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 책
주목할만한 신간
다이어트&비건 레시피 총집합!
알차게 즐기는 집밥!
  • 이윤정 빅피시
    16,650원 | 920P
    10년을 기다렸다! 수많은 후기로 검증되고 칭찬밖에 없는, ‘홈퀴진’ 이윤정의 인생 레시피 커뮤니티와 SNS에서 10년간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윤정의 홈퀴진 레시피를 드디어 책으로 만난다. 이윤정의 요리는 오직 맛 하나로 입소문이 나기 시작해 지금까지 자발적인 후기를 이끌어오고 있다. 이윤정표 떡볶이, 닭갈비, 찌개맛된장, 수제비, 낙곱새 등은 수많은 조리법 사이에서 방황하던 사람들을 정착하게 만든 대표적인 메뉴가 되기도 했다. 책에는 이렇게 유명한 요리뿐만 아니라 홈퀴진 사이트에 있는 2,000개 이상의 레시피 중에 가장 인기 있는 요리 117가지를 담았다. 간단한 한 그릇 음식과 국, 찌개, 반찬 등 친숙해서 자주 먹고 싶은 요리, 푸짐하게 먹는 고기 요리와 전골, 일품요리, 유명 맛집의 시그니처 메뉴를 재연한 요리 등 눈으로 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요리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실용적인 메뉴들이다. 그릇보다 식재료를 좋아하고 음식에 가장 진심인 사람이 엮은 《집밥 수업》을 펼치는 순간, 우리 집 식탁이 조금 더 풍성하고 맛있어진다.
  • 이민주 서사원
    16,650원 | 920P
    셀럽들이 모이는 프라이빗 푸드 클래스 어연의 주인 ‘마셰프’가 알려 주는 나와 가족을 위한 솥밥 한 상 차림 프라이빗 푸드 클래스로 유명한 ‘어연’은 ‘임금이 머무는 자리’라는 뜻이다. 어연의 주인인 마셰프는 이곳을 찾는 모든 사람에게 수라상 같은 음식을 드리겠다는 마음으로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어연과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보여지는 마셰프의 요리 애정은 누구보다 못지않게 크고 단단하다. 입으로 들어가는 건 깨끗하고 건강해야 한다며 꼼꼼하게 식자재를 고르고 정성 가득한 손길로 지은 밥상을 보면 한국인에게 끼니가 어떤 의미인지, 밥심이란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해 볼 기회가 된다. 이 책에는 마셰프가 강조하는 나와 가족을 위해 차리는 밥상의 의미를 지키면서, 보기만 해도 속이 편안해질 만큼 정갈한 ‘매일 먹을 수 있는 솥밥 한 상 차림’을 담았다. 한 장 한 장 책 속에 숨어 있는 쌀을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길을 따라서 한 그릇 요리를 만들어 보자. 요리를 못할지라도, 그간 숱하게 솥밥에 실패했을지라도 걱정하지 말자. 『더 솥밥』은 초보자도 쉽게 솥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난이도를 낮추고 조리 과정 수를 줄여 간단명료하게 레시피를 만들었다. PART 1에 담긴 쌀, 콩, 구황 작물을 활용한 기본 솥밥을 지어 보면 PART 2와 3의 나물, 육류, 해산물 등의 식재료를 활용하는 화려한 솥밥 레시피도 쉽게 다가갈 수 있다. 또한 솥밥과 맛궁합이 좋은 국/찌개, 반찬/장아찌 레시피도 소개하니 나와 가족을 위한 소박한 한 상 차림을 만들거나 국이나 반찬만 따로 만들어서 상에 올려 보자. 부디 이 책을 통해 솥으로 밥을 짓다 설익히거나 태웠던 기억은 지우고 마셰프와 함께 맛있고 즐거운 요리 세계로 흠뻑 빠지길 바란다.
