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오늘의 책
시의성 화제성 정보성 ★★★★★
교보문고 이달의 책
교보문고 선서위원들이 회의를 통해 엄선한 책
  • 필립 코틀러 더퀘스트
    16,650원 | 920P
    세계적인 비즈니스 구루 필립 코틀러의 ‘마켓’ 시리즈 최종 완결판! 마케팅의 아버지, 세계적인 비즈니스 대가 필립 코틀러와 독보적인 마케팅 인사이트로 유명한 허마원 카타자야, 이완 세티아완 저자가 코로나 이후 현실에 대응하기 위한 경제경영서 《필립 코틀러 마켓 5.0》을 출간했다. 이 책은 기술의 빠른 발전, 팬데믹으로 촉발된 비대면 현실 속에서 기업의 새로운 돌파구를 제시한다. 디지털화가 일상에 자리 잡은 지금 기업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고객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마케팅 툴에 어떤 변화를 줘야 하는가? 필립 코틀러 박사를 비롯한 공저자들은 기업 앞에 놓인 이 커다란 숙제에 ‘마켓 5.0 시대에 맞는 준비를 하라’고 답을 내린다. 이 책은 마켓 5.0의 정의와 현재 우리가 마주한 현실(다양한 소비자의 공존, 번영의 양극화, 디지털 격차의 심화)을 면밀히 살피고 새롭게 바뀐 세상에 적합한 방법론(예측, 맥락, 증강, 애자일 마케팅)을 알려준다. 현재 각 기업이 처한 상황은 모두 다르지만 하나만은 분명하다. 팬데믹 이후 변화한 환경에 적응하려는 기업만이 살아남는다는 것. 이 책은 기업 생존의 해답을 알려줄 것이다.
    2021년 5월 추천도서
  • 짐 로저스 알파미디어
    14,400원 | 800P
    펜데믹 버블 속에서 부를 키우는 세계 3대 투자가 짐 로저스의 대예언 4,200%라는 놀라운 수익률을 기록하며 ‘세계 3대 투자가’로 불려온 짐 로저스. 그는 백신의 등장, 새로운 미국 대통령의 탄생, 미·중 갈등 등이 영향을 미치는 2021년 이후의 세계 시장에 대해 《대전환의 시대》에서 예언한다. 2020년에 발생한 코로나 쇼크로 세계 각국은 연결 통로를 닫아버렸고 많은 산업이 그 기능을 다 하지 못했다. 그러나 백신 등장 등으로 폭락했던 세계 증시는 크게 회복된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월스트리트의 전설적 투자가 짐 로저스는 현재의 시장에 대해 강하게 경고한다. 세계 각국은 전례가 없던 수준의 금융완화를 실시하고 있고, 미국과 중국은 세계의 패권을 두고 격돌하고 있으며, 미국은 새로운 대통령이 탄생했다.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이동이 제한되어 원격 근무가 점점 당연한 것이 되고 있다. 세계는 바야흐로 ‘대전환의 시기’에 접어든 것이다. 짐 로저스는 머지않아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큰 위기가 올 것이라 예언한다. 이와 동시에 이러한 위기는 투자가로서 인생 최고의 기회라고도 말한다. 짐 로저스는 이러한 혼란의 시기에서 무엇을 샀고, 무엇을 팔았을까? 그리고 무엇에 투자하려 하는가? 이 책에서 전설의 투자가 짐 로저스는 과거의 역사와 세계정세를 파악하고, 미국 대선 이후 세계의 최신 정보를 접목하여 2021년 이후의 시장에 대해 예측한다. 《대전환의 시대》에서 짐 로저스는 오랫동안 축적한 경험,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 거시 경제에 관한 날카로운 분석을 통해 향후 각 경제권에서 나타날 변화를 전망한다. 미국 대선의 영향, 미ㆍ중 무역 전쟁, 브렉시트로 인한 유럽의 변화, 남북문제 해결 및 한반도의 정치 경제적 가치 등 투자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혜안 및 사고의 전환과 성찰을 제공한다.
    2021년 5월 추천도서
  • 김태유 쌤앤파커스
    16,200원 | 900P
    “패권국 한국의 시대가 온다!” 글로벌 경제 패권의 대이동 속에서 승자가 되는 길 ‘한국의 시간’은 어떤 모습으로 다가오는가? 한국인의 가속 유전자로 제2차 대분기의 마지막 기회를 잡아라! 한국에겐 시간이 없다! 축의 전환, 글로벌 경제 패권의 대이동 속에서 대한민국이 나아갈 방향은 무엇일까? 이 책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굵직한 사건들을 돌아보며, 한강의 기적이 성공한 비밀이 무엇인지, 우리는 왜 중진국의 함정에 빠졌는지, 그리고 지금 어떻게 하면 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지, 그 해법을 담았다. 2017년 《패권의 비밀》로 대한민국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서울대 김태유 교수가 평생 연구해온 국가발전이론을 소개하며 미래 글로벌 패권전쟁의 승자가 될 3대 혁신방안을 제안한다. 이미 성큼 다가온 4차 산업혁명 시대, 감속에서 가속으로, 가속에서 더 빠른 가속으로 전환된 세상에서 개인과 조직, 국가는 어떻게 미래를 대비해야 할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최적화된 한국인의 DNA를 어떻게 깨우고 활용해야 할까? 이미 한국에 거대한 기회의 문이 열렸다!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 것인가?
    2021년 5월 추천도서
금주 출간 주목도서
  • 모빌스 그룹 알에이치코리아
    14,400원 | 800P
    일하는 방식에 질문을 던지는 사람들, 프리워커스 나다운 일의 방식을 찾고, 유쾌하게 일하는 방법 ‘일’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해 온 사람이라면 주목해야 할 책이 출간됐다.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날, 노동절을 앞두고 출간되는 《프리워커스》다. 이 책은 지금처럼 일해도 괜찮을지, 일의 다음을 고민하고, 나답게 일하고 싶다고 마음먹은 사람들에게 ‘지금 어떻게 일하고 있나’, ‘뭐부터 시작해야 하지’, ‘어떤 태도로 일할 것인가’와 같은 여덟 가지 질문을 던진다. 질문에 답하듯 쓰인 이 책이 ‘어떻게 하면 오래오래 재미있게 일할 수 있을지’ 자신만의 답을 찾아가도록 도와준다. 회사에 소속되어 일하는 사람부터 다음 스텝을 고민하거나 내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사람까지 폭넓게 읽힐 책이다. ‘프리워커’는 자신이 하는 일과 방식에 꾸준히 질문을 던지며 더 나은 방식을 찾아가는 사람이다. 저자인 모빌스 그룹은 브랜드 모베러웍스를 운영하는 팀으로, 기존의 일하던 방식에 한계를 느끼고 회사를 나와 더 신나게 일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나섰다. 일이 좋고, 일에 대해서라면 할 말 많다는 이들은 ‘일에 대해 이야기하는 브랜드’를 만들기에 이른다. 그 여정을 촘촘하게 기록한 것이 바로 이 책이다. 모베러웍스 팀의 ‘더 나은 일을 찾기 위한’ 고군분투기를 레퍼런스 삼아, 더 나은 방식으로 일하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한세구 쌤앤파커스
    15,300원 | 850P
    삼성전자, 국가CTO, KT를 이끌며 오늘의 성장 동력을 마련한 뛰어난 기술인이자 리더인 황창규! 이건희, 스티브 잡스, 팀 쿡, 클라우스 슈밥, 헤르만 지몬, 마크 베니오프 등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온 리더들과의 만남을 기록하다. ‘모든 만남에는 배움이 있다.’ 이 책《빅 컨버세이션》은 삼성전자, 국가CTO, KT를 이끌며 대한민국의 성장 동력을 마련한 황창규 전 KT회장이 그동안 교류해 온 세계적인 리더들과의 만남과 그를 통한 배움을 담은 책이다. 30여 년을 기술 혁신의 현장에서 도전자로, 주인공으로, 그리고 든든한 지원자로 노력해왔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가 들어있다. 저자는 반도체 산업의 후발주자였던 삼성전자를 시장점유 세계 1위로 이끌고, 국가CTO 직을 맡아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를 찾기 위해 세계를 누비고, 침체되어있던 내수 중심의 통신회사에서 벗어나 KT를 글로벌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시키는 과정에서 겪었던 위기와 기회의 순간들, 수많은 리더들과의 만남과 소통의 생생한 현장 모습들을 이야기한다. 그 현장에는 이건희, 스티브 잡스, 팀 쿡, 헤르만 지몬, 클라우스 슈밥, 마크 베니오프 등 세계적 리더들이 함께한다.
  • 황창규 시공사
    17,100원 | 950P
    삼성전자, 국가CTO, KT를 이끌며 오늘의 성장 동력을 마련한 뛰어난 기술인이자 리더인 황창규! 이건희, 스티브 잡스, 팀 쿡, 클라우스 슈밥, 헤르만 지몬, 마크 베니오프 등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온 리더들과의 만남을 기록하다. ‘모든 만남에는 배움이 있다.’ 이 책《빅 컨버세이션》은 삼성전자, 국가CTO, KT를 이끌며 대한민국의 성장 동력을 마련한 황창규 전 KT회장이 그동안 교류해 온 세계적인 리더들과의 만남과 그를 통한 배움을 담은 책이다. 30여 년을 기술 혁신의 현장에서 도전자로, 주인공으로, 그리고 든든한 지원자로 노력해왔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가 들어있다. 저자는 반도체 산업의 후발주자였던 삼성전자를 시장점유 세계 1위로 이끌고, 국가CTO 직을 맡아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를 찾기 위해 세계를 누비고, 침체되어있던 내수 중심의 통신회사에서 벗어나 KT를 글로벌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시키는 과정에서 겪었던 위기와 기회의 순간들, 수많은 리더들과의 만남과 소통의 생생한 현장 모습들을 이야기한다. 그 현장에는 이건희, 스티브 잡스, 팀 쿡, 헤르만 지몬, 클라우스 슈밥, 마크 베니오프 등 세계적 리더들이 함께한다.
  • 이윤주 멀리깊이
    14,400원 | 800P
    판교 매출 100조 원 시대! 3.3m²당 매출 5억 3,000만 원이 발생하는 그곳에선 누가, 어떻게, 왜 일하고 있을까? 해외 기업들의 성공 원인을 분석한 이야기는 많지만 국내에서 빠르게 생성되는 시장의 성공 법칙을 종합적으로 다룬 책은 많지 않았다. 당근마켓, 마켓컬리, 뱅크샐러드 등 시장 판도를 단번에 뒤바꾼 판교의 유니콘들이 완벽하게 새로운 시장을 창조하는 법을 꼼꼼하게 분석한 새로운 시장 관찰기!
  • 김경헌 메디치미디어
    14,400원 | 800P
    “왜 사람들이 밤낮없이 클럽하우스에 빠져드는가?” 2021년 1월, 한국에서 첫 서비스를 시작한 클럽하우스는 기존 소셜 미디어와 차별화된 소통 방식으로 대중의 관심을 이끌었다. ‘실시간 음성 소통’은 텍스트 위주의 페이스북이나 이미지 위주의 인스타그램이 시도하지 못한 방식으로, 이는 클럽하우스만의 독특한 소통 네트워크의 구축이라 할 수 있다. 메디치미디어의 신간 《소통의 리셋, 클럽하우스》는 클럽하우스의 탄생 배경과 성장 모습, 이용자를 위한 매뉴얼, 홍보·마케팅 채널로서의 활용성과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담아내면서, 궁극적으로 우리가 원하는 소통의 본질을 탐구한다. 우리가 클럽하우스에 중독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주간 미디어 추천도서
  • 파리드 자카리아 민음사
    16,650원 | 920P
    “팬데믹 다음 단계의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차세대 키신저’ 자카리아 박사가 들려주는 바뀐 세상에 대한 큰 지도 2017년 6월, 자카리아 박사는 CNN을 통해 치명적인 질병이 세계보건 위기를 가져올 것이며 우리가 어떤 대비도 되어 있지 않은 데에 엄중한 우려를 표명했다. 그의 예견은 3년도 지나지 않아 적중했고, 팬데믹은 온 세상의 풍경을 바꾸었다. 현 세대 가장 영향력 있는 국제정책 자문가 가운데 한 명인 파리드 자카리아가 전 지구적 중대 과제인 팬데믹과 관련해 열 가지 변화의 흐름과 우리의 기회를 다룬 『텐 레슨』이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뉴스위크》 편집장 출신으로 전 세계 2억 2천만의 시청자를 거느린 CNN 간판 국제정세 프로그램 「파리드 자카리아 GPS」의 호스트인 자카리아 박사는 ‘차세대 키신저’로 불릴 만큼 국제정치에 대한 탁월한 안목으로 명성을 얻고 있으며, 팬데믹이 시작되기 3년 전 이를 예견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미국이 맞닥뜨리고 있는 가장 커다란 위협은 전혀 큰 덩치가 아니다. 아니, 그것은 사실 조그맣고 미세한 것, 핀의 머리보다 몇천 배나 작은 것이다. 치명적인 병원균은 ?사람이 만든 것이든 자연적인 것이든? 전 지구적인 보건의 위기를 촉발할 수도 있는데, 우리는 그것에 대처할 수 있는 준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다…… 인구가 밀집한 도시들, 전쟁, 자연재해, 국가 간 항공 여행 등이 무엇을 의미하겠는가? 아프리카의 자그마한 마을에서 발생한 치명적인 바이러스도 단 스물네 시간 안에 이 세상 어느 곳으로든 퍼져나갈 수 있다는 뜻이 아니겠는가…… 생물(바이오) 보안과 글로벌 팬데믹은 모든 국경을 무너뜨린다. 병원균, 바이러스, 질병 등은 그 누구도 절대 차별하지 않는 무심한 킬러다. 일단 위기가 닥치면, 우리는 좀 더 많은 자금과 좀 더 긴밀한 지구 전역의 협조를 미리 확보해둘걸, 하면서 안타까워할 것이다. 그러나 그럴 때면 이미 너무 늦어버렸을 것이다.”- 파리드 자카리아, CNN 이 책에서 자카리아는 9.11 테러보다도, 2008년 금융위기보다도 치명적이었던 COVID-19 팬데믹을 통해 현세대 인류가 매우 중요한 분기점을 지났으며, 팬데믹이 휩쓸고 지나간 후 우리가 사는 세상이 어떤 모습인지 이야기한다. “이제 우리는 전염병 대유행이 무엇인지 알고 그 대응에 대한 문제와 대가 또한 알고 있다. COVID-19가 지나간다 해도 미래에 또 다른 전염병이 발병할 것은 명약관화한 일이며, 우리는 경험을 바탕으로 포스트 팬데믹이라는 새 시대를 살아야 한다. 미국의 쇠퇴는 팬데믹으로 더욱 가속화될 것이고, 공동체와 제도는 거대한 변화를 맞을 것이며, 개인의 가치와 우선순위도 크게 달라질 것이다.” 개인의 삶, 정치, 경제, 테크놀로지에서 글로벌 거버넌스에 이르기까지 변곡점에 선 세상에 대응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10가지 제언을 담은 이 책은, 개인과 기업, 국가에 다음 단계의 세상을 위한 비전을 제공하고 흔들리는 세계를 재건할 나침반이 될 것이다.
