록, 《비상시의 기도문》에서 찾은 이 시대의 치유책 지금, 우리가 하나님을 대면해야 할 때! 존 던의 《비상시의 기도문》을 다시 꺼내 읽고 큰 통찰을 얻은 필립 얀시는 존 던의 사색을 토대로, 혼돈에 빠진 이 시대를 위로하고 일깨울 묵상집을 기획했다. 검증된 고전을 이 시대 언어로 풀어 쓴 이 새로운 에디션은 이 시대의 상황과 놀랄 만한 연관성을 보여 주며, 현재 우리가 던지는 질문과 비슷한 문제들로 씨름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하시는가?” “하나님은 질병을 형벌로 쓰시는가?” “평안과 위로를 찾을 방법은 무엇인가?” 이 책은 시대를 뛰어넘는 던의 사색에 얀시의 현대적 해설을 더해, 우리에게 어떻게 살고 어떻게 죽어야 하는지에 관한 보편적 진리를 제시한다.오늘의 현실 속에서 전능자와 올바로 씨름하는 법을 배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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