  • 방영아 아이리치코리아
    14,400원 | 800P
    장보기부터 일품요리, 저장식, 디저트까지 1인 가구를 위한 요리 총망라! 베스트셀러 작가 방영아 요리연구가가 제안하는 건강 혼밥 99가지 수록
  • 한라식품 중앙북스
    13,500원 | 750P
    집밥 아무나 하나요? 네! 이제, 아무나 맛있게 할 수 있습니다! 「HALLA FOOD × EASY RECIPE 50」 은 한라식품의 ‘한라참치액’, ‘요리요정볶음조림소스’, ‘주부천하쯔유’ 각 3가지 제품을 활용한 레시피 50개를 담아낸 책이다. 제품과 레시피북만 있으면 일년 내내 반찬 걱정하지 않아도 될 메뉴로만 엄선했다. 이번 책의 레시피는 한라식품의 제품 연구개발을 맡고 있으면서, 유튜브 〈요리요정이팀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요리요정이팀장’ 이정웅이 직접 개발한 것이다. 거창한 밑손질이나, 복잡한 조리 과정 없이도 따라만 하면 무조건 맛있어지는 레시피! 한라식품이 전격 공개한 50개의 특급 레시피를 책으로 만나보다.
  • 서영자 용감한 까치
    14,400원 | 800P
    영자씨의 부엌 속 노하우가 담긴 ‘1시간에 만드는 일주일 반찬’ 44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영자씨의 부엌〉 서영자의 비법 레시피 떠오르는 국민 엄마 ‘영자씨’의 고민은 ‘어떻게 하면 하나라도 더 간단하고 쉽게 레시피를 알려줄까?’이다. 생각해보면 그렇다. 왜 반찬 하나 만드는데 부엌이 이 난리가 나고, 내 두손이 모자르고, 하루를 꼬박 다 잡아야 하는가 싶다. 엄마는 분명 삼십 분도 안 돼서 반찬 하나 뚝딱 만들고, 부엌 정리까지 클리어하게 끝냈었는데도 말이다. 매일 다른 반찬들을 매일 1시간도 안 돼서 뚝딱 만들어내는 엄마를 보며, 밑반찬 정도야 원래 저렇게 쉬운 건 줄 알았다. 하지만 직접 요리를 해야 할 나이에 이르러보니, 엄마만큼 나이를 먹는다고 그저 그렇게 되는 요리들이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되었다. 미처 엄마한테 듣지 못한 엄마만의 부엌살림 지혜와 노하우가 절실히 필요하다. 유튜브 채널 〈영자씨의 부엌〉 속 ‘엄마’ 영자씨에게 44만 명의 구독자들이 열광하는 이유이다. 우선 간단하다. 책에 나온 대로, 영상에 나온 대로 따라만 하면 손쉽게 3가지 반찬도, 5가지 반찬도 한 시간에 뚝딱 만들 수 있다. 그저 책에 나온 스텝들에 몸을 맡기면 어느 순간 식탁 위에 5가지 맛있는 반찬이 놓여 있다. 이제 막 요리를 시작한 요린이 딸부터, 아무리 해도 늘지 않는 초보 주부 딸, 맛의 노하우를 더 깊게 알고 싶은 베테랑 주부까지 모두를 아우르는 영자씨만의 비법 레시피를 가득 담았다.