  • 찰스 굿하트 생각의힘
    18,000원 | 1,000P
    세계적인 거시금융정책 석학 찰스 굿하트가 마노즈 프라단과 함께 미래의 세계 경제를 전망한 《인구 대역전》이 출간되었다. 저자들은 향후 30년 이내에 인구구조의 변화와 역세계화로 인한 인플레이션이 올 것임을 경고하며 고령화, 치매, 불평등, 포퓰리즘, 부채와 세금 등의 거시경제적 요인들을 통해 주장을 뒷받침한다. 역사적으로 수십 년 동안의 물가 안정은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덕분인 것처럼 설명되었다. 그러나 여기서 놓친 것이 있다면, 변화하는 인구구조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다는 것이다. 지난 40년간 세계 경제가 순항할 수 있었던 배후에는 노동 인구의 급증이 있었다. 전후 베이비 붐 세대와 여성들의 노동시장 참여와 더불어 중국과 동유럽이 세계 경제에 통합되면서 노동 인구가 대규모로 늘어났기 때문이다. 단기적인 관점에서 인구변동의 추세를 예측하지 못한 중앙은행의 통화정책이 인구의 대역전을 앞두고도 효과적일 수 있을 것인가? 세계 경제의 생산성의 상당 부분을 끌어가는 선진국가의 고령화는 피할 수 없는 예견된 수순이고, 새로 유입되는 중국의 노동자 수도 급격하게 감소하고 있다. 여기에 코로나19 팬데믹까지 덮치면서 각국은 국경을 걸어 잠갔다. 결과적으로 세계화는 이러한 역풍을 맞아 둔화되고, 가용한 노동 인구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급격하게 줄어들 것이다. 이 책은 인구변동이라는 변수를 통해 세계 경제가 처한 상황을 파노라마처럼 분석한다. 우리는 지금 거대한 변화의 굴절점에 서 있다. 대역전의 시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 얀 물리에 부탕 돌베개
    14,400원 | 800P
    플랫폼 자본주의, 지식 경제, 기후 위기, 주식 열풍, 코로나 그리고 기본소득 전혀 다른 세상이 펼쳐진다 도래하는 전환 시대의 논리와 질서 공정ㆍ공생의 패러다임을 찾아서 “경제와 금융, 자본주의의 숨은 원리를 이해해야 문제의 뿌리를 찾고 해법을 모색할 수 있다” 인지자본주의 분야의 세계적 석학, 얀 물리에 부탕의 핵심 아이디어를 깔끔하게 정리하다!
주식 투자서
  • 한세구 쌤앤파커스
    15,300원 | 850P
    사기만 하면 떨어지고, 팔기만 하면 오르는 모든 개미 투자자를 위한 이기는 습관!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전대미문의 사태는 전 세계적 경제 위기를 불러왔다. 이로 인해 국내 코스피 지수가 급락하며 증시가 무너지는 듯 보였다. 그러나 걱정도 잠시, 구름 떼 같은 개인 투자자들이 대한민국 증시를 떠받치겠다고 나섰다. 일명 ‘동학 개미 운동’ 사태다.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의 엄청난 매도세가 연일 이어졌지만, 이들은 뒤지지 않는 매수세로 증시를 지켰다. 긴 기간 회복하지 못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의견에 보란 듯이, 10년간 깨지 못했던 코스피 3,000p를 뚫는 기염을 토했다. 이 모든 것이 개인 투자자들 덕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40년 경력의 증권 전문가 한세구는 작년 초, 증시가 급락했을 당시 “지금은 팔 때가 아니라 살 때.”라며 자신의 지난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 투자자를 위한 유튜브 채널 ‘백만개미’를 시작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초보 투자자, 개인 투자자의 편에 서서 업계 내부에서만 공유되었던 시장의 세세한 숨결까지 알려주며 개인 투자자들이 뛰는 기울어진 운동장을 개선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실제로 그의 채널은 아무것도 모른 채로 시장에 뛰어들어 갈피를 못 잡고 우왕좌왕하는 동학개미들에게 큰 도움을 주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 책은 백만개미 구독자들이 자주 묻는 것, 유튜브에서 더 자세히 소개하지 못한 실전 멘탈 관리법, 40년 업계 전문가의 투자비기를 모아서 낸 한세구 작가의 첫 책이다.
  • 한국비즈니스정보 어바웃어북
    16,200원 | 900P
    주식투자로 돈을 벌고 싶다면 월화수목금토일 단 하루도 허투루 보낼 날이 없다! 1일 1페이지 꾸준한 공부로 주식투자에 필요한 기본지식과 핵심 투자처를 움켜쥔다! 주식투자에 앞서 반드시 알아야 할 365개의 열쇳말(키워드)을 [월]주식용어, [화]국내외 경제이슈, [수]업종전망, [목]회계와 공시, [금]유망종목 발굴, [토]언택트와 바이오, [일]K-뉴딜로 구성한 뒤, 매일 다양한 투자 이슈와 핵심 투자처를 쉽고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냈다. 무엇보다도 단순히 개념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전 투자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다뤘다. 이를테면 반도체와 배터리, 바이오 등 핵심 투자처 안에 숨어있는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우량주들을 낱낱이 밝힌 다음, 해당 종목의 주가와 실적을 분석했다. 아울러 국내 거의 모든 업종을 52개로 나눠 업종별 투자포인트를 집어낸 뒤 대장주와 유망종목을 선별하여 목표주가까지 제시했다. 외계어만큼 난해한 주식용어와 회계·공시 개념은 실제 사례를 들어 바로 실전에 써먹을 수 있게 설명했다. 공모주와 배당 등 기초지식에서 차트 보는 법은 물론, 액면분할(병합) 같은 어려운 개념들까지 이해하는데 하루 1페이지면 충분하다. 이 모든 게 1페이지 안에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 김명환 스마트비즈니스
    15,300원 | 850P
    주식 투자는 벌려고 하면 안 되고, 지키려고 하면 된다. 주식 대가들의 ‘원금보전 투자 철학’을 배워라! [주식 거인들에게 배우는 잃지 않는 투자 원칙 49]는 원칙을 지키는 주식 안내서이다. 무엇보다 자신의 원금을 지키면서 투자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해, 주식을 사고 파는 것에만 집중하지 않도록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저자도 초보 시절에는 손실이 더 큰, 투자였다고 한다. 그래서 자신만의 중심을 가진 투자자가 되길 바라며 '절대 잃지 않는 투자'를 하는 주식 거인들을 찾아 기본부터 공부했다.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원칙을 머리에 담고, 실천하는 것. 이 책에 소개된 주식 원칙들 중 자신에게 맞는, 투자 원칙을 신조로 삼아보자.
  • 버턴 말킬 부키
    14,400원 | 800P
    투자 거장의 어깨 너머로 배우는 세상에서 가장 단순하고 확실한 ‘자산 증식의 비법’ 2000년 이후 투자자들은 어려운 경제 상황과 전례 없는 시장 변동성을 경험해 왔다. 많은 투자자가 주식시장을 포기하기로 선택한 건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그곳은 은퇴 자금을 투자하기에는 너무 위험한 곳이고 보통 사람들이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불안정한 곳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일부 전문가들과 매체들은 ‘매수 후 보유 전략’과 ‘분산 투자 전략’의 종언을 선언했다. 버턴 말킬과 찰스 엘리스라는 투자 분야의 위대한 두 지성은 오늘날의 불안정한 시장과 모순되는 조언들 속에서 여러분이 왜 혼란에 빠지는지 충분히 이해한다. 그래서 그들이 과거 여러 권의 두꺼운 투자서를 냈음에도 불구하고 투자의 대원칙을 담은 이 간결한 책을 가지고 돌아온 것이다. 도합 112년의 투자 경험을 가진 말킬과 엘리스는 이 책에서 지혜로운 조언들을 건넨다. ‘전문가들의 말을 듣지 마라’ ‘그들을 무시하라’ ‘단순한 인덱스 펀드가 복잡하고 적극적으로 운용되는 펀드의 수익률을 오래전부터 능가해 왔다’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은 다름 아닌 당신이다’라고 강조한다. 그러면서 정액 분할 투자법, 인덱스 펀드, 분산 투자, 포트폴리오 재분배 등 모든 투자자가 평생 소중히 여겨야 할 친구들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여러분을 경제적인 성공으로 이끌어 줄 투자에 대한 ‘시대를 초월한 교훈’을 들려주면서 객관적인 시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날카로운 통찰력과 결론을 제시한다. 두 대가의 도움으로 여러분은 시장의 등락에 일희일비하지 않으면서 장기적인 승리 전략을 세울 수 있다.
  • 소수몽키(홍승초) 길벗
    18,000원 | 1,000P
    · 숫자 몰라도, 시간 없어도 OK! 왕초보도 읽자마자 수익 내는 가성비 주식 공부! · 매달 월급만큼 수익 내는 미국주식
부동산 투자서
  • 황동인(디잡스) 경향BP
    14,850원 | 820P
    “청약은 결코 운이 아니다. 준비하는 자에게 기회가 찾아온다.” 역대급 아파트 공급 계획! 100% 당첨되는 청약 전략! 3기 신도시 & 수도권 아파트 청약은 무주택 탈출의 마지막 기회다 최근 아파트값이 가파르게 올라 기존 아파트를 구입하는 부담이 더욱 커지면서 청약으로 내 집 마련을 하려는 사람들이 더욱 늘어나고 있다. 2021년 7월부터 3기 신도시 등 수도권 공공택지에서 사전청약제를 통해 2021년 하반기 3만 가구, 2022년 3만 가구 등 총 6만 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많은 물량이 한꺼번에 풀리는 3기 신도시와 수도권 아파트는 다시 오지 않을 무주택 탈출 기회다. 특히 3기 신도시는 1기 신도시와 서울 사이에 위치해 입지가 좋아서 청약 수요자가 더욱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 책에서는 요즘 가장 이슈가 되는 3기 신도시 토지이용계획 분석, 최근 들어 새 아파트 물량이 크게 줄어든 서울에서 대규모로 재개발을 계획 중인 둔촌주공아파트 타입별 상세 청약 전략, 대중의 관심이 높은 수도권 아파트에 대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사전청약을 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아파트 청약에 도전할 때 핵심적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지 등 당첨 확률을 높이는 ‘실전 청약 방법’을 알려 준다.
  • 서울경제 집슐랭 두사람
    15,300원 | 850P
    기초부터 실전 투자까지 부동산 입문을 위한 모든 것 ‘패닉바잉(공황 구매)’, ‘영끌(영혼까지 끌어 모아 집을 산다)’ 등 부동산 신조어가 20, 30대의 부동산 소비 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아직 결혼 계획이 없는 미혼 A 씨도, 이제 갓 회사에 입사한 사회 초년생 B 씨도 온통 집을 사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뿐이다. 하지만 서울과 수도권 아파트 값은 최소 10억 원이라는 큰돈이 있어야 구매가 가능하다. 지방의 주요 도시들도 상황은 다르지 않다. 아무런 준비 없이 무리해서 ‘영끌’을 한다면 삶의 균형이 무너질 수 있다. 『나의 첫 번째 부동산』은 부동산에 대한 구체적 계획 없이 ‘일단 사고보자’는 사람들에게 부동산 지식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정리하고 공유하고자 서울경제 부동산 유튜브 채널 '집슐랭'과 현직 공인중개사가 의기투합하여 쓴 책이다. 현명하게 전월세를 구하고 싶은 부동산 입문자, 특별공급과 로또 청약, 똘똘한 한 채를 찾는 실수요자, 부담 없이 시작하는 리츠부터 임대수익까지 현명한 투자를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꼼꼼한 안내서다. 『나의 첫 번째 부동산』과 함께 ‘첫 번째 부동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해보자.
