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교보문고]
본문내용 바로가기

> 작가&작품 > 외국작가 > 마리오 지오다노

마리오 지오다노 (Mario Giordano)

0 관심작가 등록
1963년 뮌헨에서 태어났다. 뒤셀도르프 대학교에서 심리학과 철학을 공부했고, 1992년 어린이 및 청소년 작가로 데뷔하여 이후 소설, 시나리오, TV 드라마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그의 첫 성인 장편소설인 '엑스페리먼트'는 1999년 독일에서 초판이 출간되었고, 2001년 올리버 히르시비겔 감독에 의해 처음으로 영화화되었는데, 당시 '독일 최고의 영화'라는 찬사를 받으며 대흥행을 기록했다. 마리오 지오다노는 이 영화의 시나리오 작업을 맡아, 같은 해 바이에른 영화제에서 시나리오 상을 수상했다. 미국 TV 시리즈 '프리즌 브레이크'의 천재적 각본가이자 총제작자인 폴 쉐어링은 자신의 첫 장편영화 데뷔작으로 마리오 지오다노의 원작 '엑스페리먼트'를 선택했다. 그에 의해 리메이크된 동명 영화 '엑스페리먼트'는 '2010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작 선정 및 전 세계 최초 개봉 등으로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열정적인 비행사이기도 한 마리오 지오다노는 여행을 좋아하는데, 시칠리아 혈통답게 뜨거운 햇빛이 내리쬐는 시골 마을을 특히 즐겨 찾는다고 한다. 청소년들을 위한 예술 입문서를 비롯해 40여 종의 책을 펴냈으며, TV 시리즈와 극영화 20여 편의 시나리오 작업을 했다. 1994년부터 함부르크에 살고 있다.
뒤셀도르프 대학교 심리학, 철학 전공
바이에른 영화제 시나리오 상
1992. 어린이 및 청소년 작가로 데뷔
소설, 시나리오, TV 드라마 작가로 활동
1999. 첫 성인 장편소설인 '엑스페리먼트' 출간
작가 등록 및 내용 수정요청 - 작가 신규등록 및 잘못된 내용을 이메일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