음식 & 음료 이야기
  • 이은권 지식공감
    22,500원 | 1,250P
    “13번의 티 파티로 완성하는 ‘차 마시는 인류’의 여정” (테아 사피엔스 이야기)『차 마시는 인류』는 차와 동서양 인류의 문화사 전반을 넘나드는 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 〈파티1〉, “너희는 깨어있으라”에서는 고대로부터 차를 마시게 된 유래에서 차의 효능 전반에 이르기까지의 정보를 간결하게 정리해주며, 〈파티2〉, “‘차의 길, 길 위의 차이야기’ 테아 슈트라쎄”에서는 동서무역 루트를 거치는 과정에서 차에 일어난 다양한 변화와 역사적 사건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파티3〉, “차는 먹는 것인가, 마시는 것인가”에서는 차의 음용 방법을 둘러싼 다양한 변화들과, 이 과정에서 파생된 여러 형태의 차들에 대해 종합적으로 고찰하고 있으며, 〈파티4〉, “차와 찻그릇 이야기”에서는 차를 음용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발달한 도자의 역사, 다양한 형태의 도자기와 차를 중심으로 한 동서양 도자 교류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파티5〉, “우리 차와 찻그릇 이야기”에서는 차가 희귀했던 우리 문화 속에서도 나름대로 발전했던 우리의 차문화, 그리고 가까운 중국과의 교류를 통해 일찌감치 발전했던 우리 찻그릇의 역사, 임진왜란이라는 중세 동아시아의 세계대전을 겪으며 발생한 도자문화의 접변과, 이를 받아들여 문명적으로 진일보한 일본의 변화상에 대해 논합니다. 〈파티6〉, “다도란 ‘내 마음에 있는 차’이다”에서는 차를 마시는 의식을 예술의 경지까지 끌어올린 중국의 다예, 도(道)를 대하는 관점을 대입해 차를 마신 일본, 성리학적 예의 관점을 대입해 차를 대하던 조선의 사례를 살펴봅니다. 〈파티7〉, “공부해서 마시는 차”에서는 차 마시는 법, 즉 음다에 관련된 기본 교양과 차에 관련된 각종 상식들을 제공합니다. 또 최근 다양한 취미활동의 발달과 더불어 차를 소비하는 계층의 문화적 저변이 확장됨에 따라 각양각색의 차 도구들이 등장함에 따라 이를 고르고 품평하는 기준을 상세하게 알려줍니다. 〈파티8〉, “Tea is water bewitched(요술쟁이)”에서는 차가 주는 정서적 위안과 맑은 정신의 각성 효과, 사교적 기능과 역사적으로 차를 통한 성현들의 수양 방법 등에 대해 정리합니다. 〈파티9〉, “‘성리학적 차 마시기’는 이제 그만…”에서는 조선을 가로지르던 성리학적 분위기 속에서 ‘ 향음주(鄕飮酒)’로 대변되던 술 중심의 사회적 분위기에 가려 차의 문화가 퇴색했던 사실을 지적하며, 상대적으로 차 문화가 발달한 중국 및 영국을 비롯한 서구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차문화도 딱딱한 유가적 예법으로부터 자유로워질 필요가 있음을 제안합니다. 〈파티10〉, “하늘의 향기를 듣다, 문천향”에서는 동서양을 관통해 역사적으로 차를 즐기던 인간의 감식안이 도달할 수 있는 경지에 대해 논합니다. 〈파티11〉, “청음과 조음”에서는 자연상태로 존재하던 찻잎을 인간의 기호에 따라 다양하게 블렌딩 하여 그 맛을 극대화한 사례들을 동서양을 두루 거쳐 알아봅니다. 〈파티12〉, “찻잔 속의 시네마 천국”에서는 영화 속에 등장하는 차에 관련된 다양한 장면들을 알아보며, 이를 차문화의 관점에서 해석하여 더욱 재미있는 문화사적 접근을 도모합니다. 〈파티13〉 “그림 속의 차, 차 속의 그림”에서는 동서양의 명화 속에 등장하는 차 관련 장면들을 살펴보며, 이를 통해 당대의 차 문화의 향유 행태, 그림 속에서 발견되는 구체적 정황들에 대해 알아봅니다. 특히나 이 책의 묘미는 본문과 〈tea time〉 코너로 교차되는 과정에서 맛보는 ‘쉬어가는 여유’에 있습니다. 유명 ‘티 마스터’들이 저마다 전하는 차에 얽힌 다양한 정보를 두루 접하고 나면, 즉시 주변 어딘가 차 전문점 한 코너에 들어가도 전혀 주눅 들지 않을 것 같은, 혹은 전문가들의 차담(茶談)에 끼어들어도 전혀 낯설지 않은 풍요로운 교양의 세계를 맛볼 수 있습니다.