  • 김진원 천그루숲
    13,500원 | 750P
    경매는 엄청난 경쟁 속에서 치열하고 독하게 하는 것이 아니다. 경매는 고상하고, 기품 있으며, 아름답게 할 수 있다. 이제 대세는 〈우아한 경매〉다. 이제 막 경매를 시작하는 경매 입문자들은 ‘지금’이 아닌 ‘언젠가’를 생각하며 공부를 시작한다. 하지만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결과’이다. 결과를 생각하고 ‘지금’ 시작하면 머뭇거리는 낭비를 하지 않을 수 있다. 그리고 경매의 꽃이자 결과물은 바로 ‘수익’이다. 어떻게 목표를 세워 실행하고 수익을 내느냐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누구나 경매 공부를 할 수는 있지만, 아무나 수익을 낼 수는 없기 때문이다. 당신이 경매 투자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수익을 내는 데 목표를 두고 필요한 이론만을 빠르게 배워야 한다. 구체적인 목표를 정하고 낙찰부터 명도, 매도까지 한 사이클을 경험해 보아야 한다. 경매 입문자들이 경매 공부를 하고, 여러 채널에서 정보를 습득하고 이해하며, 확신을 얻기까지 들이는 시간과 노력은 상상 그 이상이다. 하지만 그렇게 많은 정보를 흡수하다 보면 적지 않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결국 실행력과 추진력을 상실하게 된다. 홍수 같은 정보들 중에 실전에서 사용하는 성공이론은 20%에 불과하다. 그렇다면 그 20%의 ‘성공이론’을 배워 즉시 시작하면 된다. 필자의 경험상 나머지 80%는 학습이 아닌 ‘실전 경험’을 통해 터득되고 습득하게 된다. 이 책 《우아한 경매》에서는 실전에 필요한 정보만 깔때기 같이 필터링하여 여러분에게 전달할 것이다. “복잡한 건 머릿속에 오래 남지 않는다.” 즉, 모든 개념과 지식은 이해하기 쉽고 단순하게 접근해야 한다. 그래야 시작이라는 첫 단추를 끼고 실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너무 많은 지식과 사례들은 오히려 시작하려는 단계에서 함정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이 책 《우아한 경매》에서는 바로 실전으로 들어가고자 한다. Part 1에서는 경매 초ㆍ중급자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실전 권리분석’과 실전 경매에서 꼭 필요한 ‘투자 노하우’를 사례와 함께 핵심만 전달할 것이다. 여러분은 Part 1에서 나오는 다양한 경매 관련 사례들을 통해 신속하고 완벽한 권리분석 기술을 배우게 되며, 그대로만 실행한다면 이겨놓고 싸우는 게임을 할 수 있다. 그리고 Part 2에서는 여러분과 똑같은 환경에서 시작한 10명의 투자자들이 난생처음 경매에 도전하며 경험한 생생한 투자사례를 통해 실전 경매의 세계를 간접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 윤갑석 오랜 기억
    16,200원 | 900P
    부동산개발 전문가가 안내하는 부자가 되는 부동산 투자의 길 대한민국에서 부동산 투자는 부자가 되는 첫걸음이다 우리는 지금 초저금리 시대를 살고 있다. 여기에 매년 수백조 원의 돈이 풀리고 있다. 초저금리와 풀린 돈으로 돈의 홍수시대가 된 것이다. 돈은 넘쳐나는데 정작 쓸 수 있는 돈은 부족한 시대이기도 하다. 빨라지는 돈의 가치하락 속도만큼 내 주머니의 돈도 줄어들기 때문에 실물자산에 대한 투자를 해야 한다. 전통적으로 부동산은 가장 안정적이고 큰 수익률을 보장하는, 많은 사람들이 믿는 투자처였다. 그렇다면 앞으로도 과거의 부동산 투자와 같이 항상 수익이 확보될까? 지금까지 기성세대들은 부동산 투자를 언제 시작했느냐에 따라 부자가 되기도 하고 그 반대가 되기도 하는 시대를 살아왔다. 하지만 미래 부동산 시장은 차별화될 것이다. 저출산과 고령화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인구구조가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른 인구 감소는 지방 도시가 소멸될 위기를 걱정하게 되었다. 또 1인 가구의 증가는 기존과는 전혀 다른 주택 수요를 요구하고 있다. 여기에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집에 대한 생각 자체가 근본적으로 바뀌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영향으로 부동산 시장도 변화와 차별화 과정을 맞이하고 있다. 미래의 부동산은 살아 있는 생명체와 같이 언제든지 변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그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 전통적으로 안전한 시장이었던 부동산 사장이 변수가 많아지면서 ‘위험을 내포한 최선보다 안전한 차선’을 선택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시대가 되었다. 부동산 투자는 대부분 전 재산을 건 투자 행위이기 때문에 사전에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준비된 삶만이 기회가 왔을 때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다. 평소에 준비하지 않는다면 기회가 온다 해도 그것이 좋은 기회인지도 모르고 놓치고 만다.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할 수도 있기에 평소 미리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야 하는 이유이다.
  • 김도형 더스(더디퍼런스)
    14,400원 | 800P
    당신이 투자에 실패하는 이유가 있다! 기본과 전략을 갖추는 부동산 투자 5원칙 -부동산 시장이 상승장일 때는 여기저기에서 집값이 오르는 게 보이니, 어디든 빨리 투자해야 할 것 같은 조급한 마음에 추격 매수를 한다. -종잣돈이 여유 있지 않으면 입지와 지역의 미래 가치보다는 무조건 갭이 적거나 매가가 저렴한 곳이 투자 대상이 된다. -지인이나 전문가가 ‘어디에 투자했더니 1억, 2억이 올랐다’는 말을 들으면 따라 산다. -아직 확정되지 않은 교통 호재에도 기사화되면 그 지역에 우르르 몰려가 매수를 고려한다. 위에서 언급한 사례를 보고 “나는 절대 그러지 않아.”라고 장담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부동산 투자를 하는 데 있어 기본과 전략을 갖추지 않은 사람들이 범하기 쉬운 실수이다. 저자는 처절한 실패를 경험한 후에 비로소 확고한 투자 원칙을 세울 수 있었다고 한다. 그가 세운 5원칙에 대해 투자 대가들의 사례를 들어 이를 뒷받침하고, 어떻게 투자에 접목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국가에서 제공하는 보조 지표를 활용하는 법과 어플리케이션에서 제공하는 데이터로 정보를 파악하는 방법, 이를 통해 저자가 투자 지역을 선정하는 기준 등을 차근차근 짚어 주며 1원칙부터 5원칙까지 따라 하면 현재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성공 투자를 이어갈 수 있도록 가이드 해 준다. 특히 요즘은 누구나 정보를 빠르게 접할 수 있는 환경으로 인해 시장이 급박하게 돌아가면서 투자처도 유행이 생기고, 서울에서 지방, 다시 수도권 등 추세를 따라 잡기도 힘들다. 그럴 때일수록 뚜렷한 기준과 원칙이 없다면 실패할 확률이 커진다. 평생 적용할 수 있는 ‘부동산 투자 불변의 법칙’을 알아야 한다. 또한 많은 부동산 책에서 투자의 성공 사례나 성공하는 법을 중점적으로 다뤘다면, 이 책에서는 청약, 전세 레버리지 투자, 경매, 분양권 등 투자 분야별 주의해야 할 점들을 상세히 다루어 실패를 줄이고, 당장의 수익보다 잃지 않는 투자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제 막 부동산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부린이, 내 집 마련부터 시작해 투자를 시작해 보려고 하는 초보 투자자들에게 ‘투자 기본 매뉴얼’, ‘투자 기본서’로써 이 책을 권한다.
부자되는 법
  • 양은우 스몰빅인사이트
    14,850원 | 820P
    미래의 슈퍼리치들을 위한 필독서! 부를 끌어당기는 20가지 법칙! 왜 누군가는 부자가 되고, 누군가는 평생 돈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가? 왜 똑같이 하루 24시간이 주어지고 부지런히 일하지만, 그 가운데 부자가 되는 사람은 소수인 것인가? 과연 부자가 되는 데는 어떤 특별한 법칙이 있는 것인가?이 책의 저자는 이에 의문을 품고 10년 동안 100억 이상의 자산을 가진 큰 부자들을 만나 이들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길고 치밀한 연구 끝에, 그가 발견한 진실은 단 하나였다. 모든 부자들은 ‘에이펙스 스피릿’이란 남다른 정신세계를 지녔다는 것. 이 책에서 저자는 실제 부자들의 사례와 검증된 과학적 사실을 통해 에이펙스 스피릿의 특징을 20가지로 분류하여 제시한다. 에이펙스 스피릿을 배우고 실천하기만 한다면 누구나 돈의 노예에서 벗어나 돈의 주인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 김종봉 다산북스
    15,300원 | 850P
    투자의 종류, 규모, 시기에 상관없이 영원한 부를 설계하는 법 《돈 공부는 처음이라》 의 저자 김종봉과 제갈현열이 다시 만났다. 전작에서 돈 공부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2030 젊은 세대에 ‘돈 공부’ 열풍을 일으킨 그들은 『돈의 시나리오』에서 뒤늦게 주식을 비롯한 여러 재테크에 뛰어든 사람들에게 다음 스텝을 제시한다. 바로 내가 가진 돈을 흔들리지 않게 하는 것. 조바심을 내거나 불안해하지 말고 더 이상 돈에 끌려다니지 않는 것. 한마디로 자신만의 ‘돈의 시나리오’를 가지라는 얘기다. 저자에 따르면, 돈의 시나리오란 변화하는 환경과 상황에 따른 자신만의 돈 버는 계획을 일컫는다. 그리고 투자자란 바로 이런 자신만의 시나리오를 수립하고 수정하며 성장하는 사람이다. 저자는 소위 ‘주린이’ 혹은 ‘동학개미’로 표현되는 사람들이 모두 자기만의 돈의 시나리오를 가진 투자자가 되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잠깐의 상승장에 운 좋게 합류해 일시적인 돈을 버는 사람이 아니라 영원한 부를 설계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인 것이다. 이를 위해 이 책은 투자자로서 갖춰야 할 마음가짐, 돈의 시나리오를 쓰기 위해 반드시 공부해야 할 필수 지식, 그리고 자신만의 돈의 시나리오를 쓰는 법을 소개한다. 또한, 종잣돈 2000만 원으로 40억 원을 만든 저자가 15년 동안 직접 경험한 것을 토대로 완성한 돈의 시나리오를 통해 자신만의 투자 노하우까지 전격 공개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각자의 환경, 성향, 나이, 돈의 크기에 맞게 자신만의 돈의 시나리오를 작성할 수 있을 것이며, 이를 통해 영원한 돈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 모건 하우절 인플루엔셜
    17,820원 | 990P
    가장 크게 성공한 투자자 vs. 가장 크게 파산한 투자자 무엇이 이 둘의 운명을 갈랐는가 『돈의 심리학』은 월스트리트저널에서 10년 넘게 금융과 투자에 대한 글을 써온 칼럼니스트이자 콜라보레이티브 펀드 파트너로 활동중인 모건 하우절의 첫 책이다. 총 20개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다. ‘스토리텔링의 천재’ ‘소설가의 기술을 가진 금융 작가’라는 별명답게 모건 하우절이 들려주는 20개의 투자 스토리는 대단히 매력적이다. 하나하나 실화와 실증에 바탕을 두되 이야기의 재미와 투자의 교훈을 빠짐없이 담아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의 탱크 부대 이야기,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에 관한 빌 게이츠의 고백, LA에서 주차 대행 아르바이트를 하던 시절 페라리에 얽힌 에피소드, 워런 버핏의 놀라운 수익률의 비밀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전개하여 읽는 이들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또한 그 끝에는 하나같이 감탄을 부르는 탁월한 통찰을 담고 있다. 부에 관한 문제는 결국 학력, 지능, 노력과 직접적 관련이 없으며 돈에 관한 인간의 편향, 심리, 다시 말해 ‘돈의 심리학’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깨닫게 한다.
  • 박정선 원앤원북스
    16,200원 | 900P
    돈을 알고 나를 알아야 백전백승 ‘돈’을 모르고서는 경제적 자유를 꿈꾸지 마라! ‘코스피 3,000’의 시대. 분위기에 휩쓸려 주식 투자를 시작한 후 하루 종일 증권사 애플리케이션을 들락날락하느라 일상에 집중하기 어렵다는 사람들이 넘쳐난다. 시도 때도 없이 호가창을 들여다보며 주가가 내리면 마음을 졸이고, 주가가 오르면 호들갑을 떠는 사람들을 흔하게 볼 수 있다. 혹은 모두가 투자에 열을 올리고 있는 이때, ‘나도 뭐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조급한 마음으로 확신 없이 이것저것 기웃거리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저자는 본격적인 투자에 앞서 ‘돈 공부’를 통해 돈과의 관계를 재정립해볼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워크-라이프 밸런스’로 일과 삶의 균형을 지키듯, 투자에도 ‘머니-라이프 밸런스’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일상의 균형을 깨뜨리지 않으면서 투자를 통해 돈을 버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뜻이다. 이를 위해서는 ‘내가 돈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투자를 시작하기에 앞서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돈을 대하는 나의 태도는 어떠한지 등 큰 틀 안에서 돈과 나의 관계를 설정하는 것이다. 돈에 대해, 투자에 대해 잘 모르면서 경제적 자유를 꿈꿀 수는 없다. 투자에 대한 확신 또한 스스로 발로 뛰고 알아보며 고민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정보가 있더라도 그것을 판단할 수 있는 기본 역량이 부족하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했다. ‘돈’을 아는 자만이 돈을 벌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이 책을 통해 돈과 나의 관계를 재정립하고, 투자에 대해 깊이 있게 고민해본다면 시장에서 승기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예측 불가능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성공 방정식! 위기를 발판 삼아 부를 향해 도약하라! 이 책은 저자가 돈 공부를 시작하면서 느낀 깨달음을 바탕으로 집필한 현실적인 투자 가이드북이다. ‘PART 1. 부의 출발선: 우리는 우리를 모른다’에서는 본격적인 돈 공부에 앞서 돈과의 관계를 설정하고 자신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갖는다. ‘PART 2. 돈 공부의 시작: 부자들만 아는 자본주의 생존 금융’에서는 신용, 금리, 펀더멘털, 환율 등을 공부하며 금융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PART 3. 부의 도움닫기: 무엇을 어떻게 사는가’에서는 자산과 금융상품을 초보 투자자의 시각에서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PART 4. 부자의 속도로 달려라: 투자는 나의 힘’에서는 주식, 채권, 펀드, ETF, ELS 등 각종 투자상품에 대해 쉽고 자세하게 알려준다. ‘PART 5. 부와 나의 연결: 부를 향해 도약하는 우리의 자세’에서는 수시로 변하는 시장에 발맞춰 투자에 임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돈과 투자에 대해 공부하지 않아도 돈이 스스로 불어나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그런 시절은 다시는 오지 않을 것이다. 부모 세대의 성공 방정식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시대가 되었다. 지금같이 불확실한 시대에 돈 공부를 통해 새로운 성공 방정식을 습득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예측 불가능한 자본주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 꼭 필요한 생존형 금융 지식만 선별해 이 책에 담았다. 이 책을 따라 공부하다 보면 시장의 큰 줄기를 이해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정립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이 부를 향한 당신의 도약에 도움닫기가 되기를 바란다.
