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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외국작가 > 네코마키

아이치 현 나고야 시에서 애묘 ‘냥코’와 알콩달콩한 동거 중인 부부 일러스트레이터. 블로그 자기소개에 따르면 만화, 일러스트, 플래시애니메이션 등 뭐든 하는 자칭 잡식 일러스트레이터다. 디스플레이회사를 다니던 2002년, 직장생활을 청산하고 야심차게 독립을 선언했다. 전자출판DTP오퍼레이터로 활동하던 참에 어쩐지 일러스트 작업 의뢰가 점점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일러스트레이터’가 직업이 되었다. 손그림부터 디지털 작업까지 워낙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서, 평생 그림을 그리면서 먹고사는 문제까지 해결하다니 이보다 행복한 일이 또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즐겁게 고군분투 중이다. 베스트셀러인 《약이 되는 밥》 《미인의 힘》을 비롯해 《고양이 마음》 《패브릭냅킨 입문 Book》 등 다양한 책의 일러스트를 그렸고, 카레하우스 ‘코코이치방야’의 메일매거진을 비롯해 다수의 기업 홍보물 작업을 진행했다. 최근에는 애묘인들의 아지트로 유명한 웹사이트 ‘네코펀치 TV’에서 고양이 만화 《냥이 타로와 냥이 요시》를 성황리에 연재 중인데, 주인공 ‘타로’와 ‘요시’는 모바일메신저 ‘라인’의 캐릭터스티커로 출시되어 유저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또한 출판사 ‘사쿠라샤’ 홈페이지에서는 하이쿠 시인 호리모토 유키와 함께 이른바 고양이 하이쿠 만화 《고양이의 오솔길》을 연재하는 등 각종 채널에서 전방위적으로 활동하며 바쁘게 지내고 있다. 하지만 짬을 내어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펠트인형을 만드는가 하면 페이퍼크라프트도 즐긴다. 무엇보다 최고의 취미는, 입양되자마자 집 안의 아이돌로 등극한 ‘냥코’의 일상을 사진으로 담는 것이다. 작가의 디지털카메라 메모리는 녀석의 사진으로 늘 가득 차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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