  • 엄정선 보틀프레스
    21,600원 | 1,200P
    “차에 담긴 사회적 의미와 입안 가득 군침이 돌게 하는 맛있는 티푸드를 비 롯해 다채로운 티타임의 세계를 활기 넘치고 애정 어린 시선으로 우아하게 펼쳐 보인다. 향기로운 차 한 잔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책.” -로라 메이슨(음식 역사학자)
  • Cha Tea 홍차교실 한국티소믈리에연구원
    25,000원 | 0P
    한국티소믈리에연구원에서는 영국 명품 테이블웨어의 총 역사를 담은 『홍차로 시작된 영국 왕실 도자기 이야기』를 출간한다. 이 책은 ‘로열(Royal)’, ‘크라운(Crown)’, ‘여왕 폐하의 도자기(Queen’s Ware)’라는 수식어나 칭호, 또는 백스탬프를 붙여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왕실 조달 업체’들의 역사와 함께, 그 창립자와 후세대에 걸친 도예가들의 투혼이 발휘된 작품들인 ‘영국 왕실 도자기’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또한 각 왕실 조달 업체들이 각 시대를 풍미한 디자인 양식들로 제작한 다양한 명품 도자기들을 화려한 사진과 함께 큐레이터와도 같은 해설을 통해 상세히 소개하고 있어 마치 박물관에 온 듯 생생한 감상을 전달해 준다. 〈로열 크라운 더비〉의 대표작인 「이마리」와 「미카도」, 왕실 진상품 「디너 서비스」, 〈로열 우스터〉가 세브르 양식에서 발전시킨 「블루 스케일」의 작품, 영국 도자기의 아버지인 ‘웨지우드’의 실용적이면서도 아름다운 「크림웨어」와 장식 도자기의 명작 「재스퍼웨어」, 그리고 고대 로마의 복고를 알리는 「포틀랜드 항아리」 등의 작품들은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보는 이들로 하여 그 화려함과 기교에 감탄과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한 영국 도자기 산업의 기반을 닦은 업체인 〈스포드〉가 동판 전사술로 제작한 「블루 앤 화이트」와 본차이나의 최고봉인 「파인 본차이나」의 명작들을 감상하고, 〈민턴〉 부자 간의 애증이 담긴 고딕 리바이벌의 「상감 타일」과 부활된 「마졸리카」 도자기, 그리고 〈로열 덜턴〉이 런던의 하수도 배관 위생자기 업체로 시작해 당대 최고의 예술품을 만들기까지 영국 왕실 도자기의 숨은 이야기들은 그야말로 영국의 당대 최고 도예가들의 일생이기도 하여, 큰 흥미로움과 함께 그 잔잔한 인문 정신도 함께 추체험해 볼 수도 있다. 이 책은 영국 앤티크 도자기에 큰 관심을 이미 갖고 있거나, 또는 영국 도자기의 작품 세계에 입문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영국 도자기의 역사와 각 브랜드에 얽힌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여 훌륭한 길잡이 도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헬렌 세이버리 따비
    31,500원 | 1,750P
    “차에 담긴 사회적 의미와 입안 가득 군침이 돌게 하는 맛있는 티푸드를 비 롯해 다채로운 티타임의 세계를 활기 넘치고 애정 어린 시선으로 우아하게 펼쳐 보인다. 향기로운 차 한 잔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책.” -로라 메이슨(음식 역사학자)
  • 스기야마 아스카 한스미디어
    16,200원 | 900P
    와인 입문자도 애호가도 한 권으로 마스터하는 프랑스 와인의 모든 것! 6번의 흥미로운 수업으로 떠나는 프랑스 와인의 세계 샴페인, 화이트와인, 레드와인, 로제와인, 디저트와인 등 프랑스 와인에 대해 꼭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내용들을 총 6개의 흥미진진한 강의로 엮었습니다. 와인의 기본 양조 과정부터 보르도, 부르고뉴, 루아르와 론 등 프랑스 와인의 주요 산지, 각 지역의 AOC 등급 표기와 테루아의 특징 등 입문자와 중급자가 꼭 알아야 할 프랑스 와인의 핵심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했으며, 이와 더불어 친근하고 귀여운 일러스트와 자세한 지도를 더하여 누구나 쉽게 프랑스 와인의 세계를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습니다. 프랑스 와인을 알고 나면 누구나 ‘와인의 기본 체계’를 파악할 수 있다! 상쾌한 기포가 매력적인 샴페인, 산뜻한 산미를 가진 화이트와인, 진하고 부드러운 맛의 레드와인 등 와인의 세계에는 굉장히 다양한 개성과 풍미가 존재한다. 하지만 이러한 와인의 다양성은 사실 포도 품종, 토양(밭), 기후, 생산자라는 4가지 요소로 정리되며, 이 와인 맛의 기본을 형성하는 것이 바로 ‘세계 와인의 축소판’이라고 불리는 프랑스 와인이다. 