  • 로니 박 플랫폼연구소
    13,500원 | 750P
    하버드에서도 못 배우는 글로벌기업가의 ‘부의 법칙’ 10년 연구 결정판 한 사람이 임계점을 넘어 폭발적인 성장점을 갖기까지 필요한 생각과 비법을 정리한 책이다. 평범한 사람이 진짜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실제 직원 한 명 없이, 영어 실력도 갖춰지지 않은 채 미국으로 건너가 글로벌기업가가 된 저자의 경험담을 통해 설명한다. 그뿐만 아니라 책 읽기, 책 쓰기, 독서 및 쓰기 코치로서 스스로 트리플 임계점에 도달한 베스트셀러 작가의 비법을 함께 실었다. 책에서는 독자가 임계점을 돌파하는 능력을 지닌 사람이 되도록 ‘부의 속성’,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 ‘부의 문장들’, ‘부의 임계점을 돌파하기 위한 다섯 가지 로드맵’을 제시하고, 마지막 장에서는 책의 핵심주제인 ‘부의 임계점’ 이론을 핵심적으로 설명한다. ‘부의 임계점 법칙’에 대한 정확한 설명은 물론, 많은 사람이 맹신하는 부의 추월차선론에서 간과된 사실과 무엇보다 빨리 부자가 되려 하는 것이 왜 잘못된 생각인지를 얘기한다. 또, 〈탈무드〉와 〈성경〉 등 동서고금의 명저에서 발견한 부의 문장을 통해, 단지 ‘부의 이론’을 넘어서는 부자에 대한 폭넓은 생각과 의식의 역사를 추적하여, 부의 의식 혁명을 도울 것이다. 이 의식 혁명을 통해 책을 읽는 누구나 누구보다 빨리 부자 되는 임계점의 법칙을 체득할 수 있다. 라스베가스 500억 부자와 베스트셀러 작가의 확실한 진짜 부자 되는 법 “돈을 모으려면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과 정도가 있다.” 한국 최고 부자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지금 한국의 대표적인 부자들을 떠올려 보자. 일일이 열거하기 힘들 만큼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내공과 실력을 갖춘 사람일 것이다. 그들의 공통점은 주식과 부동산 투자로 성공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들은 모두 자신의 분야에서 탁월한 실력과 역량을 발휘하기 위해 한 우물을 파는 데 수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자했고, 어떤 시련과 역경에도 멈추지 않고, 불굴의 도전 정신으로, 자신의 분야를 개척하고 길을 연 ‘임계점의 대가’들이다. 전 세계적인 코로나 팬데믹, 1997년의 IMF 등 모든 것이 예측하기 어려운 최악의 상황이 도래할 때, 임계점의 대가들은 자신의 가치와 진가, 내공과 역량을 더 크게 발휘해 쉽게 무너지지 않을 뿐 아니라, 이겨내는 내력을 가지고 싸움의 법칙을 설계한다. 임계점에 도달하고, 임계점을 돌파하는 것이 최고의 부의 법칙이며, 삶의 경쟁력이자 생존 비법, 성공으로 가는 가장 빠르며, 부자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이며 방법이기 때문인데, 이 책을 통해 그 비법과 이유를 안내할 것이다.
자산관리 A-Z
  • 스크루지 넥서스BIZ
    13,050원 | 720P
    “티끌 모아 티끌이라는 말로 도망가지 말자” 돈에 끌려 다니지는 않는 삶을 원한다면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한다! -대학 등록금을 걱정하던 스크루지가 30대에 10억 이상의 자산을 이룬 방법은? -월급쟁이 마음은 월급쟁이가 안다! 당신을 위한 올인원 재테크 비법서! 어차피 다녀야 하는 회사, 매달 카드 값에 허덕이며 다니지 말고 콧노래 부르며 다니자. 통장이 두둑해지면 일도 잘된다. 당신도 회사를 취미로 다닐 수 있다! “나만 빼고 다 부자가 되는 것 같아요.” 열심히 일하기만 하면 부자가 되는 시대는 끝났다. 재테크에 아예 관심이 없던 사람들조차 마음이 조급해져 이리저리 돈을 불릴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2020년, 이른바 ‘동학개미’들이 주식시장에 쏟아부은 돈이 100조가 넘는다는 사실만 보아도 그 다급한 심정을 짐작할 수 있다. 유명한 투자분석가와 경제 유튜버들의 이야기를 다 찾아 듣지만, 저마다 추구하는 투자의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당장 나에게 적용하기도 어렵다. 이 책의 저자 ‘스크루지’는 이럴 때일수록 ‘기본’부터 차근차근 쌓아야 한다고 말한다. 평범한 회사원인 저자는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 소비를 줄여가며 1,000만 원을 힘들게 모았고, 그 돈을 5년 만에 1억 원으로 만들었다. 다시 5년 뒤, 그에게는 10억이 넘는 자산이 생겼다. 저자는 모든 사람이 자신처럼 할 수 있다고 말한다. 10년이라는 시간은 단 몇 달 만에 ‘가즈아’를 외치고 싶은 사람에게는 너무 긴 시간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세상에 공짜는 없다’라는 만고의 진리를 생각하자. 부자가 되는 습관, 들어온 돈을 관리하는 법을 먼저 배우지 않으면 주식도 부동산도 한낱 요행에 불과하다. 《회사, 언제까지 다닐 거니?》는 당장 회사를 관두라고 말하는 책이 아니다. 자의든 타의든, 당신이 더는 ‘회사’를 다닐 수 없을 때를 대비해서 지금부터 준비하자고 권하는 책이다. 1장에서 6장까지 소설을 읽듯 순서대로 읽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돈을 관리하는 법에서부터 주식과 부동산 시작하는 법, 나아가 파이프라인 만드는 법까지 알 수 있다. 어차피 다녀야 하는 회사, 매달 카드 값에 허덕이며 다니지 말고 콧노래 부르며 다니자. 통장이 두둑해지면 일도 잘된다. 당신도 회사를 취미로 다닐 수 있다!
  • 정선용(정스토리) 알에이치코리아
    14,220원 | 790P
    “직원으로 시작해라. 그러나 직원으로 살지 마라” 151만 ‘부동산 스터디’ 카페가 열광한 화제의 칼럼 151만 ‘부동산 스터디’ 카페가 애타게 기다린 《아들아, 돈 공부해야 한다》가 출간되었다. 《아들아, 돈 공부해야 한다》는 50억 자산가 아버지가 자녀에게 경제의 기본 원리와 부의 노하우를 전하는 책이다. 저자는 25년간 유통업계에 종사하며 롯데마트 가정간편식 부문장(상무) 등을 지냈다. 대한민국 대형마트의 태동과 성장, 침체의 역사를 함께하며, 실생활의 경제 원리를 깨우쳤다. 자본주의의 최첨단에서 유통의 역사를 새로이 써 온 저자는, 근로 소득만으로는 점점 더 가난해지는 현실에 눈을 뜨고, 근로 소득을 자본 소득으로 전환해 50억 자산가가 되었다. 저자는 살아있는 현실 경제 이야기를 전하고자, 2020년 10월부터 네이버 카페 ‘부동산 스터디’에 ‘아들아 경제 공부해야 한다’ 시리즈를 연재했다. 연재 글은 뜨거운 호응과 함께 누적 100만 조회 수를 기록했으며, 특히 가수 나훈아를 자본 소득, 가수 남진을 근로 소득에 비유해 그 차이를 밝힌 ‘소득편’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제발 책을 내달라’는 요청이 잇따르고, 캡처 혹은 출력해 아이에게 전 편을 읽혔다는 간증이 속출했다. 151만 회원이 검증한 책, 《아들아, 돈 공부해야 한다》는 독자들에게 삶을 바꾸는 긍정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 전유경(호호양) 21세기북스
    15,300원 | 850P
    부자 되는 과정이 힘들어 포기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 “돈 모아서 행복할 생각 말고 돈 모으면서 행복하자!” 소비 대장이었던 그녀는 어떻게 수억 원대 자산을 보유한 실속형 부자로 거듭날 수 있었을까? 자타공인 ‘재테크 여왕’이라 불리는 전유경(호호양)이 자신의 좌충우돌 재테크 성공기를 담은 첫 단행본을 발간한다. 재테크는 왠지 복잡하고 어려워서 아무나 할 수 없는 것이라고 쉽게 포기하는 ‘재포족(재테크를 포기하는 사람들)’을 위한 돈 공부 입문서다. ‘나는 왜 돈을 모으지 못했을까?’라는 현실 진단부터 재테크에 대한 오해 풀기, 부자가 되기 위해 꼭 필요한 마인드 세팅, 돈이 잘 모이는 현실적인 월급 관리법, 쥐꼬리만한 월급을 탓하며 퇴사병에 시달리는 직장인을 위한 직언, 소비를 줄여주는 가계부 관리법, 부업으로 자산 레벨업하기 등 수중에 단돈 1만 원도 없어도 새겨들을 만한 돈에 관한 실용 철학을 전한다. 저자는 각종 매체에서 쏟아지는 재테크 정보 속에서 자신의 적성에 맞는 방법만 실천하는 ‘미니멀 재테크’를 하기로 결심했고, 이 과정을 유튜브 채널 〈미니멀 재테크 호호양〉과 블로그를 통해 알리고 있다. 4만 명이 넘는 구독자들과 소통하면서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두렵고 어렵다는 이유로 재테크에 입문조차 못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 데이브 램지 시목
    15,300원 | 850P
    아마존ㆍ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7가지 부의 불변의 법칙》 데이브 램지의 신작 《7가지 부의 불변의 법칙》으로 아마존ㆍ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화제의 작가 데이브 램지의 신작이 출간됐다. 전작이 ‘부를 이루는 7가지 단계별 법칙’을 소개하는 데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신작 《돈 없이도 돈 모으는 법》은 거기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각 단계를 달성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세부 사항들을 아주 자세하게 다룬다. 예를 들어 ‘수입의 15%를 은퇴자금으로 투자하라’는 법칙을 두고 이 책은, 은퇴자금을 모아야 하는 이유, 은퇴자금 투자를 시작해야 하는 시기, 왜 하필 15%를 모아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 퇴직연금의 유형, 은퇴자금을 투자할 때 절세하는 법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실용적인 이야기를 들려주며 지금 당장 실행할 수 있도록 강력한 동기 부여가 되어준다. 부를 이루고 싶고, 그 부를 이루기 위한 방법은 대략 알지만, 어떻게 실천해야 할지 몰라 몇 년째 ‘결심’만 하는 사람이 있다면 비로소 이 책으로 부의 지름길에 올라탈 수 있을 것이다.
  • 이고은 스마트북스
    15,750원 | 870P
    부자들은 왜 현금흐름 자산에 주목할까? 달러/금, 전세레버리지, 미국 배당귀족주까지, 부자는 자산의 크기가 아니라 현금흐름의 크기로 평가된다! 만약 내 통장에 매달 1천만 원이 입금된다면? 달러/금, 전세레버리지, 미국 배당귀족주까지, 지속적인 현금흐름을 만들어주는 투자법 재정립 주식뿐 아니라 금, 달러, 부동산 등 금융부터 다양한 부동산까지 투자해온 저자는 『투자의 재발견』에서 우리가 흔히 아는 투자법을 뒤집고 새로운 투자 개념을 제시한다. 그것은 바로 ‘현금흐름에 주목하는 투자’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투자의 핵심개념 5가지 및 자산을 늘리는 원칙을 소개하고 구체적인 투자법과 노하우를 공개한다. 〈화폐형 투자〉에서는 금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와 방법, 〈부동산형 투자〉에서는 워런 버핏의 플로트 투자와 전세레버리지 투자법을 살펴본다. 전세가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를 분석하고 전세가 및 매매가 예측하는 법을 알려주는 대목은 특히 부동산 투자자에게 많은 참고가 될 것이다. 〈회사형 투자〉에서는 성장주보다는 배당주, 국내 주식보다는 해외 주식, 특히 미국 배당귀족주를 추천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를 설명한다. 또 〈파생형 투자〉를 통해 실물 금과 옵션 투자를 결합하여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현금흐름을 만드는 투자법에 대해 알아본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미국 배당귀족주 톱10 분석’ ‘전국 50만 명 이상, 24개 도시의 아파트 시장분석’ 또한 참고하기 좋은 투자자료이다.
트렌드/전망서
  • 찰스 굿하트 생각의힘
    18,000원 | 1,000P
    세계적인 거시금융정책 석학 찰스 굿하트가 마노즈 프라단과 함께 미래의 세계 경제를 전망한 《인구 대역전》이 출간되었다. 저자들은 향후 30년 이내에 인구구조의 변화와 역세계화로 인한 인플레이션이 올 것임을 경고하며 고령화, 치매, 불평등, 포퓰리즘, 부채와 세금 등의 거시경제적 요인들을 통해 주장을 뒷받침한다. 역사적으로 수십 년 동안의 물가 안정은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덕분인 것처럼 설명되었다. 그러나 여기서 놓친 것이 있다면, 변화하는 인구구조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다는 것이다. 지난 40년간 세계 경제가 순항할 수 있었던 배후에는 노동 인구의 급증이 있었다. 전후 베이비 붐 세대와 여성들의 노동시장 참여와 더불어 중국과 동유럽이 세계 경제에 통합되면서 노동 인구가 대규모로 늘어났기 때문이다. 단기적인 관점에서 인구변동의 추세를 예측하지 못한 중앙은행의 통화정책이 인구의 대역전을 앞두고도 효과적일 수 있을 것인가? 세계 경제의 생산성의 상당 부분을 끌어가는 선진국가의 고령화는 피할 수 없는 예견된 수순이고, 새로 유입되는 중국의 노동자 수도 급격하게 감소하고 있다. 여기에 코로나19 팬데믹까지 덮치면서 각국은 국경을 걸어 잠갔다. 결과적으로 세계화는 이러한 역풍을 맞아 둔화되고, 가용한 노동 인구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급격하게 줄어들 것이다. 이 책은 인구변동이라는 변수를 통해 세계 경제가 처한 상황을 파노라마처럼 분석한다. 우리는 지금 거대한 변화의 굴절점에 서 있다. 대역전의 시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청림출판
    16,200원 | 900P
    “COVID-19 이후 10년, 우리는 어떤 미래를 맞이할 것인가!” 비대면을 추구하는 저밀도시화, 개인용 이동수단 확산, 대체식품의 보편화, 방역문화의 정착?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이 살펴본 4가지 미래 사회 시나리오와 코로나 이후 8가지 일상의 변화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강타하며 많은 국가에서 바이러스의 전파속도를 늦추기 위해 이동을 제한하는 셧다운(shut down)을 명령했다. 이는 사람들에게 피할 수 없는 새로운 환경을 경험하게 했고, 현재 우리는 비대면·비접촉 소비, 원격교육, 재택근무 등의 방식에 적응하고 있다. ‘스스로 가두다’라는 사전적 의미를 바탕으로 외부와 물리적 소통을 차단하고 개인화된 공간상에서 경제사회 활동을 영위한다는 ‘셧인 이코노미(shut-in economy)’가 부상하면서 이제는 시장이 능동적으로 변화에 적응하기 시작했다. 이 위기를 기회로 연결시키려면 새로운 혁신을 시도해야만 하고, 그러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첫 번째 과제는 ‘미래 비전’을 설계하는 것이다. 사회가 무엇을 지향하는지를 명확히 할 때 비로소 우리는 ‘수용된 미래’를 사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 미래’를 살 수 있게 된다.
  • 이선미 앤의서재
    14,850원 | 820P
    “지금껏 한 번도 없었던, 젊고 파워풀한 40대가 나타났다!” 개성, 실력, 경제력으로 대한민국 트렌드를 이끄는 사람들 왜 우리는 다시, X세대에 대해 이야기해야 할까? 밀레니얼, 90년생보다 지금 그들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가장 높은 구매력, 고정관념을 거부하는 라이프스타일, 문화시장의 큰손, 취향과 취미에 목숨거는 소비자, 글로벌 문화 크리에이터, 비즈니스 트렌드를 확 바꾼 기업가, 나이 들어도 보수화되지 않는 유권자……. 한 번도 본 적 없는 40대, ‘영 포티(Young Forty)’가 등장했다. 우리가 MZ세대에 주목하는 동안 놓쳤던, 1970년대생 진짜 X세대의 모습이다. 맞다! 1990년대에 머리를 노랗게 물들였던 옛날 젊은이들이나 어느새 흘러간 유행쯤으로 치부했던 그 X세대 말이다. 지난 30년간 대한민국의 평균이었고, 21세기 모든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의 시작에도 그들이 있었다. 대한민국 인구의 16%를 차지하는 거대한 소비자 집단이자 유권자 집단이기도 하다. X세대가 이 사회의 중심 세대가 됐으니 사회에서 큰 영향력을 미치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할지 모르겠다. 그러나 이들이 선배 40대들과는 확연히 다르다는 것에 우리는 주목해야 한다. 게다가 그들은 20대와 30대를 거치며 대한민국 사회의 가치관 형성에 큰 영향을 미쳤고, 현재 실질적으로 대한민국의 사회, 문화, 경제, 정치를 움직이고 있다.
  • 김상균 몽스북
    14,220원 | 790P
    게임은 시대의 표준 문화, 미래의 기회는 게임 안에 있다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게임 이용자가 50% 증가했다. 게임 산업은 폭발적으로 성장했고, 모바일 게임 다운로드는 48%나 늘었다. 국내 게임 시장의 규모는 13조 원 내외로 국내 커피 시장보다 큰 규모다. 콘텐츠 수출에서도 큰 비중을 차지한다. 드라마와 영화, 예능 프로그램, 웹툰, 음악 등 전체 미디어 수출액의 55%가 게임이다. 종종 제작비 수백억 원의 영화가 화제가 되곤 하는데, 대작 게임 제작비는 수천억 원대다. 게임 산업의 규모는 상상 이상으로 크고, 산업 규모가 크다는 것은 그만큼 기회가 많은 시장이라는 의미다. 저자는 『게임 인류』를 통해 게임을 잘하는 것도 실력인 시대가 됐다고 말한다. 비디오 게임을 하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새로운 과제에 보다 잘 적응한다고 강조한다. 비디오 게임이 주변의 변화를 더 빨리 감지하도록 두뇌를 훈련시키고, 인공 지능과 협력하는 방법을 알려주며, 게임하면서 서로 돕는 능력이 향상되고, 게임에서 받은 긍정적인 에너지와 집중력이 일상의 어려운 과제를 풀어나가는 데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게임 인류』는 사회의 변화를 짚어주는 경제/경영서이자 게임하는 아이 때문에 고민인 부모에게 명확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교육서다. 중독에 빠지지 않고 게임하는 방법, 메타버스로 출근하는 시대의 직업, 부모가 만들어주면 좋은 게임 등 스마트하게 게임하는 방법을 제공한다. 더불어 뉴미디어로 성장한 게임이 바꾸어 놓을 게임 같은 미래를 예측해 본다.
  • 김동원 매일경제신문사
    15,300원 | 850P
    다원적인 위험이 인류와 세계 경제를 이토록 위협하는 시대는 없었다! “팬데믹 시대 한국 경제에 리셋이 필요하다 ” 왜 이 시기를 주목해야 하는가? 역사적으로 2020년대와 같이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으로 굵직한 사건이 한꺼번에 맞물려 큰 변화를 초래한 시대는 드물다. 미중무역갈등과 유례없는 팬데믹에 기후 변화까지… 이 시대는 긴 역사 속에서도 격동의 시기로 기억될 것이다. 혼돈스러운 세계 경제와 한국 경제가 처해 있는 상황을 통찰하고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민해본다. ㆍ 2020년대 세기적 대전환기 ㆍ 탈세계화 시대, 혼란의 글로벌 가치 사슬 ㆍ 생산 ㆍ 유통 ㆍ 소비 전반을 뒤바꾸는 디지털 혁명 ㆍ 신냉전, 미국과 중국의 갈등 ㆍ 블랙홀에 빠진 금융정책과 정부의 역할 ㆍ 포퓰리즘과 부족주의 정치 ㆍ 헬리콥터 머니, 축복인가? 재앙인가? ㆍ 자산 인플레이션, 돈값이 헐값인 시대 ㆍ 대한민국 대도약 시나리오
경제교양서
  • 파리드 자카리아 민음사
    16,650원 | 920P
    “팬데믹 다음 단계의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차세대 키신저’ 자카리아 박사가 들려주는 바뀐 세상에 대한 큰 지도 2017년 6월, 자카리아 박사는 CNN을 통해 치명적인 질병이 세계보건 위기를 가져올 것이며 우리가 어떤 대비도 되어 있지 않은 데에 엄중한 우려를 표명했다. 그의 예견은 3년도 지나지 않아 적중했고, 팬데믹은 온 세상의 풍경을 바꾸었다. 현 세대 가장 영향력 있는 국제정책 자문가 가운데 한 명인 파리드 자카리아가 전 지구적 중대 과제인 팬데믹과 관련해 열 가지 변화의 흐름과 우리의 기회를 다룬 『텐 레슨』이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뉴스위크》 편집장 출신으로 전 세계 2억 2천만의 시청자를 거느린 CNN 간판 국제정세 프로그램 「파리드 자카리아 GPS」의 호스트인 자카리아 박사는 ‘차세대 키신저’로 불릴 만큼 국제정치에 대한 탁월한 안목으로 명성을 얻고 있으며, 팬데믹이 시작되기 3년 전 이를 예견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미국이 맞닥뜨리고 있는 가장 커다란 위협은 전혀 큰 덩치가 아니다. 아니, 그것은 사실 조그맣고 미세한 것, 핀의 머리보다 몇천 배나 작은 것이다. 치명적인 병원균은 ?사람이 만든 것이든 자연적인 것이든? 전 지구적인 보건의 위기를 촉발할 수도 있는데, 우리는 그것에 대처할 수 있는 준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다…… 인구가 밀집한 도시들, 전쟁, 자연재해, 국가 간 항공 여행 등이 무엇을 의미하겠는가? 아프리카의 자그마한 마을에서 발생한 치명적인 바이러스도 단 스물네 시간 안에 이 세상 어느 곳으로든 퍼져나갈 수 있다는 뜻이 아니겠는가…… 생물(바이오) 보안과 글로벌 팬데믹은 모든 국경을 무너뜨린다. 병원균, 바이러스, 질병 등은 그 누구도 절대 차별하지 않는 무심한 킬러다. 일단 위기가 닥치면, 우리는 좀 더 많은 자금과 좀 더 긴밀한 지구 전역의 협조를 미리 확보해둘걸, 하면서 안타까워할 것이다. 그러나 그럴 때면 이미 너무 늦어버렸을 것이다.”- 파리드 자카리아, CNN 이 책에서 자카리아는 9.11 테러보다도, 2008년 금융위기보다도 치명적이었던 COVID-19 팬데믹을 통해 현세대 인류가 매우 중요한 분기점을 지났으며, 팬데믹이 휩쓸고 지나간 후 우리가 사는 세상이 어떤 모습인지 이야기한다. “이제 우리는 전염병 대유행이 무엇인지 알고 그 대응에 대한 문제와 대가 또한 알고 있다. COVID-19가 지나간다 해도 미래에 또 다른 전염병이 발병할 것은 명약관화한 일이며, 우리는 경험을 바탕으로 포스트 팬데믹이라는 새 시대를 살아야 한다. 미국의 쇠퇴는 팬데믹으로 더욱 가속화될 것이고, 공동체와 제도는 거대한 변화를 맞을 것이며, 개인의 가치와 우선순위도 크게 달라질 것이다.” 개인의 삶, 정치, 경제, 테크놀로지에서 글로벌 거버넌스에 이르기까지 변곡점에 선 세상에 대응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10가지 제언을 담은 이 책은, 개인과 기업, 국가에 다음 단계의 세상을 위한 비전을 제공하고 흔들리는 세계를 재건할 나침반이 될 것이다.
  • KBS〈명견만리〉제작진 인플루엔셜
    14,220원 | 790P
    김난도, 성태윤, 송길영, 최재천, 장강명 강력 추천 90만 독자가 열광한 대한민국 대표 지식교양 시리즈 《명견만리》 그 다섯 번째 이야기 ‘미래의 가치’ 편 드디어 출간! “그 어떤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을 가치는 무엇인가” 우리 사회의 절박한 어젠다와 미래 이슈들을 공론화하고 대중들의 지지와 변화를 이끌어온 《명견만리》 시리즈. 2021년 2년 만에 다시 돌아온 최신간 《명견만리: 미래의 가치 편》에서는 ‘대전환, 청년, 기후, 신뢰’ 네 주제를 통해 팬데믹 이후 인류가 직면한 복합 위기를 진단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화두로 던진다. 전 세계를 휩쓴 팬데믹은 기후문제와 불평등, 저신뢰 등 그간 우리가 외면해온 수많은 문제를 시급하게 공론의 장에 올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에서는 공공복지와 청년일자리, 주거빈곤 문제 등 우리가 처한 현 위기의 본질을 진단하고, 탄소중립, 공감혁명, 신뢰자본 등 함께 선택하고 지향해야 할 미래의 가치들을 담았다. “한국의 문제는 이제 현대 문명 최전선의 이슈다. 우리는 우리의 길을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 한국을 넘어 세계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 소설가 장강명
  • 신환종 포레스트북스
    15,300원 | 850P
    “가난한 사람은 통장에 돈이 없는 걸 불안해하고 부자들은 통장에 돈이 있는 걸 불안해한다” 인플레이션과 금리를 통해 배우는 진정한 부의 도약 코로나19 펜데믹은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는 동시에 전 세계 경제를 극심한 혼란에 빠뜨렸다. 바닥이 보이지 않을 것 같은 경기 침체를 겪으면서 각국 중앙은행과 정부는 대규모 유동성 공급에 나섰고, 백신 개발이라는 호재와 맞물려 전 세계 경제는 약 1년 만에 회복세로 접어들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경기 상승에 대한 기대감은 부동산 등 안전자산 가격의 폭등이라는 결과를 불러왔고 자연스럽게 전 세계인의 관심은 ‘인플레이션이 발생할 것인가’에 대한 우려로 이어졌다.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탁월한 리스크 분석을 내놓으며 대한민국 최고의 위기 관리 전문가로 인정받은 신환종 NH투자증권 FICC리서치센터장은 코로나19 이후 변화하는 세계 경제를 이해하는 첫 번째 키(key)는 ‘인플레이션’이라고 단언하며, 20년 동안 발로 뛰며 확인한 지혜와 통찰을 이 책 『인플레이션 이야기』에 고스란히 펼쳐놓았다. 그는 이 책을 통해 금속 화폐 시대에서부터 발생한 인플레이션의 역사를 되짚는 동시에 미국, 영국, 독일 등 세계 주요 국가들의 중앙은행의 역할과 재정정책 등을 두루 살펴봄으로써 앞으로 맞이하게 될 인플레이션 시대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정치, 경제, 철학, 문화를 넘나드는 폭넓은 인문학적 통찰과 함께 생생하게 보여준다. 모든 사람이 부의 창출을 염원한다. 하지만 자신이 선택한 열차가 과연 부자라는 종착역으로 자신을 데려다줄 것인지는 확신하지 못한다. 그것이 우리가 투자를 망설이는 이유다. 하지만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고 나면 목적지는 물론이고, 차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보다 선명하게 다가올 것이다. 2020년대 부의 도약으로 향하는 열차에 올라탄 여러분을 환영한다.