샴페인의 생산지인 상파뉴, 프랑스를 대표하는 양대 고급 와인 산지인 부르고뉴와 보르도, 루아르와 론, 알자스, 쥐라 사부아, 프로방스, 랑그독-루시용, 남서 지방 등 이 책에서 차근차근 소개하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와인 산지 10개 지방의 특징과 와인의 풍미를 파악하고 나면 전 세계 와인의 기본 세계를 대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지도가 머릿속에 그려지게 될 것이다. 이 책에는 와인에 입문하는 사람, 와인을 본격적으로 배워보고 싶은 애호가를 위한 기본적인 와인 정보는 물론, 현재 푸드 업계 종사자나 와인 업계 관계자 등 프랑스 와인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지만 좀 더 깊이 있게 익히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내용까지 풍성하게 실려 있다. 이 책을 통해 프랑스 와인의 세계를 한번 익히고 나면, 평소 와인을 고를 때 자신만의 취향을 좀 더 정확히 파악할 수 있고,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식사 자리에 어울리는 와인을 고를 때 한층 즐겁게 와인을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 귀여운 일러스트, 자세한 지도와 함께하는 누구나 알기 쉬운 프랑스 와인의 세계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친근하고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프랑스 각 와인 산지에 대한 자세한 지도가 실려 있다는 것이다. 각 지역의 토양의 특징은 물론 밭 단위로 세세하게 나눈 지도와 AOC 일람, 그랑 크뤼 및 프르미에 크뤼 등의 등급 설명과 표, 와인에 따른 맛의 차이나 양조 과정의 특징 등을 와인 강사로서 오랜 경력을 쌓아온 저자만의 노하우로 알기 쉽 게 설명했다. 본문 중간중간에는 저자만의 흥미로운 경험을 곁들여 지루하지 않게 와인에 대한 정보를 익힐 수 있으며, 각 파트의 마지막 부분에는 그 지역의 와인과 어울리는 음식도 함께 추천 및 소개했다. 이 책은 국내 최초의 WSET 공인기관이자 대표적인 와인 교육기관인 ‘WSA와인아카데미’의 박수진 원장의 감수를 더하여 내용의 정확성과 충실함을 더했다. “이 책은 와인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물론 와인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어느 정도 있는 분들이 더 상세한 내용을 보면서 즐기기에도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와인 업계에 계시는 분들도 충분히 배울 수 있는 전문적인 내용이 많이 들어 있으니, 프랑스 와인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원하시는 분들께도 추천 드립니다.” - 박수진(WSA와인아카데미 원장)
베이킹의 모든 것
  • 베이킹팀 굽ㄷa 레시피팩토리
    14,220원 | 790P
    “기본 베이킹의 정석으로 불리는 〈진짜 기본 베이킹책〉 애독자들의 제안으로 만들어진 2탄! 요즘 카페나 베이커리에 가면 꼭 사게 되는 One Pick 디저트와 빵을 1탄처럼 누구나 따라 만들기 쉽도록 진짜 자세하게 소개했습니다.” 2014년 3월에 출간한 〈진짜 기본 베이킹책〉 1탄은 누구나 좋아하는 기본 레시피를 구하기 쉬운 재료, 그대로 따라 하면 성공할 수 있는 자세한 설명으로 풀어주어 ‘최고의 베이킹 입문서’, ‘홈베이킹의 정석’이라 불리며 꾸준히 사랑받아 왔습니다. 1탄이 유행을 타지 않는 기본 메뉴들을 다루었다면, 이번에 출간한 2탄은 애독자들의 제안에 따라 기획된 것으로 카페나 베이커리, SNS 등에서 인기를 끌었던 트렌디한 메뉴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진짜 기본 베이킹책〉 1탄처럼 누구나 따라 하기 쉽도록 수 차례 테스트를 통해 개발, 검증해 진짜 자세하게 알려주기 때문에, 다소 어렵게 느껴졌던 요즘 인기 디저트와 빵을 집에서도 실패 없이 만들어 즐길 수 있습니다. 〈진짜 기본 베이킹책〉 2탄의 모든 메뉴는 독자 기획단이 함께 참여해 진짜 제대로 배우고 싶은 작은 과자부터 케이크, 파운드, 타르트, 무반죽 빵, 시즌 인기 빵까지 폭넓게 선정했습니다. 또한 레시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작은 과자나 빵의 일부 아이템은 기본 레시피는 물론 부재료, 필링, 토핑 등을 달리해 만들 수 있는 응용 레시피들도 다채롭게 소개했습니다. 이번 책의 모든 레시피는 베이킹팀 ‘굽ㄷa’가 철저한 테스트와 꼼꼼한 검증을 통해 만들었습니다. 1탄에도 참여했던 전문가들이기 때문에 그 원칙 그대로 고수하며, 초보 홈베이커부터 자신만의 레시피를 만들고 싶은 전문 베이커의 마음까지 헤아리면서 사소하지만 중요한 팁부터 알아두면 쓸모 있는 베이킹 이론까지 빈틈없이 채우고자 노력했습니다. 〈진짜 기본 베이킹책〉 1탄이 베이킹의 재미와 기본기를 알려주는 입문서라면, 2탄은 베이킹의 진정한 매력을 깨닫고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돕는 활용서로서 또 한 권의 소장가치 높은 책이 될 것입니다.