  • 하노 벡 다산북스
    17,820원 | 990P
    “누가 풀린 돈의 주인이 될 것인가?” 돈과 권력 그리고 부의 미래에 관한 위대한 통찰 *** 아마존 경제경영 1위 *** *** 세계적 베스트셀러 하노 벡의 역작 *** *** 최고 언론인상 수상 작가 *** *** 독일 최초 경제경영상 2회 수상 *** *** 현대경제연구원 한상완 고문 추천 *** 지난 2000년 동안 발생했던 인플레이션의 패턴은 동일하다. 그런데 최근 20년간 인플레이션의 패턴에 변화가 생겼다. 물가뿐만 아니라, 주가와 부동산 등 자산 가격도 동반 상승한 것이다. 앞으로 세계 통화 체계는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까? 인플레이션 시대에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을까? 이 책은 부자들이 인플레이션으로부터 돈을 보호하는 법, 저금리 시대에 수익성 있는 투자를 하는 법, 위기의 노후를 현명하게 설계하는 법까지 모두 소개한다. 지난 2000년간의 세계 경제 흐름부터 오늘날 소시민들의 가계 경제에까지 영향을 미쳐온 인플레이션에 대한 거대하고 놀라운 통찰의 세계가 지금 펼쳐진다.
  • 이현식 지식노마드
    14,400원 | 800P
    1일 1페이지로 쉽고 재미있게 알아가는 경제교양!!! “경제, 금융, 투자의 핵심만 쏙쏙! 1일 1페이지로 배우는 참 쉬운 경제교양” 신한생명과 신한은행에서 VIP 고객 자산 상담을 한 저자들이 1일 1페이지로 경제와 투자의 핵심 개념과 기본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쓴 책으로, 7개의 주제 총 365개의 꼭지로 구성되어 있다. 경제를 움직이는 핵심 원리와 개념, 현대 사회를 만들어온 산업과 상품, 주식을 비롯한 금융시장과 투자에 대해서 핵심만 뽑아 하루 한 페이지씩 공부할 수 있도록 썼다. 인물편과 경제학편에서는 인간의 이기적 본성에 주목해 경제학을 창시한 애덤 스미스에서 시작해 파킨슨 법칙, 하인리히의 법칙과 파레토 법칙 등 우리 시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핵심적인 개념들을 살펴본다. 또한 전설적인 투자자들의 투자방법론과 투자원리를 다루었다. 산업편과 상품편에서는 실물경제를 다룬다. 산업편에서는 실물경제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제조업지수, 설비투자와 건설투자 동향지표, 원자재지수 등 주요 지표들을 뽑아서 그 의미를 설명했다. 상품편에서는 우리 삶에 큰 영향을 끼친 상품들이 등장한다. 우리가 소비자로서 이 상품들을 바라보지만 투자자의 시각에서 이 상품을 본 사람들은 큰 부를 일구었을 것이다. 상품편을 읽고 나면 마트 매대에 놓인 상품들이 새롭게 보인다. 투자의 시대다. 금융과 투자는 학교에서 배운 적이 없어 더 낯설고 어렵게 느껴진다. 투자편에서는 금리에서 시작해 채권, 현물과 선물, 옵션 등 주식 뉴스와 기사에 자주 등장하는 용어를 설명했다. 여기에 나오는 용어들을 접하고 나면 주식 뉴스와 기사가 더 이상 낯설지 않을 것이다. 또한 분산투자와 집중투자, 포트폴리오 이론과 베타, 퀸트투자 등 투자론을 비롯해 로스차일드 가문의 대박투자와 영국을 무너뜨린 조지 소로스 등 역사상 유명했던 사건들을 다루어 투자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한국인들의 관심이 높은 부동산에 대해서도 관련 용어들과 세금, 그리고 정부 정책은 물론 한국 부동산의 역사까지 포괄적으로 다루어 향후 예측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경영전략/마케팅
  • 아지오 다산북스
    14,400원 | 800P
    문재인 대통령, 유시민, 이효리의 마음을 울린 감동 기업 스토리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구두를 만드는 사람들 ‘아지오’가 증명해낸 가치 경영의 힘 청각장애인들이 모여 일하고 시각장애인 대표가 경영하며 맞춤 수제화를 만드는 기업 아지오는 세상의 질서와 반대로 간다. 빠르고 싸게 대량 생산을 하지 않고, 고객의 발을 직접 만져가며, 한 땀 한 땀 지어 만든다. 불편한 사람들이 모여 가장 고객의 편안한 발을 위해 일하는 아지오의 구두를 찾는 사람이 점차 늘고 있다. 자본도 없고 경영도 몰랐던 이들이 한 번의 실패를 겪고도 다시 재기할 수 있었던 것은 그들만의 원칙을 지킨 덕분이었다. 아지오의 존재 가치와 목적에 공감한 사람들은 조용히 응원의 손길을 내밀었다. 안 된다는 말에 용기를 잃은 이들에게, 부족함에 집착하며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내지 못했던 이들에게, 아지오의 용기 있는 감동 기업 스토리는 예상치 못한 깊은 감동으로 다가온다.
  • 리타 맥그래스 청림출판
    16,200원 | 900P
    “아마존, 넷플릭스, 마이크로소프트… 비즈니스 대전환의 시대를 살아남는 기업의 유일한 해법은 변곡점에 있다!” 최고 혁신 전문가이자 싱커스 50 선정‘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 사상가’ 리타 맥그래스 컬럼비아 비즈니스 스쿨 교수가 말하는 변곡점의 시그널 ★★★클레이튼 M. 크리스텐슨 강력 추천★★★ “변화를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책” 우리는 지금 변곡점을 눈앞에서 보고 있다. 변곡점이 발생하면 시장은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바뀌게 되는데, 기업은 변곡점에 어떤 식으로 대응하느냐에 따라서 큰 기회를 잡을 수도 있고, 몰락의 길로 들어설 수도 있다. 세계 최고의 혁신 전문가이자 컬럼비아 비즈니스 스쿨 교수인 리타 맥그래스는 기업의 경쟁우위요소를 수십 년간 연구해오며 ‘변곡점’의 중요성에 대해 깨달았다. 그리고 신간 《모든 것이 달라지는 순간》(원제 : Seeing Around Corners)에서 변곡점의 출현을 먼저 알아보고, 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한국경제신문 및 한국경제매거진 전문기자 한국경제신문
    18,000원 | 1,000P
    한국경제신문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최고의 ESG 전문가가 되기 위한 필독서! ESG의 시대다. 이제, ESG 경영이 기업의 생존을 결정한다. ESG란 무엇인가? ESG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머리글자로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를 보여주는 지표다. 같은 돈을 벌어도 해당 기업의 생산과 투자가 얼마나 친환경적인지, 직원과 주주와 고객의 만족도를 얼마나 높이는지, 공동체의 지속가능성에 얼마나 기여하는지 등을 감안해 다른 평가를 매기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그런데 비재무적 성과이므로 이것을 돈 이야기, 숫자로만 표현할 수도 없고 막연히 ‘착한 기업’이 되겠다는 다짐만으로는 이해관계자에게 설득력도 떨어지고 ESG평가사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렵다. 미래엔 ESG 경영을 하는 기업만이 살아남는다는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지? 바로 이것이 현업에서 ESG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유지해야 하는 기업 CEO의 고민이다. 당장 글로벌 기업에 부품이나 소재를 납품할 때도 ESG 기준에 부합하는 실적을 갖추어야 하고 소비자들은 환경과 사회를 생각하는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해 자신의 가치관을 드러내는 ‘미닝 아웃’ 소비행위를 하는 주체적 존재로 바뀌었다. ESG를 당장 경영전략에 반영해야할 당위성은 차고 넘친다. 반면, ESG는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평가사로부터 좋은 ESG 점수를 받는지, ESG 인재는 어디에서 발굴해야 하는지, 벤치마킹할 기업은 어디가 있는지 등은 물어볼 대상도 없고, 참고할 수 있는 책도 찾아보기 힘들다. 우리 기업은 지금 어디쯤에 있는지 파악이 우선! 가장 먼저 ESG 개념을 잡기에 앞서 내가 다니는 회사는 ESG 경영에 있어 어디쯤 있는지 좌표를 확인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자가진단’을 따라 질문에 답하다 보면 내 회사가 수십년 후에도 살아남을 수 있는 지속가능한 기업인지 파악할 수 있다. 국내 100대 기업을 대상으로 한 심층 설문조사를 첨부, 대한민국 K-기업의 현 위치도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현장에 답이 있다! ESG 실무 선배들의 조언 〈ESG 아카데미〉 ESG 경영이 급부상한 만큼 할 일도 많아지고, 업무 중요도도 높아진 ESG 담당자들은 막막하다는 고충을 털어놓는다. 국내는 아직 전문가층도 얇고 매뉴얼이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이러한 ESG 담당자를 구해줄 사람은 역시 앞서 해본 ESG 선두 기업의 선배들. 이들에게서 업무의 핵심기술을 전수받았다. 지금 바로 ESG 담당자가 따라할 수 있는 ‘ESG 아카데미, 실무자를 위한 TIP 10’은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정보다. ESG의 개념과 현재 국내외 기업의 ESG 동향 한국경제신문이 연세대, IBS컨설팅과 함께 개발한 ESG 평가모델을 기반으로 국내외 주요기업들의 ESG 데이터를 분석한 콘텐츠가 핵심이다. 읽고 나면 내가 속한 기업과 업종의 강점과 약점을 한눈에 들어온다. ‘파리 기후협약’이나 ‘RE100' 같은 ESG 핵심 이슈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글로벌 큰손들이 ESG에 투자하는 이유 글로벌 큰손들은 이 다음번에 돈이 될 곳을 찾는 데에 탁월한 촉을 갖고 있으며 이 탐색에만도 많은 인재와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그들이 ESG 경영 우수기업을 선별하고 이들에 투자하는 이유를 살펴본다. 앞서 고민한 큰손들의 투자 원칙, 투자 대상, 투자 행태를 따라하는 것만으로도 글로벌 자금의 흐름, 유망한 투자처를 발견할 수 있다. ESG 전문가들의 인터뷰와 국내외 ESG 혁신 기업들 ESG 경영이 시급한 과제로 떨어지고, 각종 지표를 마련해 부단히 준비하는 시점에서 기준점을 정하는 ESG 전문가들의 이야기는 매우 소중하다. SK그룹에서 ESG 전략을 총괄하는 이형희 SV위원장을 비롯해 각계 ESG 전문가들의 생생한 제언을 전하고, 국내외 기업 케이스 스터디를 더했다. 앞서가는 기업들이 ESG 경영의 안착을 위해 어떤 시도를 하는지를 사례별로 정리했다. 한국경제신문이 우리 K-기업들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준비한 『ESG 개념부터 실무까지』. 기업의 CEO와 실무자는 물론 투자자, ESG에 관심이 많은 일반 독자 등 모두에게 ESG 경영을 이해하는 탄탄한 토대가 될 것이다. 또한 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이 곧 개인투자자의 미래기업 투자와 전세계의 산업 생태계의 바람직한 변화로 이어지는 시작점이 될 것임을 자신한다.
  • 김재필 한스미디어
    16,200원 | 900P
    왜 전 세계의 글로벌 리더들은 ESG에 사활을 걸고 있는가? “ESG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전 세계 기업이 선택할 수밖에 없는 단 하나의 생존전략이다!” ‘기술 혁명’의 시대에서 ESG 혁명의 시대로 급속하게 이동하는 시대 ESG 경영과 투자에서 ICT와 ESG가 결합한 ESG DX(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그리고 급변하는 우리들 삶의 미래까지 ESG에 대한 모든 것을 완벽하게 담아낸 책! 이 한 권의 책으로 눈앞에 다가온 ESG 시대를 대비하라! 코로나가 사라지면 그동안 코로나로 덮여졌었던 수많은 사회, 경제적 문제들이 다시 떠오를 것이다. 이에 대한 가장 확실하고 유일한 해법이 바로 ‘ESG’이다. 환경(Environmental)과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에 이르기까지 ESG의 본질을 파악해 제대로 대응하고 실천해야만 넥스트 팬데믹 시대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이것은 개인이든 기업이든 마찬가지이다. 이 책은 그간 투자자, 학계, 기업 등에서 논의되어왔던 ESG의 개념을 좀 더 대중적으로 해석하고 정리해 어렵게 느껴졌던 ESG를 쉽게 전달하는 ‘ESG에 대한 가장 친절하고 완벽한 입문서’다. ESG란 무엇이며 어떻게 시작되고 진화했는지, 어떻게 평가하고 어떤 방식으로 경영에 접목하고 투자에 활용할지 등을 다채로운 사례를 들어 알기 쉽게 설명한다.
  • 김병규 미래의창
    14,400원 | 800P
    플라스틱, 최고의 브랜드 전략이 되다! 버려진 16개의 페트병으로 만든 가방이 어떻게 MZ세대를 사로잡았나? 심플한 디자인과 컬러, 저렴한 가격으로 인기가 높은 이케아의 오드게르 의자는 폐플라스틱을 활용해 만든 의자다. 아디다스의 팔리 시리즈 운동화는 한 켤레를 만드는 데 생수병 11개가 재활용된다. 미국의 그린토이즈는 버려진 우유팩을 재활용해서 장난감을 만든다. 파타고니아의 인기상품 중 하나인 블랙홀 백팩은 100%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다. MZ세대에게 인기가 높은 플리츠마마의 숄더백은 제주도에서 수거한 플라스틱 생수병을 재활용해서 만든다. 중요한 것은 이 브랜드들이 자사 제품의 플라스틱 재활용을 굳이 내세우지 않는다는 점이다.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브랜드가 만들 수 있는 가장 멋진 제품을 만드는 것, 그래서 소비자의 자연스러운 선택을 받는 것! 이것이 바로 앞서가는 브랜드들이 보여주는 플라스틱 인사이트다. 기업에 대한 높은 사회적 책임이 요구되는 시대에 플라스틱에서 그 해답을 찾아보자.
조직관리/리더십
  • 벤 호로위츠 한국경제신문
    16,200원 | 900P
    “기업과 조직을 변화시키는 힘은 무엇인가?” 세계적 베스트셀러 《하드씽》 저자 벤 호로위츠의 두 번째 질문 · 《린 스타트업》 저자 에릭 리스 추천 · 파이낸셜타임스, 블룸버그, 포브스, 패스트컴퍼니, 비즈니스인사이더, Inc. 추천 · 전 세계 10개국 번역 출간 ·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세계적 베스트셀러 《하드씽》의 저자이자 실리콘밸리의 살아 있는 신화, 벤 호로위츠가 돌아왔다. ‘성공하는 조직은 무엇이 다른가.’ 그가 던지는 두 번째 화두다. 전작에서 기업을 설립하고 운영하면서 맞닥뜨리게 되는 ‘난제’를 푸는 해법을 다뤘다면, 이번에는 ‘조직의 성장과 변화를 이끌어내는 힘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그 중심에는 ‘문화’라는 수수께끼가 있다. 최근 ‘클럽하우스’에 대한 투자를 이끈 벤처캐피털 앤드리슨호로위츠(a16z)의 창업자이기도 한 그는 문화라는 수수께끼를 푸는 열쇠를 역사의 한 페이지에서 발견한다. 거대한 제국을 건설한 칭기즈칸, 아이티의 혁명을 이끈 지도자 투생 루베르튀르, 일본의 정체성으로 자리 잡은 무사도, 교도소 재소자들에게 새 인생을 열어준 지도자가 그 주인공이다. 악조건 속에서 그들이 독보적이고 단단한 문화를 설계하고, 나아가 위대한 조직을 만든 비결은 무엇이었을까? 《최강의 조직》이 여기서 그쳤다면 역사책이 되었을 것이다. 한 발 더 나아간다. 역사에서 찾은 교훈을 토대로 지금의 기업들을 살펴봄으로써, 과거와 현재를 연결한다. 넷플릭스, 애플, 구글, 우버, 슬랙, 맥도날드 등은 어떤 문화를 갖고 있고 문화는 그들의 성공과 실패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호로위츠는 이에 대한 질문에 대해 하나하나 답해가며, 조직을 변화시키는 숨겨진 힘이 무엇인지 밝혀낸다. 투자자를 비롯해 CEO, 창업자, 엔지니어까지 여러 조직에서 다양한 역할을 경험해본 그는 어느 한쪽의 입장에 치우치지 않는다. 이 책은 조직의 규모, 직급의 높낮이와 관계없이 자신과 팀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이들에게 유용한 길라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 김진영 플랜비디자인
    13,500원 | 750P
    “너무너무 공감되네요. 일 잘하는 법은 혼자서 잘 쌓아 왔지만, 새로운 팀관리의 문제는 정말 고민이 많이 되는 부분이네요.” - 오**M님 “공감이 100% 네요.....정답은 없지만 항상 많은 고민과 보다 나은 팀을 만들기 위해 고민해야겠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유****짱님 “지칠때 종종와서 좋은글 보고 느끼고 일에있어 도움 많이 되고있었습니다. 이번에 네이버메인에 떠서 들어왔는데 로그인을 안할수가 없는 글이네요.(중략) 많은 팀장분들이 이글을 읽고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네요. 보내는 시간, 만나는 사람, 지내는 공간. 다시한번 추수르는 좋은 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님 “팀장들의 애환이 잘 나타나있네요. 팀장 이후의 계획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투***사님 리더십 전문가 중 실제로 직책을 맡아 리더역할을 수행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그러니 팀장들 입장에서는 좋은말, 맞는 말인걸 알면서도 받아들여지지 않는 부분이 있다. 스타트업 등 해외 우수 리더십 사례들을 담은 도서들이 화제를 모은다. 그러나 우리나라 조직과는 다른 부분들에 고개를 갸우뚱하게 된다. 근데 진짜 팀장이 나타났다. 현직 팀장님들만이 모인 커뮤니티에 2020년 6월 부터 12월 까지 매주 한 편씩 작성된 현직팀장 연재를 엮어 책으로 내게 되었다. 저자인 김진영 팀장 본인이 직접 현장에서 고민하고 부딪히는 문제들, 사례들을 적어 공감을 얻어냈다. 독자인 현직 팀장들은 나만 겪는 문제가 아니라는 안도와 위로, 그리고 김진영팀장의 조언으로 부터 인사이트를 얻었다. 네이버 비즈니스판에 노출되면서 폭발적인 조회수와 함께, 팀장들의 댓글이 이어졌다. 고맙다, 공감된다는 글 뿐만 아니라 실제 본인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적는 댓글도 많았다. 그 댓글에 댓글이 이어지면서 함께 고민을 풀어가는 모습이었다. 수많은 리더십 도서가 있지만, 여전히 팀장들의 진짜 문제는 해결되지 못하고 현재진행형으로 남아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김진영 팀장이 기존 연재글을 다듬고 ‘깨달음을 이끄는 질문'을 더하여, 현직 팀장들을 위해, 진짜 대한민국 팀장들의 책-’팀장으로 산다는 건'을 펴냈다. 처음 팀장이 되었을 때의 당황스러움부터, 팀장으로 일하면서 부딪히는 사람, 성과에 대한 문제들, 그리고 팀장의 외로움과 그 이후에 대한 고민까지 다뤘다.
  • 사토 마사유키 반니
    14,220원 | 790P
    아마존은 어떻게 최소한의 회의로 최대의 결과는 얻었는가 최초로 공개되는 ‘아마존식 회의법’의 결정판! “파워포인트는 안 되고 문장으로 쓴다.” “참석자 수는 ‘피자 두 판’까지만.” “회의 자료는 1쪽 혹은 6쪽으로 정리한다.” “회의는 침묵으로 시작한다.” 아마존 회의에 관해 이러한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이런 원칙들은 아마존이 오랜 시행착오를 겪은 끝에 가장 효율적은 회의법으로 고안한 것들이다. 일반적인 기업의 회의를 생각해보자. 몇날 며칠을 걸려 파워포인트 자료를 만들고, 회의 시간에는 회의 자료에 대한 질문으로 시간을 허비한다. 같은 회의가 두 번 세 번 반복되기 일쑤고, 결국에는 처음 의도와는 다른 절충안이 통과된다. 회의가 잦은데 들이는 시간에 비해 성과는 미미하다. 누구든지 ‘왜 이렇게 비효율적인 회의를 하고 있지’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아마존도 처음에는 보통의 회사들과 회의 방식에 차이가 없었다. 파워포인트를 사용한 프레젠테이션도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서비스 지역이 확대되고 조직이 커지면서 효율성을 높여야 했고, 비효율적인 회의방식을 끊임없이 개선해 지금의 방식에 이르렀다. 거기에는 물론 제프 베조스의 탁월한 리더십이 깔려있다. 그렇다면 아마존식 회의법의 장점은 무엇이고, 무엇이 특별한 걸까? 특히 비대면 시대에 우리가 아마존식 회의법을 이해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 《아마존처럼 회의하라》는 아마존 재팬의 창업 멤버였던 저자가 그동안 단편적으로만 알려졌던 아마존식 회의법이 지닌 비밀과 그 방식을 남김없이 공개하는 책이다. 어디서도 공개되지 않았던 아마존식 회의법의 실체가 최초로 소개된다. 1페이저, 6페이저로 알려진 아마존식 자료작성법, 회의를 대신하는 원온원 미팅, 프로젝트별 테닛, 보도자료 템플릿, 브레인스토밍, 퍼실리테이터의 역할 등 아마존식 회의법에 관한 모든 지식을 접할 수 있다. 효율적인 회의방식에 대한 욕구가 날로 커지고 있는 비대면 시대에 이 책은 ‘왜 회의를 하는가’라는 회의의 본질에 대해 성찰케 한다. 또한 혁신과 성과를 이루기 위해서는 어떻게 회의 방식을 개선해야 할지 그 실마리를 제공해준다.
  • 마틴 린드스트롬 어크로스
    15,120원 | 840P
    주가가 말해주지 않는, 고장 난 기업의 내막을 알아채는 법 세계적인 브랜딩/마케팅 전문가이자 경영 컨설턴트로 ‘〈타임〉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 ‘싱커스50 선정 최고의 경영 사상가’에 오른 바 있는 마틴 린드스트롬의 신작. 조직에서 발생하는 비효율성과 비현실적 문제, 만연한 부조리를 파헤치며 기업들의 다양한 ‘고장 난’ 사례를 소개한다. 내부 갈등의 집합체인 복잡한 리모컨, 1MB 이상의 파일 전송을 금지하는 꽉 막힌 보안 규정, 고객 감소의 원인을 실내조명등에서 찾는 항공사의 모습을 통해 낡은 관행과 규칙, 사소한 내부 문제에 안일하게 대응하는 사이 멀쩡하던 회사가 어떻게 비상식의 나락으로 떨어지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출간과 동시에 현지에서 수많은 경영 사상가들의 찬사와 언론의 주목을 받으며 ‘기업 필독서’로 떠오른 이 책은 성과와 규칙, 신기술의 함정에 빠진 기업들이 진정 최우선에 두어야 할 것이 무엇인가를 되돌아보게 한다. 주가나 분기 보고서로는 알아챌 수 없는, 조직을 망가뜨리는 작지만 중요한 신호들을 확인할 수 있다.
  • 신경수 21세기북스
    16,200원 | 900P
    스스로 움직이는 조직만이 성과를 낸다! HR 컨설팅 20년 경력 신경수가 제시하는 조직 관리의 비결 신경수 지속성장연구소 대표의 《자율조직》(21세기북스)은 조직 관리 전문가로서 구성원의 동기 부여를 조직의 성과로 연결하는 방법을 24가지 사례로 정리한 책이다. 저자는 ‘당근과 채찍’으로 표현되는, 보상과 처벌이라는 과거의 모델이 더 이상 효과가 없다고 말한다. 저자는 ‘일하는 방식의 변화’에 맞추어 경영진과 관리자가 구성원의 업무에 의미를 부여하고 권한을 주어, 업무의 범위를 넓혀주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리고 이러한 조직 문화의 개선이 일하는 사람의 동기와 의욕을 불러일으킬 수 있음을 설명한다. 일의 범위가 늘어나면서 작동하는 ‘자기 결정의 심리’는 실제로 동기 부여와 목표 달성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업 조직이 과거와 달리 세대 구성이 바뀌고 일과 회사가 갖는 의미가 달라지면서 구성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또한 코로나 19 이후 비대면 업무가 확대되면서 ‘당근과 채찍’보다 현장의 자율성이 더욱 중요해졌다. 저자는 컨설팅을 담당했던 실제 기업의 관리자 또는 직원이 가진 24가지 문제에 답하는 방식으로 구성하고, 조직 행동에 대한 심리와 경영 분야의 연구를 덧붙여 경험과 조언에 효과를 더한다.
일 잘하는 법
  • 신용준 리텍콘텐츠
    14,850원 | 820P
    인생의 승부처에서 삶을 승리로 이끄는 협상비법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때때로 인생에서 마주하는 협상에서 승리자가 되고 싶어 한다. 그러나 협상 테이블 위에서 늘 나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이끌기는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인간의 본질은 불완전성에 있고, 마치 협상 테이블과도 같은 인생 자체는 완전 통제가 가능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실을 인지하고 준비하는 것이 모든 협상에서 승기를 잡을 수 있는 초석이다. ‘고수의 협상법’은 인생 전반적으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협상 기술들을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실전 비즈니스 사례 위주로 다루고 있다. 우리가 짧지 않은 인생을 살다 보면 단순히 물건 흥정에서 중요한 비즈니스 협상까지 인생 자체가 협상의 연속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때 이 책에서 언급한 살라미 전술, 더블 바인드 기법, 레드 헤링 기법과 같은 협상 기술을 사용하고 적용할 수 있다면, 여러분의 인생의 중요한 승부처에서 마주하는 협상을 최대한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을 것이다.