    *리뷰 이벤트 진행 중입니다(~1/23). 이벤트 배너 참고.
  • 레성씨엘 윌스타일(WILLSTYLE)
    13,500원 | 750P
    벨기에 파티시에 콩쿠르 우승 월드 초콜릿 어워드 파이널 실버상 수상 세계적인 파티시에 & 쇼콜라티에 Les sens ciel이 엄선한 선물 같은 디저트 25 벨기에에서 활동 중인 파티시에 레성씨엘(Les sens ciel)은 프랑스 요리 셰프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파티시에가 되었습니다. 이후 초콜릿의 본고장인 벨기에로 가서 쇼콜라티에 자격을 취득하고 2015년 〈벨기에 파티시에 콩쿠르〉에서 우승, 2019년 세계 초콜릿 대회 〈월드 초콜릿 어워드 파이널〉에서 실버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2018년부터 디저트 레시피와 여행 영상을 유튜브에 게재하기 시작했으며, 아름다운 영상과 우아한 음악으로 마음의 안식을 제공한다는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레시피 영상의 높은 퀄리티로 현재 누적 조회수는 3천만 뷰를 넘었으며 전 세계의 구독자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번 책에는 저자가 오랜 시간 실패하거나 좌절하면서 도출해낸 가장 자신 있는 디저트 레시피들을 모았습니다. 저자의 유튜브에서 인기 있는 레시피를 좀 더 만들기 쉽게 개량한 것을 포함하여 “이렇게 하면 실패하지 않아”라는 핵심을 꼼꼼하게 설명했습니다. 또한, 사계절의 이야기를 느낄 수 있도록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누어 구성했으므로 계절의 과자 만들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딸기 샤를로트 케이크와 부드러운 티라미수의 〈화창한 봄 과자〉, 오렌지 요구르트 케이크와 복숭아 콩포트 젤리의 〈산뜻한 여름 과자〉, 리에주풍 벨기에 와플과 고소한 크렘 브륄레의 〈깊이가 있는 가을 과자〉, 커피 가나슈 봉봉 쇼콜라와 가토 쇼콜라의 〈화려한 겨울 과자〉 등 각 계절마다 5가지의 디저트를 소개합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먹어도 맛있는 과자〉에서는 남은 과일이나 생크림 등의 재료를 마지막까지 맛있게 활용할 수 있는 저자만의 비밀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과자 만들기의 기본은 완벽하게 레시피를 지키는 것에 있습니다. 기본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으면 무스가 굳지 않거나 반죽이 분리되거나 하여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레시피의 공정, 그 모든 것에는 의미가 있다’라고 굳게 믿으며 조금은 번거롭더라도 정확하게 순서를 지켜주시면 가정에서도 전문점과 같은 맛있는 케이크를 만들 수 있습니다. 파티시에 레성씨엘과 함께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은 아름다운 디저트를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 얀 쿠브레 테이스트북스
    49,500원 | 2,750P
    파리지앵의 입맛을 사로잡은 프랑스 대표 파티시에 얀 쿠브레의 디저트 레시피와 플레이팅 기법 공개 셰프의 창작성이 요구되는 섬세한 디저트 플레이팅은 예술 작품이나 마찬가지이지만 먹기 위해 만든 것이기 때문에 잠시만 존재할 뿐이다. 그러나 디저트를 한입씩 맛볼 때 느껴지는 감동은 오래도록 기억된다. 얀 쿠브레는 굽기의 정도, 온도, 질감을 적절하게 활용해서 플레이팅을 구성하라고 말한다. 자신의 브랜드를 발전시키기 전에 여러 유명 레스토랑에서 작업을 한 그는 이 책을 통해 근원으로 돌아가고자 한다. 다른 파티시에들의 시각을 공유하기 위해 막심 프레데릭, 세드릭 그롤레, 프랑수아 페레, 오렐리앙 리부아르, 다비드 투탱 등의 유명 셰프들을 초대해 그들의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다.