  • 멜라니 A. 카츠먼 흐름출판
    15,300원 | 850P
    일의 의미와 기쁨을 되찾는 관계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 1위, 아마존 조직심리 분야 1위, 〈USA투데이〉 베스트 1위! 액센츄어, 베인앤컴퍼니, 골드만삭스, MTV, PwC, 바이어컴 등 세계 최고 기업들의 인재 심리 컨설팅을 담당했던 멜라니 카츠먼 박사가 전하는 신뢰와 믿음, 행복이 살아 숨 쉬는 일터를 만드는 52주 프로젝트! 놀라운 기술의 발전 덕분에 우리는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도 서로 더 빨리, 더 자주 연결되는 세상에 살고 있다. 그런데 왜 많은 사람들은 직장에서 고립감을 느끼고 저평가되고 있을까? 왜 뭔가를 잃어가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 걸까? 우리가 놓친 중요한 지점은 바로 이것이다. 조직은 사람에 의해 움직이고 사람은 감정에 의해 움직인다는 것. 우리는 모두 감정이 살아 있는 인간이기에 동료들과 맺은 단단한 관계를 통해서만 성공, 일의 의미, 그리고 기쁨을 더 크게 느낄 수 있다. 세계적인 경영 심리컨설턴트인 멜라니 카츠먼 박사는 이 책에서 효율이라는 이름하에 간과되었던 성공의 가장 중요한 요인인 인간적인 관계 맺기와 감정의 소통을 다시금 새로운 화두로 던진다. 모든 일의 중심에 있는 인간, 그리고 그 인간을 움직이는 동력인 감정의 연결을 통해 더 즐겁고, 더 활기차며, 더 행복하게 일하는 것이 진정한 성공의 열쇠임을 상기시킨다.
  • 생각노트 위즈덤하우스
    13,320원 | 740P
    스치는 생각이 나만의 오리지널이 된다 관점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방법 개인적인 여행을 기록해 퍼블리(PUBLY) 펀딩 1,200%를 달성, 《도쿄의 디테일》 《교토의 디테일》을 출간한 저자 ‘생각노트’가 사소한 일상을 콘텐츠로 만들어내는 방법을 공개한다. 생각노트는 한 번의 퍼블리 펀딩과 두 권의 책을 내는 동안에도 본캐(본래의 캐릭터, 여기서는 ‘생각노트’의 실명과 신상울 의미)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요즘 뜨는 브랜드’에서 이직 제안을 받곤 한다. 생각노트 본캐의 얼굴도 나이도 이력도 모르는 회사들이 생각노트에게 자리를 제안하는 이유는 생각노트의 콘텐츠가 얼굴과 나이보다 선명한 오리지널리티이고, 두꺼운 이력서보다 강력한 한 줄짜리 포트폴리오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우리는 생각을 기록하고 공유해 읽히는 콘텐츠로 만들면 삶의 새로운 가능성이 열리는 시대에 살고 있다. 누구에게나 스치는 생각들이 있다. 그것을 콘텐츠로 바꾸는 것은 아주 작은 차이이다. 사소한 일상과 관점을 기록하고 공유해서 나만의 오리지널 콘텐츠로 만드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생각노트의 여정 《생각의 쓰임》에 함께해보자.
  • 우에키 노부타카 더난출판
    13,500원 | 750P
    소프트 산업의 다크호스 선마크가 25년 동안 숨겨온 킬러 콘텐츠를 만드는 기획·입소문을 키우는 마케팅의 비밀 “마음을 흔드는 한 줄이면 충분하다” ‘밀리언셀러 제조기’라 불리는 선마크 출판의 대표이사가 밀리언셀러 기획과 마케팅의 핵심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출판계 관계자는 물론 0에서 1을 창조해야 하는 광고, 영화, 게임 등 소프트 산업의 기획자라면 항상 보다 새롭고 놀라운 것을 찾는 일에 목말라 있다. 하루에도 수천 가지 콘텐츠가 생산되고 그중에서 빛을 보는 일부를 제외하고는 빠르게 사라지는 상황에서, 100만 소비자의 마음을 흔들어놓을 수 있는 킬러 콘텐츠는 어느 날 복권 당첨의 행운처럼 갑자기 찾아오지 않는다. 콘텐츠의 강점을 극대화하는 과정에서 편집증이라고 할 정도의 압도적인 몰입의 힘을 다했을 때 절대적인 노력의 양은 어느 순간 질적 결실을 이루게 된다. 그 결과 탄생한 단 한 줄의 광고 카피가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게 되고, 한눈에 좋아하는 마음을 일으켜 지갑을 열게 하는 마력을 얻는다. 저자는 ‘진리는 반드시 쉽다’, ‘끌리는 한 줄이면 된다’는 법칙을 소개하면서 기획은 영웅적인 천재 한 사람의 머리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거듭 강조한다. 킬러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서는 기획 단계에서부터 마케팅에 대한 세심한 고려가 필요하다. 정보 전달력이 빠른 여성에게 어필할 수 있고, 환자의 문병에 가져갈 수 있을 만한 콘텐츠라면 일단 입소문을 유도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 또한 콘텐츠의 각 성장 단계에 맞는 판매 전략을 취하면서 그때그때 즉각적인 대응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광고의 힘만 믿고 밀어붙이는 것은 유치원생에게 교복을 입히는 일과도 같다.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모든 방법들은 곧 ‘밀리언의 법칙’으로 통한다. 성공 여부가 극명하게 갈리고 확률에 좌우되는 소프트 업계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기획자나 마케터, 경영자가 새로운 영감을 얻기에 충분한 책이다.
  • 차현나 청림출판
    13,500원 | 750P
    “데이터가 중요한 건 알겠어요, 그럼 이제 뭘 해야 되는 거죠?”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데이터랩 랩장이 말하는 마케팅의 가장 확실한 무기! 숫자를 전략으로 바꾸는 실전 데이터 분석 소비자의 심리를 이해하고, 데이터의 목적도 찾았다면 그다음은 어떻게 해야 할까? 전작《데이터 읽기의 기술》을 읽은 독자들의 데이터 활용에 관한 수많은 물음에 답하기 위해 저자는 고민했다. 그리고 관련 분야의 직무자들뿐 아니라 이른바 문과생이라고 말하는 타 분야의 일반 직장인이나 소규모 자영업자들 역시도 데이터 분석에 대한 열망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전작이 데이터를 쌓아만 두고 헤매던 이들에게 ‘데이터 목적’을 찾아주었다면, 이 책은 현업에 있는 초보 실무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당장 ‘데이터 분석’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창업/사이드잡
  • 신기욱
    27,000원 | 1,500P
    카페 창업에 실패하지 않으려면 무엇을 알아야 할까? 창업 준비, 메뉴 구성, 기구 청소, 개점 및 마감 관리까지 오래 살아남는 카페 운영을 위한 기본 실무 매뉴얼 개정판 전국적으로 수만 개의 카페가 영업 중이고, 지금도 계속 새로운 카페가 문을 열고 있다. 비교적 운영도 쉬워 보이고 노동 강도도 약해 보여서, 카페는 쉽게 떠올릴 수 있는 창업 아이템이다. 하지만 실제로 카페를 운영하는 일은 생각만큼 낭만적이지도, 우아하지도 않다. 오히려 전혀 예상치 못한 일들이 초보 카페 점주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카페를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매일 마주치게 되는 일상적인 문제들에 대한 답을 모은 ‘카페 교과서’이다. 그동안 누구도 제대로 정리한 적 없던 카페 창업 이전과 이후의 경상적인 업무들에 초점을 맞췄다. 창업 준비 과정은 물론, 메뉴 구성 방법과 구체적인 레시피, 각종 기구 관리, 매장 청소, 고객 관리, 기구 및 매장 체크리스트 등 카페 운영 실무에 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출간 이후 예비 카페 창업자 및 카페 점주들에게 꾸준히 사랑을 받은 《카페 실무 매뉴얼》은 이번 개정판을 통해 지난 6년간 달라진 카페 환경과 커피 소비 문화에 따른 변화를 반영하고자 했다. 입지와 콘셉트, 에스프레소 추출 방식, 메뉴 구성 변화, 기구 트렌드 등을 중심으로 책의 내용을 일부 개정했으며, 점점 치열해지는 카페 경쟁에서 오래 살아남을 수 있는 다양한 카페 운영 전략들을 제시한다. 체계적인 이론과 오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다년간 로스팅 및 카페 운영, 커피 전문교육, 소규모 카페 및 커피 프랜차이즈 컨설팅 등을 해온 저자 신기욱이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카페를 운영한다면 누구나 알아야 하지만, 정작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실무의 기본’이다. 창업 전부터 철저하게 준비하고 탄탄한 기본기를 갖춘 창업자라면 예외 없이 오래 버틸 수 있는 카페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 속에 담긴 구체적인 지식과 세심한 정보가 그것을 증명해줄 것이다.
  • 사토 후미아키 생각지도
    14,400원 | 800P
    5년 만에 17개 회사를 거느린 억만장자가 된 두 사람, 그들은 어떻게 한 달 만에 30억 원을 벌 수 있었을까? 여기 두 사람이 있다. 한 사람은 의기양양하게 회사를 박차고 나와 카페를 차렸는데, 결국 2억 원의 빚만 졌다. 또 한 사람은 서른 살이 되기 전에 30여 개 회사를 이직할 정도로 녹록치 않은 삶을 살았다. 그런데 빈털터리였던 이 두 사람은 5년 만에 무려 17개 회사를 경영하면서 연봉 20억 원이 넘는 억만장자가 되었다! 도대체 이들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 박상태(생각실현가) 더퀘스트
    14,400원 | 800P
    불안한 미래를 바꾸고 싶은 40대 외벌이 아빠의 경제적 목표 달성기! ‘언제까지 이렇게 일할 수 있을까?’ 나이 앞자리에 ‘4’가 붙기 시작하면서 서서히 드는 고민이다. 체력은 떨어지고 부담은 늘어가며 후배들 관리하기도 만만찮다. 100세 시대라는데, 현재의 직장에서는 몇 년 후 앞이 보이지 않는다. 게다가 외벌이다! 대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이 책은 어느덧 마흔 즈음이 되어 직장생활을 계속할지, 미래에 어떻게 살 것인지를 진지하게 고민했던 아이 2명 외벌이 아빠의 경제적 목표달성 분투기다. 저자는 50대에는 적어도 돈 때문에 일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겠다는 결심으로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세부 계획을 세웠다. 그리고 행동하기를 수십 차례, 마침내 3년 만에 부동산 투자, 태양광발전사업, 강의 등을 통해 월 2천만 원의 현금흐름을 만들고 회사를 나왔다. 《마흔 살 경제적 자유 프로젝트》는 단순히 재테크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간절함과 열정을 지닌 직장인이 후반부 인생을 어떻게 설계해야 할지 알려주는 마인드서다. 고용불안과 노후걱정에서 벗어나길 원하는 많은 직장인들에게 현실적인 답을 알려준다.
  • 박세인 천그루숲
    14,400원 | 800P
    “영향력이 무기가 되는 시대, 지속적인 돈벌이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라!” 지금은 ‘인플루언서의 시대’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1인 미디어를 통해 자기만의 영향력을 갖게 된 사람들이 소리 없이 시장을 움직이고 있다. 수억의 개런티를 주고 톱스타를 모델로 쓰던 광고 시장에서 이제는 온전히 온라인 시장만을 타깃으로 한 바이럴 광고를 만들고, 인플루언서의 개인방송을 통해 홍보를 하고, 더 나아가 그들이 스타 대신 모델이 되어 고객에게 상품의 이미지를 전달한다. 인터넷 스타를 B급이라고 무시하던 시대는 이제 끝났다. 그래서 어른아이 할 것 없이 모든 사람들이 ‘인플루언서’를 꿈꾼다. 하지만 누구나 될 수 있다는 말은 그만큼 모두와 경쟁해야 한다는 말이기도 하다. 이러한 무한경쟁의 시대에서는 단지 숫자 늘리기만으로 얻은 영향력이 아니라 소수지만 결과가 나오는 방법, 메가 인플루언서가 아닌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로서 나만의 영향력을 온전히 펼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작은 영향력으로 큰 결과를 만들어 내는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들이 어떻게 영향력을 만들고 키워가는지 그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Part 1과 Part 2에서는 인플루언서로서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설정하는 방법과 나만의 콘셉트를 찾아서 브랜딩을 하는 과정을 이야기한다. Part 3에서는 나의 콘텐츠 자산을 잘 분석하고 관리하여 영향력을 유지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Part 4에서는 영향력이 돈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보여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Part 5에서는 커리어수익, 비전수익, 시스템수익의 삼각 수익구조를 통해 지속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법을 설명하고 있다. 세상이 변하고 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 그 분야를 파고들면 그것을 돈으로 만들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열릴 것이다.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필요는 없다. 내가 속한 카테고리에서 영향력을 펼칠 수 있을 만큼, 딱 그 정도면 적당하다. 남과 비교하는 불필요한 에너지 대신 온전히 나에게 집중해 보자. 나에게 가장 중요한 한 가지를 찾아 그것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자. 그렇게 나만의 색이 입혀진 세상은 비로소 나의 것이 될 것이다.
  • 임준원 더퀘스트
    14,400원 | 800P
    스타트업 창업에서 두 번의 엑시트까지 성공하는 스타트업 CEO는 회사를 어떻게 운영하는가 초기 스타트업을 성공 궤도에 올리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열정이라는 연료를 가득 채워 ‘스타트업’이라는 작은 배를 출항시키지만 곳곳에 암초가 숨어있다. 어떻게 해야 그런 암초들을 문제없이 지나칠 수 있을까? 그 비결은 바로 ‘조직과 사람의 명확한 관리’다. 성공하는 스타트업은 아이디어나 아이템만으로 이뤄지지 않는다. 반드시 조직 운영에 관한 명확한 규칙이 있어야 한다. 현금 조달 방법부터 고객사 대응, 복리후생, 성과 관리 체계 등을 정해놓아야 조직이 물 흐르듯 흘러간다. 《스타트업 CEO로 산다는 것》은 3,000만 원의 자본금을 가지고 스타트업을 시작해 두 번의 엑시트까지 경험한 창업가의 꼼꼼한 현실기록을 담고 있다. 막연한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에 단단하게 발을 딛고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고 사람을 관리하며 매출을 일으킬 것인지에 관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내용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