  • 하영아 길벗
    15,300원 | 850P
    〈반죽부터 다시 시작하는 베이킹 시리즈〉 1탄 카페 사장님들이 열광하는 사월의 물고기 베이킹 클래스를 책으로 만난다 연남동 인기 카페 ‘사월의 물고기’의 스콘 레시피 20 당신의 베이킹이 실패하는 이유는 바로 반죽에 있다! 지금까지 알고 있던 잘못된 반죽법은 모두 잊어버리고 이제 기초부터 다시 배우자. 반죽을 만드는 기본 과정, 도구, 재료 설명, 포인트까지 누구나 맛있게 만들 수 있는 반죽의 비결을 알려준다. 저자 ‘사월의 물고기’는 카페 사장님들의 선생님으로 유명하다. 카페에서 바로 판매할 수 있는 특별한 레시피를 쉽게 가르쳐주는 것이 특징이다. ‘판매했는데 바로 품절이다’, ‘손님들 반응이 정말 좋다’, ‘베이킹 하나도 몰랐는데 정말 쉽다’ 등등 수강생들의 극찬이 이어진다. 그런 ‘사월의 물고기’가 수많은 테스트를 거쳐 엄선한 20개의 스콘 레시피를 공개한다. 비싼 클래스를 가지 않아도 이 책 하나만 있으면 실패 없는 완벽한 베이킹이 가능하다.
  • 이민철 비앤씨월드
    34,200원 | 1,900P
    ‘크림’에 대한 수많은 고민과 질문에 답하다! 크림을 ‘잘’ 만들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 제시 ‘크림’에 대한 수많은 고민을 해결해 줄 셰프들의 필독서,『크림의 비밀』은 ‘에꼴 르노뜨르 서울’의 이민철 셰프와 베이킹스튜디오 크레마주 김이슬 셰프가 펴낸 책이다. 제과에서 빠질 수 없는 핵심요소인 다양한 크림들은 깊이 있게 다루고 있으며 기초적인 크림부터 응용크림까지 크림 제조법을 수준별로 정리해 제과전공자는 물론 초보자들이 보기에도 적합하다. 무엇보다 이 책의 큰 장점은 크림 제조를 위한 셰프들의 실용적인 팁까지 세세하게 담았다는 것이다. 크림의 텍스처를 분별할 수 있는 사진을 첨가하고 크림을 효과적으로 만들 수 있는 포인트, 주의할 점, 보관법, 다양한 재료 사용법 등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어 누구나 실패 없이 크림을 제조할 수 있다. 또한 각각의 크림을 만들 때 흔히 갖는 궁금증과 관련 이론들을 Q&A 형식으로 보다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크림별로 클래식한 프랑스 디저트들과 현재 제과업계의 트렌드를 반영한 응용 디저트 레시피를 함께 소개해 각 크림의 쓰임을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한편, 책 마지막 부분에는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표로 정리한 크림베리에이션 배합비를 수록해 독자가 나만의 크림 레시피를 손쉽게 만들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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